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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삽질물 | 기본 카테고리 2020-05-29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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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세우細雨 1권

수조 저
시크노블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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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삽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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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키워드를 잘 안 읽는 버릇 때문에+BL에서는 공 시점이 드물기도 한 탓에 처음에는 지호가 수인 줄 알았다.^^; 또 요즘 미인공, 울보공도 꽤나 유행이라 선우를 보면서 얘가 이렇게 울고 불고 하다가 나중에는 위겠지(...) 하고 기대를 했는데 읽다보니 공수관계가 보여서 솔직히 좀 아쉬웠다. 하하하;

뒷권도 읽고 난 후에 보니, 대체로 키워드에 정직한 관계성과 캐릭터로 잘 풀어나갔다는 생각이 들었다. 1권은 공 시점이지만 2권 전반부에는 수 시점이 나온 뒤에 그 뒤에는 번갈아 나오기 때문에 쭉 읽다보면 둘의 심리 상태를 독자가 쉽게 알 수 있었다. 물론 1권만으로도 키워드 고려하면 선우의 삽질 과정은 대충 짐작 가능하지만... 개인적으로, 선우의 부모님이나 재벌스러운(?) 가정 분위기에 대해 1권에서 조금 더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다. 그랬다면 비인간적이면서도 지호에게만 매달리는 선우의 성격이 독자에게 더 이해가 잘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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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에게 친절한 2권 | 기본 카테고리 2020-05-29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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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세우細雨 2권

수조 저
시크노블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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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에게 친절한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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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2권은 독자들에게 특별히 친절한 부분인 것 같다고 느꼈다. 1권의 지호 시점에서 좀 애매했던 것들이 2권 전반부의 선우 시점에서 다 밝혀지고 나머지 후반부는 사귀게 된 둘이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내용이기 때문에. 씬도 많이 나오고 소위 말하는 솔로 염장질이 끝내준다. ^^;

하지만 선우의 뭔가 정상적이지 않은 인간성에 대해서 미리 언급이 되었고, 또 이상하게 전철스러운(?) 누나 선화의 과거가 제법 중요하게 다뤄졌기 때문에 아직 절반이나 남은 나머지 이야기에서는 둘의 역경이 드러나게 될 것 같다. 지호에게만 너무 예민하고 다른 사람에게는 정서가 메마른 선우와, 밝고 건강하고 상식적이지만 또 그래서 오히려 선우를 다 이해하지 못하는 지호가 어떻게 사랑을 완성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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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시리즈 물일까...? | 기본 카테고리 2020-05-28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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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누군가 화분을 깼다

안세화 저
피커북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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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물일까 궁금증이 생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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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글 소개를 보고 끌려 구매했는데, 가격에 비해 가성비가 높은 글이다. 살인사건과 치정을 소재로 다룬 것에 비하자면 엄청 묵직하진 않지만 공무원 준비생답게 평범한 삶을 꿈꾸는 여주인공 해름의 사건의 흐름을 조근조근하게 이야기하는 느낌이 좋았다. , 언니가 하필 점집을 맡기는 것이나 이모가 유명한 무당이라는 설정도 그렇고 그 외에도 많은 복선과 밑밥이 깔려 있어 찾아가면서 읽는 재미가 있었다.

대체로 이런 사건 해결을 주 소재로 삼는 글들이 그렇듯, 약간 시리즈 느낌이 나서 다음 글이 있을 법했다. 개인적으로 친구 수인이와 금동이도 매력 있었지만, 엑스트라 급 조연이긴 해도 토스트 청년이 마음에 들어서 해름이와 인연을 좀 만들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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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아니라 마음이 검은 수도사들 | 기본 카테고리 2020-05-28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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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검은 수도사

올리퍼 푀치 저/김승욱 역
문예출판사 | 2014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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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 못지 않은 퀴슬 가 사람들의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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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집행인의 딸 시리즈 2권인 이 글에서도 1권과 마찬가지로 사형집행인 야콥 퀴슬과 딸 막달레나, 막달레나의 연인 젊은 의사 지온이 살인 사건을 시초로 해서 거기에서 파생된 다른 사건들을 쫓아가며 해결하는 내용이다. 1편에서는 아이들의 연쇄살인을 통해 지역 사회 부유층의 탐욕을 고발했다면, 2편에서는 한 신부의 살인 사건을 계기로 종교계의 명예욕과 자만심을 파헤쳤다.

1편에서는 야콥 퀴슬의 캐릭터를 보여주기 위해서인지 워낙 그 카리스마와 인간성이 잘 드러나서 막달레나와 지온은 사실 좀 조연 느낌이었는데 2권에서는 한결 똑똑해진-그렇지만 여전히 실수도 하는^^;-지온과 아빠를 닮아 한 성격 하는데다 행동력 있는 막달레나를 볼 수 있다. 정확한 나이는 모르겠지만 대체로 고등~대학생 연령이 아닐까 싶은데, 지온의 상상처럼 이 시리즈가 끝날 무렵이면 의사 부부로 존경받으며 잘 사는 이 커플의 모습을 보고 싶다.

또 한 가지 바람이라면, 작가의 고위층 비리 고발(?) 자세가 계속 유지 되었으면 하는 점이다. 그 당시에서 드문 지식인이자 예민한 감성을 지녔지만 사회적 신분은 낮은 퀴슬이 소위 명망 있는이들의 비리를 드러내는 것은 매우 통쾌하다. 다 같은 범죄라 해도, 생계형 범죄와 부른 배를 더 불리려는 탐욕은 구분되야 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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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곧 내용이네요 | 기본 카테고리 2020-05-27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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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육욕의 감옥

핑크레몬 저
브랜디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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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곧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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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작가의 판타지BL을 재미있게 읽어서 구매했다. 비슷한 제목의 책이 또 한 권 있어서 혹시 두 이북이 관련이 있을까 해서 같이 샀는데 전혀 상관없는 별개의 책이었던 것은 안 비밀이다.-_-;;

제목만 봤을 때는 뭔가 상징적으로 고른 것인 줄 알았는데 본문을 읽어보니 굉장히 글 내용에 충실한 제목이었다. 교도관인 수가 근무하면서 재소자들에게 약점을 잡혀 육욕의 대상이 되는 내용이라서...;

그래도 끝에는 일공일수 결말이고, 나쁜놈이긴 해도 돈 많고 권력 있고 수한테만 성적 관심을 두는 공에게 매이는 거라 나름 해피엔딩 아닌가 싶다. 수 성격도 엄청 꼿꼿하고 이런 게 아니라 강약약강 스타일이라서 적당히 잘 먹고 잘 살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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