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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3 리뷰] 그림책 쓰기, 이상희 저, 랜덤하우스코리아, 201110, #729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20-01-31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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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림책 쓰기

이상희 저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그림책 글쓰기와 그리기에 관심이 있다면, 일단 읽고 시작하기를,,,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마도 가장 먼저 출간된 그림책 쓰기에 관한 책일것이다. 지난번의 <즐거운 그림책 쓰기>보다 1년 먼저 나온 책으로 그 책에서도 이 책에대해 언급되어져 있다. 이 책을 먼저 읽었어야 했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을 먼저 읽고  <즐거운 그림책 쓰기>를 읽었더란면 좀더 풍부한 이해를 할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든다. 이<그림책 쓰기>는 그림책을 쓰려는 사람들을 위해 미비하고 미흡했던 상황을 생각하여 집필되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이 책은 그림책 글을 쓰려는 이들을 위해 시작되었다. 10년 넘게 그림책  화가들과 아동문학 전공자 및 작가들, 도서관 자원활동가들을 대상으로 그림책워크숍을 진행하면서 쌓아온 현장 경험과 읽고 모든 참고 도서 및 자료 카드를 풀어썼다. 또한 누구든지 혼자서도 그림책을 위한 글쓰기를 해볼 수 있도록 실제 워크숍 과정을 담았다." 저자의 저 말들이 이 책의 모든 것을 설명하고 있다. 

 

"그림책을 쓰고 그리고 싶은 사람들 그림책을 읽고 고르는 이들에게도 꼭 필요한 그림책의 모든 것"

 

 이 책의 의도와 목표 그리고 타겟까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말이다. 그림책은 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계도용 목적의 책만이 아니다. 요즘은 어른들도 그림책을 찾는 이들이 많아지는 추세이다. 그림책의 표현인 "글과 그림의 조화로운 이중주" 속에서 자신만의 이미지를 찾고 있고, 그 속에서 위안과 감동을 그리고 힐링을 하고 있다. 그림책의 역활은 과거에 비해 폭넓은 영역 확대를 해오고 있다.

 

 그런 그림책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혹은 잘 만들어진 그림책을 선택해서 읽고 또한 그림책을 다양한 목적으로 고르는 선택하는 이들을 위해 이 책을 자기 몫을 다하고 있는 책이었다. 그림책에 관한 지식이 필요하다면 단연코 권해질만 한 책이다. 그림책을 그리고 글을 쓰려는, 혹은 이미 실행하고 있다면 이 책은 필독이라할만하다.

 

 얇지만 가장 큰 역할을, 화려하진 않지만 자신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는 책이었다. 이 책은 2011년 가을에 다양한 글쓰기에 대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시리즈로 출간된 <세상의 모든 글쓰기> 시리즈 중 한권으로 선을 보였다. 이 책이후로 그림책에 관한 다양한 책들이 선을 보이고 있고 지금도 계속해서 새로운 책들이 출간되고 있다. 그 모든 책들의 기장 중심에 설 수 있는 책이다.

 

 그림책 글쓰기와 그리기를 하고 싶다면, 그리고 그림책이 무엇인지 알고싶다면, 그림책을 준비하는 모든이게 쓸모있는 <그림책 글쓰기>를 가장 먼저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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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그림책 쓰기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20-01-31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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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쓰기, 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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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 루틴의 힘 | 쑤쿠렙 2020-01-3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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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입니다!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계속하게 만드는


루틴의 힘


댄 애리얼리, 그레첸 루빈, 세스 고딘 외 지음

조슬린 K. 글라이 엮음│정지호 옮김

★《포브스》 《석세스매거진》 강력 추천

아마존 베스트셀러


하기 싫어도 시작할 수 있으려면 …

무슨 일이든 시작이 가장 힘들다. 하물며 하고 싶지 않을 때는

더욱 그렇다. 그러므로 의지나 의사와는 상관없이 시작할 수 있으려면

무조건 ‘자주 하는’ 습관을 가져라.


내가 원할 때 창의력 스위치를 켜려면 …

일을 시작할 때마다 항상 같은 음악을 듣거나 동일한 준비 동작을

취함으로써, 지금이 일을 시작할 시간임을 상기시킬 수 있는 나만의

‘ 자극 루틴 ’ 을 만들자.


SNS와 딴짓의 유혹을 이겨 내려면 …

스마트폰, 컴퓨터, TV 등 기기의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스크린 무호흡증 ’ 을 떨쳐 내거나, 주기적으로 전자 기기의 전원을

끄는 ‘디지털 안식일 ’ 을 실천하자.


크고 작은 슬럼프를 극복하려면 …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거나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때

창의력이 필요한 작업과 ‘무의식적 ’ 으로 수행할 수 있는

작업을 번갈아 배치하면 의욕과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다.


하루의 28퍼센트를 더 활용하려면 …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평범한 지식 노동자는 이메일을 주고받는 데

근무 시간의 약 28퍼센트를 소비한다. 그러므로 효율적인

이메일 관리 루틴을 만들면 아낀 시간만큼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



지금까지 산 것처럼 앞으로도 살 것인가? 

바쁘게 살기를 멈추고 최고의 삶을 시작하라!




눈에 보이는 루틴으로 산만함 극복하기

이메일과 SNS 메시지 등 일상의 산만함으로부터 벗어나려면 내가 하고 있는 일의 과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일기를 쓰거나, 작업물을 단계별로 저장하는 것처럼 말이다.

■ 댄 애리얼리, 듀크대학교 교수·《부의 감각》 저자 ■


일하기 싫을 때도 하게 만드는 루틴 전략

하기 싫을 때도 해낼 수 있어야 전문가다. 자신의 재능과 역량을 제대로 펼치고

성과를 거두려면 ‘실천 ’이라는 간단하면서도 확실한 전략을 수행해야 한다.

■ 세스 고딘, 《보랏빛 소가 온다》 저자 ■


최고의 루틴은 꾸준히, 자주 하는 것이다

나는 단 하루도 집필을 건너뛴 적이 없다. 잘되는 날도 있고, 안 되는 날도 있다.

그래도 괜찮다. 매일 쓰기 때문에 하루치 정도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것이다.

■ 그레첸 루빈, 《무조건 행복할 것》 저자 ■


딴짓의 유혹을 뿌리칠 수 있는 루틴들

중요한 업무나 창작에 집중하려면 무엇보다 그만한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그리고 도서관이나 외부 카페처럼 오롯이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면 더욱 좋다.

■ 칼 뉴포트, 조지타운대학교 교수·《열정의 배신》 저자 ■





《루틴의 힘》

서평단 모집  


기간 : ~ 2월 4일 (화) 

당첨자 발표: 2월 5일 (수)


당첨자: 5명

 


*주의사항


1. 지금까지 부키 서평단으로 당첨되신 분들 중 리뷰를 작성하지 않은 분은 서평단 추첨에서 제외됩니다.


2. 서평단 신청시 예스24 개인정보가 책 받을 실제 주소로 되어 있는지 확인해주십시오.

(주소 오류 등으로 인한 재발송이 안 됩니다.)



*서평단의 약속


2020년 2월 15일까지 예스24에 리뷰를 작성한 후 해당 도서 리뷰 발자국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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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The 104-Storey Treehouse (영국판) | 리뷰&서평 - 국외 2020-01-30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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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The 13-storey treehouse의 8번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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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 리뷰] The 104-Storey Treehouse (영국판), Andy Griffiths, Macmillan Books, 201808, #728 | 리뷰&서평 - 국외 2020-01-30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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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The 104-Storey Treehouse (영국판)

Andy Griffiths
Macmillan Children's Books | 2018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리고 나도 트리하우스를 갖고 싶다 생각하게 만드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미 너무 유명해진 <The 13-Storey Treehouse>의 8번째 책이다. 이미 9번째 책이 나온 상태이다. 책을 구매해놓고 너무 오랫동안 책상위에서 잠을 자던 책으로 겨우 읽을 수 있게되었다. 이 책<The 104-Storey Treehouse>는 그동안의 다른 책들과 함께 여전히 인기를 보이는 책이지만 슬슬 한계가 오느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이미 9번째 책이 나와있다. 기존 이미 발간 책들을 잊어버리고 책을 읽는다면 어른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줄 수 있겠지만 시리즈로 출간되는 8번째 책이라면 어린이들은 좋아할 것이지만 성인들을 살짝 지루해할 수도 있을것 같다. 물론 이 책은 어린이 책이기에 어린이들이 아주 좋아한다고 하니 아이들에게 계속 읽히기엔 무리가없다 생각하며, 하지만 살짝 정서상 우려되는 부분도 있다. 성인인 개인의 입장에선 앞으로 계속해서 읽을지는 애매모호하다.   

 

 이 책 역시 13개의 챕터를 가지고 있고, 챕터북 답게 13개의 단독 스토리를 보여주어야 하는데, 힘이 약해지고 있다. 이번 권만 그럴 것이라고 여기며 아직 읽어보지 못한 9번째 권은 기대를 걸어본다. 물론, 아이들이 좋아하니 원서 읽기에 좋은 활용도서로 변신할 수 있다. 주인공들의 다양한 활동들과 맞닥뜨리는 곤란한 상황등을 해결해 나가는 모습 등등 여러가지 말할 거리들을 만들어주기에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는 좋은 책이다. <윔피키드>와 함께 거의 유사한 행보를 보이고 있지만 각기 나름의 개성으로, <The 104-Storey Treehouse>은 다양한 이벤트적인 상황들이 많아 인기가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또한 쉬운 문형과 삽화들로 인해 아이들이 읽기 수월하고 읽는 재미를 더해주기에 더욱 책을 찾는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많은 아이들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꿈과 모험등을 대리만족 시켜주는 책이기에 더욱 열광하게되는 재미난(?) 책이라 생각하며,  다양한 상상력이 아이들에게도 좋은 영향력을 끼쳐주길 기대해본다.

 

 이빨 요정이야기는 추억을 되새겨주고, 수수께끼 연필이 제시하는 문제들은 개인적으론 공감에 살짝 무리수가 있었지만 역시 아이들은 좋아할것이라 생각든다.  개인적으론 어느새 아이들과 공감할 수 없는 나이가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어찌되었든 독서는 중요한 것이며 아이들이 영어원서를 읽으며 재미도, 학습도 함께 얻을 수 있다면 더없이 좋겠다.

 

많은 다양한 독서가 주는 장점들을 이미 알고들 있다. 앞으로 더욱 독서에 의존 할 일들이 늘어날 것이다. 다양한 독서를 독려해보자. 책은 렉서스 600L을 보이고 있으며 네이티브 6세에서 10세에게, 1학년부터 5학년에게 권해지고 있다. 이 책은 영국어판이이며, 미국어판은 표지가 일단 다르다. 이번 책도 다른 책들과 엇비슷한 렉사일지수를 보이고 있으며, 그리고 별도 구매의 오디오가 공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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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 래퍼가 말하는 래퍼 | 쑤쿠렙 2020-01-30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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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입니다!

래퍼가 말하는 래퍼

18명의 힙합퍼가 솔직하게 털어놓은 힙합의 세계


래퍼의 자질과 태도, 래퍼로 먹고사는 것까지

직업인으로서 래퍼의 삶을 말하다


대한민국에서 힙합은 더 이상 비주류 장르가 아니다. 그 정도가 아니라 쇼미더머니를 필두로 힙합을 주제로 한 TV 프로그램의 시청률이, 음원 차트의 순위가, 유튜브 채널의 조회수가 명실상부 대세임을 증명한다. 청소년의 장래희망 리스트에 래퍼가 높은 순위로 그 이름을 올리고 있고, 고등학생만 지원할 수 있는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고등래퍼에는 1만 명에 육박하는 지원자가 몰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래퍼를 직업으로 볼 수 있느냐?”는 질문에 선뜻 답을 떠올리는 어른은 몇이나 될까.

그러나 분명한 사실이 있다. 이 낯선 시장에 대해 무지한 어른들이 무시로 일관하는 사이 10~20대에게는 힙합이 놀잇감을 넘어 거대한 산업으로 자리 잡았다는 것이다. 현재 힙합은 단순히 음악의 한 장르를 넘어서서 엔터테인먼트와 콘텐츠 산업, 패션업과 교육업, 그리고 미디어산업까지 그 영역을 끊임없이 확장하고 있다. 그래서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2020년 대한민국에서 래퍼는 직업이다. 여기 그것을 삶으로, 결과로 증명해낸 18명의 힙합퍼가, 그리고 그 직업의 현재와 미래를 설명한 이 책이 있다.


부키전문직리포트 시리즈 24래퍼가 말하는 래퍼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래퍼를 전문직의 하나로 바라보고 분석했다. 국내 유일의 힙합 저널리스트 김봉현은 창모, 엠씨메타, 더콰이엇, 팔로알토, 스윙스, 딥플로우, 화나 등 직업인으로서의 래퍼들과 매니지먼트, 교육업, 미디어회사, 작가, 힙합 활동가까지 힙합 씬에 종사하는 다양한 직군의 사람들을 한데 모아 힙합 씬의 현재와 미래에 관해 깊게, 자세하게 이야기를 풀어냈다. 덕분에 이 책은 래퍼를 꿈꾸는 청소년뿐 아니라 래퍼이면서 여전히 직업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 그들을 바라보며 우려하는 학부모와 교사, 그리고 이 산업의 미래에 대해 궁금해하는 업계 종사자들에게 스웨그(Sweg)플렉스(Flex)도 없는 리얼(Real)힙합 업계 정보를 제공한다.





《래퍼가 말하는 래퍼》

서평단 모집  


기간 : ~ 2월 2일 (일) 

당첨발표: 2월 3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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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이벤트] Grammar Cue 2nd | 쑤쿠렙 2020-01-30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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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세상

더 완벽해진 초등 문법서!

Grammar Cue 2nd Edition

 

- 초등학생을 위한 맞춤형 문법서

- 핵심 문법 도표와 풍부한 상황별 삽화로 이해가 쏙!

- ‘재즈 챈트학습 방식으로 잊을 수 없는 효과적인 암기법!

- Workbook Test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루하지 않는 복습 활동!

 


[서평단 모집]

 

1. 서평도서 : Grammar Cue 2nd Edition #1~3 선택 1

                 

2. 모집인원 : 5 (추천대상 : 초등저학년)

3. 모집기간 : 0130 ~ 0209

 

4. 참여방법 (필수*)

- 이벤트 페이지를 본인 블로그 또는 SNS에 스크랩해주세요.

- 스크랩 주소(URL)과 함께 참여하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Grammar Cue 2nd Edition #1~3 (3단계 중 원하시는 도서 댓글로 남겨주세요)


5. 당첨자 발표 및 배송 : 0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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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 리뷰] BIG FAT CAT GOSE TO TOWN, 무코야마 다카히코 저, 윌북(willbook), 201807, #727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20-01-2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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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BIG FAT CAT GOSE TO TOWN 빅팻캣, 도시로 가다

무코야마 다카히코 저/다카시마 데츠오 그림/김은하 역
윌북(willbook) | 2018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원서 읽으며 자연스럽게 영어학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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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이은 일곱권의 두번째 <BIG FAT CAT GOSE TO TOWN 빅팻캣, 도시로 가다>은 첫번째 책의 이어지는스토리로 주인공 에드는 쓰라린 마음과 달랑 가방하나에 파이를 밀 밀가루 밀대하나를 가지고 조용한 마을 떠나 도시로 가게된다. 책을 읽는 독자들과 감정이입이 많이 되는 책이었다. 모두들 자신들도 한번쯤은 쓰라린 기억들이 있었기에 주인공 에드의 마음을 공감하는 내용이었다. 그 와중에도 역시 크고 뚱뚱한 고양이도 함께. 하지만 정작 에드는 아무것도 남지않은듯한 허탈한 마음에 그렇게나마 함께하는 밉살스러울법도 한 고양이에게서 위안을 받게된다.

 

 책을 읽다보면 세상은 나쁜 일만 있는 것은 아니란것을, 하지만 그것도 완벽하게 내 손안에 주어지지 않으면 내것이 아니란것을 깨닫게하는 내용이다. 도움의 손길도, 진심도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음을, 현실은 무척이나 무정하고 매정할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인생의 바닥이 어디인지 아무도 알 수 없음을, 그럼에도 그 속에서 용기를 잃지않고 새롭게 피어나는 희망을 기대할 수 있는 그런 모습들로 읽는 내내 영어학습이라는 것은 잊고 이야기 속으로 푹빠질 수 있었던 책이었다. 물론 그러면서 학습은 독자도 모르게 이루어지고 있었다. 

 

 대기업(?), 거대자본(?)의 횡포도, 물질만능주의도, 폭력도, 그리고 비열한 술수도 있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주인공 에드의 심리적 갈등들도 보이고, 뜬금없는 고양이의 어이없는 만행도 있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계속된다. 읽으며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는 책이기도 하다.

 

 예전에는 각권마다 오디오가 있었다. 지금은 오디오 묶음 을 사야한다. 간혹 오래된 책중에 낱권 책과 오디오시디가 함께 한 책들을 발견할 수 있는데, 운이 좋은 거다. 학생들에게 오디오를 들려주고 싶었는데 안타깝게도 7권 전권시리즈묶음세트에만 오디오가 딸려온다. 다시 낱권 오디오가 공급되기를 기대해본다. 어떤 분들은 책을 사고 오디오는 지역 도서관에서 빌려다가 듣는 분도 있었다.

 

 이 책은 원서읽기를 위해 제작된 책임을 잊지말자. 책 뒤의 문장분석과 문법부분을 꼼꼼히 살펴보고 듣기에 잘활용해보자. 영어듣기가 수월해 질 것이다. 영어는 아는 만큼 이해하고, 영어는 아는 만큼 들리고 아는만큼 말할 수 있다. 구슬이 서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라고 했다. 아무리 좋은 책이있다 하여도 활용하지 않으면 소용없음을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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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BIG FAT CAT GOSE TO TOWN 빅팻캣, 도시로 가다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20-01-29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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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니 울컥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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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 리뷰] BIG FAT CAT and the MUSTARD PIE, 무코야마 다카히코 저, 윌북(willbook), 201807, #726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20-01-2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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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BIG FAT CAT and the MUSTARD PIE 빅팻캣과 머스터드 파이

무코야마 다카히코 저/다카시마 데츠오 그림/김은하 역
윌북(willbook) | 2018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쉽게 시작해서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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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여러번 읽을 수로 감동이 깊다. <BIG FAT CAT> 이 책은 이중언어를 사용하는 저자에 의해 만들어진 일본인에게 영어읽기 학습을 하기 위해 만들어진 책으로, 인기를 얻고  많은 나라에서 현지에 맞게 편집된 책이다. 한국에선 한국어 단어와 한국어 문법의 해설이 달려있고, 일본에선 일본어 단어와 일본어 문법해설이 달려 있는, 각나라 언어의 해설이 달려있다.

 

 이 책은 사실 총 7권의 책으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이야기의 스토리는 7권에서 완결된다. 각 단계마다의 레벨을 가지고 있으며 뒤로 갈수록 난이도 레벨이 높아진다. 책을 읽으며 단게별 학습을 할 수 있는 책이다. 1권의 수준은 중학생정도면, 우리나라의 현실같으면 초등 4~5학년 정도면 읽고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이며 뒷부분에 있는 해설서를 읽으면서 학습과 이해를 함께 할 수 있는 책이며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물론 도움을 받으면 좀 더 빠른 시간내에 익힐 수도 있겠다.

 

 이 책이 처음나온것은 이미 오래전이다. 우리나라에서 원서읽기 바람과 함께 더불어 다시금 이 책을 볼 수 있어서 반가운 책이기도 하다. 책의 내용은 성인이 읽을 때 가장 합리적이긴 한데 책의 타겟처럼 중학생이면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덴 무리가 없다. 책은 만들어질 당시부터 학습서로 만들어진 것이기에 책을 읽으며 영어 학습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누구에게나 적절한, 그리고 재미를 더해줄 수 있는 책일 것이다.

 

 1권에선 주인공 에드와 또다른 주인공인 어찌보면 무척이나 얌체같은 뚱뚱한 고양이와의 조우와 에드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에드에게 어떤 심경의 변화와 환경적 변화를 감당하게 하는지, 그리고 고양이가 그러한 에드에게 어떠한 감정을 갖게하는지 둘 간의 일어난 일들을 그리고 있다. 단순한 문장이지만 가끔 수려한 문장들도 접할 수 있으며, 이야기 속으로도 빠져들 수 있을 만큼 스토리의 탄탄한 구성도 갖고 있는 책이다.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가질 수 있는 책이며, 많은 이들에게 이미 권면해주었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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