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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주식 차트 절대비기 300선!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21-01-29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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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분석을 통하여,,,, 지지 않는 주식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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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 서평] 주식 차트 절대비기 300선!, 이상우, 이상미디랩, 201906, #829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21-01-2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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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주식 차트 절대비기 300선!

이상우 저
이상미디랩 | 2019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차트 분석을 통하여 지지않는 투자자로 설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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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식 투자관련 서적들을 접하고 있는데, 앞서  누군가는 주가 폭등 급소를 노리라고 하고 누군가는 급등 사유가 없으니 세력의 패턴을찾는 공시에 따라 투자를 하라느니 다양한 제시를 해주고 있다. 이번에 기본으로 돌아가 주식 차트를 잘 알아야 한다고 역설하고 잇다. 주식투자를 배울때 가장 먼저 주식 차트를 배운다. 그 안에서 다양한 그래프들을 보고 투자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를 결정하게되는데, 좀더 과학적이고 분석적이며 정보가 같이 하는 투자를 제시하고 있다.  

 

"차트를 읽을 줄 아는 자만이 투자에 성공한다!" 확신하고 있다. 종목별 차트를 하나하나 해부하여 매매 기법을 알려주고 잇는 책이 나왔다. <주식 투자 절대비기 300선!>은 바로 주신 차트를 분석하여 알려주고 있다. 개미의 선구인 '개선 선생' 이상우의 고급 차트 분석 스킬을 알려주고 있다. 투자 기법 분석 중 가장 기본중의 기본이 될 만한 책이다. 과거 일찍이 이러한 책들이 있었다면 좀더 신중하게 투자할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그럼에도 차트 투자라는 것이 만만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다양한 도표와 차트들을 보는 법부터 시작해, 다양한 차트를 분석해야 하며 주기별 분석이나,  상황별 분석은 말할 것도 없이,  상당한 관심과 애정, 그리고 인내가 있어야만 할 수 있는 주식 차트 분석 투자 기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혹 투자하다보면 당연 있을 법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당연 주식투자와는 뗄레야 뗄 수 없는 방식이다.

 

저자는 "주식 투자와 차트 분석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이 관계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차트를 읽을 줄 아는 자만이 투자에 성공한다"고 말한다. 차트를 분석하고 흐름을 읽어낼 줄 알아야 안정적으로 주식시장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이라 하겠다.  이 책에 실린 300여개의 모든 주식 종목별 차트에서 친절히 매수/매도 포인트를 제시하고 있다. 상당히 쓸모있는 책이라 판단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차트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기를, '잘 사고' '잘 팔아서' 주식시장에서 '이기는 투자자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 책은 다른 책과는 다른 구성이 눈에 띤다. 책은 차트를 읽는 방법, 차트를 활용한 매매 기법, 세상에 없던 절대비기 등 차트를 활용한 고급 스킬을 엄선 하여 수록하고 있다. 차트만 잘 읽어도 세력과 시장을 이길 수 있다 한다.  지지 않는 게임을 할 수 있다 한다. 그러나 차트 분석을 통하여 세력들과 기관들에게 지지 않으려면 차트너머를 볼 수 있어야 하는데 오랜 수련이 필요한 이야기다. 저자는 그 시간을 줄여줄 수 있다 한다. 하지만 역시나 그 역시 오랜 수련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한수 앞을 내다볼 수 있는 방법은 차트 분석이라한다. 이 책에서는 기업의 재무상태나 팬더멘탈 등 숫자를 표현될 수 있는 지표들은 배제되었고, 차트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심리적 요소 및 기술적 분석 방법을 통해 한 수 앞을 내달 볼 수 있는, 나아가 주식시장에서 이길 수 있는 다양한 매매 기법을 다루고 있다. 주식투자에 귀한 실용서가 되어줄 만하겠다.

 

 

 

 

 

*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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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주가 급등 사유 없음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21-01-27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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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두고 수시로 읽어보아야하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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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 서평] 주가 급등 사유 없음, 장지웅, 이상미디어랩, 202007, #828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21-01-27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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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주가 급등 사유 없음

장지웅 저
이상미디랩 | 2020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공시를 차트보다 먼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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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주가 폭등에 관련한 책을 리뷰하였는데, 이번엔 반대로 주가가 급등하는데에는 사유가 없다는 이야기를 한다. 그러나 곰곰히 <주가 급등 사유없음>이라는 책을 들여다보니, 세력주를 이야기하고 있다. 세력주는 그 어떤 것도 될 수 있다한다. 저자는 세력이 들어가 있는 종목과 그렇지 않은 종목을 구별하는 법을 기술하며, 구별하여 그 세력주를 찾아내서 적절한 매수 타점을 알기를 바라고 있다. 말만 들어도 업되는 기분이다. 세력주를 찾아내는 방법은 '공시'를 봐야 알 수 있다 한다.  기업의 공시에 세력의 흔적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말하고 있다. 과연 그럴지,,, 

 

이 책에서 언급하는 "'세력'은 포괄적인 의미를 지님을 말하며, 소위 세력주라고 할 때 느껴지는 작전 세력과 같은 어두운 이미지에 한정되지 않고, 자금력과 정보력, 기업의 본업인 비즈니스의 힘으로 시장에서 패턴을 형성하고, 적극적으로 그 패턴에 참여하며, 결과적으로 주식시장의 다양한 매커니즘을 형성하는데 기요하고 있는 참여자들을 아우르고 있다. 또한 비슷한 환경에서 비슷한 결정을 할 수밖에 없는 시장 참여자들의 보편적인 마인드 역시 세역으로 칭하고 있으며, 때문에 세력은 외국인 투자자, 기관 투자자, 연기금, 개인 투자자, M&A 주체, 특수관계인 등 누구나가 될 수 있음을 감안해서 읽길" 바라고 있다. 그래애 이 책의 취지를 100% 이해라 수 있게된다 한다. 

 

이 책에서는 주로 전환사채, 신주인사권부사채, 교환사채, 유상증자에 대한 언급이 많다.  이유는 세력이 최대주주가 되기 위해 지분을 확보하고 차익을 실현하는 매집의 필수 장치라고 한다.  그것들을 통해 세력의 의도를 파악할 수 있다한다. 따라서 세력의 움직임에 대한 패턴이나 법칙을눈여겨보고, 그런 흐름을 읽을 수 있도록 세력의 단계별 움직임에 포인트를 두고 목차를 구성하였다 한다. 

 

또한 이 책에선 세력의 흔적과 패턴을 정리해서 제공하려 노력하였고, 세력의 공식을 이해하기 쉬운 수준으로 설명하고, 매수와 매도 타이밍 등 차익 실현의 공식은 독자의 실전에 도움이 되도록 집중했다 한다.  주식을 정석으로 투자하는 사람들은 세력에 가가히 하지 않고 자신만의 투자에 집중하려 한다.  그러나 세력과 가치투자의 공통전략은 저점에서 물량을 모으는 것으로, 가치의 평가와 접근은 다르겠지만, 그들이 생각한 가치가 시장에서 평가받는 날이 올거라는 전제는 동일한 것이라 하겠다. 그래서 저자는 가치 투자자들도 투자와 자본이라는 자원에서 일독하길 권하고 있다. 

 

시장의 위험을 피하고자 시작된 헤지펀드가 이제는 하나의 거대 세력을 금융시장을 교란시키면서까지 공격적으로 수익을 추구하고 있다. 이는 가장 보주수적인  투자와 가장 공격적인 투자는 합법과 탐욕의 무게중심에 따라 언제든지 바뀐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할 수 있다. 그런 맥락을 보더라도 투자자에게는 유연하고 겸손한 시각이 정말 중요하다 하며, 독자의 투자 성향이 어떠하든 본서를 통해 통찰과 유연함을 제공하고 싶다 한다.  그러면서 저자는 "투자에서 한쪽으로 치우친 고집은 신념이 아니라 아집이고, 언젠가 그 아집이 당신을 가난하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한다. 

 

저자의 상당한 노력으로 주식시장에서 '세력'에 해당되는 그 미지의 대상들의 움직임을 알아채고 그에 대응 할 수 잇다면 결코 손해는 보지않을 것이라는 것이 결국 이 책의 핵심이 되겠다.  개미의 힘으로 '세력'의 힘을 이겨내기는 버겁겠지만, 세력 그들의 움직임을 공시를 통해서 파악하고 그에 대응할 수 있게 되길 바라며 또 하나의 주식관련서에 나에게 큰 힘이 되어줄 만한 책이되었다. 조금식 실전에 대입하여 연습하다보면 그들의 생각을 읽게 될 날이 올지 모르겠다.

 

 

 

 

* 이 리뷰는 출판사 이상미디어랩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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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대여] [세트] 도사강호 (총14권/완결)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21-01-25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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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때 읽으면 쉬지않고 줄줄 읽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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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 리뷰] 도사강호, 기공흑마 저, 고렘팩토리, 201806, #827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21-01-25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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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도사강호 (총14권/완결)

기공흑마 저
고렘팩토리 | 2018년 06월

        구매하기

진정 판타지,,, 무협지, 도사 강호,,, 전생을 기억하는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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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무협지가 생각나는, 고등학교 1학년, 담임 선생님이 그렇게나 좋아했던 무협지, 아이들에게 공부하라며 교탁옆 책상에서 햄버거와 밀크쉐이크를 빨대로 빨아드시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열독하셨던 그 무협지가, 그 당시 수려화고 현란한 문체로 읽는 이의 눈과 마음을 빼앗았던 그 무협지가 지금은 장르소설로, 신무협 장편소설이라는 이름이로 읽히고 있었다. 

 

무협지다. 구구절절 이야기하는 것보다 직접 읽는 것이 재미날 것이다. 뜻하지 않게 <촉산>을 어제 케이블티비를 통해 보았다. 오랜만에 다시보니 아련한 기억 속에 그렇게나 화려했던 그 영화가 몹시 허접하게 느껴졌다. 그 당시엔 눈이 휘둥그레질 만한 영화였는데, 세월이 지나 새로운 기법들이, 그리고 컴퓨터 그래픽이 엄청나게 발전한 지금 눈이 높아져 다시 본 <촉산>은 몹시도 아쉬웁다.  2갑자의 내공을 지니고, 손바닥에서 장풍이 쏟아지고, 손끝에선 탄지신공이 남발하는 <도사강호>도 처음 선을 보였을 당시는 대단했었나보다. 세월이 지난 지금은 그저 많이 지루하지 않는 이야기이다. 

 

무협지를 잘 읽지 않는 편인데, 한 번 읽게되면 빠져들어 읽게되는 것이 무협지고 읽게 되면 시간 조절이 안되는 것이 무협지다.  이 책 역시 그러했다.  신무협 장편소설이라 소개하는 장르소설 <도사강호>는 꽤나 길다. 무협지의 옛날 어투와 현대 어투를 섞어 퓨전 무협을 표방하는 듯하다.  하지만 읽기에 부담스럽진 않다. 거기다 내용은 주인공이 환생을 하고, 다시 태어나 정신을 차려보니 어린아기로 다시 태어났고, 어린아기임에도 불구 전생을 기억한다. 마을이 몰살당하고 혼자만 살아남은 걸 발견한 무도가 장문파의 장문인 품에 안겨 문파 수련장으로 오게되고 서각을 지키는 고수의 제자로 들이게 된다. 몸은 비록 갓난아기이지만 정신은 성인으로서 자라면서 마주하게 된 무공에 대해 바라보는 시각이 남다르다. 요즘 말하는 융합정신 시각을 가진 주인공 건청은 기발한 발상으로 종남파의 잃어버린 비전을 찾아낸다. 

 

종남파의 무공은 내공이 모두에게 배우는데 무리가 없다하며, 모두를 아우르기 쉽다하며, 건청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종남파의 내공의 비밀이 복리이자, 무한연쇄라는 걸 발견한다. 문파에서도 건청이 발견한 내공의 원리를 문파의 기본 무공으로 인정하고 후학들에게 연마하게 한다. 

 

그러한 건청이 새로운 시각과 개념으로 무장한 도사의 강호정벌기를 선보인다. 싸우기를 싫어하는 건청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자신을 보호할 목적으로 무예를 연마했던 건청이 조금씩 변화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고, 강호에 나선 종남파의 도사로서의 모습을, 강호인으로서 성장해 가는 건청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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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장자의 비움 공부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21-01-20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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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을 통해서 오히려 삶은 윤택해질 수 있음을 알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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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 서평] 장자의 비움 공부, 인문학자 조희, 리텍콘텐츠, 202101, #826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21-01-20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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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장자의 비움 공부

인문학자 조희 저
리텍콘텐츠(RITEC CONTENTS)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삶에 휴식을 취할땐 장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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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고 빠른 지금을 살아가다보면 어느새 자신을 소진하고 건강을 망치거나 정신이 탈진해 버리는 경우들이 많아졌다. 사람들은 비움이라든가 내려놓음 같은 단어들을 찾기 시작했고, 육체와 정신에 휴식을 갖고자 한다. 그럼에도 진정한 휴식을 취하려면 스스로 많은 부분을 비워내거나 내려놓아야 함이 큰 부담으로 작용한다. 모든 것에는 용기가 필요해 졌다. 쉬는 것에도 용기가 필요하다니 안타깝다.  세상엔 많은 이들의 위로가 잇지만 정작 나에게 아무런 감흥을 불러 일으키지 못할 때가 많다. 그저 남의 이야기일 뿐이다. 

 

<장자의 비움 공부>는 "장자의 내려놓음 철하글 통해 심플라이프를 추구하는 현대인들의 삶에 영감을 준다" 말한다. 내려놓음으로 "비움을 알아간다는 것"이다. 저자는 인문 고전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과 사람이 사는 길을 찾는 인문 고전 연구가이자 평론가라 하며, 고전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탁월한 안목을 바탕으로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통찰을 줄 수 있는 방향을 찾아서 글 작업을 진해하고 있다"고 한다. "배움을 강조하는 공자가 당신을 압박한다면, 비움을 중시하는 장자는 당신에게 휴식을 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은 장자의 비움 철학을 배울 뿐만 아니라 세상을 살아가면서 스스로를 어떻게 자리매김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답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말하고 있다. 

 

<장자의 비움 공부>는 장자라는 책에서 요약 발췌한 중요한 문구들을 통해 장자의 철학과 그의 비움에 대한 이야기들을 기술하고 있다. 나에게 장자는 그저 '나비' 한마리가 나풀거리는 이미지가 강한데, 어떤 사람들은 그 속에서 그의 깊은 철학과 내려놓음과 비움을 배우고 있다.  그리고 어지러운 현대를 살아가는데 내면에 더도 덜도 아닌 중간의 세게에서 살라 한다. 이도저도 아닌 삶이 나의 삶을 온전히 살게 할 것이라는 것이다. 자칫 종도에 삶을 내려놓을 수 잇기에조심하라한다. 자신을 관찰하고 주의하라하는데, 갑자기 나같은 사람은 정신이 아득해지기도 한다. 오히려 길을 잃을 수도 있겠다. 하지만 일이 벌어지고 난 뒤, 때늦은 감에 장자와 함께 놀기보단 미리미리 알고가는 게 나을 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조금씩은 그에게 마음을 열어 대비하는 것도 좋아보이기도 한다.  소위 말하는 공자로 인해 빡빡해진 삶을 장자로 릴렉스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다. 

 

삶을 살아가는데는 각자의 선택이 잇다. 오늘 장자를 선택하고 남은 시간을 여유롭게 살아가려한다면 그에 대한 책임은 져야 한다. 누군가는 자유롭게 살면서도 자신의 삶을 쵇로 누리며 사는 사람들은 있다. 사고를 달리해보면 오히려 자신이 측은 해질 수 있다. 혹 자신이 측은 하단 생각이 든다면 장자의 사고를 배워볼 만 하고, 그와 함께 비움을 알아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삶이 버겁다면 쉼도 필요한 것이다. 형편, 사정 다 내려놓고 자신을 생각할 수 잇어야 하겠다. 다음은 아무 대가 없이 오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이 대가를 지워야 장자다운 내려놓은 비움으로 살아가게 될 것이다. 눈 앞의 현실이 발목잡을 때 장자로 내리쳐 쉬게 해보자. 한결 편안해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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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걸어 다니는 어원 사전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21-01-19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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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원을 통해 인간과 인간사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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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 리뷰] 걸어 다니는 어원 사전, 마크 포사이스, 윌북(willbook), 202009, #825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21-01-19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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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걸어 다니는 어원 사전

마크 포사이스 저/홍한결 역
윌북(willbook)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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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원이 주는 또 다른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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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공부하다보면 같은 단어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의미를 갖는 경우가 있다. 처음엔 외국어로서 당연하다 생각하겠지만, 막상 시간이 지날수록 슬쩍 짜증이 난다. 한 단어 내에 전혀 다른 의미를 갖는 경우는 당황스럽기까지하다. 문장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막막할 때도 있다. 어떤 단어들은 깊은 철학적 사유를 담고 있어 피상적으로 알면 그 단어의 깊은 의미를 알기 어렵기도 하다.  모두 단어의 사정(?) 잘 몰라서 그랬던 것이다. 단어들도 나름이 사정(?)이라는 것이 있었다. 영어의 어원을 공부하다보면 다양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뜻 밖에 재미난 이야기들도 조우 할 수도 있다.

 

< 걸어다니는 어원 사전>은 그러한 단어들 속에 감춰진 어원들을 알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어원에 관한 책들은 다양하다. 그러나 이야기처럼 풀어 놓은 책들은 그리 많지 않은데, 이 책은 한 권의 이야기책을 접하는 기분이 든다. 덕분에 쉽게 단어들의 어원을 쉽게 만나볼 수 있다. 스토리처럼 구성하여 재미도 느낄 수 있다. 블로그에 올리던 글들의 성장으로 책으로의 출간을 할 수 있었다 한다.  저자 마크 포사이스는 작가이자 언론인, 교정인이라한다.  저자는 어원에 대한 관심과 지식이 대단하고, 또한 알려주고픈 욕망이 크다고 한다. 그런 그의 욕망이 그를 위해 책으로의 출간을 도왔다고 한다. 책의 제목은 그런 그와 책과 책을 읽어 알게 된 독자를 표현하는 복합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듯 하다. 

 

책은 단어의 기원이나 유래에 관한 이야기들로 가득 차있다. 물론 이 책 한권으로 그 많은 단어의 모든 어원과 유래를 다 알 수는 없지만 그 중 재마난 것들을 접하면서 단어 학습에 쉬면서 재미도 느끼고 단어도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단어들과 관용구들을 만나다보면 도데체 이 단어는, 이 관용구는 어떻게 이런 뜻이 될 수 있지? 하는 의구심들을 풀어 줄 수 있겠다. 

 

"어원의 세계는 인류 역사 만큼이나 방대하고 흥미롭다"는 말이 공감이 갈 것이다.  단어는 역사의 산물이다. 한 언어는 역사속에서 언어권 인간의 모든 행위들의 결과물인 것이다. 인간과 인류와 함게 하는 모든 사물이 생과 사가 있다면 언어에도 생과 사가 있다. 그리고 인류와  앞으로도 생과 사를 함께 해 갈 것이다.  사람에게 더 이상 쓰여지지 않고 필요없다면 단어는 사라진다. 또는 다른 언어에 빌려주기도 하고 빌려오기도 한다. 그러면서 또 다시 새로운 모습과 의미로 변모하기도 한다.  그래서 어원이 방대해지는 것이다.

 

책<걸어다는 어원 사전>은 재미로만 읽어도 좋겠다. 새로운 상식과 잡학적 지식을 늘리기 위한 용도로도 적합하며 언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쓸모있는(쉽고 재미난) 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침대 머리나 가까운 곳에 두고 생각날때마다 두고두고 들춰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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