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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코코 Coco, Angela Cervates 저, 롱테일북스, 201801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18-05-2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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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코코 Coco

Angela Cervantes 저/테일북스 편집부 감수
롱테일북스 | 2018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재미를 더한 영어학습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영화 코코를 활용한 또 하나의 영어학습서로 롱테일북스에 출간한 영한 번역본과 영어소설을 함께 한 책이다. 롱테일북스에서 나온 책을 한 권이라도 읽어보았다면 책이 어떤한지를 대부분의 독자들은 알 수 있겠다. 영어 책과 단어장 그리고 오디오 시디를 제공하고 함께 한국어 직독직해된 책이 같이 하고 있다. 책을 읽으며 모르는 단어와 중요단어를 위해 바로 찾아볼 수 있도록 단어장을 제공한다. 리스닝을 휘해 원어민 음성의 오디오 mp3화일도 제공하고 있다. 거기에 한국적 감성에 어울리는 직독직해한 한국어 번역본이 제공되고, 워크북을 통하여 리딩 실력을 알 수 있도록 테스트도 제공하고있다.

 

영화를 재미있게 본 사람이라면 이 책에 대해서도 이해도도 훨신 높을 것이고 책을 읽으며 영화 속 이미지들이 연상되어질 것이다. 영화를 보지않았다 하더라도 책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되어진다. 이 책은 읽는 재미를 위해서도 선택되어지겠지만 가장 큰 목적은 책을 읽으며, 리딩을 통한 영어 학습이 가장 주된 목표를 가진 책이다. 가장 적함한 구조와 체계를 갖춘 책이라 할 수 있다. 게다가 영화같은 친근한 소재를 선택하고 있다.  

 

지금까지 만나 본 롱테일 북스의 책들은 모두 영화를 소재로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영화대본인 스크립트를 채택한 것이 아니라 소설을 택하여 리딩을 하며 학습할 수 있도록 꾸며진 책들이다. 디즈니 같은 만화영화들을 많이 채택하고 있어 친근함이 높고 재미도 있어, 영화를 보는 것 처럼 독자인, 혹은 아이들이 재미있어라 할 만하다.

 

또한 학습서를 표방하기에 단어를 레벨을 높게 하지않아 읽는데 무리가 없다. 오디오를 들으며 따라 읽을볼 수도 있고 오디오만 따로 듣고 리스닝 연습에도 적절하다. 거기에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았던 영화 코코이다. 영화를 보고 책을 읽어도 같은 재미와 감동이 있을 것이다. 물론 책을 먼저 보고 영화를 보아도 재미는 같을 것이다. 그리고 어느것이 먼저이어도 학습에 많은 도움을 줄수 있겠다. 

 

책을 읽는데 지루하며 독서가 되고 학습에 무리가 온다. 이 책은 재미를 쫓게하여 독자로하여금 지루하지 않고 책을 읽고 학습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리딩을 통한 영어 학습에 관심을 갖는다. 자신에게 맞는 책을 선택해야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마무리할 수 있다. 이 책은 적당하고 적절하다. 학습을 위해서라도, 책을 읽는 재미를 위해서도 모두에게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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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코코 Coco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18-05-2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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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영화와 함께하는 코코, 재미가 배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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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짧게 쓴 프랑스 혁명사] 서평단을 모집합니다!(마감) | 쑤쿠렙 2018-05-29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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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아이들



<짧게 쓴 프랑스 혁명사> 서평단 모집이 마감되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당첨자 명단---------

 '초보' 님

'지나고' 님

'책찾사' 님

'waterelf' 님

'아그네스' 님

'자유자' 님

'seyoh' 님

'플리트비체' 님

'부자의우주' 님

'모나리자' 님

--------------------------


다 읽으신 후 개인 블로그/ 인터넷 서점 두곳에 

서평을 올려주신 후 링크를 아래 댓글로 남겨 주시면 끝!


(기한은 없습니다. 비평도 환영하오니 간단하게라도 꼭 남겨주세요.)


도서배송은 5월 25일(금)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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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그런 책은 없는데요… | 쑤쿠렙 2018-05-2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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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삶, 더불어 책 현암사 블로그

저… 손님, 여긴 서점입니다만


“설마 이런 손님들이 있을까 싶지만

진짜 이런 손님들이 많습니다!”


서점을 생각하면 여유로운 분위기가 떠오른다. 손님들은 모두 조용히 책을 읽고 직원들은 차분하고 평화로워 보인다. 흔히 말하는 ‘진상 고객’은 서점과는 거리가 먼 단어 같다. 하지만 서점에도 있다. 직원들을 당황스럽게 하는 조금 ‘엉뚱한’ 손님들이!


※ 한숨 주의 ※ 전부 실화 주의


문학과 유머가 혼재된

작은 책방 속 하이퍼리얼리즘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합니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별난 손님들이 등장하는 귀엽고도 웃픈 책이 출간되었다. 그 손님들이 찾은 가게가 서점이라는 점이 특별하다. 이 책 『그런 책은 없는데요…』의 저자 젠 캠벨은 영국 런던의 작은 책방에서 일하며 실제로 겪었던 사연들을 한데 엮어 서점 직원도 극한 직업이라는 사실을 유쾌한 필치로 그려낸다. 유명 책의 제목과 저자 이름을 혼동하는 손님부터 방금 읽던 책의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한 손님, 교육열이 지나친 손님, 다른 서점에서 산 책을 환불해달라는 손님, 올 한 해 날씨를 알려주는 책을 찾는 손님, 허구와 실재를 구분하지 못하는 손님, 당최 어떤 가게를 찾아온 건지 알 수 없는 손님까지, 때로는 복장 터지고 어떨 때는 귀엽기도 한 손님들의 이야기가 유머러스한 일러스트와 잘 버무려져 생생하게 다가온다. 


“서점에서 일한다니 좋으시겠어요.

 이렇게 여유롭고, 책 읽을 시간도 많고요.”

“네? 그 입 다물지 않을래요?” 


오늘도 열정과 인내심으로 무장한

고단한 직장인들과 자영업자들께 바칩니다!


이 책 『그런 책은 없는데요…』의 저자 젠 캠벨은 어느 날 존 클리즈(영국의 영화배우)가 트위터에 남긴 “오늘 당신의 뒷목을 잡게 한 일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영감을 얻어 서점에서 만난 별난 손님들의 이야기를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한다. 3년 후 이 블로그는 전 세계 서점에서 일어나는 온갖 황당무계하고 예측 불가한 대화로 가득한 블로그가 되었다. 세상 어느 곳이든 사람 사는 모습은 비슷했던 것이다. 자영업자뿐만 아니라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직장을 다닌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 속에 등장하는 손님들의 모습에 뒷목을 잡으며 웃게 될 것이다. “나도 이런 이상한 손님을 만난 적이 있다”면서 말이다.


책의 1장과 2장에는 저자가 직접 일했던 서점에서의 일화를 모았다. 1장은 영국 에든버러 브런츠필드 플레이스에 있는 독립서점인 ‘에든버러 서점’, 2장은 북런던에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고서점 ‘리핑 얀스 서점’에서 있었던 이야기다. 3장은 다양한 나라의 다양한 서점 직원들이 공유한 특이점이 오는 대화들을 소개한다.


얼핏 평화로워 보이는 서점이라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상상 초월, 흥미진진한 일화들이 담긴 페이지를 넘겨보면서 오늘 우리의 인내심을 시험에 들게 한 조금 짜증스러웠던 일도 함께 웃어넘기는 여유를 가져보면 어떨까?



* 추천사

너무나 재미있고, 너무나 슬프다….

읽고 한숨지었다.  _닐 게이먼(『북유럽 신화』 저자)


서점에서 만날 수 있는 엉뚱한 손님들을 총망라한 귀여운 책!

설마 이런 손님들이 있을까 싶지만 설마 이런 손님들이 많답니다.  _강영규 스토리지북앤필름 대표


서점 운영자, 사서, 그리고 세상 모든 자영업자들이 공감하며 볼 책.

하지만 서점 주인보다 손님들이 더 많이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_김미정 고양이 책방 슈뢰딩거 대표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나도 다른 서점에 가서 엉뚱한 걸 물어볼 테다.

넉넉하게 받아주는 직원을 만났으면 좋겠다.  _이기섭 땡스북스 대표


이 책은 ‘위트 앤드 시니컬’을 완벽히 갖추고 있다. 웃기지만 날카롭다.

덕분에 서점을 어루만지는 내 마음의 뾰족함들이 조금 사라졌다.  _차경희 고요서사 대표


그리고 서점에 와주신 모든 손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_현암사 편집부



이벤트 도서 : 그런 책은 없는데요…

이벤트 기간 : ~ 2018년 6월 6일 / 당첨자 발표 : 2018년 6월 7일 / * 모집인원 : 10명

참여방법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기 + 읽고 싶은 이유와 주소를 댓글로 남기기

당첨되신 분은 도서 수령 후 10일 내에 'YES 24'에 도서 리뷰를 꼭 남겨 주세요!!

※ 당첨되신 분들 중 서평을 올려주시지 않는 분들이 계십니다.

다음 서평단 참여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으니 꼭 서평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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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유대인 예수, 김경래 저, 대장간, 200807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18-05-27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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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유대인 예수

김경래 저
대장간 | 2008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유대인 예수, 구원의 길이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기독교인과 유대교인들은 구약성경을 함께 쓴다. 그러나 유대교와 기독교는 서로 대적한다. 오랜 기독교의 유대교에 대한 행보 덕택이리라 생각한다. 그럼에도기독교와 유대교는 구약성경을 함께 본다. 내용도 서로 같은 기독교의 성경 39권과 동일 한 내용이다. 같은 성경을 쓰면서 서로 적대적이라는 모순을 만나게된다. 기도교적 입장과 유대교적 입장이 차이가 있을것이다. 책 <유대인 예수>은, 그러한 입장의 차이를 보여주고, 같은 점은 무엇인지, 또한 예수가 유대인임을 강조하며 시작하고 있다.

 

예수는 유대인이지만 유대교인들은 예수를 메시아로 인정하지 않으며, 신약성경을 인정하지 않는다. 왜 그들은 예수와 신약성경을 인정하지 않는지에대한 이야기들이 나온다.  저자는 머릿말에 언급하고 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유대인에게 많은 빚을 졌다. 유일하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게 된 것이 따지고 보면 다 그들 덕분이다. 참 감사하는 사람은 빚을 갚을 줄 안다. (중략) 이 글이 상징적인 메시아관에 사로잡힌 한국 교회 기독교인들에게 메시아로서의 예수를 바로 아는 데 도움이 되기를 소원하면서...." 그들은 예수를 인정 하지않지만 그들 덕분에 기독교인들은 예수를 구주로서 받아들일 수 있었다는 것에 대해 그들, 유대교인들에게 감사를 해야한다고 말하고 있다.

 

책은 총 3부로 1부에서 유대인 예수, 그는 관연 누구인가, 2부에서 진짜 여호와의 증인, 유대인, 3부에서 누구를 위한 메시아인가 의 주제를 놓고 이야기한다. 1부의 유대인이었던 예수를 유대인들은 왜 예수를 받아들이지않는가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2부에서는 유대인이 있었기에 예수를 우리가 역사적 사실로서 증거할 수 있다 말하고 있다. 3부에서 그렇다면 메시아는 누구를 위한 메시아인가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우리의 관심과 시선은 3부에 쏠릴 수 밖에 없겠다.

 

기독교인으로서 유대인과 친구가 되려면 예수를 입에 담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란 저자의 말과 그러나 또 예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라면 어찌 그의 이름을 입 속에만 가두어둘 수 있겠냐라는 말이 참 인상적이다. 유대인들은 점차 "유대인과 예수를 믿는 이방인이 하나의 연합체로서 서로 사랑해야한다."라는 의견들이 늘고 있다한다. 그러나 그 내면에는 약간의 자만심도 있는 것 같다 한다. 게다가 예수를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를 위한 유일한 메시아로 믿는가에는 확신이 서지않는듯 하다. 결국 메시아의 정의가 아직도 확실치않다. 그러나 저자는 누누이 강조한다. "2000년 동안 유대인과 유대인 예수 사이는 오해와 무지 때문에 원수관계를 유지해왔다. 그러나 이것은 쌍방의 오해와 무지가 아니라, 그 둘 사이에 기어 들어온 이방인의 오해와 무지였다. 그리하여 유대인 예수에 대한 유대인의 원한은 극에 달하였던 것이다. 예수, 그는 온 인류의 구주로 오셨다. 이방인도 유대인도 그의 구원에서 제외되지 아니하였다. 모두가 그의 구원이 필요한 죄인들이다." 변하지않는 진실일 것이다. 앞으로로 그러할 것이다. 인류가 예수의 재림으로 구원을 받을 때까지는.

 

저자는 경고한다. 그 끝이 다가오고 있음을. 그렇다면 우리가 할일은 결국 예수를 우리의 메시아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일 것이다. 우리의 길은 정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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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유대인 예수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18-05-27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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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유대인었다는걸 다시 상기시켜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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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진행중] [우리 몸 연대기] 신간 서평단 모집 | 쑤쿠렙 2018-05-25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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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 연대기』

 

유인원에서 도시인까지,

몸과 문명의 진화 이야기

 

 

 

 

 

 

건강한 두 발 동물은 어쩌다 병든 문명인이 되었나
진화의 눈으로 인간 몸과 문명의 관계를 조망한 세계적 화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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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간 서평단 모집 ★

 

1. 기간 : 2018년 5월 25일 ~ 6월 4일

 

2. 당첨자 발표 : 6월 5일

 

3. 모집인원: 총 10명

 

 4. 참여방법

   하나,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 (필수)

 

두울,  "당신은 무엇에 적응되어 있나요??"

위 질문에 대한 답변 댓글로 달아주세요.]

 

EX) 결혼을 하면 아이를 꼭 낳아야 한다

매일 8시간 이상 자야한다

 

 

 5. 당첨되신 분은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 미서평 시 추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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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우리 몸 연대기는 진화의 정점에 이른 현대인이 왜 각종 만성질환과 기능장애에 시달리는지, 인간의 몸과 문명은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아 왔는지를 진화적 관점에서 폭넓게 탐구하는 책이다. 저자인 대니얼 리버먼 하버드대 교수는 인간 몸의 구조와 기능이 왜 그리고 어떻게 진화했는지 연구하는 세계적인 진화생물학자이다. 그는 우리가 직면한 건강 문제가 일종의 진화적 산물로, 혹독한 환경 아래서 생존과 번식에 적합하게 진화한 우리 몸이 풍요롭고 안락한 현대 문명과 만나 벌어지는 부적응 때문이라는 것을 이 책에서 흥미진진하게 밝힌다. 인류학, 생물학, 유전학 연구에서 얻은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데이터와 과학적이고 치밀한 논증을 바탕으로 인간 몸과 문명의 공진화(共進化)를 서술한 이 책은 인류의 역사를 이해하는 새로운 시각과 더불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믿음직한 조언을 제공한다.

 

저자 소개, 대니얼 리버먼

하버드대학교 인간진화생물학과 교수이자 개체및진화생물학과 겸임교수다.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이 왜 그리고 어떻게 지금과 같이 진화했는지에 대해 광범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인간 두개골의 진화와 맨발 달리기에 관한 연구로 유명하다. 지금까지 100편이 넘는 논문을 발표했고 대부분이 《네이처》와 《사이언스》에 실렸다. 저서로는 『인간 머리의 진화(The Evolution of the Human Head)』가 있다.

 

 

 

우리 몸 연대기

대니얼 리버먼 저/김명주 역/최재천 감수
웅진지식하우스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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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영어교사를 위한 영문학 작품지도법, 조안니 콜리 등저, 한국문화사, 199703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18-05-2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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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영어교사를 위한 영문학 작품 지도법

조안니 콜리 등저/조일제 역
한국문화사 | 1997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쓸만한 영어 활용법과 샘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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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채택하여 활용하고 있는 교습방법에 도움을 좀더 얻고자 선택한 책이었다. <영어 교사를 위한 영문학 작품 지도법>, 출간연도가 좀 오래되긴 했어도 이론적으로나 실천에 있어서 도움을 받 을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막상 받아보니 꽤나 효과적이었다. 이 책을 구입한건 벌써 반년도 넘었지만 다른 책들에 치여 이제서야 전체를 들쳐볼 수 있었다. 그동안 부분부분 필요한 부분을 발췌하여 참고하였었는데, 이번에 시간이 만들어져 전체를 읽어볼 수 있었다.

 

나하고 교육 방향이 같기에 선뜻 선택하게된 책이었지만 실상 우리나라에서 문학작품을 활용한 영어학습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꽤 보았다. 그럴때마다 실질적인 활용과 효과면에서 늘 궁금증이 있었다. 나혼자만의 데이터로서는 확신할 수 없었기에  공동의 주제와 공통의 관심사가 만들어내는 이야기는 조금 달리 받아들일 수 잇었고 지금가지 많은 도움이 되어 주었다.

 

문학작품 읽으며 다양한 수업의 커리큘럼을 게획할 때 너무 단순하거나 일률적이거나 호든 고리타분항 방법이 아닐까 했었는데, 매 교육때마다 느끼는 것은 참 잘 선택한 방법이다란 생각을 늘 하게되었다. 이번년도에서도 이미 한 차례 사례를 만들었고, 결과는 만족스러웠다.

 

책은 지도법에 관한 내용이다. 교육법에 정해진 규칙은 없다. 다양한 방법이 있을 수있고 복합적일 수도 있다. 그러한 지도법에 있어서 샘플들을 제시하고 있어 나름의 방법대로 끌어다 활용할 수 있었고 기존의 방법들도 확인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사회에 퍼진 영어 독서지도사나 영어놀술교사들의 수업내용들과 영어 교사들이나 강사들이 나름 사용해 오고 있는 방법들이 대부분이긴 하지만 아마도 같이 영어를 잘 지도하려고 머리를 짜내다보니 비슷할 수도 있을 것이라 여겨진다.  그중 문학작품만을 활용한 영어 지도법이 될 것이고, 특징이나 활용은 책에 전부 있으니 각자가 선택하면 될 것이다.

 

영어교재나  교수법이 아무리 발달하더라도 배우는 사람의 입장에서 재미없거나 지루하거나 하다면 별 의미없는 일이되고 만다. 무수한 다양한 방법들이 전개되어져오고 있고 앞으로도 새로운 방버들도 생겨날 것이지만 가장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문학책을 활용한 방법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활용되어질 것이라 생가된다. 좋은 책 한 권은 수만흔 교재를 담고 있다. 앞으로도 게속적인 활용을 통해 영어학습뿐만 아닌 문학을 통한 인성과 다양한 인적 지적 감성들의 발전을 통해 좀더 나은 사람이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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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영어교사를 위한 영문학 작품 지도법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18-05-2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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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오래 전 책이지만 지금까지도 쓸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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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디자이너 사용설명서 | 쑤쿠렙 2018-05-2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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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입니다!

#영업의 신으로 이름 날렸던 A. SNS 마케팅 안 하면 바보라는 회사의 강압에 못 이기는 척 페이스북에 배너도 걸고 카드뉴스도 만들기 시작했다. 사람 다루기는 식은 죽 먹기라던 그였는데 디자인팀장 앞에만 가면 손발이 오그라든다. 굵게, 크게, 원색으로 해달라는 그의 요구에 난색을 표하는 디자이너를 어떻게 구슬리면 일이 쉬워질지 고민이다.

 

#20년차 중소기업 사장 B. 돌파력 있는 성격에 웬만한 일은 두렵지 않지만 패키지 디자인, 광고시안 컨펌할 때마다 우리 사장 디자인 감각이 없어서 집는 것마다 실패라는 직원들의 수군거림에 가슴 쓰리다. 젊은 감각 수혈을 명분으로 해외유학파 조카딸을 영입했지만 그 집안은 보는 눈이 거기서 거기다는 뒷소문에 식은땀 흘리고 있다.

 

 

# 새내기 기획자 C. 입사동기들과의 치열한 경쟁 끝에 1지망 기획 전략팀에 발령받았다.

스펙 빵빵 그녀에게 가장 어려운 것은 디자인팀과의 소통. 까라면 까 과장님과 아티스트 디자인실장 사이에서 새우등 터지다가 오도 가도 못하고 회사 복도에서 울기만 여러 번, 이대로 꿈을 포기하고 인사팀에 타부서 발령을 신청해야 하는 건지 자책하고 있다.

 

 #10년차 광고 디자이너 D. 3년 전부터 퇴사준비를 하고 있지만 앞길이 막막하다. 실력은 인정받지만 내성적이고 고집스러운 성격 탓에 소통 부족, 영업 마인드 없음평가를 달고 살던 그녀이기에 독립이 더욱 망설여진다. 창업하면 하기 싫은 일은 더 해야 한다던데 돈 된다고 덥석덥석 일을 받을 수도 없고, 원하는 일을 고르자니 그럴 처지도 아닌 상황을 탈피하고 싶다. 화술 학원이라도 다녀야 하나?

 

오늘 읽고 내일 써먹는 디자이너와 일 잘하는 법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사진 편집부터 사내 워크숍 포스터 기획, 회사의 사활을 건 프로젝트 비딩 등 디자이너가 아니어도 우리의 삶은 하루 한시도 디자인과 별개로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디자인과 밀접하다. 그러나 내 머릿속 아이디어를 몇 가지 단어로 애매하고 단순하게 이야기하기만 해도 그럴듯하게 구현해내는 디자이너를 만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궁합이 잘 맞는 디자이너와 일하는 기쁨보다 소통이 안 되어 일이 어그러지는 슬픔을 느끼기 쉬운 것이 현장의 현실. 디자이너 사용설명서는 원하는 디자인을 얻기 위해 디자이너와 일해야 하는 클라이언트, 상대의 욕망을 구현해내기 위해 클라이언트와 소통해야 하는 디자이너 모두를 위한 비즈니스 실무서이다. 비전공 디자이너로 업계에 뛰어들어 디자이너와 클라이언트 양쪽 역할을 모두 경험해 본 저자는 세 번 보낼 메일을 한 번에 끝내는 요령, 미팅 없이도 정확한 시안을 전달하고 피드백을 받는 법, 서로 감정싸움 없이 소통하는 법 등 소모적인 업무 갈등을 줄이고 제대로디자인 작업을 구현하는 실무 중심의 가이드를 안내한다.

 

 

나는 왜 디자이너 앞에 서면 말을 못 할까?”

하라는 대로 했는데 왜 내 시안만 안 먹힐까?”

    

굿바이, 디자인 울렁증

200만 독자가 먼저 읽고 공감한 좋아 보이는 것들을 만드는 비밀

 

바야흐로 사원부터 사장까지 디자인에 집중해야 하는 시대이다. 그러나 모두 디자이너가 될 수는 없는 일. 그렇다면 직접 디자인을 하지 않고도 디자이너와 일 잘하는 방법은 없을까? 여기 우연히 블로그에 디자이너와 클라이언트 양쪽 모두 경험한 업무력을 바탕으로 현실 업무 조언을 올리다가 취준생, 마케터, 기획자, CEO 등 각계각층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에 힘입어 연재 1년을 앞둔 현재 1만 여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230만 뷰를 찍은 디자인 커뮤니케이션의 멘토가 있다. 디테일이 소름 돋는 그의 업무 현장 묘사와 솔루션은 하루가 다르게 퍼져 200만 독자의 현업 고충을 해결하고 있다.

 

심플하면서도 화려한 그런 느낌 뭔지 아시죠?”

뭔가 2프로 부족한데 그게 뭔지 모르겠어요.”

비전공 디자이너 출신 1인 기업 대표가 현장에서 체득한

전지적 참견 시점의 실무 가이드

    

글과 디자인을 통해 브랜드 콘텐츠를 만드는 1인 기업을 이끌고 있는 저자는 판매직 사원부터 영어 강사, 전시 디자이너까지 나이에 비해 안 해본 일이 없을 정도로 많은 직업을 경험했다. 그가 바닥부터 닦으며 쌓은 소중한 실무 경험은 누구나 한번쯤 부딪혔을 법한 비즈니스 현장의 곤란하고 애매한 주제를 통쾌하게 정리해주는 글발에 밑거름이 되었다. ‘알쏭달쏭 클라이언트를 위한 용어 정리(17만 뷰)' '직장인들의 넵병 분석(44만 뷰)' '신입 사원들을 위한 50가지 현실 조언(18만 뷰)' 등의 블로그 글이 인기를 끌며 그를 어디출신이라고 짐작하는 사람이 많지만, 사실 그는 알 만하거나 그럴듯한 배경보다 끝내주는 현장 경험을 으로 삼은 비전공 디자이너이다. 프로그램 기획을 하면서 제안서를 한눈에 !’ 보여주는 데 신경 쓰다 보니 정보를 시각화하는 작업의 어려움과 디자인 공부의 필요성을 느낀 나머지 친구의 어깨너머로 처음 포토샵을 배우다가 거꾸로 디자인을 가르치게 될 정도로 일이 커졌고, 디자인 작업을 하다가 클라이언트로서 디자인을 의뢰하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클라이언트와 디자이너가 좀 더 편하게 일 잘하는 법을 궁리하게 되었다.

 

디자인 발주서 작성부터 일 돌아가게 만드는 크리틱과 피드백까지

싸우지 않고 원하는 디자인을 얻는 4단계 시스템

 

디자이너와 일 잘하는 법에도 순서가 있다. 사업 제안서, 회사 소개서, 로고, 브랜드 가이드, 브랜드 컬러, 명함, 브로슈어 등 매일 업무에 필요한 디자인의 종류는 셀 수 없다. 내가 의뢰해야 할 디자인의 종류와 작업의 우선순위부터 명확히 한 후 디자인하는 사람, 디자이너를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하자. 내가 원하는 디자인을 구현해줄 그 사람은 1픽셀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고 영혼을 담아내는 예술형 디자이너인가, 제품의 기능을 위해 디자인도 희생할 수 있는 기능형 디자이너인가? 둘 사이를 무 자르듯 잘라낼 수 없지만 한 번도 이런 고민 없이 디자이너를 마주했다면 당신은 작업을 성공적으로 끝냈을 확률이 낮다. 얼굴 보고 이야기하는 미팅을 좋아하는 디자이너도 있고 메일로 오가는 게 편한 이도 있다. 기초 공사 수준의 시안부터 하나하나 공개하며 클라이언트의 니즈에 가까이 가려는 디자이너가 있는가 하면 최종안이 아니면 절대 보여주지 않는 작업자도 있다. 업무 성향을 확인했다면 포트폴리오를 통해 그 디자이너가 선을 잘 쓰는지, 색감이 뛰어난지, 기획부터 참여하는 것을 선호하는지, 상주형보다 프로젝트 방식에 더 적합한지 파악하는 것이 좋다. 탁월한 스펙과 뛰어난 포트폴리오를 갖춘 위대한 디자이너라도 내가 원하는 작업 방식과 거리가 먼 쪽으로 장기가 있다면 그는 이 작업에서 무능력자가 될 확률이 높다. 모든 디자인에 국내 최고 수준의 디자이너가 필요한 것은 아니.

 

지은이 박창선

글과 디자인을 통해 브랜드 콘텐츠를 만드는 1인 기업, 애프터모멘트 크리에이티브 랩(aftermoment.kr)의 대표다. 20177월 시작한 카카오 브런치(https://brunch.co.kr/@roysday)디테일이 소름 돋는 현실 브랜딩 이야기를 연재하며 8개월 만에 230만 뷰를 기록했고, 20185월 현재 8134명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알쏭달쏭 클라이언트를 위한 용어 정리를 시작으로 직장인들의 넵병 분석’ ‘신입 사원들을 위한 50가지 현실 조언등이 연일 화제에 오르며 취준생부터 실무자까지 고른 팬층을 확보하여, 2017년 카카오 브런치북 프로젝트 금상을 수상하는 데 힘을 보탰다. 비즈니스 현장에서 매일 일어날 법한 곤란하고 애매한 주제를 통쾌하게 정리하는 그의 글발을 보고 그를 어디출신이라고 짐작하는 사람이 많지만, 사실 그는 알 만하거나 그럴듯한 배경보다 끝내주는 현장 경험을 으로 삼은 비전공 디자이너로 업계에 발을 디뎠다. 판매직 사원에서부터 공사장 인부, 콜센터 상담원, 영업 사원, 영어 강사, 전시 디자이너, 청소년센터 프로그램 기획자에 이르기까지 안 해 본 일이 없을 만큼 다양한 직업을 거쳐 어깨너머 배운 디자인을 밥벌이로 삼은 그는 오늘도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자신의 삽질을 많은 독자와 나누며 자신만의 세계를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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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사용설명서>  서평단 모집

기간 : 5월 25일~ 6월 1일
발표 : 6월 4일

인원 : 5명

 

* 주의사항

1. 『GDP 사용설명서』, 『엄마가 아니어도 괜찮아』부키 서평단은 2순위입니다.
(신청자가 미달일 경우에만 당첨 기회가 있습니다)
2. 지금까지 부키 서평단으로 당첨되신 분들 중 리뷰를 작성하지 않은 분은 서평단 추첨에서 제외됩니다.
3. 서평단 신청시 예스24 개인정보가 책 받을 실제 주소로 되어 있는지 확인해주십시오.
(주소 오류 등으로 인한 재발송이 안 됩니다.)

 

서평단의 약속
2018년 6월 17일까지 예스24에 리뷰를 작성한 후 해당 도서 리뷰 발자국 남기기 포스트 아래에 리뷰 링크줄을 적어주세요.
꼭 이 과정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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