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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모집] 제대로 슬퍼할 권리 | 쑤쿠렙 2018-07-28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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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슬퍼할 권리]서평단을 모집합니다!

 

1. 이벤트기간 : 2018년 7월 27일 ~ 2018년 7월 31일 / 당첨자 발표 : 8월 1일
2. 모집 인원 : 5명
3. 참여방법
  - Yes24 블로그에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시고,
  - 책을 읽고 싶은 이유나 기대평을 달아주세요!
4. 도서 수령후 10일 이내에 서평을 꼭 작성하시고, 댓글이나 쪽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5. 기간내 서평을 작성하지 않을 경우, 다음 서평단 모집에서 제외된다는 점! 참고하세요^^

 

 

 

제대로 슬퍼할 권리

패트릭 오말리,팀 매디건 공저/정미우 역
시그마북스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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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장강명 작가의 '팔과 다리의 가격'(이 사람 시리즈) | 쑤쿠렙 2018-07-26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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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방법

 

1. 이벤트 기간: 7월 26일 ~ 7월 31일 / 당첨자 발표 : 8월 1일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책에 대한 기대평과 함께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7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서평시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장강명 작가의 <팔과 다리의 가격>


자유롭게 살고자 하는 인간 영혼의 열망을 증명하는 위대한 이야기


지난 1월 30일 워싱턴 의회 국정연설 연두교서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나우(NAUH) 대표 북한이탈주민 지성호 씨를 소개하며 “지성호의 이야기는 모든 인간의 자유 갈구를 말해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2월 8일 워싱턴 국가조찬기도회에서 다시 한 번 지성호 씨의 이야기를 언급한 트럼프 대통령은 그가 전 세계 사람들에게 ‘희망의 상징’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이례적으로 미국 대통령이 재차 언급한 지성호는 누구인가. 1982년 함경북도 회령에서 출생했고 ‘고난의 행군’ 시기인 1996년 열차 사고로 한 손과 한 다리를 잃고 꽃제비 생활을 했다. 2006년 북한을 탈출했고, 목발을 짚은 채 중국에서 라오스, 미얀마, 태국까지 1만여 킬로미터를 거쳐 한국에 도착했다. 북한인권단체 ‘나우’를 설립했고, 한국과 해외에서 북한인권운동을 벌이고 있다. 


『팔과 다리의 가격』은 이 시대 가장 첨예한 현실의식을 가진 작가 장강명이 소년 지성호 이야기를 토대로 쓴 논픽션이다. 그는 그저 눈을 감고 수많은 사람들이 잘못 없이 굶어 죽은 비극에 대해 더 슬퍼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한편 작가는 책의 주요 배경이 되는 ‘고난의 행군’에 대해 분명한 견해를 가지고 있지만 책에 쓰지 않았다. 한국 사회의 정치·이념 지형에서 북한 문제는 진영 간 정쟁 소재로 소모되다가 갈피를 잃기 일쑤인데 이 책이 그런 길을 걷지는 않았으면 한다.


장강명 작가가 기록한 20세기 한반도의 마지막 비극

‘굶어서 죽기까지’


1990년대 중반, 북한에 대기근이 일어나 약 33만 명이 숨졌다. 이 기근을 ‘고난의 행군’이라고 부른다. 장강명은 고난의 행군 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에 집중한다. 굶는다는 것이 어떤 일인지, 한 마을 사람들이 모두 굶주리면 어떤 사건들이 일어나는지, 인간의 존엄이 어디까지 추락할 수 있는지, 그런 가운데에서도 동시에 인간이 어떤 일을 하고 어떤 가치를 지킬 수 있는지에 대해.


사람이 굶으면 어떤 일이 생기는지에 대해 먼저 이야기한다. 매우 배가 고파진다. 몸에 축적한 지방층이 없는 상태에서 두 끼 이상을 연속해서 거르면 허기가 통증에 가까운 감각으로 바뀐다. 2, 3일을 내리 굶으면 소화기관이 활동을 멈추고, 더 이상 대변이 나오지 않는다. 여성들은 생리가 끊긴다. 윤리감각이 무너진다. 


조금 더 굶으면 위생관념이나 수치심마저 사라진다. 헛것을 보거나 환상에 자주 빠진다. 미래를 대비하는 태도와 능력을 잃어버린다. 시야가 극도로 좁아지며, 먹을 것 외에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게 된다. 더 시간이 지나면 이기심도 이타심도 모두 증발한다. 고통마저 사라진다. 마지막에는 항문이 열린다. 숨을 가쁘게 내뱉고 들이쉬는 것 외에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 얼마 뒤에는 그 일조차 멈추게 된다. 죽는 것이다. 


미증유의 대기근 ‘고난의 행군’에 대해


북한 사람들은 1990년대 중후반 당시 그들이 겪던 대기근을 ‘고난의 행군’이라고 부르지 않았다. ‘미공급’이라고 불렀다. 식량배급이 끊어졌다는 의미다. 이 참사에 ‘고난의 행군’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은 북한 당국자들이었다. ‘고난의 행군’이라는 용어는 김일성이 일제시대에 벌였다는 항일운동을 가리키는 말이었다. 북한 당국자들은 김일성의 당시 투쟁정신을 본받아 위기를 극복하자며 대기근에도 같은 이름을 붙였던 것이다. 


보통 4인 가정이 한 번에 받아오는 배급량은 25킬로그램이었다. 어린 아이가 들어갈 수 있을 만한 커다란 자루에 옥수수를 한가득 받아 온다. 다음 배급일까지 그걸로 지내는 것이다. 1993년이 되자 제 날짜가 아니라 며칠 뒤에 식량이 나오는 식으로 식량배급에 차질이 생기는 날이 생겼다. 1994년 여름이 되자 식량 사정이 더 안 좋아졌다. 공장에서는 직원들을 상대로 ‘이번 달에는 배급이 없다’는 공지를 했다. 


1995년에 완전히 배급이 끊겼다. 이제 ‘굶어 죽는다’는 것은 운 없는 몇몇의 문제가 아니었다. 평범한 북한 주민들의 국가관이 바뀌기 시작한 것도 이때쯤이었다. 배급이 끊기자 전력이나 철도 같은 사회기반시설도 급속도로 엉망이 되어 갔다. 아침에 눈을 뜨면 어제는 누가 굶어 죽었다더라, 누구도 굶어 죽었다더라 하는 이야기뿐이었다. 이제 이웃이 죽어도 문상을 가지 않았다. 그래도 배급소 문은 열리지 않았다. 


학포탄광, 그리고 소년의 팔과 다리


이 책에서 다루려고 하는 사건은 거의 대부분 함경북도 회령시의 한 탄광마을에서 일어난다. 학포탄광은 정치범수용소는 아니었지만 몹시 척박한 땅이었고, 마음대로 이사를 할 수 없는 북한에서 일종의 유배지였다. 마을 사람들 거의 대부분은 출신 성분이 안 좋은 사람들이었다.


마을 사람들은 크게 세 부류로 나눌 수 있었다. 6·25 전쟁 때 잡힌 국군포로 중 북한으로 전향한 사람들과 그 가족, 북한 출신이지만 원래 살던 곳에서 추방된 이들 ‘소개민’, 그리고 출신 성분이 좋은, 일종의 특권 계층. 소년의 집은 여기에 해당했다.


1996년 3월 7일, 며칠 만에 학포탄광에 화물열차가 밤 시간에 들어왔다. 소년과 어머니는 여동생을 데리고 나가기로 했다. 열차에서 뛰어내리는 것은 자신이 하겠다고 소년이 나섰다. 회령역이 가까워졌다. 소년은 화물칸 아래로 내려갔다. 부담감에 가슴이 떨렸다. 소년은 무서웠고, 의식도 가물가물했다. 똑바로 서 있기도 힘들었다. 소년은 이날 끝내 기차에서 뛰어내리지 못했고, 열차에서 뛰어내리기 직전 전봇대에 부딪혔다.


소년의 왼쪽 다리의 무릎과 발목 사이가 잘려져 있었다. 피는 잘린 부위에서 계속 흘러나오는 게 아니라, 숨을 쉴 때마다 물총을 쏘듯이 간헐적으로 뿜어져 나왔다. 절단 부위는 너덜너덜했다. 허벅지 뒤쪽의 살가죽은 다리에 붙어 있는 상태였고, 허연 다리뼈도 툭 튀어나와 있었다. 그 아래로 살덩어리들이 핏물 속에 떨어져 있었다. 허벅지 뒤쪽의 피부는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반면, 허벅지 옆과 앞의 피부는 위로 말려서 올라오고 있었다. 소년은 뿜어져 나오는 피를 막으려고 손을 뻗었다가 왼손 역시 정상이 아님을 깨달았다. 넷째와 새끼손가락은 잘려 없었고, 중지는 덜렁거렸다. 


어떻게 살 것인가

“아직 남은 팔과 다리가 있잖습니까.”


소년 지성호는 다리 끝에서부터 가슴으로 어떤 의지가 서서히 차오르는 걸 느꼈다. 어느 맑은 봄날이 그런 의지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면, 풀과 나비와 제비가 그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면…… 이 책도 그런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


“방에는 온통 피와 고름 냄새가 가득했는데 문풍지를 올리니까 싱그러운 풀냄새가 나더라고요. 한국에 와서 아름다운 풍경을 많이 보고, 봄에 벚꽃 구경도 했지만, 그날처럼 아름다운 봄날을 본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 남은 팔과 다리가 있잖습니까. 그걸로 뭐든지 할 수 있다, 살아야겠다, 살아야 한다,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이게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소년 같은 얼굴을 한 청년이 말한다. 이 피와 고름의 이야기에 창문을 만들어 열어주면서. 잘려 없어지지 않은, 그가 갖고 있는 팔과 다리의 힘에 대해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일에 대해서. 그건 당신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인물 논픽션/픽션 ‘이 사람’ 시리즈


인물 스토리텔링 논픽션/픽션 ‘이 사람’ 시리즈를 론칭한다. 김민정 작가가 만난 모델 ‘한현민’, 장강명 작가가 만난 북한이탈주민 ‘지성호’, 정지아 작가가 만난 한국 근대 최초의 여성 소설가 ‘김명순’, 이승우 작가가 만난 ‘최형상’, 박민규 작가가 만난 ‘보통 사람’, 김응교 작가가 만난 일본의 국민작가 ‘미야자와 겐지’, 그리고 김현 시인까지 시리즈는 계속될 예정이다. 평범/특별, 생존/작고, 내국인/외국인, 실재/가상 상관없이 작가가 이야기하고 싶은 인물을 자유롭게 집필하여 깊숙이 들여다본다. 


□ 차례


0. 이 책을 쓰는 이유에 대하여

1. 굶을 때 생기는 일에 대하여

2. 탄광마을의 삶에 대하여

3. ‘미공급’ 사태에 대하여

4. 귀신이 나오는 집

5. 비명을 지르는 밤

6. 어떻게 살 것이냐

작가의 말


□ 지은이 소개


장강명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연세대 공대를 나와 건설 회사를 다니다 그만두고 《동아일보》에 입사해 11년 동안 기자로 일했다. 사회부, 정치부 기자로 일하며 한국기자협회 이달의기자상, 관훈언론상, 씨티대한민국언론인상 대상, 동아일보 대특종상,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감사장 등을 받았다. 2011년 장편소설 『표백』으로 한겨레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열광금지, 에바로드』로 수림문학상을, 『댓글부대』로 제주4·3평화문학상과 오늘의작가상을,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으로 문학동네작가상을 받았다. 장편소설 『호모도미난스』 『한국이 싫어서』 『우리의 소원은 전쟁』, 연작소설 『뤼미에르 피플』, 에세이 『5년 만에 신혼여행』, 르포 『당선, 합격, 계급』이 있다. 뮤지션 요조와 독서 팟캐스트 「책, 이게 뭐라고」(www.podbbang.com/ch/11897)를 진행한다.


□ 책 속으로


이 책에서 다루려고 하는 사건은 거의 대부분 함경북도 회령시의 한 탄광마을에서 일어난다. 탄광의 이름은 학포탄광이라고 한다. 동네 이름은 따로 있지만 여기서는 그냥 학포탄광을 마을 이름처럼 쓰겠다. 행정구역이 합쳐지고 쪼개지는 등의 이유로 마을의 공식 이름이 여러 번 복잡하게 변했고, 사실 탄광이 곧 마을이기 때문이다.

소년은 1982년에 이 마을에서 태어났다.

_‘2. 탄광마을의 삶에 대하여’ 중에서


처음에 아사(餓死)는 소문이었다.

어디서 누가 죽었다더라. 누구도 죽었다더라.

그러다 아는 사람 중에 죽는 사람이 생겼다.

얼마 뒤에는 이웃 중에 죽는 사람이 생겼다.

장애인과 노인들이 먼저 죽었다. 소년 일당이 곯리던 지적장애인도 두 사람 모두 죽었다. 하늘을 향해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중얼거리며 걸어 다니던 20대 남자 장애인은 가족들도 모두 다 같이 굶어 죽었다고 했다. 머리를 세차게 흔들고 침을 자주 뱉던 여자 장애인은 가족들이 어떻게든 보살피려 했으나 자신들도 형편이 좋지 않다 보니 끝내 굶어 죽었다고 들었다.

_‘3. ‘미공급’ 사태에 대하여‘ 중에서


정신을 잃었던 것은 아주 잠깐이었다.

눈을 떴을 때에는 아직도 열차가 다 지나가지 않은 상태였다. 기차의 뒷모습이 거짓말처럼 평화롭게 멀어졌다.

소년의 왼쪽 다리의 무릎과 발목 사이가 잘려져 있었다. 피는 잘린 부위에서 계속 흘러나오는 게 아니라, 숨을 쉴 때마다 물총을 쏘듯이 간헐적으로 뿜어져 나왔다. 뜨거운 피가 땅에 떨어질 때마다 그 부위의 땅이 푹푹 꺼졌다. 몇 달 동안 쌓여 있던 눈이 핏물에 녹았기 때문이다.

_‘5. 비명을 지르는 밤’ 중에서


그는 얼마 뒤에 아버지에게 목발을 만들어 달라고 할 것이었다. 그렇게 집을 나서서 때로는 목발을 짚고, 때로는 한 발로 뛰어다니며 굶주린 아이들을 지휘할 것이었다. 그러다 청년이 되면 페인트 회사를 세우고 한 여인과 사랑에 빠질 것이었다. 딸을 낳고, 얼마 안 있어 잃을 운명이었다. 청년은 목발을 들고 두만강과 메콩강을 건너고, 포장마차를 끌고, 대학생이 되고, 단체를 만들고, 사람들을 설득하고, 폭행당하는 여성들을 구할 것이었다. 세상을 바꾸려 애쓸 것이었다.

아직 소년은 그걸 몰랐다. 그러나 다리 끝에서부터 가슴으로 어떤 의지가 서서히 차오르는 걸 느꼈다.

_‘6. 어떻게 살 것이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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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순간의 힘, 칩 히스, 댄 히스 공저, 웅진지식하우스, 201807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18-07-25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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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순간의 힘

칩 히스,댄 히스 공저/박슬라 역
웅진지식하우스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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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살면서 결정적 순간을 맞이한다. 결정적 순간이란 우리 기억 속에 유난히 도드라지게 새겨진 의미심장한 경험을 가리키는데, 보통은 그중 상당수가 운에 좌우 된다.... 결정적 순간은 우리의 인생을 형성하고 구축한다. 그러나, 결정적 순간이 발생하기를 기다릴 필요가 없다. 그 순간을 직접 고안하고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주장이 책 <순간의 힘>의 가장 주요 메시지라 생각되어진다.

 

위의 말처럼 우리는 매 순간 결정을 해야 하는 판단의 동물이고, 매순간 그 의지대로 결정을 해야만 하며 그 결정에 따라 책임을 져야만 한다. 그 결정적 순간은 우리 인생의 대부분을 결정짓게되고, 가끔은 우리는 그 결정을 수정 해야만 할 때도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순간에 선택할 판단의 결정적 순간의 연속을 살고 있다. 책은 우리에게 부정적 결정보단 긍정적 판단의 결정을 우선적 제시하고 있다. 그것이 조금 더 우리에게 나은(?) 방향이라는 가정하에 말이다. 결정적 순간을 통해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우리의 삶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기 위해서이다"라 말하고 있다.

 

 

 

 

 "삶이란 우리가 경험하는 매 순간으로 구성되고, 결정적 순가는 그 중 가장 오래 살아남아 기억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당신의 삶에 더욱 많은 결정적 순간을 만들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책이 지양하는 방향이며, 결정적 순간을 창조하는 있어 필요한 4가지 요소를 주장한다. '고양', '통찰', '긍지', '교감' 이 그것이다. 결정적 순간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이 순간의 감정이 우리를 고양시키고, 그 순간을 통해 깨달음을 얻게되고, 결정적 순간을 통해 긍지와 자부심을 갖게 되며, 결정적 순간은 사회적인 경험으로 타인과 교감을 하게된다 는 것이다. 독자 스스로 곰곰히 곱씹다보면 공감하게될 단어들이다. 그리고 이렇게 고앵되고 통찰을 하며 긍지를 갖고 교감을 하게되면 삶이 당연히 풍부해질 것이다.

 

책을 통해 많은 기업들이, 혹은 구성원인 각 개인들이 이러한 순간을 지나 모두와 교감을 하게된다면 사는게 사는것 같을 것이다. 우리는 집단 속에서도 외로움을 타는 소외의 인간이다. 내 삶이 내가 바라는 혹은 혹은 만족스럽지 못한 시간드를 지나고 있다면 곰곰히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 시점이다. 그리고 새로운 사람을 위한 수정의 시간을 갖고 새로운 삶을 위한 계획을 짜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늘 즐겁지않은 시간들을 보내게 될 것이다. 풍요롭고 풍부한 삶을 원한다면 우리는 현재를 과감하게 수정해야할 것이다.

 

살면서 우리는 이미 각자에게 주어진 수많은 기회를 경험 하였다. 그 경험 중에, 선택 후 나의 삶이 영향을 끼쳤던 경험들이 있었을 것이다. 때로는 잘했다고 판단하는, 때로는 되돌리고 싶은, 그런 경험들이, 이 책을 보기전엔 우연이었지 모르나 이제부턴 계획된 결과일 것이다. 결정적 순간을 고안하고 만들어 나갈 수 있을테니 말이다. 순간의 선택으로, 계획된 순간의 선택으로 나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보자!!

 

 

 

 

 

 

 

* 이 리뷰는 출판사 웅진씽크빅의 웅진지식하우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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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리뷰어 모집]『메가스터디 EBS 분석노트 시리즈』 | 쑤쿠렙 2018-07-25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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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이벤트』꿈 따위는 없어도 됩니다. | 쑤쿠렙 2018-07-25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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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날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없어!

남의 시선에 신경 끄고 내 욕망대로 사는 법

 

꿈 따위는 없어도 됩니다의 저자, 이태화는 워라밸소확행을 중시하는 젊은 세대 중 한 사람이다. 그 역시 더 나은 삶을 향해, 더 성공한 사람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열심히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을 실천하기 위해 갖가지 방법을 동원했다. 그러나 한계에 봉착했다. 성공한 누군가와 자신을 비교하며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것이 오히려 자신을 괴롭히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오히려 온몸에 들어간 힘을 빼고 거창한 단어들을 내려놓고 가볍게 움직일 때 진짜 자신을 위한 열정이 생긴다는 것을 느낀 그는 애써 들어간 대기업을 뛰쳐나와 파워블로거가 되었고 스타트업을 창업하여 강연과 컨설팅을 업으로 삼게 되었다. 그는 이 책에서 자신과 똑같은 고민을 하는 독자들에게 이런 질문들을 던진다.

당신이 진짜 원하는 것은 뭔가요?”, “왜 꿈은 꼭 직업이라고 생각하죠?”, “꿈이 없다고 비정상일까요?”

당신이 지금 그 회사의 주인인가요?”

더 발전하기를 원하지만 목표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아 고민인 사람들을 상담하면서 그가 느낀 문제점은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정말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잘 모른다는 점이었다. 그저 남들이 좋다고 하는 학교에 들어가고, 회사에 들어가는 것이 정답처럼 되어 있는 사회에서 살다 보니 그런 문화를 답습했을 뿐이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내가 뭘 좋아하는지, 진짜 하고 싶은 일이 뭔지를 알 수 있는 기회 자체가 없었다는 말이다. 이 대목은 모든 인간의 욕망은 타인의 욕망이라고 지적한 라캉의 말을 떠올리게 하는데, 저자는 이런 현상에 의문을 품은 채 일반적인 자기계발의 상식에 반하는 질문들을 던지면서 주위를 환기시킨다. 그를 통해 저자는 독자에게 남들이 다 이야기하는 꿈 따위는 없어도 상관없으며, 인간관계의 불협화음은 필연적이므로 굳이 착한 척하면서 힘 빼지 말라고 말한다. 또 내가 뭘 좋아하는지 모르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일 수 있으며, 타인에게 뭔가를 보여주기 위해 하는 행동이라면 당장 멈추라고 말한다. 타인이 보기에 좋은 사람,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 자기 자신에게는 이미 나쁜 사람이 되어버렸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남이 바라는 나로 살지 말고, 진짜 내가 바라는 나로 살기를 원하는 사람들, 세속적인 욕망만을 채찍질하는 자기계발서에 지친 직장인들이라면 이 책이 제시하는 새로운 관점, 철학, 라이프스타일, 마인드세팅에 귀 기울여봄직하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꿈따위는없어도-표4바코드-일러스트.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49pixel, 세로 1122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8년 07월 19일 오후 5:33

                                                      무더운 날씨네요.

                                                 다들 지치시더라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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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하루 5분 엄마의 말습관 | 쑤쿠렙 2018-07-25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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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지나가는 말이 아이의 지나갈 길을 만든다.”
아이의 능력을 발달시키고 마음을 보듬어주는 하루 5분 엄마의 말습관 실천법

『아이의 뇌를 깨우는 존댓말의 힘』과 『우리 아이를 위한 자존감 수업』으로 효과적인 아이 교육에 ‘말의 힘(The Power of Words)’을 강조해온 임영주 교수가 신작 『하루 5분 엄마의 말습관』을 예담프렌드에서 출간했다. 이번에는 엄마의 일상 언어 습관에 주목했다. 저자는 구체적으로 엄마의 어떠한 말습관이 아이의 능력 및 정서 발달에 영향을 끼치는지 실제 상담 사례를 토대로 꼼꼼하게 분석해 솔루션을 제시한다. 아이는 자라면서 ‘엄마의 말’을 가장 많이 듣는다. 엄마의 말이 중요한 이유다. 말처럼 한 사람의 습관이 그대로 드러나는 게 또 있을까? 이미 뱉은 뒤에야 뭐라고 했는지 깨달을 만큼 순식간에 나오는 말, 바로 ‘말습관’ 때문이다. 엄마는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머리로는 잘 알지만 정작 그렇게 실천하지 못한다.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 습관을 들여야 한다. ‘하루 5분’은 상징적인 시간의 단위다. 적어도 하루에 5분씩만 엄마로서 아이에게 할 말을 의식하면서 사용하다 보면 평소에 하는 말만으로도 아이와 잘 지내면서 아이의 행동은 물론 마음까지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자존감, 공감 능력, 사회성, 문제 해결력, 창의력, 학습 능력까지…”
아이를 성장시키는 엄마의 매일매일 대화 기술

평소에 엄마가 말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자신의 말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지 미리 생각해보는 것이다. 엄마가 사전에 자신의 말을 점검하지 않으면 말을 하면서 갈피를 잡지 못하게 되고, 당연히 아이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 매일매일 아이에게 어떤 말을 건네야 할지 답답하고 막막한 엄마라면 이 책에서 저자가 제시하는 말습관 솔루션 및 대화법에 주목해야 한다. 아이의 자존감부터 학습 능력까지 엄마가 일상적인 말로써 아이를 잘 키우는 비법이 담겨 있다.

[Point.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엄마의 말습관]
엄마는 아이의 말을 이해하고 존중해야 한다. 엄마가 아이의 말을 존중하면 아이의 자존감이 길러진다. 어른은 어떤 말이든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소화할 능력이 있지만 아이는 그렇지 않다. 엄마의 말에 크게 영향을 받는 발달 단계에 있기 때문이다.

▶아이와 말할 때 존중의 육하원칙을 사용한다_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
▶아이의 선택을 유도하고 존중하며 책임지게 한다_ “어떤 일을 먼저 하고 싶어? 네가 선택하면 어떨까?”

[Point. 아이의 공감 능력을 높이는 엄마의 말습관]
엄마가 아이의 감정을 읽어준다는 것은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는 일이고, 마음대로 안 될 때 코치해주는 일이며, 더 좋은 방법을 실천하도록 안내하는 일이다. 엄마는 말로써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읽어줄 수 있으며, 아이는 그 과정 속에서 시나브로 공감 능력을 발달시켜나간다.

▶아이의 말을 최선을 다해 경청한다_ “안심해. 엄마가 들어줄게.”
▶좋든 나쁘든 아이의 모든 감정에 반응한다_ “그래서 화가 많이 났구나. 속상했을 텐데 잘 참았구나.”

[Point. 아이의 사회성을 높이는 엄마의 말습관]
사회적인 동물인 사람이 잘 사는 방법은 ‘나’만이 아니라 ‘너’를 전제로 해야 한다. 하지만 사람은 본능적으로 항상 ‘나’를 우선순위에 둔다. 아이는 자기중심적인 성향이 강해 특히 더 그렇다. 엄마는 아이의 이런 성향을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 수 있게 말로써 바로잡아줘야 한다.

▶단호한 말로 사회성의 기본을 만들어준다_ “안 돼. 절대 안 돼.”
▶아이의 위치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제안한다_ “울어서 기분이 나아질 것 같으면 다 울고 엄마와 이야기할까?”

[아이의 문제 해결력을 높이는 엄마의 말습관]
아이에게 문제가 생겼을 때 엄마는 어떻게 해야 할까? 문제를 문제로만 보면 화를 내고 소리치게 된다. 세상은 수많은 문제를 해결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곳이다. 문제가 생겼다는 것은 그 문제로 말미암아 아이의 삶을 품격 있게 해줄 기회이기도 하다.

▶문제를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워준다_ “뭐가 마음에 안 들어? 왜 그런 거야?”
▶어떤 문제든지 해결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_ “문제가 생기면 엄마한테 꼭 이야기하렴. 모든 문제에는 답이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고 함께 찾아보자.”

[아이의 창의력을 높이는 엄마의 말습관]
창의력은 새로운 것을 생각해내는 힘이다. 생각은 반드시 아름답고 좋은 것에서만 비롯되지 않는다. 자꾸만 새로운 생각을 시도하는 아이일수록 엄마의 말은 더 중요하다. 엄마의 말에 따라 창의력이 자랄 수도 있고, 이상한 아이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일기 쓰기로 창의력의 밑바탕을 만든다_ “어땠어? 그랬어? 그래서?”
▶‘왜’와 ‘어떻게’로 아이의 가능성을 열어준다_ “왜 그렇게 생각했니? 놀라운데?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어?”


[아이의 학습 능력을 높이는 엄마의 말습관]
공부는 다른 누군가가 대신해줄 수 없다. 반드시 아이 스스로 해야 한다. 공부하는 아이에게 엄마는 어떤 말을 해야 할까? 공부는 꼭 필요한 것이며 스스로를 위해 한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말이면 충분하다.


▶엄마의 말로 스킨십을 한다_ “어쩌면 이렇게 사랑스러울까?”
▶칭찬과 격려의 말로 아이의 공부 의욕을 이끌어낸다_ “우리 딸(아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니 엄마는 기뻐.”

“아이를 제대로 키우는 데 필요한 것은
무조건적인 사랑이 아니라 스쳐 지나가는 엄마의 말이다.”

“얼른 일어나. - 좀만 더 자면 안 돼요?”, “밥 먹으렴. - 배 안 고파요” 등 일상적인 대화부터 “엄마, 이 문제는 어떻게 풀어요? - 응, 그건 말이야…”, “너, 진짜 혼날 줄 알아! - 잘못했어요. 다음부터는 안 그럴게요” 등 목적이 있는 대화까지 엄마와 아이는 매일매일 셀 수조차 없을 만큼 많은 말을 주고받는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엄마들은 말의 다양성을 인지하지 못한 채 아이에게 ‘늘 하던 말’만 반복하고 있다. 엄마는 아이에게 끊임없이 말을 하지만, 사실 어떻게 말해야 좋은 영향을 끼칠지 생각하면서 말하는 엄마는 거의 없다.

 

하루 5분, 저자가 이 책에서 제시한 대로 엄마가 말습관만 바꿔도 아이는 분명 좋은 방향으로 성장할 것이다. 엄마의 말 한마디는 아이의 인생이 된다. 어쩌면 흘러 지나가는 엄마의 말이 더 중요할 수도 있다. 그런 말일수록 습관으로 굳어진 말이기 때문이다. 무심코, 우연히 한 말, ‘하루 5분 엄마의 말습관’이 가진 힘이다. 일상적인 엄마의 말 한마디가 평범한 아이에게서 비범함을 이끌어내고, 아이의 내면을 보듬어준다. 결국 아이는 엄마 말대로 될 것이다.

[저자 소개] 임영주
유아교육 현장에서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저술 및 강연을 하는 부모교육전문가로, ‘아이를 키우려면 온 세상이 함께해야 한다. 아름다운 청년들과 행복한 노년을 보내려면 젊은 부모가 아이를 잘 키우도록 도와야 한다. 아이들의 백년대계를 책임지는 교사들을 격려해야 한다’는 소명을 갖고 부모교육, 조부모교육, 아빠교육, 교사 강연을 하고 있다.
대학에서 20여 년 넘게 언어교육 및 아동문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아동문학가와 시인으로 등단해 연륜과 글솜씨를 엮어 동화와 동시를 짓고 있기도 하다. 저서로는 ‘노란우산 전통문화 그림책 시리즈’(김홍신 공저, 전 5권)와 『우리 아이를 위한 자존감 수업』, 『책 읽어주기의 기적』, 『아이의 뇌를 깨우는 존댓말의 힘』(2016년 세종도서 선정), 『엄마라서 행복해, 내 아이라서 고마워』(2014년 세종도서 선정) 등이 있다.
EBS <부모>, MBC <여성토론 위드>,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아침마당>, <여유만만> 등 다수 프로그램에 부모교육, 아빠교육, 황혼육아 전문가로 출연해 ‘행복한 부모가 행복한 아이를 키운다’는 육아관을 전파하며 글과 말의 힘을 믿는 작가, 강연가, 교육전문가로 보람 있게 활동하고 있다. 또한 네이버 ‘부모i’에 부모교육 칼럼을 연재하며 부모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기도 하다.
아이들 교육에 있어 ‘말의 힘(The Power of Words)’을 굳게 믿는 저자는 엄마가 아이에게 건네는 일상적인 말 한마디가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널리 알리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 구체적으로 엄마의 어떠한 말습관이 아이가 세상을 살아가는 능력 및 정서 발달에 영향을 끼치는지 실제 엄마와 아이들을 상담한 사례를 토대로 이야기한다. 이 책을 통해 엄마라면 누구나 평소에 하는 말로 아이와 잘 지내면서 아이의 행동은 물론 마음까지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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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 2018.7.25~ 7.30 / 당첨자 발표 : 7.31
2. 모집인원 : 5명
3. 참여방법
①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②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적어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 리뷰 후 이 게시글 댓글로 링크값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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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 | 쑤쿠렙 2018-07-25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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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삶, 더불어 책 현암사 블로그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

전 세계를 뒤흔든 《뉴욕 타임스》(52주) 베스트셀러!

미국의 영 어덜트 차트와 문학상을 석권!

전격 드라마화 결정!



★ EW.com 선정 올해의 YA 소설

★ Buzzfeed 선정 올해의 YA 소설  

★ A Popcrush 선정 올해의 YA 소설

★ 뉴욕 도서관 선정 십 대 최고의 도서  

★ A Bustle.com 선정 이달의 YA 소설

★ 뉴욕 공립 도서관 최고의 청소년 도서  

★ 굿리즈 선정 올해의 YA 소설 후보



흥미로운 성격의 인물들, 정신 차릴 새 없이 달려가는 전개, 반전을 감춘 플롯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최고의 스릴을 맛보게 하는 성찬이다. -<가디언>


지난해 혜성같이 등장해 미국 전역을 영 어덜트(Young Adult) 스릴러 열풍에 휩싸이게 한 작가 캐런 M. 맥매너스의 장편소설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One of Us Is Lying)』가 현암사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출간되자마자 큰 주목을 받으며 37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현재까지 51주째 《뉴욕 타임스》 영 어덜트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다. 또한 아마존 십 대 스릴러 소설 부문에서 최근에도 1위 자리를 지키는 등 여전히 거센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텔레비전 드라마 제작도 결정된 상태다. 고등학교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둘러싸고 그 용의자로 지목된 네 주인공들의 비밀, 그리고 진실이 드러나는 과정에서 십 대들의 고민과 사랑, 갈등을 신인 작가라고는 믿기지 않는 뛰어난 필력으로 그려낸 수작이다.



5명이 남은 방과 후 교실, 4명만이 살아서 나왔다

당신은 누구 말을 믿겠는가?


어느 평범한 오후, 다섯 학생이 벌을 받기 위해 방과 후 교실에 남는다. 예일대 진학을 꿈꾸는 우등생 브론윈, 메이저리거를 목표로 한 투수 쿠퍼, 교내 무도회에서 공주로 뽑힌 애디, 마약 판매 전과가 있는 문제아 네이트, 그리고 악명 높은 학내 가십 앱을 만든 사이먼.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이 다섯 명은 공교롭게도 모두 수업시간에 휴대전화를 소지했던 것이 발각돼 벌을 받게 된다. 그리고 잠시 선생님이 자리를 비운 사이, 늘 다른 사람의 비밀을 폭로해 전교생에게 미움을 받는 사이먼이 물을 마시다가 호흡 곤란을 일으키며 쓰러진다.


처음에는 모두 단순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일어난 사고라고 생각했지만, 며칠 뒤 자신이 컵에 땅콩기름을 넣어 사이먼을 죽였다는 의문의 글이 인터넷에 올라오며 네 학생이 용의자로 지목된다. 이들에겐 저마다 밝혀질 경우 치명적일 수 있는 비밀이 있었고, 수사가 진행됨에 따라 그 비밀이 하나씩 드러난다.

 

4명의 용의자가 번갈아가며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구성으로 인하여 독자는 계속해서 이 화자를 믿어야 할지, 의심해야 할지 갈등하게 된다. 자신은 아니라고 말하며 다른 아이들을 의심하거나 신뢰하는 눈길을 보낼 때도 마찬가지다. 각 인물의 시각에 따라 새로운 단서를 발견하기도 하고, 누가 범인일지 추리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십 대의 고민과 욕망을 치밀하게 직조한 미스터리


이 작품이 독자들의 열광적 지지를 받은 데는 촘촘하게 깔아놓은 복선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진실을 드러내는 작가의 솜씨가 가장 큰 역할을 하지만, 주인공들이 각자의 비밀을 만들 수밖에 없었던 청소년들의 고민이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던 점도 한몫한다. 모범생 브론윈은 성적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쿠퍼 역시 고압적인 아버지의 압박 속에 투수로서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아름다운 애디는 잘생긴 남자친구가 자신을 버리지 않을까 전전긍긍한다. 마음대로 사는 것 같은 네이트는 사실 불우한 가족사를 숨기고 있다.


이중에 한 가지 고민이라도 해보지 않고 청소년 시절을 지나온 사람이 있을까? 바로 그것이 단순한 스릴러를 넘어 이 작품이 가지고 있는 힘이다. 맥매너스는 십 대들과 밀착되어 있는 성적, 진로, 이성관계, 왕따, 성 정체성, 가정사 등의 문제를 섬세하게 그려내는 한편, 이러한 요소들을 각 캐릭터들이 움직이는 동기로 설득력 있게 활용한다. 사이먼을 도대체 누가 죽였을까, 왜 죽였을까를 생각하는 사이, 주인공들은 진짜 중요한 가치가 무엇이고, 자신이 무엇을 잊고 살아왔는지를 깨닫고, 우리 역시 그러한 주인공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정과 사랑, 진실 등의 가치를 되새기게 된다.


마지막 순간까지 범인이 누구일까 손에 땀을 쥐며 추리하는 재미와 함께, 사건을 해결해가는 과정에서 주인공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는 것 또한 이 소설의 미덕이다. 《USA 투데이》의 평처럼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그저 평범한 스릴러가 아니라, “우리 삶에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이벤트 도서 :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

이벤트 기간 : ~ 2018년 8월 02일 / 당첨자 발표 : 2018년 8월 03일 / * 모집인원 : 10명

참여방법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기 + 읽고 싶은 이유와 주소를 댓글로 남기기

당첨되신 분은 도서 수령 후 10일 내에 'YES 24'에 도서 리뷰를 꼭 남겨 주세요!!

※ 당첨되신 분들 중 서평을 올려주시지 않는 분들이 계십니다.

다음 서평단 참여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으니 꼭 서평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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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알기 쉬운 설명의 규칙] 서평단 모집 이벤트 | 쑤쿠렙 2018-07-25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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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지상사 / 청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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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G-TELP 분야 1위, Final 실전 G-TELP(개정판)] 서평단 모집 | 쑤쿠렙 2018-07-2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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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gtelpkorea

 

 

 

 

G-TELP분야 1위!

No.1 베스트셀러 'Final 실전 G-TELP(개정판)' 출간!

 

드디어 'Final 실전 G-TELP 개정판'이 더 강력하게 돌아왔습니다.!!

지텔프/공무원영어/영어학습의 최강자 G-TELP영어연구소에서 출간한

<'Final 실전 G-TELP(개정판)>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 2018 경찰공무원(순경) 하반기 채용 지텔프 가산점 반영

    G-TELP 48점 이상이면 +2점 가산점!

   75점 이상이면 4점, 89점 이상이면 5점 가산점!

 

 - 5, 7급 공무원, 군무원, 세무사, 변리사 등 국가자격시험, 기업체 채용 및 승진시험 G-TELP 채택!

 

 

[책 소개]

 

Final 실전 G-TELP 2급’은 G-TELP 영어연구소에서 제공한 기출유형문제로 엮은 신 교재로 각 섹션별 유형에 따른 맞춤전략을 한눈에 보기 쉽게 제공하고 있으며, 심도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문법
지텔프에서 크게 비중을 두고 있는 문법파트를 중심으로 기존 교재들보다 더 세분화되고 심화된 문법 설명과 해설을 접할 수 있으며, 연습문제를 통해 문법파트를 완전 정복할 수 있습니다.

청취
총 5회분의 기출문제를 파트별(4파트)로 나누어 파트별 집중공략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각 파트 별 지문 유형에 따른 문제 유형을 살펴보고, 문제 풀이 전략 Tip을 제공합니다.
문제를 풀 때 마다 실제 시험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문제 위에 note-taking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독해
파트별(4파트) 특징에 따라 전략적으로 독해파트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각 파트 별 지문 유형과 접근법을 숙지해 글의 전개 및 문제 유형이 예측 가능한 학습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실전 모의고사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학습내용을 최종 마무리하고 실력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책 구성]

 

    

 

[출간 이벤트]

 

 

 

  지텔프 완벽 대비 강의 3종(문법, 청취, 독해) + 교재 패키지 구매 시,

  핸디 선풍기, 온라인 모의고사 1회 무료, 1개월(30일) 무료 수강 연장권 제공!

 

 이벤트기간 |  201807월 30() ~ 0830()

 참여대상  | 패키지 구매자 전원

 참여혜택  | 핸디 선풍기, 온라인 모의고사 1회분, 수강기간 연장(30) 모두 무료!

 

  ※ 핸디 선풍기는 제품 소진시까지 증정하고 해당 이벤트는 종료됩니다.

  ※ https://goo.gl/N7GD6C 에서 이벤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   ['Final 실전 G-TELP' 서평단 모집]  -----------------------

1. 서평단 모집기간 : 2018년 07월 24일 ~ 2018년 08월 23일

2. 모집인원 : 10명

3. 참여방법 :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

                    - 본인 블로그 혹은 SNS에 공유하고, 공유한 URL과 책을 받고 싶은 이유를

                      댓글에 남겨주세요.

                    - 당첨되신 분들은 도서 수령 후, 7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올려주세요.

                    - 정성스럽게 리뷰를 작성해주신 분에 한해 '온라인 문화상품권 5,000원' 기프티콘을

                       문자 형태로 보내드립니다.

4. 서평단 당첨자 발표 : 2018년 08월 27일

5. 도서 상품발송 예정일 : 2018년 08월 29일(내부 사정으로 30일이 될 수 있습니다.)

6. 온라인 문화상품권 쿠폰 전달 예정일 : 2018년 09월 10일 (서평글 확인 후 당첨자에 한해 전달)

 

※ 미서평시 추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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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자궁 리셋 | 쑤쿠렙 2018-07-2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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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즈덤하우스

 그 어떤 건강법으로도 치료 못 했다면 자궁체질부터 바꿔라!

하루 만에 몸이 확 달라지는 자궁 8체질 건강법
여성의 몸은 자궁이 99%이다

여성들 대부분은 뒷목과 어깨 통증이 있으면 정형외과에 가고, 월경통과 질염이 생기면 산부인과에 가고, 얼굴에 좁쌀 여드름이 올라오면 피부과 치료를 받는다. 게다가 비타민, 유산균, 프로폴리스, 양파즙 등 몸에 좋다는 건강보조식품도 많이 챙겨 먹는다. 그런데 왜 어디를 치료하면 또 다른 데가 아플까? 왜 여러 질환들이 돌아가며 힘들게 하는 걸까?
여성의 몸은 어느 한 부분만 살펴서는 안 된다. 자궁 건강이 몸 전체 건강의 99%를 좌우한다. 또한 아무리 병명이 같아도 자궁의 체질에 따라 원인과 증상이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맞춤 치료가 이루어져야 한다.

《자궁 리셋》은 국내 최초의 자궁 8체질 건강법으로 여성의 몸 전반을 되살리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생리통, 질염, 질건조증부터 근육통, 위장병, 비만, 피부질환까지 모든 질환을 이 책 한 권으로 나을 수 있다. 좀처럼 낫지 않고 재발되는 증상 때문에 걱정이라면 이제 자궁체질부터 바꿔보자.

20년간 수만 명의 환자를 치료한 국내 최초 자궁 8체질 건강법
김윤희 한의사는 지난 20년간 수만 명의 여성 환자들을 치료해왔는데, 거의 대부분 좀처럼 낫지 않는 증상으로 여러 병원을 전전하다가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찾아온다고 한다. 자궁은 여성에게 제2의 심장이나 마찬가지인데 그 점을 아는 환자들이 많지 않은 것이다. 저자는 8가지의 자궁체질에 따라 자궁질환뿐만 아니라 모든 질병과 얼굴 피부색, 체형, 성격, 행동까지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주장한다.
자궁체질은 혈액, 온도, 습도, 점액과 수분의 상태에 따라 8가지로 나눌 수 있다. 그 8가지 체질이란 자궁냉체질, 자궁울체체질, 자궁혈허체질, 자궁어혈체질, 자궁한습체질, 자궁습열체질, 자궁습담체질, 자궁건조체질을 말한다. 같은 질병이라 하더라도 이 자궁체질에 따라 처방이 달라져야 한다.

똑같은 질환도 자궁체질에 따라 증상과 치료가 다르다
예를 들어, 33세의 두 여성이 똑같이 위장질환이 있다고 하자. ‘자궁냉체질’은 위의 소화기능이 약해 소화되는 시간이 오래 걸려서 복통과 묽은 변을 호소할 것이므로 자궁과 위를 따뜻하게 해 위장운동을 도와줘야 하고, ‘자궁울체체질’은 스트레스가 많고 급하게 먹는 습관 때문에 자주 더부룩함을 느끼고 체할 것이므로 위장에 막힌 기운을 풀어줘야 한다, ‘자궁습담체질’은 과식으로 인해 위가 늘어나고 위산분비가 과다해서 속쓰림이 있을 것이므로 위 속의 노폐물을 제거해 위장을 회복시켜줘야 하며, ‘자궁혈허체질’은 위장 내 소화액의 분비가 적어서 소화가 잘 안 되는 증상이 생겼을 것이므로, 혈액을 보강해 소화액의 분비를 촉진시켜줘야 한다.

또 다른 예로 월경통이 심한 환자도 자궁체질에 따라 증상과 치료가 다르다. ‘자궁냉체질’은 자궁이 차가워서 월경혈 배출이 잘 되지 않아 아랫배와 허리가 은근한 통증을 느끼게 되므로, 자궁을 따뜻하게 해 월경혈 배출을 도와주는 치료법을 써야 하며, ‘자궁울체체질’은 스트레스로 자궁근육 수축이 강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아랫배가 쪼이듯이 통증을 느낄 것이므로, 자궁의 막힌 기운을 풀어서 자궁근육을 부드럽게 해주는 처방이 있어야 한다. ‘자궁어혈체질’은 핏덩어리가 빠지면서 음부가 빠질 듯한 통증을 느끼므로 자궁 내 어혈을 풀어주어 혈류순환을 도와줘야 하고, ‘자궁습열체질’은 자궁 내 염증이 있기 때문에 월경 때 심한 냄새와 가려움을 동반하므로 염증성 노폐물인 습열을 없애줘야 효과적이다.   

자궁 8체질 자가진단 테스트와 하루 5분 자궁홈트 제공
이 책에는 이밖에도 자신의 자궁체질을 직접 알아보고 실생활에서 쉽게 건강을 개선시킬 수 있는 자궁체질별 솔루션들이 풍부하게 담겨 있다. 먼저 1부에서는 왜 여성의 건강을 자궁 8체질로 봐야 하는지, 병명은 같아도 증상과 치료법이 다른 이유를 살펴보고, 자신의 자궁체질을 알 수 있는 자가진단 테스트를 담았다. 간단하게 온라인 테스트도 해볼 수 있는 QR코드도 담겨 있다.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자궁 8체질별로 대표적인 질환들의 원인과 처방을 알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보여주고, 각 체질에 맞는 혈자리 지압법, 운동법, 생활습관 개선법, 식이요법, 한방차 음용법을 소개하는 ‘자궁홈트’를 담았다.
자궁을 되살려 몸 전체를 되살리는 ‘자궁 리셋’
어깨가 아픈 건 자궁 때문이다. 살이 잘 안 빠지는 건 자궁 때문이다. 홧병과 편두통도 자궁 때문이다. 자궁이 아프지 않으면 몸 전체가 아프지 않다. 오늘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았다. 자궁을 건강한 상태로 되돌려 몸 전체를 되살리는 ‘자궁 리셋’ 프로젝트를 한번 해보면, 하루하루 몸이 달라지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 저자 소개 김윤희 한의학 박사
윤후여성한의원 대표 원장. 20년간 수많은 여성 환자들에 대한 다양한 임상경험을 통해 여성의 질환과 증상이 ‘자궁 8체질’에 따라 다름을 발견하고, 그에 맞춰 자궁체질 개선을 도와주는 자궁 리셋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만성적으로 재발하는 ‘말 못할 고민’이 있는 여성 환자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친절한 소통으로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대전대학교 한의과 대학 졸업 후 동 대학원 침구과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매일경제TV <건강 한의사>에 2년간 패널로 출연했고, 작년부터는 SBS <좋은 아침>에 매주 출연하고 있다. 이밖에도 MBN <엄지의 제왕>,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 MBN <천기누설>, tvN <문제적 남자> 등 다수의 건강 프로그램에서 활발한 방송 활동과 의료 자문을 하고 있다. 또한 에티오피아,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등에서 꾸준한 의료봉사 활동을 통해 현지인들의 건강 회복을 돕고 한의학의 우수성을 전 세계로 알리고 있다.
앞으로도 여성들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여러 다양한 강의와 책을 준비할 계획이다.

■■■ 추천의 글
나는 자궁냉체질이라 그 부분만 보강하면 임신이 잘될 거라고 했는데, 정말 감쪽같이 다음 달에 임신이 돼서 신기했다. 그 이후 첫째 산후조리, 둘째 임신 모두 자궁 체질 개선 덕분에 순조로웠다. 무엇보다 몸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여 마음의 평온함까지 얻을 수 있어 좋았다. 이 책을 읽는 분들도 자궁을 건강하게 바꿔 몸과 마음 전체가 행복해지길 바란다. _ 김나영(방송인)


평소 민감한 피부가 고민이었지만 자궁의 건강이 피부에 무척 중요하다는 것을 몰랐었다. 이전에 다른 치료로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없었는데 자궁 8체질 건강법으로 피부가 몰라보게 좋아졌다. 몸의 다른 부분들도 확실히 밸런스가 잡히는 게 느껴졌다. 독자분들도 책을 읽으면서 ‘이런 증상이 자궁 때문이라고?’ 하는 놀라움을 겪게 될지 모른다. _ 이현이(패션모델)


여성의 얼굴이 다 다르듯 자궁 또한 제각각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책들은 자궁의 보편적인 기능과 질환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소개하는 데서 그친다. 김윤희 원장은 본인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자궁의 병태를 8가지로 제시하고 있다. 탁견이다. 여성 독자들은 ‘아, 내 자궁이 이래서 아팠던 거구나’ 하고 무릎을 치게 될 것이다. _ 배한호(한의학 박사, 한방내과 전문의)


기존 의학에서는 여성과 남성을 구분해서 치료하지 않고 오히려 여성을 ‘작은 남성’ 정도로 생각해왔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은 성별에 따라 질병 발생과 약물 반응이 다르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 이 책은 더 나아가서 여성의 자궁을 8체질로 구분해 좀 더 섬세한 치료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 여성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_ 서재걸(의학 박사, 산부인과 전문의)

■■■ 차례
프롤로그 _ 자궁을 살리면 몸 전체가 살아납니다

1부. 내 몸을 살리는 것은 자궁이다
1. 어깨 통증이 자궁 때문이다?
2. 남성과 달리 여성의 몸은 자궁이 99%이다
3. 자궁을 8가지 체질로 나눠 살펴야 하는 이유
4. 엄마의 병을 닮지 않기 위해, 내 딸에게 물려주지 않기 위해
5. 병명은 같아도 자궁 체질에 따라 증상과 치료법은 다르다
6. 나의 자궁 체질 알아보기: 자가진단 테스트
7. 나의 자궁 체질 확인하기: 테스트 결과

2부. 하루 5분 자궁 8체질별 건강 프로젝트
1. 자궁냉체질(면역력 저하)
- 냉기가 혈관을 축소시킨 수족냉증 
- 음식이 무서운 과민성 대장증후군
- 염증 없이 예민한 과민성 방광 
Check 과민성 방광 자가진단
자궁홈트 지압법|운동법|생활습관|식이요법|한방차 
2. 자궁울체체질(스트레스 과다)
- 피부가 아니라 속 열 문제인 안면홍조
- 열이 위로 치받은 뒷목과 어깨 통증 
- 자궁에도 울화가 쌓이는 화병 
자궁홈트 지압법|운동법|생활습관|식이요법|한방차

3. 자궁혈허체질(혈액 부족)
- 자궁이 약해진 신호인 월경과소증 
Check 월경과소증 자가진단
- 자궁내막이 얇아서 생긴 난임
- 말 못할 남녀문제 고민, 질건조증
Check 질건조증 자가진단
자궁홈트 지압법|운동법|생활습관|식이요법|한방차

4. 자궁어혈체질(혈액순환 저하)
- 어혈 때문에 생기는 월경통
Tip 건강한 월경이란?
Tip 월경통 자궁 8체질별 증상
- 단순 히스테리가 아닌 월경전증후군
Check 월경전증후군 자가진단
Tip 월경전증후군 자궁 8체질별 증상
- 자궁검사가 꼭 필요한 과다 월경
자궁홈트 지압법|운동법|생활습관|식이요법|한방차

5. 자궁한습체질(하지부종)
- 차갑고 습해서 무거운 하지부종
- 숨기다 병 키우는 음부 가려움
Tip 샤워 후 여성의 외음부 관리 방법
- 노화만이 원인이 아닌 처지는 얼굴살
자궁홈트 지압법|운동법|생활습관|식이요법|한방차

6. 자궁습열체질(염증 과다)
- 감기처럼 재발하는 게 아닌 질염
Check 질염 자가진단
Tip 질염 자궁 8체질별 증상
- 항생제로 낫기 어려운 방광염
Check 방광염 자가진단
- 염증성 독소를 빼내야 하는 피부질환
자궁홈트 지압법|운동법|생활습관|식이요법|한방차

7. 자궁습담체질(노폐물 과다)
- 체질을 바꿔 요요를 막아야 하는 비만
- 습담이 소화를 방해하는 위장질환
- 비위기능부터 키워야 하는 부종
자궁홈트 지압법|운동법|생활습관|식이요법|한방차

8. 자궁건조체질(재생력 저하)
- 재생력을 키워야 하는 주름과 피부 건조
- 점막 재생이 관건인 위축성 질염
- 반복된 염증으로 인한 요도증후군
자궁홈트 지압법|운동법|생활습관|식이요법|한방차


에필로그 _ 좀처럼 낫지 않더라도 아직 포기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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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 2018.7.23~ 7.28 / 당첨자 발표 : 7.30
2. 모집인원 : 5명
3. 참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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