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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늦게 온 카네이션, 이순원 글 이연주그림, 북금곰, 2016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16-10-31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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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늦게 온 카네이션

이순원 글/이연주 그림
북극곰 | 2016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예쁘고 앙증맞은 그림책! 그러나 깊은 감동있는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늦게 온 카네이션>은 이순원 그림책 시리즈 다섯번째 책으로,

이순원작가의 우리의 모습을 돌아 볼 수 있게 만드는 '자연과 성찰'적인 글을 쓰는 작가와 작고 귀여운 느낌의 앙증맞은 일러스트가 만나 예쁜 그림 책이 되었다. 이순원작가는 말하기에도 너무 유명한 작가이고 그림의 이연주의 새로운 모습에도 너무 기분좋은 책이다.

 

어버이날이 지나서도 가슴에 카네이션을 단 토끼아주머니, 주변 사람들이 하는 한마디씩에도 아무런 답변이 없으시다, 털어놓으시는 이야기에 군대간 말썽장이 아들이 보내 온 카네이션 이라시며 오히려 군대에 간 아들을 걱정 하시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야채장수 토끼 아주머니의 이야기를 들은 젊은 식당주인은 아들을 그리워하고 걱정하는 토끼 아주머니를 통해 자기 어머니를 그리워하고 있다. 하지만 이미 다시 볼 수 없는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우리는 모두 가슴속에 가지고 있다. 아이들에게도 가족에 대한 사랑을 깨닫게 해줄 수 있겠다. 아이들도 부모에게 잘해드려야 겠다란 생각을 갖게 만들고 있다.  

 

"그래, 가슴에 꽃을 단 날조차도 부모에겐 어버이날이 아니라 아들의 날인게지. 왜 그걸 어머니사 살아계시는 동안엔 몰랐을까."

 

그림 책은 남녀노소, 어른과 아이할 것 없이 책을 통해 진한 깨달음을 갖게한다. 이순원 작가의 독자의 양심과 영혼을 일깨우는 <늦게 온 카네이션>, 읽는 모든 독자가 가슴에 사랑이 꺼지지 않기를 바래보며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떠올려보기를 바래본다.

 

<늦게 온 카네이션>은 또한 영어 픽쳐북으로도 제작되었다.  책을 읽는 또 하나의 즐거움을 갖을 수 있다. 아이들에게도 감은 느낌 다른 표현들을 익힐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겠다.

 

이순원작가의 수필에 예쁜 그림을 더한 <늦게 온 카네이션> 많은 사람 가슴에도 기쁨과 공감의 카네이션이 달리기를 바래본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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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위대한 결정』 서평단 모집 | 쑤쿠렙 2016-10-3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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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위대한 결정

앨런 액셀로드 저/강봉재 역
슬로디미디어 | 2016년 11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위대한 결정』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11월 6일(일)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11월 7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의식하든 못하든 인간은 끊임없이 결정을 강요받는다. 

과감한 승부수를 띄워야 할 때를 아는 자가 얼마나 위대한가? 

용단을 내릴 줄 아는 사람이 세상을 바꾸고 

사람을 이끄는 지도자가 될 수 있다. 


모든 결정은 도박이다. 그래서 즐길 만하다. 실행에 옮기기 전의 모든 결정은 이처럼 결과를 ‘짐작’할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위험부담이 따르게 마련이며, 그렇기 때문에 동시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묘한 스릴이 공존한다. 


이 책 『위대한 결정―세상을 바꾼 34인의 고뇌 속 선택들』은 역사 속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인물 34인의 삶을 좇아가면서 ‘위대한 결정’의 순간들을 집중 조명한 책이다. 결과론적으로 차이를 만들고 역사의 흐름을 바꾸기도 했지만, 누구에게나 처음이 있듯, 역사 속에 이름을 남긴 그들의 결정 역시 힘들고 고단하기는 오늘의 우리와 마찬가지였다. 위대한 사람이기 때문에 위대한 결정을 내린 것이 아니라, 숱한 선택의 가능성 사이에서 내린 힘든 결정이 그들을 빛나게 만들었다. 


역사 속의 위대한 결정들에는 두 가지 특징이 있다. 첫째, 커다란 위험이 수반되는 여러 대안 중 하나를 선택하는 일이다. 둘째, 그것은 반드시 내려야 하며 결코 피할 수 없는 결정이다. 해리 트루먼 전 대통령은 “대통령이 어떤 목표를 이루고자 한다면 결정을 내려야 한다. 그리고 대통령이 우유부단하면 온갖 문제가 발생한다.”고 말했다. 트루먼에 따르면 현명한 결정을 내린다면 그것은 “국가를 위해 다행한” 일이고, 어리석은 결정을 내린다면 “국가를 위해 매우 불행한” 일이 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혀 결정을 내리지 않는 것보다는 백배, 천배 나은 것”이다. 


다수의 역사 교양서를 비롯해 60여 종의 경제 경영서를 집필해온 전문 저술가 앨런 액셀로드는 역사 속 인물들의 힘든 결정이 어떻게 실행으로 옮겨지고 어떻게 진화해나갔는지를 추적함으로써, 오늘 나의 힘든 결정이 보다 나은 내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단순하면서도 강한 확신을 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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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보고 듣는 EBS 어학 FM 리뷰어 (11월호) 모집 | 쑤쿠렙 2016-10-3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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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보고 듣는 EBS 어학 FM 리뷰어를 모집합니다.

multi PDF ebook이란 기존의 PDF에 음성과 인터랙션 기능이 추가된 새로운 형식의 ebook입니다. 

* m.PDF eBook은 예스24 iOS, 안드로이드 뷰에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크레마 단말기, PC뷰어 이용불가, 크레마원에서는 안드로이드 뷰어 설치 후 이용 가능)


신청 기간 : ~11월 6일(일) 24:00

모집 인원 : 각 권당 3명 총 27명 

발표 : 11월 7일


* 리뷰어 모집 상품 목록 

EBS 라디오 입이 트이는 영어 2016년 11월

EBS 라디오 귀가 트이는 영어 2016년 11월

EBS 라디오 EASY ENGLISH 2016년 11월

EBS 라디오 POWER ENGLISH 2016년 11월

EBS 라디오 김과장 비니스영어로 날다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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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방법 : 본 페이지 스크랩한 뒤 댓글로 응모 (댓글 작성할 때 말머리로 원하는 상품을 꼭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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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공공상담소 마음의 증상을 말하다 | 쑤쿠렙 2016-10-3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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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즈덤하우스

 

 

 

‘두근거림·긴장 지속시 공황장애 의심해야’

‘20대 남자 1천 명 중 1명 강박장애’
‘공공장소에서 뛰어다니는 우리 아이, ADHD를 의심하라’
‘과도한 다이어트, 섭식장애 급증’….

공황·불안·중독·우울·강박·트라우마…
누구도 함부로 진단하지 않기 위하여 꼭 나누어야 하는 증상에 관한 이야기


신문과 방송, 인터넷을 보면 수많은 사람들이 정신 장애를 앓고 있는 듯 보인다. 불안한 사회,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많은 이들의 몸과 마음이 힘든 건 사실이지만, 혹시 단순한 증상이나 개인의 독특한 성격과 성향까지 정신적 병리, 장애로 확장시켜 자기 삶을 비참하게 만들거나 또는 타인을 공격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하는 건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
“소심한 나는 의존성 성격장애인 것 같아”, “저 냉혈한은 분명 사이코패스야”, “그 집 애 좀 이상한 게 자폐 같더라고”라고 속단하며, 단순한 증상 하나를 가지고 정상과 비정상 구분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그릇된 정보나 왜곡된 상식으로 자신 또는 누군가를 병리적 인간으로 전락시키거나, 증상을 외면하다 악화시키는 걸 방지하는 것이 전문가로서 자신들의 책임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팟캐스트 <공공상담소>에서 공황장애, 불안장애, 강박장애와 강박성 성격장애, 섭식장애, 중독, 망상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품행장애와 반사회성 성격장애, 우울 장애 등을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함께 이야기 나누는 ‘증상을 말하다’라는 코너를 진행했고, 이 책은 그 결과물이다.



증상은 숨겨야 할 것이 아니라 마주해야 하는 것이다

증상과 병리는 어떻게 다를까? 이 책은 이 질문에서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증상이라는 것은 어쩌면 반드시 진단을 필요로 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어떤 증상이 반복적일 뿐 아니라 지속적으로 삶의 순탄한 흐름을 방해한다면 병리적 판단이 필요하고, 그것은 진단이라는 전문적 행위를 거치게 된다.


예를 들어 피부에 염증이 생겼다고 하자. 어떤 염증은 외부 감염으로 인한 단순 증상일 수 있다. 하지만 몸의 면역계통에 문제가 생겼고, 면역력 저하로 인해 발생한 신체 내부적 문제로 인한 염증이라면 그것은 병리적 관점에서 원인과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인간의 심리와 정신의 문제 역시 마찬가지다. 많은 사람들이 흔히 경험하는 우울감은 단순 염증처럼 삶의 과정에서 간헐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하나의 증상일 때가 많다. 그것은 병리적 정신 장애와는 다른 차원의 현상이다. 그리고 보통 육체 기능에 대해 ‘장애’라고 진단할 경우 그것은 평생에 걸쳐 회복되지 않는 ‘불구’ 상태로 이해하지만, 정신의 영역에서 장애는 불구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일시적인 기능의 저하나 왜곡이기 때문에 충분히 회복 가능하다. 또한 잘 극복해낸다면 오히려 예전보다 더 건강한 마음과 정신을 가질 수 있다.
혹시 지금 나를 불안하고 힘들게 하는 마음의 증상이 있는가?
 
• 가끔 가슴이 두근거리고 공포감이 몰려오는데 공황장애일까?
• 걱정도 불안장애의 증상이라는데 정말일까?
• 정리 정돈에 집착하는 나는 강박장애일까?
• 먹고 나서 살찔까 봐 운동하는 것도 섭식장애라고?
• 상사가 자기애성 성격이 강해서 힘든데 어떻게 해야 할까?
• 스마트폰 게임에 빠져 있는 우리 아이, 게임 좀 그만하게 할 수는 없을까?
• 나만 손해 보는 느낌, 이것도 피해망상일까?
• 지진 이후 작은 진동도 너무 무서운데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때문일까?
• 아이가 산만하다고 ADHD 검사를 받으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 반사회성 성격장애자가 바로 사이코패스일까?
• 마음의 감기라는 우울증, 얼마나 많은 사람이 앓고 있을까?



증상을 진단과 병리, 치료의 관점에서 살펴보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정신의 균형을 회복하라는 내면의 메시지를 읽는 것이다

이 책의 큰 장점은 모든 챕터마다 실질적이고 적용 가능한 치료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는 것이다. 저자들은 이 책을 쓰며 실증적인 증거를 포함한 최근의 논문을 중심으로 국내외 다양한 연구를 검토했으며, 여러 차례의 논의를 거쳐 효과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치료적 제안들을 정리했다. 그리고 이러한 치료적 제안을 제시하기 앞서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장애 발생의 심리적 원인을 설명하는 데도 큰 비중을 두었다.


이런저런 마음의 증상 때문에 힘이 들고 왜 그런지 궁금하다면, 외면하거나 숨기지 말고 마주해보자. 마음의 증상들이 여러 개 모여서 삶을 지속적으로 부정적 상태를 발생시킨다면 그것을 진단과 병리, 치료의 관점에서 살펴보아야 한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증상이 내게 무엇을 말하려 하는지, 내가 선택해온 삶의 어떤 경험들이 나를 이 상태로 만들었는지에 대한 성찰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점이다. 더 깊은 층위에서 증상은 정신의 균형을 회복하라는 내면의 메시지라고 볼 수도 있기 때문이다. 





■■■ 저자 소개

• 이승욱  정신분석가. 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교에서 정신분석을 전공하고 오클랜드 정신병 전문재활치료센터의 심리치료실장으로 일했다. 지금은 정신분석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상처 떠나보내기》 《천일의 눈맞춤》 《소년》 《대한민국 부모(공저)》 《포기하는 용기》 등의 책을 썼다. ‘닛부타의 숲 정신분석클리닉’과 팟캐스트 <공공상담소>의 대표를 맡고 있다.

• 신지영 상담전문가. 경성대학교에서 상담심리를 전공하고 성균관대학교에서 외상 치료 및 심리 건강 관련 프로젝트들을 수행하며 연구했다. 지금은 ‘닛부타의 숲 정신분석클리닉’ 상담원으로 성인, 부부들을 만나며 삶에 대한 의혹과 관계의 오해들을 가닥가닥 함께 풀어가고 있는 중이다.


• 김현숙 상담전문가. 가톨릭대학교에서 상담심리를 전공하고 대학, 기업체, 건강가정지원센터 등에서 사람들이 용기 있게 자신의 고통을 직면하고 새로운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해왔다. 현재 ‘닛부타의 숲 정신분석클리닉’에서 성인, 부부들을 만나고 있다.


‥ 닛부타의 숲 정신분석클리닉 www.thereal.kr
‥ 공공상담소 http://www.podbbang.com/ch/3643


■■■ 차례

1. 공황장애 증상을 말하다
공황에 빠진 사람들 • 어떤 증상이 공황발작일까 • 이유 없는 공포, 나는 공황장애일까 • 얼마나 많은 사람이 공황을 경험하고 있을까 • 무엇이 우리에게 공황을 몰고 오는가(공황을 몰고 오는 위험인자들∥경제 공황과 정신 공황, 모두 같은 ‘패닉’이다) 공황을 극복하기 위하여(생각의 패턴을 바꾸는 연습∥불안의 무의식적 의미를 찾아가는 길∥지금 느끼는 감정에 이름을 붙일 수 있는가)

2. 불안장애 증상을 말하다
나만 이렇게 불안한 걸까 • 범불안장애 증상을 말하다(걱정이 너무 많아 불안한 사람들∥어떤 모습을 보일 때 범불안장애로 진단내릴까∥범불안장애는 왜 나타나는 걸까) • 사회불안장애 증상을 말하다(사회불안장애를 겪는 사람들의 모습∥무엇을 얼마나 불안해할 때 사회불안장애로 진단할까∥왜 사회불안장애와 같은 어려움을 겪는 걸까) • 불안을 통제함으로써 극복해보기 • 불안의 원인을 자각함으로써 극복해보기
3. 강박장애와 강박성 성격장애 증상을 말하다
강박장애 증상을 말하다(무엇인가에 강하게 집착되어 어찌할 수 없는∥강박사고와 강박행동의 여러 형태들∥강박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생활 모습∥강박장애의 진단 기준을 알아보자∥얼마나 많은 사람이 강박장애를 겪고 있을까) • 강박성 성격장애 증상을 말하다(강박성 성격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생활 모습∥강박성 성격장애 진단 기준을 알아보자∥강박성 성격장애는 이런 특징을 가지고 있다) • 왜 강박사고와 강박행동을 하는 걸까 • 강박에서 자유로워지기 위하여 

4. 섭식장애 증상을 말하다
극도로 식욕을 상실하거나 황소처럼 많이 먹거나 • 신경성 식욕부진증 증상을 말하다(음식을 거부하거나 제한하는 사람들∥어떻게, 얼마나 먹지 않을 때 신경성 식욕부진증 진단을내릴까) • 신경성 폭식증 증상을 말하다(참을 수 없는 음식에 대한 충동∥어떻게, 얼마나 많이 먹을 때 신경성 폭식증 진단을 내릴까) • 얼마나 많은 사람이 섭식장애를 앓고 있을까 • 왜 건강한 식사를 하지 못할까 • 먹는 즐거움, 건강한 몸을 되찾기 위하여

5. 성격장애 증상을 말하다
별나고 감정적이며 불안한 성격장애의 종류 • 일반적 성격장애의 진단 기준은 무엇일까 • 경계성 성격장애 증상을 말하다(끊임없이 관계의 경계를 침투하는 사람들∥어떤 행동이 경계성 성격장애의 진단 기준이 될까∥경계성 성격장애는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나타나는 증상일까∥관계의 경계를 지키기 위한 원칙 만들기) • 자기애성 성격장애 증상을 말하다(‘내가 제일 잘나가’는 자기애성 성격장애∥어떤 행동이 자기애성 성격장애의 진단 기준이 될까∥자기애성 성격장애는 얼마나 많을까∥어쩌다 그들은 자신만 사랑하게 된 걸까∥자기애성 성격장애자들로부터 나를 지키기 위하여) • 의존성 성격장애 증상을 말하다(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들∥얼마나 타인을 의존할 때 의존성 성격장애로 진단할까∥의존할 대상을 끊임없이 찾아다니는 삶∥의존성 성격장애는 얼마나 많을까∥어쩌다 그들은 타인에게만 의존하게 되었을까∥의존성 성격장애자가 스스로 서려면) • 회피성 성격장애 증상을 말하다(모든 걸 회피하고만 싶은 사람들∥회피성 성격장애 진단 기준을 알아보자∥회피성 성격장애는 흔한 성격장애일까∥그들이 회피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회피성 성격장애와 의존성 성격장애의 치료를 위해 해야 할 일)

6. 중독 증상을 말한다
우리는 무엇에 중독되는가 • 도박중독 증상을 말하다(도박중독자는 어떤 모습일까∥중독을 넘어 장애로 분류되는 진단 기준은 무엇일까∥나도 혹시 인터넷 게임중독?∥도박장애는 남의 일이기만 할까∥우리는 왜 중독에 빠지는 걸까∥마음만 먹으면 끊을 수 있다?∥중독에서 빠져나오려면) • 성중독 증상을 말하다(정신적 허기 때문에 성에 탐닉하는 사람들) • 중독의 유혹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7. 망상장애 증상을 말하다
사랑하고, 질투하고, 적대적이고, 과대평가하고… 다양한 망상 • 얼마나 많은 사람이 망상하는가 • 현실이 아닌 망상을 믿는 사람들의 모습 • 망상장애 진단 기준을 알아보자 • 망상의 원인에서 치료의 길을 찾아보자(망상의 원인에 대한 인지적 입장의 세 가지 견해∥인정할 수 없는 욕구라서 망상할 수밖에 없다면)

8. PTSD: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증상을 말하다
트라우마가 되는 경험과 그 후 증상들에 대하여 • 얼마나 많은 사람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고 있을까 • 일상에서 나타나는 PTSD의 모습들 • PTSD의 진단 기준은 무엇일까 • 외상 사건은 모두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남기는가(외상 전 요인∥외상 중 요인∥외상 후 요인) •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9. ADHD: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증상을 말하다
주의력이 결핍되고 과잉행동을 하다 • ADHD 아이들의 행동을 이해해보자 • ADHD는 진단 기준도 주의력을 잃게 만들 정도로 복잡하다 • 옛날 아이들보다 요즘 아이들이 더 산만하다? • 왜 주의력이 결핍되고 과잉행동을 하게 된 걸까 • 올바른 주의를 기울여주지 않아 주의력이 결핍된 건 아닐까

10. 품행장애와 반사회성 성격장애 증상을 말하다
품행장애 증상을 말하다(아이들의 일탈과 비행은 품행장애다?∥품행장애와 비슷한 행동을 보이는 유사 장애들∥품행장애 아이들의 행동을 이해해보자∥어떤 행동을 할 때 품행장애로 진단내릴 수 있을까∥품행장애는 여학생보다 남학생이 더 많다∥왜 품행장애를 갖게 되는 걸까∥품행장애 치료를 위해 함께해야 할 일들) • 반사회성 성격장애 증상을 말하다(반사회성 성격장애를 가진 사람들∥어떤 행동을 할 때 반사회성 성격장애로 진단내리는 걸까∥반사회성 성격장애자는 사이코패스다?∥반사회성 성격장애 치료를 위해 해야 할 일들)

11. 우울장애 증상을 말하다
우울할 정도로 많은 우울증의 유형 • 우울증을 겪는 사람들의 모습 • 얼마나 우울해야 우울증으로 진단될까 • 얼마나 많은 사람이 우울증을 경험했을까 • 우리는 왜 우울에 빠져 있을까 • 우울의 늪에서 빠져나오기 위하여



■■■ 본문 중에서

사실 공황발작은 많은 사람들이 한두 번씩 겪기도 한다. 그런데 그것만으로 공황장애라고 진단하지는 않는다. 조금 복잡한 얘기이지만, 공황발작에서 공황장애로 진단하려면 다른 기준이 충족되어야 한다. 쉽게 말해서 1회성 공황발작만으로 장애로 진단할 수 없다는 뜻이다.
공황발작을 경험한 이후에 다음 제시하는 증상이 하나 이상 나타날 때 공황장애로 진단내릴 수 있다. 첫 번째는 공황발작이 다시 발생하거나, 또는 발작에 따른 후유증이 있어야 한다. 후유증이라고 하는 것은 자기통제력을 상실한다거나 또는 심장발작이나 미칠 것 같은 느낌이 또 나타날까 봐 지속적으로 염려하고 두려워하는 것을 말한다. 두 번째는 공황발작과 관련해서 현저하게 부적응적인 행동의 변화가 나타나는가 여부이다. 예를 들면 공황발작을 회피하기 위해 일상의 활동을 모두 하지 않거나 낯선 상황을 아예 피하는 행동 같은 것을 말한다. 이 두 가지 중에 하나 이상이 나타나면 공황장애라고 진단할 수 있다.
앞서 두 번째 사례에서 여성 의사가 처음에 경험했던 것은 공황발작이다. 그리고 공황발작을 몇 번 경험하고 나서 그다음부터는 유사한 상황이 오는 것이 두려워 다른 사람을 운전석 옆자리에 앉히거나
운전을 부탁해 혼자 운전하는 상황을 회피하는 것은 공황장애로 진단할 수 있는 두 번째 요건에 해당된다. 첫 번째 사례의 Y씨 역시 공황발작을 경험했다. 심장이 조이는 듯한 느낌, 어지럼증, 손발의 힘 빠짐, 질식할 것 같은 호흡 곤란, 가슴의 통증과 죽을 것 같은 공포 등 꽤 여러 개를 동시에 겪었다. 하지만 Y씨 같은 경우 공황발작을 경험하고 바로 상담을 진행해 공황장애까지 발전하지 않은 경우라고 할 수 있다.
그러면 일상에서 가끔씩 심장 박동이 갑자기 빨라지고, 땀이 나기도 하는 상황은 어떻게 보아야 할까? 이 역시 공황발작이라고 의심을 해야 할까?
_1. 공황장애 증상을 말하다 중에서(본문 27~28쪽)


상담 현장에서 섭식장애 내담자와 작업을 하다 보면, 부모나 내담자 모두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지만, 엄마와 내담자 사이의 애착과 친밀함이 유독 끈끈하고 심리적으로도 분리되지 못한 채 공생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흔히 관찰할 수 있다. 서양에서도 섭식장애는 엄마가 상담실에 따라오는 경우가 다른 정신장애에 비해 현저히 많다. 이는 자녀의 식이장애만큼 부모의 죄책감을 건드리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엄마는 전통적으로 자녀의 섭식을 책임지는 역할을 해왔기 때문에 밥을 먹지 않는 자녀를 보면 죄책감을 느낄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엄마에게 죄책감을 주기 위해 먹기를 거부하는 것은 아닐까? 어쩌면 바로 이 지점에서 섭식장애 치료를 위한 중요한 접근점을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섭식장애자들의 부모와 관계를 살펴보면, 엄마가 굉장히 신경질적인 사람이 많고, 엄마와 양가감정형 애착을 형성한 경우가 많다.
양가감정형 애착은 엄마가 지나치게 변덕스럽거나 양육 태도에 일관성이 없을 때 형성된다. 엄마가 기분이 좋을 때는 아이가 칭얼대도 웃은 얼굴로 대하지만, 기분이 나쁠 때는 조금만 칭얼거려도 바로 화를 내고 매몰차게 대한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아이의 기분은자신의 감정이 아니라 엄마의 감정에 따라 바뀐다. 엄마의 일관되지 않은 양육 태도는 아이를 정서적으로 불안하게 하고, 엄마에 대한 ‘집착’과 ‘배척’이라는 양가감정에 사로잡히게 만든다. 이런 아이는 결국 정서적으로 엄마에게 매여 있는 상태로 성장하는데, 그들이 엄마에게 대항할 수 있는 방법은 식이장애를 통해 죄책감을 자극하는 것밖에 없는지도 모른다.
_ 4. 섭식장애 증상을 말하다 중에서(본문 121~122쪽)


ADHD의 진단명은 그 자체에 많은 상징과 이야기를 내포하는 대표적인 이름이다. 정신분석가 라캉(Lacan)이 “해답은 표면에 있다”라고 말한 것처럼, ADHD라는 진단명이 바로 병의 원인에 대한 설명일 수도 있다. 아이에게 주의력이 결핍되어 있다는 건, 어쩌면 아이에 대한 부모의 주의가 결핍되었다는 얘기일 수 있다. 아이에게 올바른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부모 밑에서 자랐기 때문에 아이는 올바른 주의력을 습득할 기회를 갖지 못한 것일 수도 있다.
또한 만약 부모의 주의가 아이의 행동에만 과잉되게 집중되어 있고,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애정과 관심은 결핍되어 있다면, 아이는 자신에게 시의적절하고 정확한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부모의 주의를 끌기 위해 과잉행동을 할 것이다. 그리고 이런 방식이 마음의 습관으로 자리 잡은 것이 ADHD로 발전했을 수도 있다. 사실 이런 양육 환경은 상담 현장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사례이다.
물론 신경계통의 이상으로 ADHD가 발생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다른 사회 문화적 맥락에서 강화될 수도 있겠지만, 아이들의 문제적 행동은 먼저 심리적인 원인을 밝히고 그것을 해소하도록 돕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의 행동과 성취에는 관심을 기울이면서 정작 아이의 정서와 감정에는 무관심하고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 이로 인해 아이들은 자신이 받아야 할 관심이 결핍되었다고 느끼고, 부모의 주의를 끌거나 교란시키기 위해 과잉으로 행동하는 방식을 택한 것은 아닌지 고민해봐야 한다.
_ 9. ADHD :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증상을 말하다 중에서(본문 277~278쪽)




[서평단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2016.10.31 ~ 11.3 / 당첨자 발표 : 11.4

​2. 모집인원: 5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리뷰를 남길 온라인 서점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도서 리뷰를 올려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 리뷰 후 이 게시글 댓글에 링크값을 남겨주세요. (마감 11/16)

 

 

 

공공상담소 마음의 증상을 말하다

이승욱,신지영,김현숙 공저
예담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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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포토샵 완전 정복』 서평단 모집 | 쑤쿠렙 2016-10-29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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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포토샵 완전 정복』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11월 3일(목)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11월 4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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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입니다. 8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책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포털 블로그에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 책의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도서의 상세정보와 미리보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 포스트 하단 '스크랩하기'로 본인 블로그에 퍼 가셔서 책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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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작성시 아래 문구를 리뷰 맨 마지막에 첨가해 주세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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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너무 바쁘다면 잘못 살고 있는 것이다』 서평단 모집 | 쑤쿠렙 2016-10-2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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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쁘다면 잘못 살고 있는 것이다

토니 크랩 저/정명진 역
토트출판사 | 2016년 10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너무 바쁘다면 잘못 살고 있는 것이다』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11월 3일(목) 24:00

모집 인원 : 5명

발표 : 11월 4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석세스 SUCCESS] 매거진 2015 베스트셀러

[리더십&매니지먼트 북 L&MB] 매거진 2016 올해의 책


“바쁜 것은 나쁜 것이다”


우리는 과다의 세상에 살고 있다. 할 일도 너무 많고, 정보도 너무 많고, 불확실성도 지나치게 크다. 정보업계 종사자들은 지난 20년은 소방호스로 물을 마시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고 말한다. 단순한 사실은 이 ‘과다’가 계속될 것이고, 해가 갈수록 더욱 심화될 것이라는 점이다.


그렇다면 분주함을 뛰어넘는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분주함의 반대는 편히 쉬는 것이 아니다. 오늘날의 세계에서 분주함의 반대는 지속적으로 주의의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즉, 대화와 활동에 진심으로 깊이 참여하는 것이다. 


이 책은 중요한 일들에, 순간순간 당신 앞에 있는 것에, 당신이 보살피는 사람들에게 주의를 집중하라고 말한다. 그것만이 유일무이한 존재로서 당신의 본래 모습을 온전히 되찾는 길이라고 역설한다. 그리고 여기서 한 발 나아가 어떻게 하면 자신의 분주함의 실체를 파악하고 그 해법을 찾아 나아갈 수 있는지 친절하게 안내한다. 


분주하게 일하지 않으면 평가나 승진 경쟁에서 밀려날 것이라는 불안, 조직 개편이나 경제위기 같은 뉴스를 들을 때마다 머릿속에 휘몰아치는 암울한 미래에 대한 상상……. 주말이나 심지어 휴가지에서도 일하는 것이 미덕으로 여겨진다면 지금 당장 머릿속의 ‘모어 스위치’를 내려야 한다. 바쁘게 살지 않고도 원하는 인생을 사는 방법은 분명히 있다. 분주함 속에 고갈되어 가는 자신을 방치해서는 안 된다. 지금 바로 자신의 삶에 대한 통제권을 되찾아야 한다. 『너무 바쁘다면 잘못 살고 있는 것이다』가 그 길을 보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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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용감한 겁쟁이 펭귄 아치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16-10-28 21:03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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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용감한 겁쟁이 펭귄 아치

앤디 래쉬 글그림/최순희 역
현암주니어 | 2016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용기와 두려움은 늘 공존한다는걸 배우게되는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용감한 겁쟁이 펭귄 아치>는 앤디 래쉬의 글, 그림으로 제작된 어린이 그림책이다. 깔끔하고 편화적인 그림체에 단순 채색이 된 그림은 아이들이 좋아할만하다. 책소개에 보면 작가가 뾰족 송곳니에 텁수룩한 구렛나루때문에 표범물개를 닮았단다. 그림이, 작가를 보진 않았지만 작가를 많이 닮은 것 같다.

 

아치는 펭귄이다. 모든 일에 적극적인고 당찬 용기있는 펭귄이다. 아무도 시도하지않으려는 일들을 아치는 생각해내고 시도한다. 실패를 해도 아치는 기죽지않고 또다시 도전한다. 그런데 그런 펭귄인 아치가 물이랑 물고기를 무서워한다. 너무나 당연한 펭귄이 헤엄치기를 싫어한다. 물과 물고기가 무서워서. 뭘 먹고 사는 거냐?? 친구들은 혹시 아치가 물과 물고기를 무서원하는게 아닌가 의심하는 친구들도 있다. 또 어떤 친구들은 아치처럼 용감한 펭귄은 없다고 생각하는 친구들도 있다. 아치는 자신의 그런 부분을 친구들에게 들키고 싶진않다. 아치는 친구들에게 어떻게 자신의 상태를 이야기 할 수 있을까?? 

 

아치는 용감하다, 그런데 또한 아치는 겁쟁이이다. 아이들이 바로 이해하기는 어렵겠지만 누구나 용감해질 수 있기도 하고 또 두려워하거나 무서워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쉽게 이해시킬 수 있을 만한 책이다. 제아무리 용기 있는 사람이라도, 혹은 그 어떤 사람이라도 두려운 것이 없는 사람이란 없다는 것을 아이들도 알 수 있을 것 같다. 아이들이 쥐나 거미, 이구아나나 뱀 등 다양한 곤충이나 동물들에게서도 느껴지지 않던, 내지는 느낄 수 없던 감정이 사소한 것들 속에서도 일어날 수도 있다는 걸 책을 통해, 아치를 통해 체험 할 수 있겠다.   

 

또 아치는 새로운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아치는 그토록 무서워하던 괴상한 물고기들로부터 도움을 받아 헤엄을 칠 수 있게 된다. 결국 무서워하던 것의 본질은 결국 본인의 마음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아이들도 책을 읽으며 스스로 깨닫게 될 것이다. <아치>를 통해 아이들에게 용기를 붇돋아 줄 수 있겠다. 책을 통해 아이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래본다!

 

 

 

 

 

 

 

* 이 리뷰는 출판사 현암주니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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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아주아주 엄청나게 행복한 마법의 숲 | 쑤쿠렙 2016-10-28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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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즈덤하우스

 

 

*** 2016 영국 워터스톤즈 어린이 도서상 최종 후보작 ***

 


용감한 다섯 영웅이 펼치는  흥미진진하고 대단한 모험 이야기

아주아주 엄청나게 행복한 마법의 숲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일 년 내내 신나고 재미있게 뛰어놀며, 날마다 즐거운 소풍날이에요.

이 숲을 지켜 주는 신비한 생명의 크리스털을 도둑맞기 전까지는 말이지요.

가장 용감한 다섯 영웅(사실은 엉뚱하고 어리숙한 다섯 영웅)

생명의 크리스털을 되찾아오기 위해 원정을 떠납니다.

그들의 대단한 원정은 성공할까요?

 



[서평단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2016.10.28 ~ 11.3 / 당첨자 발표 : 11.4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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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도서 리뷰를 올려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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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이벤트] 찰리와 롤라 (Charlie and Lola) | 쑤쿠렙 2016-10-28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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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세상

사랑스런 두 남매, 찰리와 롤라의 성장 스토리

Charlie and Lola

: My Completely Best Story Collection

 

 

★ 영국 아카데미 어린이상 (BAFTA Children's Awards) 수상작

★ 영국 BBC 방송 및 전 세계 10여개국 TV에서 방영된 인기 애니메이션

 

찰리와 롤라를 재미있는 책과 오디오CD로 만나보세요~

 

 

 [ 서평단 모집 ]

 

1. 서평도서 : 찰리와 롤라 (하드커버 합본 1권 + 오디오CD)

 

  - We honestly CAN look after your dog (나도 강아지 돌볼 수 있어)

  - Whoops! But it wasn't me (진짜야, 내가 안 그랬어)

  - My wobbly tooth must not ever NEVER fall out (흔들흔들 내 앞니 절대 안 빼)

  - I've won, NO I'VE WON, no I've won (내가 이겼어, 아냐 내가 이겼어!)

  - Snow is my FAVOURITE and my best (세상에서 눈이 제일 좋아)

 

2. 모집기간 : 10월 28일 ~ 11월 6일

3. 모집인원 : 5명 (추천대상 : 초등 저학년)

 

4. 참여방법 (*필수)

  - 이벤트 페이지를 본인 블로그 또는 SNS에 스크랩 해주세요.

  - 스크랩 주소(URL)과 함께 차여하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5. 당첨자 발표 : 11월 7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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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농장 해부 도감』 서평단 모집 | 쑤쿠렙 2016-10-2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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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농장해부도감

줄리아 로스먼 글그림/이경아 역
더숲 | 2016년 11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농장 해부 도감』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청 기간 : ~11월 3일(목)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11월 4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베스트셀러 작가 줄리아 로스먼의 『농장해부도감』 드디어 출간!
『자연해부도감』에 이어, 도시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배울 거리와 이야깃거리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다

섬세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그림과 자연을 탐구하는 따뜻한 시선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아온 아티스트 줄리아 로스먼의 『농장해부도감』이 드디어 국내에 출간되었다. 학생들과 교사, 부모는 물론 미술 관련 종사자들과 일반 성인독자들에 이르기까지 많은 국내 독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던 『자연해부도감』에 이어 두 번째로 국내에 소개되는 줄리아 로스먼의 작품이다. 

『자연해부도감』이 도시 속 자연의 모습을 포착했다면, 『농장해부도감』은 도시를 벗어난 시골의 농장을 배경으로 좀 더 본격적이고 친근하게 자연에 대해 다루고 있다. ‘농장’은 자연이 주는 소중한 것들을 얻으며 살아가는 과정을 집약적으로 담아놓은 공간이다. 자연과 인간이 함께 만든 이 공간에서 저자는 그동안 도시에 살면서는 볼 수 없었던 자연의 경이롭고 다양한 모습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저자 자신이 만난 흥미로운 시골 생활의 지식과 모습을 이제껏 볼 수 없었던 매력적인 방식으로 소개한다. 

저마다의 쓰임새를 가진 농기구와 농기계들, 우리에게 고기와 털, 달걀을 주는 동물들을 기르는 법과 품종, 부위별 용도 제대로 알기, 토마토 · 사과 · 당근 등 우리가 즐겨먹는 채소들의 놀랄 만큼 다양한 품종과 특징, 재배법, 그리고 그렇게 자연에서 얻은 것들로 요리하는 건강하고 맛있는 먹거리까지, 그녀의 생생한 그림이 보여주는 농장 속 풍경은 시골에서 보내는 하루하루를 직접 경험하고 있는 듯한 활기를 전해준다. 한번쯤은 도시를 벗어난 삶을 꿈꾸었을 어른들에게는 시골 생활의 생생한 삶의 현장을 보여주고, 호기심 가득한 청소년들에게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안내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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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입니다. 8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책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포털 블로그에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 책의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도서의 상세정보와 미리보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 포스트 하단 '스크랩하기'로 본인 블로그에 퍼 가셔서 책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책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 리뷰 작성시 아래 문구를 리뷰 맨 마지막에 첨가해 주세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리뷰어클럽 블로그, 처음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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