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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외전 | 기본 카테고리 2019-10-3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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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행운의 방정식 외전 2

안온 저
M블루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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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을 완성시키는 적절한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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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오메가버스 외전 말고도 무료 배포한 외전이 하나 더 있는데, 그 외전은 길이가 짧기도 짧지만 내용 면에서도 이 오메가버스 외전이 본편에 더하여 완성미가 있는 것 같다. 

오메가버스의 설정이니만큼 수 달돈이 임신을 해서 출산하는 내용, 그리고 애들이 어느 정도 커서 육아하는 모습이 나온다. 임신을 해도 달돈은 또 사고가 나고 힘겨운데, 이제는 일수가 곁에 있어 그 사고들도 다 처리해주고 같이 겪어주고, 심지어 떼내어가주기까지 하는 느낌이라 피폐보다는 '부둥부둥'의 분위기다. 아이를 둘 낳은 후에도 일수는 애들보다 달돈을 더 챙기고, 그 덕분에(?) 위의 애가 동생을 케어해주는... 어떻게 보면 유부녀의 완벽한 판타지스러운 엔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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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일상 | 기본 카테고리 2019-10-3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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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행운의 방정식 2 (완결)

안온 저
M블루 |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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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일상물... 감성적인 문장이 간혹 나와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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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 비해 달돈이 안정을 찾은 2편은 무난하고 따뜻한 일상물 느낌이다. 이기적이던 일수가 완전히 달돈 바라기가 돼서 뭐든 다 퍼주고 이쁘다 이쁘다 해주는 게 장점이기도 하고 무난함의 원인이기도 하다. 따뜻하고 달달한 것을 좋아하는 독자는 매우 취향이라 생각할 것이고, 사건의 굴곡이나 인과 관계를 좋아하는 독자는 약간 너무 무난하다고 느낄 수도 있을 듯. 

개인적으로는 종종 감성적인 문장이 나와서 좋았다. 개인적으로 글을 읽을 때 작가가 이성적/감정적이라고 각각 느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 글의 경우 후자였다. 이 작가가 일상물이 아니라 사건물을 쓴다면 어떻게 쓸까 하는 궁금증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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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폐와 개그의 만남 | 기본 카테고리 2019-10-3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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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행운의 방정식 1

안온 저
M블루 |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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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폐와 개그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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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가 있는 BL을 좋아하는데,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개그물은 참 쓰기 어렵다고 생각된다. 사람마다 웃음 포인트가 다르고, 그 웃음 포인트를 글에 섞기는 더 힘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역시나 개인적으로) 개그물에는 기본적으로 점수를 좀 깔아주고 보게 된다. 

소개 키워드에는 적혀 있지 않지만 이 글은 할리킹물이라 할 수 있다. 공인 일수가 엄청난 재벌은 아니지만 수를 위해 몇 억 쯤은 허공에 날릴 수도 있는 투자를 하고 거의 불행의 아이콘처럼 보이는 수 달돈을 구원해서 행복하게 만드니까. 그러므로 여러 모로 성공적인 삶을 사는 일쉐 비해 달돈의 상황은 몹시 피폐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처음 일수가 달돈에게 흥미를 느낀 이유가 '재미 있을 것 같아서'란 것에 어울리게, 달돈의 피폐한 상황은 글 안에서 개그 코드로 작용한다. 코미디로 보면 일종의 슬랩스틱, 자학개그에 가깝다. 

이렇게 보면 사실 이 글은 꽤 불편할 수도 있는 글인데, 작가가 용케 눈물 어린 웃음을 잘 만들어냈다 싶다. 일상물이란 코드에 어울리는 단순한 문체와 평온한 분위기(이 많은 사건 사고에도 놀랍게 글은 평온하다...;;)가 일수의 달돈을 보는 안타깝고 부드러운 시선을 느끼게 하는데 효과적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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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일수, 그들의 뒷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9-10-3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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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영원한 둥지는 없다 (외전증보판) (외전)

진조 저
비하인드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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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일수, 그들의 뒷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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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을 읽고 나니 서브공인 말콤이 좀 불쌍하게 여겨졌다. 다른 리뷰에 보면 구제불능 쓰레기->그냥 쓰레기로 느껴진다는 말이 있던데 고개를 끄덕끄덕 했다. 크크크. 

어릴 적부터 부모 대의 심리적, 감정적인 세뇌에 의해 애정불감증에 걸린 말콤이라 제이에 대한 감정이 뭔지 깨닫지 못했다는 사실이 외전에서는 밝혀지는데, 그렇다고 무죄라고 하기엔 어렵다. 메인공 일론 역시 비슷한 환경이었지만 그래도 제이에 대한 애정만은 제대로 표현하고 나름(!) 노력해서 커플이 되는데 성공했기 때문.  

그런데 성공한 일론도 사실 좀 마음에 병이 든;;; 상태긴 해서, 제이의 눈을 철저하게 가리고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환경 안에 가둔다는 게 또다른 외전인데... 뭐 그래도 제이만 행복하면 그만 아닐까. 나중에 제이가 알게 돼도 이쪽은 어떻게 타협의 여지가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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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보다 2권이 더 재미있는... | 기본 카테고리 2019-10-3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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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영원한 둥지는 없다 (외전증보판) 2 (완결)

진조 저
비하인드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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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보다 2권이 더 재미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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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권은 재미있다기 뒤로 갈수록 힘이 빠지는 용두사미의 글이 더 많은데, 이 글은 묘하게 2권이 더 나았던 듯하다. 공들의 본 면목이 드러나면서, 제목에 나온 '둥지'의 의미도 나오고 두 공들이 본격적으로 대립한다. 

개인적으로 제이가 '둥지'의 운명을 벗어나 다른 공을 선택하는 점이 좋았다. 제이의 원래 성격이 좀 지*스러운 듯하면서도 동정심도 있고 뭔가 바른 데가 있어서, 혹시나 정해진 운명을 따라 까마귀 공을 택하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있었는데 그래도 자신에게 제대로 다정한 공을 알아봐서 다행이었다. 

피폐한 상황은 수 제이 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부나 권력 면에서 우월했던 공 두 명도 사실 마찬가지인데, 메인공은 그나마 자기의 구원이 어디에서 오는지 미리 깨닫고 태생의 굴레를 벗어던졌지만 서브공은 그러지 못한 점이 성공의 차이였다. 이런 부분을 작가가 잘 나타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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