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bsj9570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bsj9570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bsj9570
bsj9570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3월 스타지수 : 별631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8 | 전체 2943
2019-07-12 개설

2020-10-27 의 전체보기
나의 다정하고 무례한 엄마 | 기본 카테고리 2020-10-27 22:17
http://blog.yes24.com/document/1322613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나의 다정하고 무례한 엄마

이남옥 저
라이프앤페이지 | 202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가족이라고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다. 서로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고받기도 한다. 가까운 만큼 애정도 있지만 섭섭한 마음도 있다.

생각해보면 어릴 적에 제일 많이 했던 말이
"왜 나한테만 그래?"였다. 큰 녀석이라 먼저 혼나고 나만 야단치는 것 같아 서럽고 억울한 마음이 컸다. 반대로 첫째라는 이유로 과한 사랑을 받기도 했던 기억이 크게 남아있다.

오늘 우연히 "아이들에게 똑같이 대하냐?"의 이야기를 잠깐 했다. 아이들 모두에게 공평하게 화를 낸다는 친구와 이상하게 둘째에게는 덜 야단친다고 하는 언니의 말에 나 역시 똑같이 대하는 게 아니란 걸 알게 되었다. 가장 의지되는 첫째에게 감정을 크게 쏟아내고 있었다. 문득 무의식중에 아이에게 상처를 주고 있는게 아닌지 반성하게 되었다.

"건강한 사랑은 공평하다."라는 말을 명심해야겠다.


엄마와 애착 관계의 문제를 상담을 통한 심리치료와 가족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가족치료를 제시함으로써 가족의 상처를 치유하고 자신과 가족, 엄마의 삶을 이해하고 엄마와의 관계의 긍정적인 경험을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고 온전히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게 도와주는 책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뇌는 팩트에 끌리지 않는다 | 기본 카테고리 2020-10-27 08:29
http://blog.yes24.com/document/1322287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뇌는 팩트에 끌리지 않는다

리 하틀리 카터 저/이영래 역
비즈니스북스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사람들은 모두 듣고 싶은 말만 듣는다!"
애매모호한 말은 의미를 알 수 없어 듣고 싶은 데로 멋대로 부정적으로 해석된다.

듣는 이가 나의 입장이 되게 만드는 설득하는 일은 생각처럼 쉽지 않다. 누군가와 관계를 맺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적절한 방법을 이야기하는 책을 통해 설득의 기술을 배워 나의 이야기를 전달해보자!

인생에서든 일에서든? 모든 성공은 '설득의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12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연애편지 | 기본 카테고리 2020-10-27 01:06
http://blog.yes24.com/document/1322239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연애편지

김현문 저
하움출판사 | 202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하고 싶은 말들이 많아 편지를 쓰려고 하는데 막상 쓰려면 아무 생각이 나지 않아 한 줄도 못 쓸 때가 있어요. 새벽 두 시 누군가를 그리워하며 마음을 쓰기에는 가장 좋은 시간이에요. 내가 그리워하는 만큼 나를 기억해 주세요.

서너 줄의 스마트폰의 편지를 읽다 보면 남은 여백에 글귀를 남기고 싶은 충동을 느껴요. 달을 보며 그리워하는 여러 날들이 달의 모양이 변하고 계절이 변하로 나타나는 자연의 현상들이 나를 그곳으로 빠져들게 하는 것 같아요.

유리창에 이마 기되면 한정 없이 투명해지면서 몰려드는 그리움, 끝없이 창가에 머무르게 하는 그리움의 그림자, 창밖엔 모든 사물들이 소멸되고 완강한 저신의 어둠만 남았어요. 그래요, 그리움만이 투명하고 뚜렷한, 완벽한 밤이에요. 42

내 창엔 커튼이 없어요. 덧문 열면 상현달, 하현달 새파란 바람, 청명한 밤이 마구 쏟아져 들어오지요. 왜 못 보시나요? 밤이라서요? 보고 싶어요. 68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