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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나는 흑막 | 기본 카테고리 2021-11-17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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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블러드 포커 (Blood Poker) 3권

급한 저
BLYNUE 블리뉴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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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나는 흑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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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권들에서 오니들의 비정상적인 출현을 계속 암시함으로써 막후 세력이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었는데, 3권에서 그 정체가 밝혀진다. 승현이 납치되는 것으로 끝이 나는 3권 내용으로 보아 아마 4권 전반부가 가장 극적인 부분이 될 것 같다.

공인 재일이 에스퍼로 물리력을 사용하는데 비해 성격이 터프하다기보다는 차분하고 침착한 느낌이고 수 역시 외향적이라기보다는 성실하고 꼼꼼한 분위기다. 개인적으로는 공수가 서로에게 존댓말 하는 것이 좋았다. 참 공손한 커플이다. 그러다가 한 번씩 공이 수에게 반말을 하는데, 그 부분이 독자가 소위 치이는효과가 나지 않을까 싶다.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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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적인 클리셰의 재미 | 기본 카테고리 2021-11-1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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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블러드 포커 (Blood Poker) 2권

급한 저
BLYNUE 블리뉴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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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적인 클리셰의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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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서로 다른 배경에서 지내왔지만 비슷한 아픔을 지닌 두 사람이 서로 가까워지고 애정을 갖게 되는 과정이 주된 줄거리로 나온다. 나름 클리셰이긴 한데, 그래도 단순히 첫눈에 반했다든지 가이딩 관계 때문에 묶일 수밖에 없다는 식보다는 훨씬 당위성이 느껴져서 좋았다.

그리고 능력자들이 승현을 무시하고 적대하는 두드러진 외적 갈등 부분도 그렇지만단순한 개인적 문제로 보일 법한  재일의 가이드 거부증 같은 것도 실제로는 능력자, 특히 가이드를 우위로 생각하는 사회 차별 문제와도 연결된 점 같은 것도 복합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여러 모로 신경 써서 만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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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구원물 느낌의 가이드버스물 | 기본 카테고리 2021-11-17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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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블러드 포커 (Blood Poker) 1권

급한 저
BLYNUE 블리뉴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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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구원물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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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작가의 이북을 구매했었는데 비교적 취향에 맞았고 가이드버스 기반인 미래 판타지물도 좋아하는 편이라 이 책도 구매했다. 글 소개에 키워드가 상당히 많은데, 그 중 일상물이나 재벌키워드는 아예 안 맞는 건 아닌데 글 전체를 아우르는 건 아닌 듯하다고 느꼈다. 기본적으로 사건 위주의 글이고, 내외적 갈등도 꽤 큰 부분을 차지하는데다 공 하재일이 권력가 가문 출신이긴 하나 그것보다는 에스퍼로서의 개인적 능력이 훨씬 더 중요하게 표현되기 때문이다.

시공간적 배경은 약간 디스토피아적인 면이 있다. ‘오니라고 불리는 괴물들이 갑자기 출몰하여 인간들을 사냥하는 미래, 모든 것이 낙후된 변두리 13구역에서 힘들게 살아가던 고아청년 승현이 갑자기 가이드로 발현하는 것에서 사건이 시작된다.

매우 강력한 능력을 지니게 되었지만 현실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모르고 출신도 미흡한 승현이 엄청난 능력과 배경을 가진 하재일과 매칭이 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미래판타지 버전 신데렐라라고도 볼 수 있겠다. 다만 하재일이란 왕자님은 완벽하다기보다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커다란 약점이 있고, 착하고 올곧은 승현은 마법이 아니라 본인의 능력으로 재일을 구원해줄 수 있다는 점에서 현대적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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