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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어울리는 내용 | 기본 카테고리 2020-03-31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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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죽이는 연애

셰리 저
찰떡벨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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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어울리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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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을 봤을 때부터 제목을 센스 있게 잘 지었다고 생각했는데, 다 읽고 나니 그 생각은 배가됐다. 제목에서 풍기는 분위기처럼, 청부 살인이라는 무거운 소재를 가볍고 약간은 코믹하게 다뤘다. 공수의 캐릭터도 전형적인 편이라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글이었다. 감정보다는 사건 위주고 행동파인 공수 성격에 어울리게 전개도 빠르다.

적당한 가격, 적당한 길이, 적당한 재미... 여러 모로 적당한 글이었다.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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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부살인자들의 코믹한 연애 | 기본 카테고리 2020-03-31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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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죽이는 연애

셰리 저
찰떡벨 | 2019년 12월

 

소개글을 봤을 때부터 제목을 센스 있게 잘 지었다고 생각했는데, 다 읽고 나니 그 생각은 배가됐다. 제목에서 풍기는 분위기처럼, 청부 살인이라는 무거운 소재를 가볍고 약간은 코믹하게 다뤘다. 공수의 캐릭터도 전형적인 편이라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글이었다감정보다는 사건 위주고 행동파인 공수 성격에 어울리게 전개도 빠르다.

적당한 가격, 적당한 길이, 적당한 재미... 여러 모로 적당한 글이었다.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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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하고도 잔인한... | 기본 카테고리 2020-03-30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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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오렌지 정원

소대원 저
젤리빈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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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향을 닮은, 천진하고도 잔인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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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가 짧은 단편이지만 가성비를 굳이 따지지 않게 하는 글이었다. BL도 로맨스 장르이기에 보통은 선하고 매력적인 주인공들이 많고, 설령 정의롭지 않거나 선하지 않더라도 대체로 면죄부가 될 만한 이유가 있다. 하지만 오렌지 정원은 그런 전형성에서 벗어난 주인공들을 담담하지만 서정적인 서술로 그려낸다.

사실 초반부터 플래그가 섰네, 섰어하고 생각하긴 했으나 결말을 보고 나서는 마음이 좀 짠했다. 악인들(?)의 최후에 어울리는 엔딩인데도 서글픈 마음이 드는 것은 작가가 글로 그려낸 오렌지 향기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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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한 이기심을 사랑한 남자의 잔인함 | 기본 카테고리 2020-03-30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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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오렌지 정원

소대원 저
젤리빈 | 2019년 09월

길이가 짧은 단편이지만 가성비를 굳이 따지지 않게 하는 글이었다. BL도 로맨스 장르이기에 보통은 선하고 매력적인 주인공들이 많고, 설령 정의롭지 않거나 선하지 않더라도 대체로 면죄부가 될 만한 이유가 있다. 하지만 오렌지 정원은 그런 전형성에서 벗어난 주인공들을 담담하지만 서정적인 서술로 그려낸다.

사실 초반부터 플래그가 섰네, 섰어하고 생각하긴 했으나 결말을 보고 나서는 마음이 좀 짠했다. 악인들(?)의 최후에 어울리는 엔딩인데도 서글픈 마음이 드는 것은 작가가 글로 그려낸 오렌지 향기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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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같은 내용의 외전 | 기본 카테고리 2020-03-26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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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박능수 고리대 상환기 (외전)

독덕 저
피플앤스토리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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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외에는 2편 같은 내용의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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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은 이춘풍전의 패러디였지만 외전은 후일담이어서 그런지 고전소설 같은 느낌은 덜하다. 공이 본편에서 염우와 화월의 이중인격(?)을 가진 것이 드러났는데, 외전에서는 주로 화월과만의, 그것도 갈등에 가까운 감정선이 나오고 새로운 인물도 등장해서 평화로운 외전을 기대했던 독자는 조금 실망할 수도 있겠다 싶다. 길이가 짧아서 외전이지 내용면에서는 2편 같다고나 할까. 그래도 능수가 2세를 가졌고, 공의 불안한 감정도 달래주는 것으로 끝나서 외전의 역할은 그럭저럭 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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