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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되는 자산관리 가계부 - 원페이지 가계부   | 기본 카테고리 2022-12-22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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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원페이지 가계부

윤영애 저
스타리치북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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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되는 자산관리 가계부 - 원페이지 가계부

 

 

가계부는 쓰는 것이 아니라 읽는 것이다!

당신의 재무상태를 원페이지로 확인해라!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면서 지출에 대한 기록이 필요하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에게 들어가는 비용에 내가 쓰는 비용, 그리고 남편이 쓰는 비용이 합쳐지면 소비해야 하는 품목은 많아도 너무 많기 때문이다.

고정으로 매달 들어가는 공과금, 보혐료, 교육비 등의 고정비용과 의류비, 외식비 등 변동비용의 소비품목이 합쳐져 매달 카드 값이 통장에서 빠져나갈 때마다 왜 이렇게 많은 지출을 했을까 항상 의문이 들었다.

우리 가족의 지출내역을 기록해놓지 않는다면 통장에서 카드값이 나갈 때마다 왜 이렇게 지출이 많을까 궁금해 하다가 지나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번에도 2023년 계획은 가계부 쓰기. 꾸준히 작성한다면 아끼고 절약할 수 있는 부분이 분명이 있을 텐데 그동안 나는 사실 몇 달 동안 해보다가 금세 포기하기 일쑤였다. 사실 202112월에도 가계부 쓰기를 계획했으며 몇 달은 열심히 써봤지만 흐지부지 그만두게 되었다. 그럼에도 나는 또 다시 내년 2023년은 잘 쓸 수 있을 것이라며 다짐해보며 <원페이지 가계부를> 펼쳤다.

 

 

특허등록 재무관리 시스템을 담아낸 원페이지 가계부는 돈 관리 이론부터 시작하여 가계부 작성 방법과 그 예시까지 꼼꼼하게 챙겨주는 단 하나의 가계부다. 뒤표지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저자가 직접 알려주는 강의 영상을 볼 수 있어, 가계부를 사용하다가 힘든 부분이 있어도 언제든 재무관리를 도와줄 선생님을 만날 수 있다.

 

또한, 간단한 구성으로 결산과 피드백이 쉽고, 언제나 작성해도 되는 만년형으로 부담 없이 작성할 수 있으며 A4 크기에 180도 펼쳐지는 사철제본으로 제작되어 작성할 때도 불편함 없이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제작되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가족의 돈의 흐름을 되짚어볼 수 있길 바라며 새는 돈을 찾아 절약할 수 있길 기대해본다. 또한 체계적인 기록을 통해 돈이 오가는 내용을 정리 하는 용도 외에도 과거, 현재, 미래의 금융 상황을 파악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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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미 다이어리 I&ME | 기본 카테고리 2022-12-22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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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퓨처미 다이어리 I&ME

스타북스편집부 편
스타북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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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더 좋은 기회로 만드는 ‘퓨처미 다이어리 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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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더 좋은 기회로 만드는 퓨처미 다이어리 I&ME’

 

 

기억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추억을 편집하기도 하지만 기록은 진실을 말한다.”

 

생생한 기억보다 희미한 기록이 낫다는 말이 있다. 왜냐하면 아무리 생생한 기억이라 할지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그 기억은 오류가 생기기도 조작이 더해지기도 하기 때문이다. 반면에 아무리 간단한 기록이라 할지라도 그 기록만은 사실만을 말한다.

그 기록들을 모아서 읽어보게 된다면 내가 과거 어떤 생각을 하고 살아갔었는지, 그리고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었던 것은 무엇이고 내 관심사는 무엇인지 알 수 있지 않을까?

우리가 가벼운 낙서일지라도 이 다이어리에 매일매일 기록한다면 그 소중한 기록은 훗날 기적이 되어 나를 찾아올 것이다.

 

요즘 부쩍 내 첫째 아이와 학교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내 학창시절을 떠올리곤 한다. 하지만 나에게 특별했던 단편적인 기억이나 대표적인 큰 기억들만 나는 게 많이 아쉬웠다. 그 시절 내가 매일 일기를 쓰고 그 일기를 지금의 내가 가지고 있다면 내 아이들과 대화가 좀 더 깊어지지 않을까? 생각을 했었다. 또한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고민들은 어차피 훗날 내 아이들도 하게 될 고민일 것이다. 엄마도 이런 고민을 했었고, 그 마음 이해한단다. 이 말 한 마디 만으로도 아이는 큰 공감을 느낄 것이다.

 

나는 읽는 데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이었는데 지금 와서 좀 후회가 된다. 무슨 책을 읽고 어떤 감동을 받았는지 그 기억들은 내 머릿속 어딘가에 저장이 되어 있을 텐데 도통 그 위치를 찾을 수가 없다. 아마 영영 찾지 못할 기억들도 있을 것이다. 때문에 이제부터라도 나는 내 머릿속 기억만을 맹신하지 않을 것이며 이번만큼은 간단하게라도 일기를 써서 기록이라는 걸 할 것이다.

 

<퓨처미 다이어리 I&ME>4년 동안 쓸 수 있게 구성되었으며, 아무 때나 일기를 쓰기 시작하는 날부터 자기가 직접 연도를 적어 넣으면 된다.

202212일부터 이 다이어리에 일기를 썼으니 매일매일 간단하게라도 일기를 쭈욱 써나간다면 이 다이어리에는 202612일까지의 내 일기가 들어있게 되는 것이다.

 

또한 이 다이어리에는 성공한 미래와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인문학적 지혜가 담긴 세계 3대소설로 읽는 세대에 따라 느낌이나 감동이 다른 명작으로 전 인류가 사랑하는 어린왕자’ ‘노인과 바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완역하여 담았다.

 

또한 새해의 시무식이나 연말의 종무식에 빠지지 않고 정치인들의 말싸움에 자주 등장하는 불멸의 고사성어 365개를 선정하여 매일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생을 살아가면서 하고 싶은 일들을 가볍게 적어보는 버킷리스트 코너는 또 다른 일기가 될 것이다.

 

새 다이어리를 채워나가는 순간음 참 설렌다. 하지만 어느 순간 시들해지고 잊혀 지기 마련인데 이번에는 꼭 차곡차곡 채워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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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과 줄리엣 | 기본 카테고리 2022-12-17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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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줄리엣과 줄리엣

한송희 저
더퀘스트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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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의 줄리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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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의 줄리엣

 

줄리엣과 줄리엣이라니? 제목에서 나타나듯 줄리엣과 줄리엣의 사랑 이야기인가? 라는 생각을 했는데 역시 내 짐작이 맞았다. 그동안 고전을 각색해서 영화화되거나 연극이나 뮤지컬로 나오는 걸 많이 봐왔던지라 고전 <로미오와 줄리엣><줄리엣과 줄리엣>으로 어떻게 각색했을까 궁금해 하면서 이 책을 읽었다.

 

이 책의 저자 한송희는 큰따옴표 안의 문장들을 말하듯 읽는 것이 좋아 배우가 되었다고 말하며 지금 배우이자 작가이기도 하다. 창작집단 LAS에서 동료들과 함께 연극을 만들며 <종말의 바보> <윤희에게> 등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기도 했다. 희곡 <줄리엣과 줄리엣> <선택> <, 혜석>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미래의 여름> <서울 사람들>을 쓰고 연기했고, 단편 소설 <사랑도 회복이 되나요?>를 썼다.

 

이 책 <줄리엣과 줄리엣>에 주옥같은 대사들이 많다고 들어서 무척 기대하면서 읽어보았으며 고전 특유의 대사들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사실 여자와 여자의 사랑이야기이고, 무도회장에서 처음 보고 서로 한눈에 반한다는 스토리이며, 그 한 번의 만남이 죽음까지 생각할 정도로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싶은 생각도 들었는데 그건 생각해보면 <로미오와 줄리엣>을 보면서도 같은 생각을 했었던 거 같다. 이 대본 그대로 공감을 하면서 읽으려고 했었고, 또한 이렇게 대본을 쓸 수 있는 작가의 능력이 무척 부럽기도 했다.

 

2021년 겨울을 마지막으로 공연을 마친 이 작품의 대본집을 구하는 글이 지금도 올라오고 있다고 한다. ‘텍스트가 너무 아름다운 연극’ ‘갓극 못 본 사람 없게 해주세요’ ‘&줄 다시 와야 해요라는 평이 후기란을 수놓듯 그 여운을 잊지 못하는 분들이 많아서 이 책 줄리엣과 줄리엣희곡집 에세이가 출간되었다고 한다. 또 다시 <줄리엣과 줄리엣> 공연을 한다면 꼭 가서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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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만 알고 싶은 실전 심리학 | 기본 카테고리 2022-12-0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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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 혼자만 알고 싶은 실전 심리학

왕리 저/김정자 역
미디어숲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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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일과 관계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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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심리의 힘겨루기!”

수많은 일과 관계에서 나를 지키는 법

 

나를 이해하고 사람들을 이해한다면 인생을 살아가는 데 최소 50% 이상의 고민이 줄지 않을까? 생각해보면 우리가 하는 고민들은 당시에는 엄청 크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지나고 보면 별거 아니였구나라는 생각을 한 번씩은 해봤을 것이다. 아마도 그 걱정은 인간관계에서 오는 고민으로 그 대상은 부모가 될 수도, 자식이 될 수도, 또는 직장 상사 혹은 동료가 될 수도, 이웃일 수도 있다. 뭔그들의 마음을 읽고, 또 내 마음을 알기 위해 30가지의 인간 심리가 수록되어 있다는 <나 혼자만 알고 싶은 실전 심리학>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총 30개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의 모든 글은 우리의 일상을 괴롭히는 문제를 출발점으로 삼는다. ‘실용 심리학의 천재’, ‘재미 심리학자라는 별명답게 왕리가 들려주는 심리 활용 법칙은 흥미로우면서도 실생활에 큰 도움을 준다. 불리한 상황에서도 상대방의 심리를 파악해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는 방법을 담아냈다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어떤 심리가 작용되는지 궁금했었는데 이 책에서는 생각이 많으면 최악의 선택을 하게 된다고 말한다. 살다보면 선택의 문제는 결코 피할 수 없으며,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할 때 사람들은 두려워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복잡한 결정은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야하므로 에너지 소모가 많아 머리가 둔해지므로 최적의 선택을 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또한 손실을 봤을 때 손을 씻으면 수익이 돌아온다, 내 하품을 상대방이 따라 한다면 신뢰의 표시이다. 이성을 사로잡는 6가지 매력 법칙 등 심리학에 근거한 다양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전개하여 읽는 이들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심리만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이 왜 뜻대로 되지 않는지에 관해서도 감탄할 만한 통찰을 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결국 심리에 관한 문제는 직장생활, 연애, 인간관계, 선택과 결정 등과 관련이 깊은 만큼 30가지 인간 심리를 알면 인생을 살아가면서 나를 지키는 무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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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교육처럼 | 기본 카테고리 2022-12-0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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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프랑스 교육처럼

이지현 저
지우LNB(지우출판)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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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목적은 공부를 잘하는 데에 있는 것이 아니라 가치 계발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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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목적은 공부를 잘하는 데에 있는 것이 아니라 가치 계발에 있다!

 

 

10여 년 전에 <프랑스 아이처럼>이라는 책이 출간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었다. 당시 첫째 아이를 임신 중이어서 내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나?’에 대해 고민 중이었던 내게 프랑스식 육아법은 무척 신기하게 다가왔었다. 대략 아이를 위해 모든 것을 해주려고 하기보다는 자율성을 키워주라는 내용이었던 거 같다. 그리고 10년 만에 <프랑스 교육처럼>이라는 책이 출간되었다. 이 책 역시 이제 10살이 된 아이를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 하나?’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기대하면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읽어 내려갔다.

 

이 책의 저자는 열다섯 살에 예원학교를 졸업한 뒤 현실에 떠밀리다시피 프랑스 파리로 유학을 떠났다. 간절하게 원했던 예술 고등학교 진학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프랑스어라고는 봉주루;앙팡이라는 단어밖에 모르던 저자는 6개월 어학연수를 마치고 파리 16구에 위치한 국립고등학교에 입학 후 버칼로레아에 합격해 파리 5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고, 프랑스 국립 생모 국립음악원 플루트 클래스를 수석으로 졸업했다.

고등학생 시절, 좌충우돌 부서지고 깨지며 맞닥뜨린 프랑스의 학습법과 선생님에 대한 경험은 그녀의 인생에 커다란 인생을 끼쳤으며 이 책에서는 그녀가 겼었던 남달랐던 프랑스식 교육법을 담았다.

 

우선 프랑스 교육 환경과 한국의 교육 환경은 무엇이 다를까?

졸업식과 입학식이 없다는 거? 선생님 교무실이 따로 없는 거? 가장 신기했던 부분은 교과서에 대한 생각이다. 우리는 교과서가 기본이라는 생각에 교과서를 마르고 닳도록 읽지 않나? 하지만 프랑스에서는 교과서를 대물림할 정도로 교과서가 깨끗하고, 그 이유는 교과서는 참고용 정도로만 보기 때문이라고 한다. 정해진 교과서가 없다는 것은 실제로 학생들이 공부할 내용을 한정하지 않고 강요하지 않는 환경이 조성된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이로서 내가 공부할 내용을 스스로 찾고, 선택할 수 있는 자세로 변화시켜 주었다고 말한다.

이러한 내용은 숫자보다 글이 많은 수학답안지에서도 잘 볼 수 있는데 수학을 좋아하는 이유에는 긴 지문을 읽을 필요가 없고 답이 명료해서라고 말하는 학생들도 있을 것이다. 지금 내 아들만 해도 긴 지문을 읽는 걸 귀찮아해서 수학이 좋다고 말하고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프랑스 교육은 문제의 정답보다 풀이과정을 중시한다는 내용, 그리고 답은 하나가 아니라는 그 전제가 수학에 더 흥미를 느끼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줄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철학이라는 학문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었는데 학창시절 철학은 국영수 과목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인기과목이었다. 그 누구도 철학이라는 과목에 대한 중요성을 말해주지도 않았고, 상대적으로 비중도 약했다. 하지만 프랑스에서는 이 과목 역시 중요시되고 있었다. 주제와 관련된 철학가들의 작품과 이론을 다루며 관련 책을 읽으며 심도 있는 토론을 하는 것이다. 나 역시 불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과목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면서 다시 철학자들에 대해 공부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 교육이 내가 어렸을 때 받던 교육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구나라는 생각을 했었다. 같은 반 학생들을 경쟁상대로 생각하는 것, 선생님의 일방적인 수업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 5지선다형 문제의 정답을 고르는 것 등 말이다.

프랑스에서는 남들과 경쟁해 대학을 가는 시스템이 아니라고 한다. 보통은 절대평가인 바칼로레아에 합격만 하면 본인이 가고 싶은 국립 대학교의 원하는 학과에 갈 수 있다. 뭔가 어릴 때부터 경쟁에 내몰리는 우리나라 학생들과 대조적이었다.

 

이 책을 통해 교육의 목적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으며, 프랑스식 교육법의 좋은 부분은 아이와 함께 공부해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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