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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묵주반지를 낀 페미니스트, 이동옥 저, 현암사, 201810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18-10-3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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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묵주반지를 낀 페미니스트

이동옥 저
현암사 | 2018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평화와 평안이 함께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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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를 차이를 인정하자는 움직임이 아직까지 활발하며, 각기 사람의 차이를 인정하기를, 다양한 분야에서 차별이 없기를 바라고 있다. 얼마전까지 '미투'운동이 세계적으로 거세게(?) 불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 각계 각층에서 미투운동이 일어나고, 발생했고, 우리는 고개를 떨구었다. 우리가 한꺼풀 두껍을 씌우고 바라보았던 세상은 그저 그런 세상일뿐이었다. 더도 덜도 없는 그저 그런 세상!

 

국내 미투 운동의 바람이 스쳐지나가는 곳은 전반적인 사회이었고, 종교계에서도 미투운동이 고개를 들고 말하고자 하고, 세상에나! 탄식하며, 더이상 기댈곳이없는 듯하다. <묵주반지를 낀 페미니스트>란 책 제목은 글자 그대로 상당히 존립 상반적인 이야기로 들렸다. 강하게 호기심이 생기는 주제였다. 요즘 종교계에서도 페미니즘에 대한 목소리가 뜨거워지고 있는 듯 하다. 그러나 누구도 딱히 드러내고 말하기에는 머뭇거리게되는, 그런 이야기들이다. 누리고 받아왔던 입장에서도, 당하고 눌리던 입장에서도 쉽사리 꺼내기 불편 했던 이야기들.

 

언젠가는 바로잡혀야 할 일들, 그러나 시급한 일들이었던 이야기들을 책<묵주반지를 낀 페미니스트>의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다. 사회전반에 깔린 남녀 차별과 불평등을 지나 아직도 억압과  고통을 호소하는 무수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아직도 그런 일이 있나요? 대부분의 의식 속에 자리잡은 말일 것이나, 자신의 일이 아니다보니 무관심해져 가거나 방관하고 싶은 그런, 그러나 이것은 누구나 당사자가 될 수 있는 일이다. 피해자이건 가해자이건 어느쪽이든, 어느 순간 자신이 한쪽의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확률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거의 모든 이들에게 가능하고, 확률이 높은 일이다. 말 한마디와 주위의 시선 하나로 어느 순간 죄인이 되어 있는 일은 이제 이 사회에는 흔해터진 일이다. 종교를 갖고 있는, 특히나 카톨릭이나 기독교에 속해 있는 사람들은 자유로울 수 없는 그런 주제이고,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억눌려 있을 것이다. 그러기에 더욱 집고 넘어가야하고 수정되어져야 할 것이다.

 

책은 카톨릭 신자인 저자가 페미니스트인 자신을 대입시켜 세상을 바라보고 판단을 구체화 하였다. 무수한 피햬(?) 사례들을 예시하고 있으며 우리의 변화되지 않는 모습에 새삼 놀라게된다. 책에서 제시하는 성폭력, 성희롱, 성차별, 성 비하 등등 과 사회적 관심으로서의 낙태, 동성애 등등,  뭇한 사례들이 현재 발생하고 있는 것들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기억을 되새기게 되었던 기회였다. 여성은 남성의 반대인 둘중하나인 당연한 존재인데, 남성중심의, 남성위주의, 거기에 가부장적인 사회의 영향 아래 계획된 오래된 체제와 교육 하에서는 바른 판단과 기준을 찾기 힘들다. 그리고 오래시간 젖어든 사람들은 그 모든 것들을 당연시하게 받아들이게 된다. 간혹 깨어있는 사람들이 있다하더라도 암묵적 묵인과 동의로 함께 하게된다.

 

우리는 오래동안 이 모든 것들이 합쳐진 사회를 살았다. 그러다보니 불합리를 모르게된다. 설령 안다해도 별로 변화되는 것이 그렇게나 반갑진 않다. 그러나 점점더 양성 평등의 세상에서 불합리가 어느 한쪽만이 일이 아니란걸 느끼며 살아간다. 남녀 차이에서, 강자 사이에서, 약자들 사이에서, 나이의 많고 적음에서, 등등 점점 버텨내기가 힘들어지는 사회를 살고 있다. 그래서 다들 알고 있다. 변해야 한다는 것을, 그런데 기득권의 조그마한 조각이라도 쥐고 있는 이들은 이것이 놓기가, 놓고 싶지가 않다. 포기해야 할 것들이 있기에. 그러나 그 이도 어느 틈새에선가는 차별을 받고 있다.  결국 자신이 변하지 않으면 변화되어질 수 없음을 말한다.

 

카톨릭과 기독교는 누구를 위한 종교인지를 알아야 할 것 같다. 인간이 없으면 신도 없다는 것을 잊지말자. 자신들의 기준으로 외면 했던 많은 이들이 고통 속에 호소하고, 어떤 이들은 옳지않은 방법들을 선택하기도하는 것이 정말 선한 일이고 합한 일인지를... 모두가 합하여 선함을 이루려한다면 모두의 뜻에 신의 뜻이 합쳐져야 함에 인간이 욕심이 훼방을 놓아선 안되겠다. 카톨릭과 기독교의 절대자이자 조물주인 신이 준 율법은, 인간을 올바로 인도하기 위해 존재하는 율법은 인간의 능력을 벗어나는 것을, 인간이 연약한 인간이라는 사실을 고려하지 않은 것은 아무것도 요구하지않았다. 좋은 아버지라면 자기 자식들에도 모순되는 명령을 하지 않는 법이다. 문득, 과거 모계중심사회에서 부계중심 사회로의 전환은 폭력만이 기억되는 듯하다. 그러나 다시 모계중심사회로 돌아선다하더라도 여전히 폭력은 그 자리를 지키려 들 것만 같다. 

 

 

 

 

 

 

 

 

* 이 리뷰는 출판사 현암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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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이벤트] 착!붙는 HSK 단어장 시리즈, 서평단 모집(~11월 7일) | 쑤쿠렙 2018-10-30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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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서평단 이벤트 참여 방법

- 본 이벤트 게시물 아래 댓글로 공유한 게시물 URL과 도서가 필요한 이유를 남겨주세요!



l   서평단 당첨자 미션

- 교재를 받아 2주간 사용 해보고 후기를 개인 블로그, 온라인 서점에 남겨주세요!   

(온라인 서점 : Yes24, 교보문고, 알라딘,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인터파크)   

- 이벤트 참여 댓글에 답글로 리뷰한 링크를 달면 미션 끝^^   



l   서평단 이벤트 진행 기간

- 이벤트 진행 기간 : 10월 30일(화) ~ 11월 7일 (수)    

- 당첨자 발표 : 11월 9일 (금)  


l   모집 인원 :  총 5명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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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이벤트] 교재증정 ★ 해커스톡 영어회화 10분의 기적 서평단 모집 | 쑤쿠렙 2018-10-29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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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Mercy Watson Princess in Disguise, Kate Dicamillo/ Chris Van Dusen, Random House, 201406 | 리뷰&서평 - 국외 2018-10-26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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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Mercy Watson Princess in Disguise

Kate Dicamillo/ Chris Van Dusen (ILT)
Random House | 2014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사랑스런 돼지, 머시의 버터를 향항 무한 애정!, 할로윈 보단 버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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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시 시리즈 중 4번째 책으로 '변장한 공주'편이다. 할로윈데이을 맞아 왓슨씨 부부는 머시에게 할로윈 복장을 만들어주고 싶어하고, 공주가 된다면 너무 예쁠 것이라 생각한다. 예쁜 드레스를 만들어 머시에게 입히는 데 쉽지만은 않다. 그래도 할로윈을 맞아 머시는 공부로 변신한다. 집집마다 사탕을 얻으로 가는 첫번재로 옆입 링컨 자매 집을 방문하게되고, 이미 소동은 시작된다.

 

할로윈을 맞아 머시는 맛있는 간식 생각에 그닥 원치는 않지만 공주 옷을 입고 공주로 분하여, 사탕을 얻으러 가는데 머시가 좋아하는 버터맛은 수고와 노력이 필요한듯하고, 추격을 좋아하는 머시는 자연스럽게 사고를 치게되고, 머시를 좇으려는 행렬은 뜻밖의 이벤트가 되어버리며 온동네를 휘저어놓게된다. 그럼에도 역시 머시의 머릿속에는 맛있는 간식과 버터 생각 뿐인듯하다. 다소 끼는듯한 드레스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옆집 할머니 유지니아의 냉소적인 이야기들도 아이들에게는 재미를 줄 수 있겠다.

 

머시 시리즈는 귀여운 캐릭터와 사고뭉치를 연결시킨 이야기로, 버터와 추격전이 늘 문제이다. 책은 5세에서 8세에게 권하여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초등생 2, 3 학년 이상이라면 가능할 듯하다. 그외는 보호자가 읽어주면 좋겠다. 문장의 패턴의 반복으로 읽다보면 자연스레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책 한권을 다 읽고나면 특정 문장을 충분히 기억하고 말할 수 있게 될 것이라 생각되어진다. 오디오가 공급되어지고 있어 다양한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다.  책이 호기심을 많이 갖게하여 독서후 활동에도 다양한 것들을 제시할 수 있겠다.

 

좋은 책은 많이 들 읽혀야 한다. 많은 어린이들이 함게 했으면 한다. 재미를 위해서, 학습을 위해서, 취미를 위해서도, 독서하는 습관을 위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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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Mercy Watson Princess in Disguise | 리뷰&서평 - 국외 2018-10-26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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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 왓슨씨네와 돼지 머시의 이런저런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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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나는 예쁘지 않습니다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18-10-2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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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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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저절로 외워지는 하루 10분 영어공부 | 쑤쿠렙 2018-10-2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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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즈덤하우스

"영어, 좀 잘하고 싶어요!!!"


해도 해도 끝나지 않고, 늘지 않는 영어의 늪...

학원 다닐 시간도, 여력도, 체력도 없다면!


마음 따로, 몸 따로... 

영어 탈출을 꿈꾸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영어, 잘하고 싶으시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하루, 딱 10분만 따라하세요.


아침에 일어나서 모닝 커피와 함께~

점심 먹고 카페에서 차 한잔과 함께~

시간 부담 없이, 언제든 내가 편한 바로 그 시간에!


영어 자존감이 몰라보게 높아질 거예요~



▶ 저자 : 유세라 ◀

 

종로 YBM에서 영어 회화 및 비즈니스 영어를 강의한다. 70여권에 달하는 영어 학습 관련 책을 읽었고, 그 이론과 경험을 토대로 학습자 눈높이에 적합한 트레이닝 방법을 꾸준히 개발 중이다. 

학창시절 내내 영어가 발목을 잡았고, 벗어나려 애쓰는 시간들을 보냈다. 때문에 누구보다 영어 학습자들을 이해하고 그 답답함에 공감한다. 학습자들이 나보다는 좀 더 수월하게 영어를 잘 말하게 되기를 희망한다. 내가 좋아하고 잘하게 된 일이 다른 이의 삶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달린다. 

캐나다 어학연수 및 티칭, 국제 학생들과의 미국 트레킹, 숙명여대 ELT Tesol(국제 영어교사 과정 수료), CJ, CGV 등 외부기업 출강, 통·번역, YBM 회화, 비즈니스 강의를 통해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이 책에 쏟아 부었다. 




[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 2018.10.26~ 11.1 / 당첨자 발표 : 11.2(금)


2. 모집인원 : 10명


3. 참여방법

①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②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적어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 리뷰 후 이 게시글 댓글로 링크값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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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존 나이스비트 미래의 단서 | 쑤쿠렙 2018-10-25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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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입니다!



최초로 메가트렌드를 발견한

세계적 미래학자 존 나이스비트

최후의 세계 트렌드 예측 보고서


1982, 메가트렌드가 세상에 나왔을 때 사람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일반인들이 일상에서는 느끼기 힘든 중요한 변화들을 이토록 충실하게 정리한 책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의 진가는 오히려 시간이 지면서 드러났다. 존 나이스비트가 예측했던 10가지 변화는 너무도 정확하게 들어맞았다. 미국은 물론이고 전 세계에서 마치 나이스비트가 세상을 조종이나 하는 듯 메가트렌드에 적힌 변화들이 일어났다. 그렇게 존 나이스비트는 앨빈 토플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적인 미래학자로 자리를 굳혔다.


1980년대면 우리가 당연한 듯이 누리고 있는 웹 자체가 이제 막 개발되었을 시점이고 전국적인 통신망도 존재하지 않던 시절이다. 그 시기에 나이스비트는 산업 사회가 정보 사회로 이행하며, 넘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적절한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전문가가 중요해질 것이라 내다봤다. 또 기술이 앞으로 엄청난 속도로 쏟아지고 변화할 것인데, 그런 시대에는 기술 자체뿐만 아니라 기술과 인간성의 조화가 중요해질 것이라 전망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나 제품 디자인 더 나아가 여러 안전 문제의 중요성을 30년 전에 이미 지적했던 것이다. 더 나아가 이런 두 가지 커다란 변화가 세계화의 심화, 대의민주주의의 한계, 산업 요충지의 변동과 그에 따른 지역 불균형, 개성과 다양성의 강조 등으로 이어질 것이라 장담했다. 지금은 너무나 당연하게 느껴지는 이 말을 놀랍게도 35년에 쓴 것이다. 메가트렌드는 지금 읽어도 별로 어색함이 없다.


나이스비트는 그 이후로도 연구를 멈추지 않았다. 메가트렌드에서 지적했던 변화들을 하나하나 더 구체적으로 살피고 그 의미를 밝히는 한편,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의 발전에 주목하여 자료를 모으고 분석했다. 그 결실은 여러 권의 책으로 나와 많은 독자에게 도움을 주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변화는 대체로 1982년에 썼던 내용의 심화였기에 아쉽게도 메가트렌드에 이어지는 새로운 미래 예측서를 쓰지는 않았다. 그러나 반세기에 가까운 연구를 정리하면서 그는 지금이 15세기 르네상스에 버금가는 대변혁의 시기라고 진단하며 그 어느 때보다 길잡이가 필요하다고 결론 내렸다. 그래서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해하고 있을 많은 이들을 위해 앞으로 무엇에 주목해야 하고 어떤 준비를 하면 좋을지 정리하여 내놓았다.


존 나이스비트의 예측은 눈이 번쩍 뜨일 정도로 정확했다.

단 하나도 빗나간 것이 없다. _ 파이낸셜 타임스

 

전 세계 57개국 1400만 독자를 사로잡았던 세계적인 미래학자 존 나이스비트

그가 마지막으로 제시하는 글로벌 메가트렌드의 미래

 

1982년 놀라울 정도로 정확한 예측으로 세계를 놀라게 했던 미래학자 존 나이스비트그가 반세기의 메가트렌드 연구를 집약하여 2020년 이후의 미래를 예측하는 새로운 전망서로 돌아왔다.

현재의 변화를 차분하게 정리하고전체적인 큰 그림을 그려보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그리고 그 준비를 해야 할 때는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는 길목인 바로 지금이다세계의 질서는 어떻게 변하고 있는가향후에 우리 삶은 어떻게 바뀔 것인가우리에게는 어떤 기회들이 있고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이 책은 이런 중요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필요한 내용을 대가의 필체로 종합적으로 정리했다미래의 큰 그림을 한눈에 살펴 어찌할 바를 모르고 변화의 물결에 휩쓸리지 않기를 소망하는 이들에게 좋은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존 나이스비트 미래의 단서> 서평단 모집  

 

  기간 : ~11월 01일 
당첨발표: 2일

 

*주의사항

 

1. 『라이프 트렌드 2019』, 『경제학의 모험』부키 서평단은 2순위입니다.
(신청자가 미달일 경우에만 당첨 기회가 있습니다)
2. 지금까지 부키 서평단으로 당첨되신 분들 중 리뷰를 작성하지 않은 분은 서평단 추첨에서 제외됩니다.
3. 서평단 신청시 예스24 개인정보가 책 받을 실제 주소로 되어 있는지 확인해주십시오.
(주소 오류 등으로 인한 재발송이 안 됩니다.)

 

*서평단의 약속
2018년 11월 9일까지 예스24에 리뷰를 작성한 후 해당 도서 리뷰 발자국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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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Geronimo Stilton #4 : I'm Too Fond of My Fur! , Geronimo Stilton, Scholastic, 200901 | 리뷰&서평 - 국외 2018-10-2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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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Geronimo Stilton #4 : I'm Too Fond of My Fur! (Book & CD)

Geronimo Stilton
Scholastic | 200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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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좌충우돌 탐험기, 예티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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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 시리즈중 4번째인 이 책은 신비한 설인 예티에 관한 이야기이다. 여행을 좋아하지 않는 제로니모가 등떠밀려 히말라야에 가게되고 거기서 뜻하지 않는 일들을 만나게 된다. 당초의 목적인 제로니모와 친분이 잇는 볼트교수를 찾으러 간 히말라야가 제로니모의 엉뚱한 이야기로 흐르게 되는데, 역시나 제로니모는 독자의 마음을 아는지 이번 화에서도 제대로 이야기를 만들어 주네요.

 

우리에게, 아니 어린 독자들에게는 제로니모 시리즈의 티비 만화영화로도 더 유명한 이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재미와 상식을 줄 수 있는 책이다. 미국 기준 7세이서 10세 대상을 하고 있지만 우리에겐 중학교 1, 2 학년도 가능한 책이기도 하고, 또한 빠른 어린이는 역시 3,4학년이면 소화해 낼 수 있는 책이다. 단어는 조금 높은 편으로 약간의 학습이 필요하겠다.

 

오디오와 싸이트에서 제공하는 자료들이 있다.

 

이 이야기들은 만화영화 만화책, 티비 드라마 등등 다양한 형식의 이야기들이 보여지고 있지만 책을 통하여 영어학습을 하는 독자들로선 책이 우선시 되어져야 하지 않을까 한다. 매 에피소드마다 새로운 모혐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오는 제로니모 시리즈는 모험을 통해 상식을 넓혀가는 형식으로 다른 책들보다 재미가 있는 것 같다. 주인공은 쥐로써, 가제트 신문사 편집장에다 겁쟁이에 수다장이인 제로니모가, 호기심이 발동하면 고집스러운 면을 보여 여럿을 당황스럽게 만들며 에피소드들은 만들어진다. 하지만 언제나 결과는 해피엔딩이고, 내용도 재미나다.

 

우리나라에선 한동안 우리말 더빙판으로, 또 한동안 영문으로 어린이 채널에서 방영된적이다. 이 책의 장점은 색깔이다. 새로운 단어나 감탄문, 인용문, 가사 등등 다양한 문장을 활용하는데, 그것들은 모양을 달리하거나 폰트를 바꾸고 색깔을 덧입혀 책을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혹은 학습자로 하여금, 자신이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를 알 수 있게 해주고 있다. 상당히 잘된 책임은 분명한데 간혹 주인공이 쥐이다보니 그리고 쥐의 나라에서 벌어지는 일들이다보니, 단어를 쥐화화해서 쓰는 것이 많은데 간혹 혼동되거나 어려울 수 도 있다.

 

외에는 일러스트도 문장을 읽히고 익히는데 도움을 주고 있고 문장과 구나 단어들(특히 형용사, 부사)에 색을 달리하여 보여주고 있어 의미전달에 어린 독자들로 하여금 인식하기 쉽게 되어있다. 이 책이 최대 장점이 되겠다.

 

많은 책들이 있지만 역시나 독자들의 몫이 크다, 얼나마 활용하는냐에 달린 것이다. 많이 읽고 사용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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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Geronimo Stilton #4 : I'm Too Fond of My Fur! (Book & CD) | 리뷰&서평 - 국외 2018-10-2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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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을 찾아서, 오늘도 열일하는 제로니모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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