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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일을 미루지 말아요 | 기본 카테고리 2020-10-06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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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반짝이는 일을 미루지 말아요

여행자 MAY 저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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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과 현실,
출장과 여행 사이의 이야기를 담은 책.

집콕이 일상인 요즘 떠나고 싶은 마음을 꾹꾹 눌러도 여행이 너무 그립고 소중해요. 어디든 훌쩍 떠나고 싶은 날 위로가 된다. 가고 싶은 여행을 잠시 미루고 익숙한 일상을 여행처럼 즐기다 보면 내 마음대로 행복한 시간이 흐르지 않을까?

봄, 여름! 가을, 겨울. 적당한 불행과 행복, 이상과 현실을 오가는 나의 계절을 누군가는 자신과 먼 얘기라며 타인의 계절로 치부해버리는 수도 있다. 하지만 사실은 당신을 계절과 꽤 닮아있다는 것을 느낀다면, 그래서 당신의 계절앓이에 조금이나마 손을 내밀어준다고 느낀다면, 부디 그 손을 꼭 잡아달라고... 5

많은 것이 변했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마음속 그 빛나던 아이를 나는 잃지 않았고, 그거면 충분했다. 그러니 아마 10이 지나고, 20년이 지난 후에 이곳을 찾아도 이 앞에 선 나는 그 아이와 함께 늘 빛나고 있을 것임을 확신했다. 언제고 에펠은 늘 빛나고 있을 테니. 나를 비춰줄 테니. 71

몸은 더없이 편안하지만 머리를 복잡하게 만드는 것들이 판치는 일상 속에서 이 불편하고 단순한 일상을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모른다. 80

나는 이 풍경이 내 눈에 익숙해진다는 것도 너무 좋아. 이 말도 안 되는 풍경이 내 눈에 익어간다니... 그리고 사실 익숙해진다는 게 소중하지 않아진다는 의미는 아니니까." 90

"여행 중 좋은 일이 있으면 그냥 좋은 거고, 나쁜 일이 있으면 재밌는 영상 콘텐츠가 되니까 좋은 거야. 그러니까 결국은 다 좋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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