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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수인물 시리즈 1권ㄴ | 기본 카테고리 2019-08-09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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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애니멀 테라피(ANIMAL THERAPY) 1권

달밤달곰 저
블랙레코드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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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생물(?) 수인물이라 특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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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의 하부 장르로서의 수인물을 그리 즐겨 읽지는 않는데, 각각 다른 세 명의 작가들이 시리즈를 만들었다는 특이성에 끌려 한꺼번에 구입한 글들의 첫 번째 책이다. 

수가 물고기, 공이 문어와 갈매기인 이공일수 물인데 짐승-인간형의 완전히 다른 두 가지 모습을 가진 경우도 아니고 일부 신체적 특징이 남은 상태의 이종족끼리 성애를 느끼는 경우라 매우 특이하다고 느꼈다. 흰동가리의 경우 성전환이 가능한 것 때문에 설정된 것 같은데 문어와 갈매기는 어떤 이유로 공으로 결정된 건지가 좀 궁금하다.  

분위기는 대체로 청소년 느낌? 귀엽고 풋풋하다. 다만 키워드에 하드코어가 있는데 씬의 수위가 높은 편이라 개인적 취향으로는 캐릭터와 매치하기가 좀 어색했다. 하지만 선호할 독자도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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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고 무난유쾌한 시트콤 같은 글 | 기본 카테고리 2019-08-0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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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동네 맛집

니네덕에 저
시크노블(CHIC NOVEL) |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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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고 무난유쾌한 시트콤 같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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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반찬가게 사장이 가게 앞에 새로 생긴 레스토랑 사장을 의식하면서 생기는 소소한 동네 이야기가 주가 되는 글이다. 사실 레스토랑 사장이 반찬가게 사장을 더 먼저 의식한 것 같지만. 

공수가 반찬가게와 이탈리안 레스토랑(분위기로 보면 그냥 흔한 패밀리 레스토랑 같지만 실은 인터넷에 추천글 오르는 핫한 명소 쯤은 될 듯)사장이고, 조연으로는 동네 미용실 남자 사장, 떡볶이집 막내, 동네 맥주집 사장님 등등이 나온다. 다들 평범한 듯하지만 사실 한 말빨하고, 등 뒤에 비전의 숨은 레시피 같은 걸 키우는 사람들이다. 으하하.

조금 더 파고 들면 공수는 어두운 그림자도 있다. 반찬가게 이영찬의 부모님은 한식업계 나름 대가시고, 입맛이 토종 한식파인 레스토랑 사장 김종식의 집안은 양식 요식업계에서 유명하다. 둘은 모두 부모님의 압력에 반항하고 가출한(?) 경력이 있는데, 조금은 타협하고 화해도 하고 자기 길도 찾게 돼서 다행이다. 결론은... 연애란 좋은 것.   

따뜻하고 다정한 글들이 모두 판타지라는 건 아는데, 그래도 왠지 실제할 것처럼 써주는 작가가 있으니 그 독서는 행복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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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하고 외전다운 외전 | 기본 카테고리 2019-08-0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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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편련사(片戀事) (외전)

모르고트 저
마리벨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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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하고 외전다운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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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련사 본편은 길이 자체가 짧아서 좀 전개가 급한 면이 있다고 느꼈는데 외전이 있었다. 나온 줄 모르고 다른 책 검색하다가 발견해서 구매했다.  

본편에 비해 서사적인 부분은 많지 않다. 연상수이자 남자 후궁(?)으로서 경협이 느끼는 불안과 죄책감, 그리고 뛰어난 장수인 경협을 궁에 가두고 남성성을 배제해버린 상황에 미안함을 느끼는 황제의 마음이 소소한 일상 속에서 대비되어 그려진다. 대체로 달달하다. 권력을 손에 쥐고 있으면서 후사의 압력을 피하려고 황제 자리만 배다른 동생에게 양위하는 황제의 얍삽함;이 글의 완결성에는 도움이 된 거 같다. 크흐흐. 

외전까지 보고 나니 본편에서의 황제(태자)의 강압적인 행위 부분은 딱히 짝사랑의 압박 때문이 아니고 그냥 타고난 성격인 듯(...) 했다. 경협도 그런 황제를 잘 받아들이고 좋아하니 다행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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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짝사랑인 삽질 동양풍 궁중물 | 기본 카테고리 2019-08-0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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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편련사(片戀事)

모르고트 저
마리벨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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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짝사랑인 삽질 동양풍 궁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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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에서 이천 원 사이의 책들, 특히 단권들은 여러 권을 사거나 쿠폰 사용 구입할 때 가격을 맞추려고 사는 경우가 많아 대체로 질이나 양에 좀 너그러워지는 편이다. 그래도 읽고나면 재미있는 책들은 기억해서 그 작가의 다른 책들을 사고는 하는데, 이렇게 건진(?) 작가가 두어 명은 된다. 

편련사는 연하공의 강압적 관계라는 면에서 아주 취향은 아니었으나 적은 페이지에 인과 관계나 감정선, 사건의 전개 과정이 잘 드러나서 같은 작가의 다른 책을 찾아본 경우다. 알고 보니 동양풍에 강압적 관계, 연하공 등의 키워드로 좀 알려진 작가인 듯하다. 키워드로선 애매하나 문장이 괜찮아서 다른 글도 구매할까 망설여지는 중. 

태자이자 황제인 공의 권력과 폭력적인 억압은 좀 그렇지만, 취향이 원래 약간 공맘에 가까워서 그런지 연하공의 심리 쪽이 더 이해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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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놈의 얼굴이 문제...; | 기본 카테고리 2019-08-09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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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다정한 보호 4권 (완결)

신초 저
BLYNUE 블리뉴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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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얼굴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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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까지 다 보고 나니, 여러 가지로 예상하던 것 중에 제법 중요한 하나가 틀렸다.; 내 나름으로는 세정이 뭔가 결핍이 있어서 성격이 그 모양이 됐나 했었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본 투비 사패였었다. 세정의 부모님이나 주위 사람들은 오히려 교육을 통해 세정의 공격성을 어느 정도 줄이는 데 큰 힘을 보탠 것 같고. 의사들의 치료법은 좀 틀려먹었지만 말이다. 그리고 채민으로 말미암아 세정은 가장 큰 사회화를 이룬 듯. 인내를 배우고 주위 사람들을 배려해야 한다는 걸 적어도 머리로는 습득했으니 말이다.  

애정결핍인 채민이 이런 막무가내 세정을 받아들인 건 그래도 이해했는데, 사패 세정이 왜 하필 채민을 하나뿐인 상대로 삼았는지가 궁금했었다. 그런데 첫만남 에피를 보니 그저 '요정 같은' 미모라서 그런 듯. ㅠㅠ 손이 예쁘고 얼굴도 예쁘고 웃는 것도 예쁘고.... 물론 세정 눈에 콩깍지, 세정 눈에 안경인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그놈(채민)의 얼굴이 문제다. 하긴 이 글은 BL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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