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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양지 섬의 아련한 힐링물 | 기본 카테고리 2021-01-26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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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BL] 여름의 색

UDA 저
문라이트북스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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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양지 섬의 아련한 힐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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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작가의 단편을 읽어 보고 호감이 생겨서 검색해봤다가 마침 페이백 행사가 진행 중이기에 바로 구매했다. 단편과 이 글이 미묘하게 문장 차이가 있다 싶었는데, 페이백이 아닌 원래 여름의 색이북 발행일자를 보니 2년 전이고 단편이 작년 발행이라 그런 것 같다.

단편에서 느꼈던 문장의 깔끔함, 공수 간의 친숙하고 온화한 분위기, 줄거리가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등의 장점을 이 글에서도 느꼈다. 다만 장편이라 그런지 단편보다는 반복 서술이 좀 더 많고 좀 덜 능숙하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런 점은 이 글에서만 볼 때는 단점(꼭 이렇게 표현해야 한다면...^^;)이겠지만 글의 발전도라는 측면에서 볼 때 작가로서는 장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 뒤에 나온 장편이 있던데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글 자체로 봐서는 무난한 힐링물이다. 수와 공이 각각 정서적 문제점이 있긴 하나 글 분위기상 큰 고비라기보다는 대체로 무난하게 넘어가는 편이다. 장소는 휴양지 펜션과 별장, 시간적으로는 남쪽 섬의 여름이 배경이고 공의 성격도 무뚝뚝하지만 다정해서, 역시 쌍방 구원은 아니고 흔히 말하는 힐링이 맞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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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소재의 구원물 | 기본 카테고리 2021-01-20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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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모르페우스 2권

급한 저
BLYNUE 블리뉴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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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소재의 구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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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의 목차명에 담배와 술이 있고, 2권은 코카인, 3권은 모르핀이라 아마 중독성이 강한 순서대로 이름을 지었나 싶었다. 마약 제조 덕분에 얽히게 된 진성과 이재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공수 둘이 서로에게 길들여지는(중독돼 가는?;) 과정을 나타내기 위함이 아닌가 했다. 아무튼, 1권에서 단순히 마약제조자인 이유로 이재네 조직에 잡혀간 진성은 점점 이재와 그 수하들에게 정을 붙이게 되고 오메가는 싫다고 하던 이재 역시 진성에게 끌리다가 2권 끝부분에서 오메가물답게 히트사이클로 인해 서로 관계를 갖게 된다.

2권까지 본 감상으로는 마약 생산과 판매가 주 직종인 공수답지 않게(...) 대체로 순한 맛(?)에 가까운 글이다. 글 소개에 살짝 허당수’ ‘울보수라는 말이 있듯 여태 세상을 모르고 리철준 조직에 이용만 당해온 진성의 성격이 그런 분위기를 만들지 않았나 싶다. 이재도 겉보기 등급만 사납고 진성에게 대하는 태도는 다정공에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구원자 느낌도 다분히 있어서, 마약 관련자들인데 글이 구원물이라는 게 좀 아이러니하다 싶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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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 운수가 더럽지만 그래도... | 기본 카테고리 2021-01-18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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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더러운 XX 4권 (완결)

페시케이 저
비욘드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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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 운수가 더럽지만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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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과 아버지의 문제를 장 대표가 한꺼번에 처리하는 사이에 혼자 지내게 된 여원은 모친의 깨어남과 죽음을 겪으면서 이제 장 대표와 헤어질 수 없음을 깨닫는다. 그냥 사랑이라는 하나의 감정보다는 애증과 고마움, 길들여짐, 외로움 등의 여러 가지 감정이 복합되어 이루어진 둘 사이의 관계를 여원은 지독하고 더럽다라고 정의하지만 이건 단순한 사전적 의미라기보다는 너무 복잡해서 차마 떼어내지 못할 관계를 의미하는 것 같다. 아마 글 제목도 여원의 이 생각에서 따온 말인 듯.

본편 완결 뒤의 장 대표 시점 외전을 보면 장 대표는 첫 만남부터 여원에게 홀딱 반했는데 그 감정을 사랑으로 인정하고 키워나가기까지가 시간이 걸린 것 같다. 문제는 장 대표가 철저히 나쁜 놈이라 자기 식으로 애정을 표현한다는 것. 그래서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진실도 감추고 여원을 자신의 옆에 묶어두다시피 길들이려 하고 자유도 제한하고... 결코 제대로 된 사랑은 아니지만, 이런 광견을 만나는 사고(?)를 당한 여원이 좋다면 뭐 어쩌겠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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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제목에 딱 맞는 공 캐릭터 | 기본 카테고리 2021-01-18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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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더러운 XX 5권 (외전)

페시케이 저
비욘드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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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제목에 딱 맞는 공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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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이후의 후일담이나 에피소드 외전이 아니라 본편의 연장, 혹은 진정한 엔딩 같은 느낌의 외전이다. 장 대표에게의 애증을 인식하지만 서로를 커플로는 인정하지 못하던 여원이 복학과 졸업, 골프 클럽의 짧은 사장 업무까지 겪으면서 자신의 질투와 장 대표의 질투를 경험하고 결국 마음을 정의하게 되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끝부분에서 장 대표가 곧 여원에게 **(미리니름이라 생략)를 받는다는 확신을 하면서 끝나는데, 개인적으로 이런 끈질기고 수단 좋은 놈을 봤나 싶었다. 공 캐릭터가 취향은 아니지만, 재미있는 글+캐릭터임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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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만 맞으면 포복절도할 수 있는 개그물 | 기본 카테고리 2021-01-18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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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지극히 드라마틱

CARPET 저
피아체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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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만 맞으면 포복절도할 수 있는 개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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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같은 작가의 단편을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고 리뷰평과 글 소개도 고려하여 구매했다. 개그물이라 현실성이나 진지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독자들은 장벽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다행히 내 취향에는 맞아서 읽는 내내 즐겁고 유쾌했었다.

키워드에 보면 오빠수가 있는데, 현실에서 오빠소리 좋아하는 사람은 결코 좋아하지 않지만 이 글의 경우 까칠하던 재벌부회장님이 열 살 연하의 망충한 공이 귀여워 늘 손해를(?) 보는데다 포지션도 아래를 감당하는지라 봐줄 만했다. 복장 페티쉬도 진지물에서는 별로인 편인데 주상태 애기(...)가 하니 신 부회장님 콩깍지가 전염됐는지 귀여운 것 같고... 으하하;;

개인적으로 어느 장르든 개그물은 매우 쓰기 힘든 부문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별점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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