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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39 리뷰] Boris Sees the Light, Andrew Joyner, Scholastic Paperbacks, 201309, #755 | 리뷰&서평 - 국외 2020-04-30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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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입양서]Boris Sees the Light: A Branches Book (Boris #4)

Joyner, Andrew
Scholastic Paperbacks | 2013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어린아이다운 순수함을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Andrew Joyner(이하 앤드류)가 쓰고 그린 보리스 시리즈 중 한 권인  <Boris Sees the Light>는 유치원에서 초등 2학년까지 권해지고 있는 책으로, 멧돼지 캐릭터인 보리스가 주인공이며, 캐릭터가 주는 이미지는 우리집 아이의 모습을 연상케 한다.  보리스와 친구들인 앨리스와 프레드릭이 매일 같이 놀면서 겪는 모험들과 재미난 일상들을 소개하고 있다. 책의 내용은 친구들과의 관계의 이야기들이 많으며 이번 편은 보리스와 친구들이 집 뒷마당에서 캠핑을 하며 재미난 시간을 보내기로하고, 자기들끼리 텐트도 치고, 캠핑을 위한 주비도 하고, 마쉬멜로우도 구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한참을 지나 으례 그렇듯 놀이 흐름따라 무서운 이야기를 하게되고, 무서움을 느낀 친구 프레드릭이 텐트밖으로 나가서 돌아오지 않기에 찾아나선 보리스와 친구들이 만난 빛에 대한, 그리고 또 다른 빛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무슨 빛을 보게된건지 궁금해지게하는 이야기인 저학년어린이 대상의 책으로 읽다보면 어린이의 순수함을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이다. 


초등 2학년까지의 대상이다보니 문장이 쉽다. 레벨에 맞는 단어들의 조합이 책을 읽는데 어려움이 없게 하고 있다. 거기다가 일상과 생활 주변의 이야기들을 하고 있다. 친구들과의 놀이등을 이야기하고도 있다. 읽고 학습하기에 좋은 책이다.  거기에 챕터북을 연습하기 위한 기초 챕터북으로 책을 읽는 독자로서의 습관을 들일 수 있고, 독서를 통한 정보 습득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책은 5세에서 7세 그리고 초등 2학년까지를 대상으로 권해지며 렉서스지수 440L을 보이고 있다. 오디오를 병행할 수 있다. 문장은 단문에서 길어지는 연습을 하고 있다.


많은 독서를 통해 어휘를 늘리는 연습과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고, 많은 문장을 말함으로 인해 듣기가 학습되어질 수 있다. 네이티브는 문장 연습이 주가 되겠지만 영어를 외국어로 배우는 입장에선 듣기가  병행되어져야 함을 익히 안다. 그러나 듣기를 위해서도 많은 말하기가 바탕이 되어져야 함을 또한 안다. 그러기위해 좋은 책을  많이 읽는 것만큼 좋은 학습방법도 없다. 재미나게 읽고 영어 실력도 늘기를 원하는 모든 독자에게 귀여운 보리스를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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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Boris Sees the Light | 리뷰&서평 - 국외 2020-04-30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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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어린이의 순수함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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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나의 일곱 가지 감정 친구들 : 어린이를 위한 마음 동화』 | 쑤쿠렙 2020-04-29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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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나의 일곱 가지 감정 친구들

키아라 피로디 글/알레산드라 맨프레디 그림/김지연 역/이주윤 감수
보랏빛소어린이 | 2020년 04월

신청 기간 : 55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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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38 리뷰] 고양이 해결사 깜냥 1, 홍민정 글 김재희 그림, 창비, 202003, #754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20-04-29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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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고양이 해결사 깜냥 1

홍민정 글/김재희 그림
창비 | 2020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모든 걸 해결해 줄 듯한 고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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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눈에 밟혀서 덜컥 주문을 하고 읽고 싶을때까지 기다렸다 한장한장 천천히 읽었다. 다 읽고 나서 나도 키우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만든 고양이다. 난 사실 고양이를 좋아하지도 않는데 말이다. 오래전에 고양이를 한미리 키웠었다. 전체가 까만색인 고양이, 그 고양이 이후 다시는 고양이를 키우지 않는다. 그 고양이가 딱이 나에게 무언가를 한것은 아니다. 나를 많이 따르고 좋아했었는데, 단지 내가 고양이를 좋아하지않았다.  깜냥이를 생각하다 생각해보니 그 고양이 이름도 깜냥이었다. 아마도 무의식적으로 그 고양이를 생각하고 있었나보다. 깜냥이처럼 부분 흰색이 있지 않은, 온통 새까만 고양이었는데, 나를 무척 따랐었다. 어디 있었는지도 모르게 있다 내가 집에 오면 금새 나에게 다가와 몸을 부벼대던 고양이, <깜냥이>를 보고나니 많이 생각난다. 동화책 하나가 향수에 젖게 만드는 힘이 강력하다. 


창비 동화부문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 수상작이라는 문구가 유혹적이었는데 그럴만하다 싶었다. 이야기에 대한 심사평으로 "일단 재미있다. 의뭉스럽고 능청맞으며 도도한 깜냥이라는 캐릭터가 무척이나 사랑스럽고 귀엽다. 인물과 대화도 자연스럽다. 등장인물 사이의 관계를 잘 그려 내면서도 주변 인물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놓치지 않는다."는 말에 정말 공감할 수밖에 없었다. 깜냥이라면 나도 키우겠다는 마음이 들었을 정도니 말이다.


'깜냥이'는 일단 시크하고 도도하다. 길고양이스럽다. 하지만 주관이 뚜렷한 고양이다. 그리고 기다릴줄 아는 고양이 이었다. 내가 만난 대부분의 고양이는 기다리않았었다. 게다가 깜냥이는 '만능해결사'이다. 필요한 곳에서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는 유유히 사라지는, 하지만 남은 자의 마음에 여운을 남기는, 그러나 또 남은자를 생각하는 다정한 마음도 있는 그런 고양이, 깜냥이. 누구라도 좋아할것이다. 타인들의 후기를 보니 벌써 다음 편을 기다린다는 말들이 보인다. 아마 다음편이 나온다면 나 또한 또 보고 싶을 것 같다. 


저자가 고양이 대해 관찰을 오랫동안 해온 모양이다. 고양이의 습성이 글을 읽으면서 눈에 그려지고 있다. 고양이를 상상하게 만든다.  물론 귀여운 일러스트도 한몫하고 있지만 말이다.  9개의 생명을 가지고 있다는 말처럼 정말 못하는게 없는 깜냥이는 신비스럽게 또 언제어디서고 바퀴달린 가방을 들고 나타나 사람들을 위로해주고 자유로이 떠나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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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고양이 해결사 깜냥 1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20-04-2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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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고양이네요,,,재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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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37 리뷰] 최소한 이 정도는 알아야 하는 그림 기초 100, 천소, 그림원, 202003, #753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20-04-28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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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최소한 이 정도는 알아야 하는 그림 기초 100

천소 저
그림원 | 2020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그림그리기에 기초적인 지식들, 알고있음 너무 유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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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기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각종 미술용 책들이나 학원 등을 기웃거리게되는데, 막상 학원을 가도 한동안 무엇을 하는지 모를 행위를 지속하다 포기하게된다. 거기에 있는 분들은 모두가 입이 무겁다. 질문하기 두렵다. 결국 서적들을 찾아 헤매이게되고 선택된 책을 훑게된다. 미대를 가려는 사람들은 입시미술학원에 가서 반복적인 그림을 그리게 된다. 이미 그들은 오랜 시간 그림 그리기에 훈련이 되어있을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역시 입이 무겁다.


그림을 그리고 싶었던 당신은 이 책이 필요하겠다. 막상 그림그리기에 처음 도전하는 사람들은 무엇을 먼저해야할지 또 무엇을 해야 할지를 알 수 없다. 도움이 필요하지만 도움받기는 쉽지가 않다. 책 <최소한 이 정도는 알아야 하는 그림 기초 100>은  솔직하다. "그림을 잘 그리려면 '잘 그린 그림에 대한 기준'을 만들어야 한다. 그 기준은 자신만의 것이어야 하며 그 기준에 다가고자 노력할 때 '누군가의 그림'이 아닌 '진짜 내 그림'을 그리는 '작가'가 된다. '잘그린 그림'의 기준이 모두 같다면 그림은 수학이 된다. 그림이 '예술'이고 '창작'이라는 것에 동의한다면 스스로 고뇌하고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그림쟁이들이 배우는 것은 그 '기준을 만드는 법'이다." 라고 말한다.  멋진말이다. 이 말처럼 고뇌하는 사람들은 정작 이 책이 필요없다. 이 책은 그림그리기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알면 좋은 책이다. 


그림그리기는 실전이다. 많이 그려보는게 남는 거다. 많이 그리다보면 저자의 설명처럼 자기만의 것을 찾게되고, 갖게 되고, 자기만의 그림을 그리는 사람은 '예술가'다. 모두가 예술가는 될 순 없겠지만 그림그리는 사람은 될 수 있다.  취미로 그림그리는 사람들중에도 작가스런, 예술가 스런 사람들 많다. 그 시작에 최소한 이정도는 알아야그림그리기에 수월하겠다. 모른다고 못그리는 건 아니지만 알면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그림을 잘그리고 못그리고는 없다. 그리면 그것은 다 그림이지만, 추구하는것과 추구되어지는것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을 띄게되고 갖게된다. 만족해야하겠다. 저자의 "그림을 잘그리려면 우선 '잘 그린 그림에 대한 기준'을 만들어야 합니다."라는 말이 핵심이라 생각된다. 모든 그림쟁이에게 물어보면 같은 답을 말할 것이다. 그리고 그 잘그린 그림을 그리는덴 우선 기초가 필요하며 , 그 기초적 지식이 이 책 속에 들어 있다. 전부는 아니지만 100가지가,,,


전공을 하거나 학원을 다니면 알 수 있는 것들을 하지만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할 것들을 책 한권으로 알 수 있다면 이 책은 성공한거고 좋은 책이다. 그림을 그리고 싶다면, 그리고 잘 그리고 싶다면 기초에 충실하고, 그 기초에 기준에 많이 그려보자. 그리다보면 자신만의 그림을 그리게 될 것이다. 그런 꿈을 꾸는, 아직은 그림그리기에 초보인 모두에게 이 책을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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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최소한 이 정도는 알아야 하는 그림 기초 100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20-04-2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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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그리기에 최소한의 알고 있어야할 기초100가지,,, 혹, 누군가에겐 본능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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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훔쳐라, 아티스트처럼 (특별판)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20-04-27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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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쩍하는 그 아이디어는 이미 누군가의 아이디어였을 수도, 그 아이디어를 나만의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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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36 리뷰] The Princess in Black Set, Shannon Hale&, CandlewickPress, 201710, #752 | 리뷰&서평 - 국외 2020-04-27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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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The Princess in Black Set (4 Paperbacks, 영국판)


Candlewick Press | 2017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문제가 있는 곳에 검은 의상을 입고 나타났다면 그것은 귀여운 공주 마그놀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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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옷을 입은 공주라니, 새롭게 다가오는 느낌이다. 공주하면 늘 핑크 색이 떠오르는데, 이 공주는 블랙이란다. 공주답게 평상시에는 핑크 색에 둘러쌓여 있지만 무시무시한 괴물인 몬스터를 무찌를 땐 정의의 사도 내지는 그간 우리가 만나본 많은 히어로들처럼 검은 옷을 입고 검은 아이마스크를 쓰고 용감하게 맞서는 모습을 보여준다. 거기다 공주가 모험을 좋아한다. 무슨 일이 생기면 바로 검은 옷을 입은 그녀가 나타난다. 당차게 힘든 일도 마다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공주답게 공주를 돕는 백마탄 왕자와 같은 영웅도 있다. 가끔씩 나타나는 영웅은 이웃집 아이같이 몹시 친근하다. 

공주, 영웅, 몬스터, 괴물, 모험 등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건 다 가졌다. 몬스터를 무찌르는 영웅 겸 공주, 그 공주는 정의로운 일이라면 두손 두발을 들고, 모든 일을 제쳐두고 달려온다, 공주 마그놀리아는 엉뚱하기도하고 당차기도 한 어린 여자 아이이다. 그러나 늘 자신이외 의 사람들을 생각하고 사랑하는 아이이다.

이 책은 4권을 모아놓은 콤보북[세트]이다. 영국판이며 경우에 따라선 오디오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학습방법이다. 이 책은 5세에서 8세에게 권해지고 있으며, k-3 레벨이다. 어린이 그림 챕터북으로  챕터북읽기연습에 적합하다. 베드타임스토리로서도 적합하다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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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The Princess in Black Set (4 Paperbacks, 영국판) | 리뷰&서평 - 국외 2020-04-2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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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재미있네요,,,,아이들도 좋아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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