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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는 평범하나 글 자체는 특이한 듯. | 기본 카테고리 2021-03-29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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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루퍼트 네커의 마법 입문

도발리스 저
젤리빈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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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는 평범하나 글 자체는 특이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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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작가의 단편 개그물을 재미있게 봐서 구매한 글이다. 소개 글에서 영미 고전 소설 풍의 느낌도 나고 해서 기대가 좀 컸는데, 기대한 정도는 아니었지만 여러 가지 소재로 글을 쓰는 작가라는 인상이 생겨서 이 작가의 글은 또 구매할 것 같다.

소재로는 뽕*물 클리셰 느낌이 다분하다. 약간 모자란 느낌의 학생 수가 학점이 걱정이 되어 마녀 상점에서 악마 소환 도구를 구매하고, 나타난 악마는 대가로 몸을 요구한다는 내용이다. 다만 악마가 그리 무시무시하거나 강압적인 느낌이 없이 귀엽게 섹시한 분위기라 전체적으로 개그 분위기가 엷게 풍긴다. 결과적으로 무난한 글이었다.

문장이 약간 영미 소설 번역체 비슷한데, 이 글만 봤다면 작가 특징인가 싶었겠지만 다른 글을 이미 본 적이 있어 글마다 문장을 좀 다르게 쓰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자(번역체 문장)은 그다지 취향이 아니지만 이 글은 후자라서 호감이 +1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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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귀여운, 서로가 서로를 채우는. | 기본 카테고리 2021-03-29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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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샨티, 샨티 (무삭제판)

체리만쥬 저
마담드디키 |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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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귀여운, 서로가 서로를 채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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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같은 작가의 2권짜리 동양 판타지를 읽다가 서브공이 매우 안타까웠었는데, 이 공이 메인이 되는 글이 있다고 해서 급 구매했다. 개인적인 호감은 살짝 애잔하게 끝난 그 판타지 쪽이 더 컸지만, 이 글 샨티 샨티의 밝고 귀여운 분위기도 마음에 들었다. 같은 등장인물이 나오는 글인데 둘 다 애련비사 느낌이면 글이 좋아도 읽고 난 후 사실 좀 힘겹기 때문에....^^;;

글 평점이 생각보다 낮은데 이건 아마 수 샨티의 천진함(?) 때문인 듯하다. 개인적으로 나는 그런 점도 괜찮았다. 샨티가 눈치와 철은 좀 없는데 더 자라면 매우 훌륭한 인격의 청년이 될 것 같아 만약 2권 정도 길이로 해서 미래까지 그려졌다면 평이 더 나아지지 않았을까 싶다. 이 작가의 특징 중 하나가, 등장인물들의 생각 행간에서 인생에 대한 여러 관념이 슬쩍 배어 나오는데 공인 후가 겨우 서른의 나이임에도 묵직하고 세상에 지친 느낌이 있는 반면 샨티는 스물 평생을 환자로 살아왔지만 염세적이지 않고 맑고 반듯해서 좋았다. 아마 그래서 후가 샨티에게 빠질 수 있었던 것 같고. 공수가 서로 달라서 서로를 충족시키는 경우인 듯.

그래도, 1권 짜리이고 수 시점의 밝고 명랑한 이야기에 치열함은 빠져 있어 이 작가의 글 기준 최고점을 못 주는 건 어쩔 수가 없다. ㅠㅠ 아마 잘 모르는 작가 글이었다면 별 열 개였을 텐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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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닫힌 해피엔딩 | 기본 카테고리 2021-03-2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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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분투기 (외전증보판) 4 (완결)

김닌자 저
비하인드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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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닫힌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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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마지막 부분에서 여동생 희수의 스캔들 보도 때문에 이강에게 도움을 부탁하다 받은 청혼 때문에 4권에서는 주헌과 태양이 이강의 가족들과 가까워진다. 이 과정에서 주헌은 이강의 가족들이 태양에게뿐만 아니라 자신에게도 가족이 되어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고 마음을 열게 된다. 실제 결혼식까지는 안 나오지만 결혼의 전제조건이던 태양의 허락까지 받게 되는 장면이 맨 마지막이라 꽉 닫힌 해피엔딩이라 할 수 있겠다.

클리셰적인 결말 줄거리라 의외의 부분은 없었다. 다만 원래 육아물 취향은 그다지 아니었는데 태양과 이강, 주헌 사이의 애정과 관계성이 생생하게 그려져서 그게 좋았다. 흔하다면 흔한 감동인데, 또 그 흔한 감동을 잘 그려내는 건 흔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

내 기준 약간 미진했던 점은, 성별로 이강과 우주를 차별했던 이강의 조부가 손녀인 태양에게 쩔쩔 맸던 것. 그 정도면 이강에게 다시 아들을 낳으라든가 세컨드를 들이라든가(...) 말이 있을 것 같은데 말이다. 뭔가 생각이 바뀔 설정이 있었는데 내가 기억하지 못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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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 분투 비율 각 1대 9 | 기본 카테고리 2021-03-2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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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분투기 (외전증보판) 3

김닌자 저
비하인드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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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 분투 비율 각 1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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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분투기인 이유가 있다. 1,2권에서는 수 주헌이 열심히 분투하고, 3권에서는 그나마 공 이강이 주헌의 마음을 돌리기 위한 분투가 시작되는데.... 내가 보기엔 그 비율이 주헌이 분투했던 것의 1/10, 아니 그 절반인 듯하다. -_-; 성향이 원래 공맘파인데, 솔직히 이강은 용서받을 포인트가 일방각인으로 목숨이 위협받은 것 빼고는 우는 것밖에(...) 없는 거 같다. 얘가 울보 청승공이었나. 잘생겨서 다행이다. .

수 주헌의 지난 고생이 불쌍해서 짜증나고, 공이 부자라서 울며 돈으로 미안함을 바르는 게(...) 짜증나는데 또 짜증나서 재미있긴 하다.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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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지 않은 공이라 좋았음 | 기본 카테고리 2021-03-2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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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분투기 (외전증보판) 2

김닌자 저
비하인드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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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지 않은 공이라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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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학교 급우 사이인 공수의 만남과 이끌림, 서로에게 빠지는 과정까지였다면 2권에서는 둘 서로 간에 애초부터 존재했던, 그리고 외적 상황들이 만들어내는 갈등이 점점 심화되어 이별까지 이르게 된다.

개인적으로 공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다. 주헌보다 이강이 인간적으로 좋다는 얘기가 아니라(냉정하게 보면 이강은 오만함과 이기적인 태도 때문에 큰 실수한 개*, 잘 봐줘도 애*끼다^^;) 입체적인 캐릭터라 좋았다. 상황을 고려할 때 주헌은 매우 성실하고 책임감 있고 솔직한 전형적인 착한 애임에 비해, 이강은 외적으로는 강해보이나 속은 콤플렉스와 연약함, 선입견 범벅인 모자란 캐릭터이다. 재벌가 후계자들이 정신적으로도 철벽인 완벽한 인간형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강은 자기 위치를 지나치리만큼 의식해서 노력도 많이 하고 또 그만큼 실수하는 것이 내겐 이 글의 매력포인트였다.

2권까지가 학창 시절 얘기니 아마 3,4권은 성인이 된 다음 재회해서 공인 이강이 무릎이 다 닳도록 용서를 빌고 아이와 함께 셋이 잘 살게 되는 과정을 그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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