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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락한 영주님의 사정 | BL 2021-12-0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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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중 잘못 줄을 선 탓에 성이 함락될 위기에 처했던 영주 루이센은 야반도주를 합니다.

그 후 귀족의 품위나 체면은 모두 잃은 채 하루하루 연명하기 바빴죠.

이름 모르는 순례자의 도움으로 간신히 목숨을 구했으나 몸이 너무 병들어 얼마 안 가 죽습니다. 그리고 야반도주하는 날로 회귀합니다. 항복하지 않으면 성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죽는 걸 알기에 항복을 결정하고 적진으로 찾아갑니다.

내전에서 승기를 잡은 제1왕자의 심복이자 귀족 도살자로 유명한 칼튼은 처음엔 루이센도 다른 귀족들과 다를 게 없다고 경계합니다. 그러나 영지의 위기를 극복해 가는 모습에 점차 호감을 가지게 되죠.

내전이 잘 마무리 되고 각자의 길을 가면 좋았겠으나 예기치 않은 음모에 휘말린 두 사람은 동행을 하게 되는데....

어떻게 이야기가 풀릴지 흑막은 누구인지 추리하면서 읽는 재미가 있었어요.

점차 의지하고 가까워지는 루이센과 칼튼의 모습도 보기 좋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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