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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다 엄마가 내 엄마라서 | 기본 카테고리 2020-10-13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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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다행이다 엄마가 내 엄마라서

이보라 저
다연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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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 행복했던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젊고 예쁜 엄마와 시장에 갈 때면 언니냐고 이모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았다. 나는 큰 키에 하얀? 피부 까만 머리 술 한 잔 못 마시는 것까지 닮았다.

딸부잣집인 우리 집에서 엄마와의 단둘이 추억은 별로 없다.
엄마와 단둘이 보낸 시간은 휴가가 끝나고 서울 가기 위해 향한 터미널이 살면서 제일 생각난다. 엄마와 헤어질 때면 참았던 눈물이 글썽했다.


큰손 엄마의 모습이 기막힌 요리 솜씨와 넉넉한 인심으로
부적 부적했던 우리 집의 모습과 참 많이 닮았다.

'엄마는 그때 많이 힘들었겠구나' 이 말이 나 역시 공감이 갔다.
엄마가 되어 보니 비로소 이해하게 되는 말이다.

엄마와 딸의 추억으로 미소짓게 한다.

이제 엄마가 보관해둔 것을 내 손으로 보관해야겠다. 엄마의 사랑은 물론 엄마와 나사이의 추억이 듬뿍 담긴 것이니까. 나중에, 아니 아주아주 먼 훗날에 엄마가 내 곁에 없을 때 날 위로해줄 추억의 보따리이니까.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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