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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달 외전 | 기본 카테고리 2020-01-1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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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슈가 블루스(Sugar Blues) (외전증보판) (외전)

보이시즌 저
비하인드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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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제목과 어울리는 달달달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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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열이 수술하고 난 후 둘만 사는 집으로 이사해 요양을 하며, 어느 정도 회복이 되어 씬도 나오는(...) 그런 나날들의 얘기다. 

예전의 한열 같으면 감동 받을 정도로 잘해주는 상희와(물론 한열 성격상 실제로 감동하진 않는다;;) 그런 상희에게 관계를 졸라대다 결국 병원에 실려가게 되는(...) 한열이 등장한다. 마지막 장면의 벚꽃길을 마음에 들어하는 독자가 많을 것 같다. 고등학교 시절이나 그 이후로도 공수 두 사람 누구에게도 아름답다고 느끼지 못했던 벚꽃 풍경이 '봄'이 되었으니까. 

외전다운 외전이었다고 생각한다. 해필리 에버 에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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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중독이 된 상희 | 기본 카테고리 2020-01-1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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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슈가 블루스(Sugar Blues) (외전증보판) 4 (완결)

보이시즌 저
비하인드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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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블루스...결국 수의 달달한 꼬임에 빠져 중독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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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제목인 슈가 블루스는 '설탕 중독증'이란 뜻이 있다고 한다. 즉, 설탕에 중독 되어 생기는 모든 병과 증세를 통털어 부를 수 있는 말인데, 쓴 인생만을 살아오며 무반응으로 현실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던 백상희가 한열을 만나 드디어 성공적으로 당 중독에 걸리는(...) 얘기가 슈가 블루스인 셈이다. 1권 1장 슈가 앤 시나몬에서 도대체 슈가가 누구인지 점 쳐보던 내 짐작이 나름 맞아서 기뻤다.

그에 반해, 이 달달한 역 할리킹이 완전 내 취향이었다고 하기엔 좀 어렵다. 재미있는 글이고 클리셰도 잘 섞었고 읽기엔 나쁘지 않았지만, 결론적으로는 수인 서한열이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이 부자인 일반 할리킹에서도 너무 수만 받는 쪽이면 읽고 나서 좀 찜찜해하는 편이라.... 그래도 늘 죽음과의 경계선 위에서, 삶보다는 죽음 쪽에 오히려 더 마음을 기울이던 한열이 그나마 상희 때문에 삶에 의욕을 갖고 수술도 받게 됐으니 그만하면 한열도 성공한 셈인가 싶긴 하다. 한열에겐 상희가 설탕이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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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증? 애정! | 기본 카테고리 2020-01-1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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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슈가 블루스(Sugar Blues) (외전증보판) 3

보이시즌 저
비하인드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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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증? 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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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제일 마지막 장의 제목이 sugar profit인데, 공인 백상희 입장에서는 딱 맞는 말 같다. 한열이 들여준 영화판에서 성공하고, 연기력 인정 받고, 아들에게 준 거라고는 가난과 고통밖에 없는 친모도 직접 만나 한열이 어화둥둥해주는(?) 모습도 보여주고.... 해결되지 않은 것은 과거 연예계에서 밀려나게 된 이유인 스폰서 사장과 그 아들의 처리뿐인데, 이것도 한열이 해줄 건 명약관화하다. 따라서 상희도 한열에게 마음을 붙이는 게 보인다. (사실 이 정도로 잘해주는데 맘이 안 바뀌면 상희가 오히려 나쁜놈;;일 듯) 공수 관계가 뒤집힌 것만 빼면 흔히 보는 할리킹의 정석이다. 

키워드에 '애증' 코드가 있는데 별로 맞는 것 같지 않다고 생각했다. 상희는 애초에 딱히 한열에게 애정도 증오도 느끼는 것 같지 않았고, 한열도 상희를 대하는 걸 보면 미워한 적은 한 번도 없는 듯. 

3권까지 봤는데 전체적으로 정말 씬이 많다. 씬을 싫어하는 건 아닌데(BL을 비롯한 로맨스 계열 장르 독자라면 씬을 싫어하기가 힘들지 않을까...;), 글의 모든 요소는 적절한 장면에서 적절하게 사용하는 장치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내겐 씬의 많은 양이 플러스 측면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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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지랄순정수 | 기본 카테고리 2020-01-19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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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슈가 블루스(Sugar Blues) (외전증보판) 2

보이시즌 저
비하인드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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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지랄순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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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까지 봐도, 1권에서 받은 공수의 인상은 크게 바뀌지 않았다. 재벌수인 한열이 겉으로만 성질을 부리면서 불우한 성장 환경을 가졌던 공에게 돈지*과 애정을 퍼붓는다. 상희가 매사에 궁금함이 없는 무심한 성격이라 그렇지, 평범한 사람이라면 한열의 봉사(?)에 틀림없이 감격해 한열에게 마음을 허락하거나 아니면 무슨 약점이나 잡은 듯 턱없이 오만해지거나 둘 중의 하나였을 것이다. 그리고 2권에서 끝났겠지.-_-;;

하지만 백상희가 무심공이라 이 글은 그렇게 금세 끝나지 않았고, 대충 상희가 한열에게 호감 비슷한 정도의 감정을 내비치는 or 한열의 퍼붓는 애정을 대충은 알겠다 정도 수준이 2권의 진도 양상이다. 

할리킹 BL에서는 가난했던 수를 주운(?) 공이 원없이 돈과 애정을 퍼붓는 게 당연한 루트지만, 역스폰물에서는 그래도 공이 어떤 부분에서는 능력도 있고 수에게 꿀리지 않으며 뭔가 주는 게(주로 애정이나 반듯한 가치관이라든가 정서적 균형 같은... 정신적인 측면이 많음) 있는 경향성이 있는데 이 정도로 공이 무덤덤하게 받을 것만 받고 수가 아낌없이 주는 글은 처음인 듯하다. 

하지만 공수 관계에서 수는 받고 공은 줘야한다는 입장은 개인적으로 아니어서 신선하고 재밌었다. 씬이 많고 클리셰 요소도 많아서, 이런 공수 관계가 아니었다면 오히려 다소 진부했을 수도 있겠다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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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 달달한 수 | 기본 카테고리 2020-01-18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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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슈가 블루스(Sugar Blues) (외전증보판) 1

보이시즌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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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 달달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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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의 제목이 슈가 앤 시나몬이어서, 처음에는 각각 공수를 지칭하는 게 아닐까 하며 누가 설탕이고 누가 시나몬일지 궁금해했었다. 외전까지 본 지금은 아마 슈가 앤 시나몬이 수의 성격을 말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톡 쏘는 강한 맛과 달콤한 맛을 함께 지닌 게 서한열 같다. 시나몬은 흔히 우리가 말하는 계피(차이니즈 시나몬)과는 달라 매운 맛이 없다고는 하지만 어쨌든. 

보통 김첨지 스타일이라고 하는, 속마음은 감추지만 어떤 식으로든 관심과 애정을 드러내는 한열과는 다르게 공 상희는 매우 덤덤하고 무표정한, 소위 목석 같은 성격이다. 가장 가까운 혈연인 어머니에게도, 그나마 애정이 있을 여동생들에게도 감정을 거의 드러내지 않는다. 어린 나이에도 험한 길을 구르며 생활비를 댄 것은 그저 의무감만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닌데 말이다.

개인적으로는 과거 둘의 고등학교 시절이 매우 흥미로웠는데, 수위가 있는 씬 분량이 제법 되는 현재는 크게 끌리지는 않았다. 그러나 이런 애증 넘치는 장면들을 좋아하는 독자들도 꽤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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