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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내 마음을 쉬게 하는 연습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20-05-2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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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라도 진정 나를 쉬도록 도와 주는 연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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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45 서평] 내 마음을 쉬게 하는 연습, 야하기 나오키 저, 위즈덤하우스, 202005, # 761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20-05-29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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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마음을 쉬게 하는 연습

야하기 나오키 저/장은주 역
위즈덤하우스 | 202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조금은 여유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이꿀어줄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일상이 고단한 긴장 속에서 시시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늘 커다란 스트레스에 눌려 살게되고, 그로인해 쉬어도 쉰것같지않은 피곤한 삶을 살아가게된다.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게되면 언젠간 폭발하게되고 폭발하면 어디가 되었든 병이 든다. 요즘은 마음의 병이 제일 흔하고 무서운 것 같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늘 마음 속에 내려 놓지 못하는 무엇이 덜미가되어 나의 발목의 잡고 놔주지않으며 사고를 잠식해 간다. 요즘은 마음의 수양이든 명상이든 요가든 수많은 다양한 방법들을 찾아다니며 마음에 평안을 육체에 안정을 주고자 많이들 노력하는것 처럼 보인다. 


책 <내 마음을 쉬게 하는 연습>은 "만성피로를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힐링이나 스트레스 해소법에 많은 관심을 보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쉬어도 피로는 쉽게 가시지 않습니다. 그것은 마음까지 제대로 쉬는 방법을 인식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라고 책의 목적을 설명하고 있다. 그 목적에 실행방법으로 '마음챙김'을 제시하고 '마음챙김'의 필요성으로 "이것이 어떠한 행위가 아니라 '지금 이순간'을 느끼는 상태이기 때문"이라하며, "걷고 있을때나 집안일을 할 때나, 어느 때든 일상생활의 동작 하나하나에 마음을 담아 지금에 의식을 집중하는 것이야말로 피로해진 내 마음을 챙기고 몸을 편히 쉬게하는 상태입니다"라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도쿄대학교 대학원 의학연구과 교수 및 의학부부속병원 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하며, 오랜시간 만나온 환자들을 통해 발견한 중요한 사실이 "우리에게는 1분이라도 제대로 나를 쉬게 하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이라 한다.


늘 긴장 속에 살며 경쟁하는 사회에서 나를 제대로 쉬게한다는 것은 중요한 과정이라 하겠다. 나를 쉬게해준다는 것은 앞으로 나아가는데 중요한 건강한 원동력이 되어줄 것이기에 말이다. 하지만 건강한 육체와 건강한 정신을 만들어주지 못한 병든 상태라면, 어디선가 꼭 에러가 나게 마련이다.  그것이 자신의 심신을 사용치 못하게 하는 수도 있기에 더욱 중요하다 하겠다. 점차 정신과에서 심리 상담을 받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도 그러함이 이유일 것이다. 


책은 그렇게 나를 쉬게하는 방법들이 기술되어져 있다. 책을 읽다보면 익히 다들 아는 당연한 것일 수도 있다. 당연히 오랜시간 수많은 환자들의 치료과정에서 확인한 것들이니 당연히 우리에게 친숙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우리가 늘 입버릇처럼 바라던 것들일테니 말이다. 순간을 살고 온 몸을 볼살라 살다가 '번아웃'되어 순식간에 떠나갈 사람이 아니리면 당연히 지친 육신과 정신에 휴식을 주어야 한다. 


"이제는 정말 지쳤다고 느낀 순간에도 다시 일어서기 위해",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응급실 의사가 깨달은 나를 되찾는 힘"은 바로 '마음챙김'이며 나를 제대로 쉬게하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는 것이다. 하지만 제대로 쉬는 것을 제대로 해본적이 없으니 연습을 해야 한다. 모든것은 절차가 필요하겠다. 아니그러면 또다른 문제가 생길 것이다. 우리 구조가 그렇다. "본래의 나 자신을 되찾기 위해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여 온전한 휴식으로 이르는 법을 알려"준다는 책 <내 마음을 쉬게 하는 연습>이다.


문장을 되내이기만 하도 기분이 나아지는 듯하다. ''적당히'를 되뇐다', '내 인생을 가장 소중히 한다', '갈게, 천천히 호흡한다', '하루에 한 번은 꼭 하늘을 올려다본다', '멀지 않은 것으로 훌쩍 여행을 떠난다', '언제라도 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걷는 것, 먹는 것 한하나에 집중한다', '내 몸의 변화에 민감해진다', '계절의 변화를 음미한다'. 


나태해지고 무책임해지란 이야기가 아니다. 이상의 것들을 실천하면서 내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여보라! 내 자신의 요구사항을 제대로 인식하고, 일단 조금은 내려놓을 수 있다면 쉴 수 있고 힐링할 수 있다. 저자의 바램처럼, 모두의 바램처럼 간간히 내 육신과 정신에 휴식을  온전히 주어보자. 조금은 더 건강한 내일 을 맞이할 수 있고, 후회는 하지 않는 삶을 영위하게? 소비하게될 것이다! 모두가 도달하게될 그 지점에 그래도 조금은 만족감으로 도달 할 수 있겠다. 








* 이 리뷰는 출판사 (주)위즈덤하우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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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신친일파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20-05-28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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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읽고 이야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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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44 리뷰] 신친일파, 호사카유지 저, 봄이아트북스, 202003, #760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20-05-28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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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신친일파

호사카 유지 저
봄이아트북스 | 2020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가능하면 많은 사람이 읽고 '사실'이라는 것을 제대로 바라볼 줄 알아야 한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리는 일본에 대한, 친일파에 대한 감정이 좋을 수 없다. 좋기를 바라는 것 자체가 말이 되지 않는 상황이다. 이제는 한일간의 감정을 정리할 때가 되었다고 다들 입을 모아 이야기하지만 언제나 뚜렷한 대안은 없고 서로간의 입장만을 주장한다. 그러나 점차적 일본내 자성적인 목소리를 높이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일본은 사과를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일본내 극우파들은 이를 거부하며, 어려서부터 세뇌되듯 받은 교육으로 일본은 스스로 가해자라 인정하지 않으며, 늘 그렇듯 논점을 빗겨가며 인정을 거부하는데 그것을 꼼짝 못하게 할 방법이 아직은 뚜렷치않다. 힘의 논리로 돌아가는 세게가 여전히 그 길을 가로막고서서 우리의 가슴을 터지게 만든다.  그들은 이미 충분한 보상을 하였다고 말한다. 우리는 범죄적 사실을 인정하고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하는데 그들은 사과할 마음이 없다.  사과를 하는 순간 그들의 입장이 아주 많이 힘들어질 테니까. 


<신친일파>는  2019년 <반일종족주의>라는 책이 한국에서 출간되었고  그 뒤 일본에서도 출간되었다. 그 내용은 "한국인의 반일적인 '상식'이나 '정서'가 근거없는 거짓말이라고 주장한다". 일반적인 정서상 그 책은 일본의 그우파의 논리를 그대로 가져다 말한다. 사실이나 논리적이지 않으며, 팩트를 부분적 짜집기한 내용을 이야기한다. 문제는 전체를 알지 못하고 부분만을 자주 접하다보면 일부의 그럴 듯한 이야기가 사실처럼 작용을 한다는 것이다. 책<신친일파>는 그러함에 반하는 책이며, 특이하게도 순수 한국인이 쓴 책이 아니라 한국내 거주하는 일본계 한국인인 호사카 유지가 쓴 책이다. (그런데 아직까지 일본 이름을 쓰는 이유는 무엇인지?) 책은 "<반일 종족주의>의 거짓을 파헤친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저자 호사카 유지는 국내에선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아볼 정도의 인물이다. 1988년부터 한일관계 연구를 이유로 서울에서 거주하였다고하며,  그러다 2003년 대한민국으로 귀화했다고 한다. 그 사이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통해, 그리고 여러권의 저서를 통해 한국과 일본과의 문제를 연구하고 알리며, 관계의 문제해결방안과 방향 등을 위한 여러 활동을 하고 있다한다. 현재 세종대 교수로 재직중이라 한다. 어쨓든 그는 일본 태생인 귀화 한국인이다. 


"일본 우파의 논리를 그대로 가져온 21세기 신친일파. 그들 앞에 호사카 유지가 맞서다!"


 "일본 내 반한과 혐한을 주도하는 일본 극우파의 주장을 고스란히 가져온 한국 내 '신친일파'를 정면 비판한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강제징용 문제독도 문제의 진실을 밝힌다!"  느낌은 한국내 친한파가 우기는 글이라 그들의 해석과 우김이 우려된다. 살짝 불편함이 있다. 책을 통해 저자 호사카 유지는 <반일 종족주의>의 저자의 왜곡과 오류를 하나하나 지적한다.


책은 <반종족주의>의 주장을 하나하나 조목조목 반박하며 자신의 의견을 서술해 나간다. 안타깝게도 우리로서는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이야기들을 누군가는 억지라고 주장할 수 있겠다. <반일 종족주의>의 저자들의 대표라는 이영훈은 도데체 왜 그런 책을 썼을까? 단순 신친일파로 인정하고 넘어가기에는 껄끄럽다. 그는 왜 그런 악의적인 책을 썼을지 궁금해진다. 애국이나 제국주의를 이야기하자는 것이 아니지만  이영훈은 무슨 목적으로 그런 글을 썼을지 궁금해진다. 그것도 허접한 짜집기식 글을 썼는지,  그리고 그런 사고의 사람이 어떻게 그간의 자리에 있을 수 있었는지도. 그는 깊이를 가진 학자는 분명 아닌듯 싶다. 그간의 나라팔아 불로소득같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놓치기 싫어하는 저 깊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신들의 바램대로 쥐락펴락했던 친일파처럼 이영훈와 그 동조자들도 놓기 싫은 무언가가 있어, 아님 갖기 원해 신친일파로 (, 아님 이전부터 친일파였을지도) 등극을 하려는 것인가?


사실을 우기기만 한다고 다 해결되는 것은 아니라는건 알면서도 일단 우기고 보는 심리는 무엇일까?


"한국인의 정신문화를 '반일 종족주의'라고 폄하하는 이영훈의 논리는 일본 극우세력에게 면죄부를 주는 '이적행위'와도 같다. 필자는 이영훈과 같은 논리와 글이 한국을 파멸로 이끌수도 있다는 우려스러움을 떨쳐낼 수가 없다. 필자는 그 우려스러움을 확실히 해결하기 위해 본서를 썼다. 독자 여러분은 본서를 통해 거짓에 사실을 섞어 사람을 속이고 나라를 파멸로 몰아가려는 악마의 정체를 알게될 것이다."


저자의 속내를 알 수 있는 부분이며 책의 주제이며  내용의 요약적인 표현이다. 독자의 입장에선 서글프다. 이런 사람들의 존재자체가.  그리고 이런 자들에게 휘둘리는 독자들도. 아는만큼  세상이 보인다. 현명한 독자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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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언체인,,, 심리 스릴러,,,,?? 싸이코 드릴러!!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20-05-27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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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는 달에 가기로 했다

리처드 와이즈먼 저/박선령 역
리더스북 | 2020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여전히 기대가 되고, 찾고싶게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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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체인(unchain) : 1. ...을 사슬에서 풀어놓다 2. ...을 해방하다 3. ...의 속박을 풀다(출처 다음사전) 


 연극 언체인을 보고왔다,,,,입구를 못찾아 고자리를 여러번 왔다갔다 하고서야, 네비를 통해 입구를 찾았다. 예스블로그통해 웅진씽크빅에서 초대권을 보내주어 볼 수 있었던 나름 독특하고 특별한 작품이었다. 어느 연극무대처럼 컴컴한 극장내에서 기다리는데 요즘 코로나19로 불안한 사회임에도 연극을 찾는 이들이 많았다. 오늘 같은 공간에 있던 사람들은 대부분 이 연극 <언체인>의 매니아들 인듯 했다.  


2인극으로 심리스릴러물이라는데 싸이코드라마 처럼 여겨 졌다. 두명의 남자, 마크와 싱어, 등장 인물이다. 어둑한 공간에서 시작한다. 그리고는 '당신이 지은 죄를 고백해 봐요'라며 연극은 시작한다. 남자대남자 극이었는데, 여자대여자 극으로도, 오늘 캐스팅은 남자 대 여자의 구성으로 남자 는 정성일 배우가 여자는 정인지 배우라는데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내 나쁜 시력으로도 어디선가 본듯한 배우였다. 아니 그러길 바랬던것 같다.


극은 시종일관 싸이코 드라마 같았고, 개인적으로 다중인격자들의 연극같았다. 사실은 기억의 흐름에 따라 두 배우가 그 역을 번갈아가며 대신 해준것인데, 연신 뇌가 정리하려는 의식을 방해했다. 난 스트레이트라 동성의 애정 감정은 잘 모르겠지만 남자가 남자에게 느끼는 애정씬이 묘하게 여배우여서 나의 의식속엔 남자가 여자에게 느끼는 감정으로 자꾸 전달이 되어 정리하는 데 계속 부딪혔다.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아직은 나의 성적 경계가 이분법적 논리인가보다. 


싱어의 다중인격적인, 아니면 여러개의 가면을 쓴 싱어와 사라진 딸을 찾으려는 마크의 끊임없는 질문과 길을 잃은 대답들로 구성된 연극이었다. 재혼한 여인의 딸이 사라지고 그녀를 찾으려는 마크가 유일한 목격자인 싱어를 또다시 납치를 했다. 지하실에 감금된 싱어, 상처가 많은 인물이고 그 상처의 치유 내지 해소를 위한 해결이 살인인듯 하다.  그러나 싱어의 기억은 완전하지 않고 자신이 누군가조차도 명확하게 알기에는 이성의 흐름이 너무 멀리갔다. 끊임 없이 투약하는 진통제와 술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이성은 요단강을 건넜다. 어떻게든 기억을 짜맞춰서라도 잃어버린 딸 주리의 행방을 찾기를 원하는 마크 역시 정상은 아니다. 싱어에게 뒤지지 않는 싸이코다. 마크와 싱어가 싱어에게 입히는 화상은 왜인지 이유를 모르겠다. 특히 싱어의 스스로 자신에게 입히는 기억과 고통을 잊기위한 자상은 이해하기 애매했다. 그건 고문 그 무엇도 아닌듯하다.


딸을 찾기 위한것이란걸 알겠는데, 마크의 행동은 어딘가 이상하다.  교육학 분야의 유명교수라는데, 치료가 필요한 환자처럼 느껴진다. 마크는 모든걸 다 태우는 벽난로처럼 소모처럼 마크 자신을 소모하고 있었다. 시종일관 인물이 그인물이 그인물인지 매치하기 어려웠다. 그래서 이 연극은 여러번 관람한 사람들이 많은가보다. 한번 봐선 도저히 알지를 못해서. 의식의 끈을 놓고나니 내 육체가 몹시 피곤한 탓도 있었지만 잠시잠깐 눈이 감겼었다. 불과 몇초였지만 의식을 놓쳤었다. 


 <언체인>은 무엇을 언체인 한것인지 몹시 헷갈린다. 나의 결론은 나의 뇌를 언체인 했다. 극의 순환하는 듯한 구성은 더욱 뇌를 풀어헤쳐버렀다. 싱어의 자살은 어떻게든 이해하겠는데, 딸의 안위가 살았는지 죽엇는지 명확하지도 않는데  싱어가 자살하도록 내몰았다.  그 둘은 의식의 흐름이 교차되면서 교감과 공감도 있을법한데, 전혀 따로 놀고 행위만 닮았다. 싱어보다 마크의 정신세계가 더 궁금해진다.


연극 <언체인>을 보았다. 시간에 쫒기면서 본 연극이었지만 웅진싱크빅에 일단 감사를 해야겠다. 나 역시 이연극은 기억했다가 다음번에 기회가 되면 다시 보아야겠다. 다시보면 좀 이해가 좀더 수월해질 수 있길 바래본다. 간만의 외출에 아이디어 얻으러 갔다가 머리만 더 복잡해져 돌아왔다.






* 이 리뷰의 연극<언체인>은 예스블로그 덕에 볼 수 있었던 연극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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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당첨자 발표] 내 마음을 쉬게하는 연습 | 쑤쿠렙 2020-05-2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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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wisdomhouse

안녕하세요. 위즈덤하우스입니다. 

[내 마음을 쉬게하는 연습] 서평단 발표합니다. 

iseeman 님
자유자 님
angie 님
엄마는 독서중 님
소른 님
Aslan 님
나날이 님
persona 님
종이비행기 님
산바람 님

당첨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 )
도서 수령 후, 10일 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 도서는 yes24회원정보에 입력 된 주소로 배송 됩니다 ^^ (주소 오류로 반송시 재발송하지 않습니다)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 리뷰 후 이 게시글 댓글로 링크값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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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당첨자발표] Grammar Cue Plus 2nd | 쑤쿠렙 2020-05-2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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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lwbooks

안녕하세요언어세상입니다.

<Grammar Cue Plus 2nd당첨자 안내입니다.

서평단 발표란에 서평 링크를 남겨주셔야 확인이 가능합니다~

 

아이디

단계

세상을빛내라

1

9612109

2

현실

2

자유자

3

012smile

3


▶ 서평기간 : 도서 수령 후, 2주 이내 (~6/8)

예스24 또는 개인 블로그에 서평 작성 후댓글로 링크를 남겨주세요.


미서평시 다음 서평단에서 제외됩니다.






Grammar Cue Plus 1 (Student book+Work book+Hybrid CD)2nd

A*List
Language World | 2019년 08월






Grammar Cue Plus 2 (Student book+Work book+Hybrid CD)2nd

A*List
Language World | 2019년 08월












Grammar Cue Plus 3 (Student book+Work book+Hybrid CD)2nd

A*List
Language World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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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수수께끼] 서평 이벤트 당첨자 | 쑤쿠렙 2020-05-25 20:09
http://blog.yes24.com/document/1253534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http://blog.yes24.com/qlcjfdl

안녕하세요. 파란정원입니다.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수수께끼] 출간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이와 함께 신나고 재미있는 수수께끼 대모험을 떠나 보세요!


5월 26일 배송 시작합니다~~



<담첨자>

 플리트비체

iseeman

자유자

세상을빛내라

바부탱이

josephin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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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체르노빌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20-05-21 23:44
http://blog.yes24.com/document/1252202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체르노빌, 재앙의 도시,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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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포인트&도서 선물♥『나는 나』리뷰 이벤트 | 쑤쿠렙 2020-05-21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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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나는 나

캐럴 피어슨 저/류시화 역
연금술사 | 2020년 05월


우리는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만들고, 많은 부분 그 이야기대로 살아간다. 

우리가 삶에서 경험하는 일들은 우리 자신이 삶에 대해 어떤 상상을 하고 있는가에 따라 결정된다. 삶이 어떤 모습인가는 의식적으로, 혹은 더 많게는 무의식적으로 우리 자신이 선택한 대본에 달려있다. 


...


이 책은 일종의 '마음 사용 설명서', 혹은 영웅의 여행에 필요한 지도이다.

나는 그 여행을 도와줄 내면의 안내자들, 즉 우리 자신 안의 '여섯 가지 원형'을 소개할 것이다. 이들의 도움을 받아 우리는 진정한 자아를 완성해 나가는 과정에서 겪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그리고 진정한 자아는 한 순간에 발견되는 것이 아니라 전 생애에 걸쳐 완성해 나가는 과정이다. 이 내면의 협력자들과 연결되는 법을 알면 미래에 대해서도 덜 두려워하게 된다. 어떤 문제에 맞닥뜨리더라도 그것을 해결하는 데 필요한 수단이 자신의 내면에 있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


당신은 영웅이다. 

혹은 영웅일지도 모른다. 신화와 문학작품과 실제 삶에서 영웅은 여행을 떠나 큰 괴물(문제들)과 맞서고, 진정한 자아라는 보물을 획득한다. 사실 삶에서 이미 죽은 것 같은 순간을 마주할 때 마다 우리는 괴물을 맞닥뜨리는 것이다. 이때 영웅은 무기력한 삶 대신 생기 넘치는 삶을 선택하고,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 책 속에서



*리뷰 이벤트 혜택*


최우수 (1 명) : YES 포인트 50,000 원, 소정의 도서 선물

우수 (2 명) : YES 포인트 20,000 원 , 소정의 도서 선물

교양 (20 명) : YES 포인트 5,000 원



리뷰 이벤트 도서 <나는 나>를 읽고 리뷰를 남겨주신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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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타 블로그 등 SNS 에 글 등록 시 선정 확률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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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나는 나

캐럴 피어슨 저/류시화 역
연금술사 | 2020년 05월


저 : 캐럴 피어슨 (Carol Pearson)

심층심리학자이며 심리 상담가인 캐럴 피어슨은 CASA(원형 연구소) 소장으로 칼 융의 원형 이론 연구와 강의에 평생을 바쳤다.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던 중 문학비평 과목에서 ‘신화와 상징’을 접하고 칼 융과 신화학자 조지프 캠벨의 정신적 제자가 되었다(그녀 자신은 이것을 ‘매우 이상한 여행’이라 부른다). 이후 인간 내면에 존재하는 집단무의식 원형을 6가지로 밝혀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내 안의 영웅 깨우기』 『나는 무슨 이야기를 살고 있는가』 『지금 나는 누구인가』 등 많은 책의 저자이기도 한 피어슨은 콜로라도대학, 메릴랜드대학, 조지타운대학에서 강의했다.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간된 대표 저서 『나는 나(원제 The Hero Within)』는 원형 심리학의 고전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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