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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깔끔한 단편 | 기본 카테고리 2020-09-18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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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사직서

이하진 저
젤리빈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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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깔끔한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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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시점인데, 수 시점이 많은 BL 특성 상 처음엔 하진이 수인 줄 알았다가 씬이 나오고 나서야 공수를 깨달았다.(키워드를 잘 보자;; ‘연하공이다.) 

내용은 제목을 봤을 때 생각한 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지만, 댕댕이 공의 오해에서 비롯된 짝사랑 느낌 서술이 귀엽고 생각보다 씬 분량이 많지 않아서 좋았다. 요즘 단편 BL들에서 워낙 씬이 넘쳐 흘러나는 느낌이라...^^; , 공이 사직서와 본인의 애정을 동일시하는 문장이 초반과 끝에 각각 한 번씩 나오는데 그게 기억에 남는다. 문체나 문장도 나쁘지 않다.

사족인데, 주인이름과 작가명이 같아서 좀 웃었다.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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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깔끔한 단편BL | 기본 카테고리 2020-09-1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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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사직서

이하진 저
젤리빈 | 2018년 05월

 공 시점인데, 수 시점이 많은 BL 특성 상 처음엔 하진이 수인 줄 알았다가 씬이 나오고 나서야 공수를 깨달았다.(키워드를 잘 보자;; ‘연하공이다.)

내용은 제목을 봤을 때 생각한 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지만, 댕댕이 공의 오해에서 비롯된 짝사랑 느낌 서술이 귀엽고 생각보다 씬 분량이 많지 않아서 좋았다. 요즘 단편 BL들에서 워낙 씬이 넘쳐 흘러나는 느낌이라...^^; , 공이 사직서와 본인의 애정을 동일시하는 문장이 초반과 끝에 각각 한 번씩 나오는데 그게 기억에 남는다. 문체나 문장도 나쁘지 않다.

사족인데, 주인이름과 작가명이 같아서 좀 웃었다.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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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8권 중 읽기에 제일 마음 편한... | 기본 카테고리 2020-09-1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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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늑대와 석류 외전 : 스트로베리 하드보일드 (개정판)

나니에 저
더클북컴퍼니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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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8권 중 읽기에 제일 마음 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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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외전이라서인지 아니면 내용 탓인지, 늑대와 석류 시리즈 총 8권 중에 제일 마음 편하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권인 듯하다. 아마 둘 다 이유가 되겠지만.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 스트로베리의 달콤함(혜빈과 익현의 애정?)과 뭔가 하드보일드한 사건 진행(하룻밤도 아닌, 자정 쯤부터 새벽까지 참 다사다난해...;)을 동시에 맛볼 수 있었다. 두 번째로 실린 아들 셋의 개명 얘기는 그만큼 역동적(?)은 아닌데, 서로에게 익숙하고 애정을 가진+엄청 기 센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까;)들끼리 둘러앉아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고 내세우는, 소위 티키타카가 재밌다.

전체적으로는 코믹스럽다고 해야 하겠지만 마냥 해맑고 개그스럽지는 않다. 주연들 분위기 탓인가. 크크. 내 마음 점수는 9.5점 정도라  망설이다 별 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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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8권 중 읽기에 제일 마음 편한... | 기본 카테고리 2020-09-1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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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외전이라서인지 아니면 내용 탓인지, 늑대와 석류 시리즈 총 8권 중에 제일 마음 편하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권인 듯하다. 아마 둘 다 이유가 되겠지만.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 스트로베리의 달콤함(혜빈과 익현의 애정?)과 뭔가 하드보일드한 사건 진행(하룻밤도 아닌, 자정 쯤부터 새벽까지 참 다사다난해...;)을 동시에 맛볼 수 있었다. 두 번째로 실린 아들 셋의 개명 얘기는 그만큼 역동적(?)은 아닌데, 서로에게 익숙하고 애정을 가진+엄청 기 센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까;)들끼리 둘러앉아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고 내세우는, 소위 티키타카가 재밌다.

전체적으로는 코믹스럽다고 해야 하겠지만 마냥 해맑고 개그스럽지는 않다. 주연들 분위기 탓인가.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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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신 시점의 자기 역사 부분이 좋았음 | 기본 카테고리 2020-09-1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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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제물

bism 저
마리벨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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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신 시점의 자기 역사 부분이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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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이 많은 기떡떡물이긴 한데, 거의 결말 부분에 나온 늑대 신 시점의 자기 역사 부분이 다소의 서정성(?)을 더했다. 이게 없었으면 평범한(...이라기엔 수* 부분이 걸리지만;) 기떡물이었을 듯.

어찌하다 보니 이 작가의 단편을 몇 권 사봤는데, 많은 BL 단편이 그렇듯이 씬이 많은 글을 쓰긴 해도 그 위에 살짝 서사나 감정을 실어주는 센스가 있어서 나쁘지 않았다. 요즘 특히 저가의 BL 단편 이북이 많이 나오고 빨리 보는 단편 특성 상 자극적인 글이 다수인데, 그 중에서 작은 부분이라도 차별화되는 글을 구매하게 되면 독자로서는 소소한 재미를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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