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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0 리뷰] 테베의 태양, 돌로레스 레돈도, 열린책들, 201908, #841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21-03-31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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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테베의 태양

돌로레스 레돈도 저/엄지영 역
열린책들 | 2019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장편 추리소설인 만큼 진득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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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도착하고 1년여가 넘게 책상 위에서 잠을 자다, 읽다 덮다를 반복하며 이제서야 읽기가 마무리되었다. 정말 긴 시간 책 한권을 읽었다. 소설을 이렇게 오랜시간 읽어본 것이 얼마 만인지, 추리소설이면서 손에 땀이 나거나 소름이 돋거나 그러지 않는 단조로운 듯 수수하고 폭녋고 방대하게 베이스를 까는 추리 소설 작품은 오랜만이었다. 덕분에 책은 꽤나 두껍다. 스페인 배경의 스페인 저자의 작품이라 꼭 읽어보고 싶다는 욕구로 접하게된 작품이다. 전세계 밀리언셀러 작가로, 돌로레스 레돈도는 꽤나 유명 작가임에도 처음 접한다는 것이, 아마도 스페인어를 몰라서였을 것이다. 

 

저자 돌로레스 레돈도는 스페인에서 꽤나 유명한 작가인 듯하며, 스페인의 스릴러 문학의 기둥이라 불리운다 한다. 책은 35개 언어로 전 세계에 소개되었으며 '섬세하고 아름다운 스릴러'라는 평을 받고 있다. "범죄 스릴러에 스페인 특유의 풍경과 지방 전설 등을 배경으로 삼아 색다른 분위그를 선사"한다고도 말한다. <테베의 태양>은 한국 제목이고 원제는 'Todo esto te dare 이모든걸 너에게 줄께'라 한다. <테베의 태양은>은 소설 속 주인공의 소설 작품 명이기도 하지만, 정작 <테베의 태양>은 아마도 '지하의 태양' 혹은 '테바스(지명)의 태양'이라는 뜻으로 추정하고 있다. (테베는 그리스로마 신화의 헤라클레스의 인간부모인 양아버지와 어머가 살던 땅의 지명이기도 하다). 이 작품을 통하여 작가는 '플라네타' 문학상을 수상하였다고 한다. 한마디로 부를 거머 쥐었다 말할 수 있겠다. 

 

소설의 배경은 '스페인 북동부의 와인 산지로 유명한 갈리시아 지방 리비에라 사크라 Ribiera Sacra 의 이국적이고도 목가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했다' 한다. 출판사의 해설에 따르면 "레돈도는 그곳 전통 가문이 중시하는 명예와 가톨릭 교리 그리고 특권을 지키기 위한 다양하면서도 모호한 인간의 심리와 어두운 가족사의 비밀을 생생하고 매력적으로 그려내 기품 있고 강렬한 추리 소설을 완성했다"라 평하고 있다.  그럼에도 개인적으로 수시로 책을 접으며 읽기에 오랜시간이 걸렸다.  전개 스피드가 약간 느린 소설이다. 소설이 나쁘다는 말이 아니라 그저 전개가 느리다 말하는 것이다. 

 

소설은 주인공 주인공에게 느닷없는 방문자들의 전해준 비보로 시작한다. "배우자 알바로 씨가 오늘 갈리시아 지방의 한 도로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습니다." 청천벽력같은 소식에 막막한 심정으로 알바로를 만나로 간 배우자 마누엘은 오랜 시간 함께 했던 그가 알던 알바로가 아닌 전혀 생소한 알바로를 만나게 되면서 충격에 빠지게 된다. 연일 새로운 소식에 정신을 못차리는 마누엘은 차츰차츰 단순교통사고가 아닌 살인사건 속으로 빠져들게 되고 도리어 은퇴한 수사관을 도와 그가 직접 수사를 하고 있게  되면서 이야기는 전개된다. 게다가 귀족이라니,,,(궁금하시면 다들 직접 읽어보시길,,,) 주인공은 <테베의 태양>을 집필 중이었는데 <거부당한 모든 것에 관해서>라는 소설 집필로 방향을 바꾼다.  소설의 흐름이랑 맞아떨어지는 것 같다. 죽기 전에 알바로는 '테베의 태양'의 출간을 달가와 하지 않았고, 사건과 사건 속 알바로를 알아가면서 주인공 마누엘은 결국 소설을 중단하게되고, 심경의 변화가 생긴다. 소설이 바뀌는 것처럼. 

 

소설의 소재는 다양했다. 앞서 설명한 지방 토착문화라든가 지방의 전통 등등에 동성애와 아동 폭력과 아동 성폭력, 부부간 강간 등등 다양하성을 품고 있다. 기본적으론 임간의 심리 묘사가 주를 이룬다. 스페인이 작가를 좋아할만한 건 다 부리는 재능을 갖춘 작가임에 틀림없다. 덕분에 <테베의 태양>은 인간의 심리를 섬세하고 생생한 디테일한 작품이 되었다. 간만에 접하는 스페인 추리 소설을 통해 인간의 내면을 조금 바라볼 수 있었고, 스페인의 풍광을 그려볼 수 있는 재미난 기회였다. 소설이 주는 묘미를 한참이나 즐길 수 있었다. 게다가 스페인 와인까지. 하지만 조금 느리다. 돌로레스 레돈도 작가의 다른 작품을 만나 볼 기회가 있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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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테베의 태양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21-03-3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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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크고 방대하게 넓게, 그 다음 촘촘히,,,덕분에 살짝 지루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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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라이팅-정신분석과 문학 | 쑤쿠렙 2021-03-3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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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랑 출판사 블로그


 

 


 

도서명: 라이팅?정신분석과 문학

부 제: 무의식의 저널 엄브라Umbr(a)

ISBN : 978-89-7418-599-2

부가기호: 93100

가 격: 17,000원

저 자: 알렌카 주판치치 외

역 자: 강수영

발행일 : 2021년 4월 30일

원서명: Umbr(a): Writing (2010년)

원저자: Alenka Zupancic 외

페이지: 243페이지

판 형: 변형신국판(가로148mm * 세로205mm)

분 야: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국내도서 > 인문학 > 심리학/정신분석학

국내도서 > 인문학 > 서양철학 > 현대철학 > 현대철학 일반

 

 

 

 

 

필자 및 역자 소개

 

루씨 캔틴

정신분석가, 심리학자. 퀘벡 소재 《학제간프로이트연구와 중재임상과 문화집

단[GIFRIC]》의 공동디렉터. 정신분석이론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출간했다.

윌리 아폴론, 다니엘 베르게론과 공저한 After Lacan: Clinical Practice and the

Subject of the Unconscious(State University of New York Press, 2002)가 있다.

시기 요트칸트

오스트레일리아의 뉴사우스웨일즈대학 예술과미디어학부 강사. 도미니크 호

운즈와 S: Journal of the Jan van Eyck Circle for Lacanian Ideology Critique

동설립. 저서로 Acting Beautifully: Henry James and the Ethical Aesthetic(State

University of New York Press, 2005), First Love: A Phenomenology of the One:

Beckett, Turgenev, Clare, Welty, Kierkegaard(re.press, 2010) 등이 있다. 조운

콥젝과 논문 선집 Penumbra: Counter-memories of the Present(re.press, 2012)

를 공동 편집했다.

캐서린 말라부

런던의 킹스턴 대학의 현대유럽철학과 교수이며, 유럽대학원과 미국 어바인

소재 캘리포니아대학의 비교문학과 재직. 2009년에서 2011년까지 버펄로소

재 뉴욕주립대 비교문학과 방문교수로 재직. 저서로 The Future of Hegel: Plasticity,

Temporality, and Dialectic(Routledge, 2004), What Should We Do with

Our Brains?(Fordham University Press, 2012), The Ontology of the Accident

(Polity, 2012) 등이 있다. 애드리언 존스튼과 함께 Self and Emotional Life:

Merging Philosophy, Psychoanalysis and Neuroscience(Columbia University

Press, 2013)를 공동 저술 했다.

트레이시 맥널티

미국 코넬대학교 로만스언어학과와 비교문학과 교수. 저서로 The Hostess: Hospitality,

Femininity and the Expropriation of Identity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2006), Wrestling with the Angel: Experiments in Symbolic Life(Columbia

University Press) 등이 있고, 현재 Libertine Mathematics: Perversions of the

Linguistic Turn을 탈고 중이다.

캐서린 밀로

정신분석가이며 작가로, 성구성, 글(쓰기)과 문학에 관한 다수의 논문과 책을

썼다. 프랑스어로 쓴 Nobodaddy: L’ hysterie dans le siecle (Distribution Distique,

1988), Gide, Genet, Mishima: Intelligence de la perversion(Gallimard,

1996), La vocation de l’ ecrivain(Gallimard, 1991) 등이 있다. 저서 중 가장 영

향력 있는 Horsexe: Essai sur le transexualisme(Point Hors Ligne, 1983)이 1990

년 영역되었다. 영역본 제목은 Horsexe: Essay on Transexuality (Autonomedia,

1990).

 장-미셸 라바테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의 영문과와 비교문학과 교수. 저서로 Jacques Lacan: Psychoanalysis

and the Subject of Literature (Palgrave-Macmillan, 2001), The Future

of Theory (Wiley-Blackwell, 2001), The Ghosts of Modernity(University

Press of Florida, 2010) 등이 있다.

알렌카 주판치치

류블라냐의 슬로바니아학술아카데미의 철학연구소 선임연구원이며 정신분

석 류블라냐 학파의 회원이자 유럽대학원 강사이다. 정신분석과 철학에 관한

다수의 저서가 있고 영어를 포함한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있다. 저서로 The

Shortest Shadow: Nietzshe’s Philosophy of the Two (The MIT Press, 2003), The

Odd One In: On Comedy (The MIT Press, 2008), Why Psychoanalysis? Three

Interventions (Aarhus University Press, 2008) 등이 있다.

 

마이클 스탠쉬

버펄로 소재 뉴욕주립대 영문학과 박사과정(2010년 저널 편집 당시). 『엄브라』

학생편집장 역임.

 

 

 

역자 강수영

문학연구가, 전문번역가, 강사.

2007년부터 무의식의 저널 『엄브라』 번역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역서로 『프랑크푸르트학파의 삶과 죽음-21세기 비판이론』(스튜어트 제프리스)이 있다.

 

 

 

차례

 

 

역자 서문7

 

서론: 글과 ‘말하기치료’ 13

/ 마이클 스탠쉬

바틀비의 자리20

/ 알렌카 주판치치

신경문학34

/ 캐서린 말라부

문자의 실행: 글, 실재의 공간56

/ 루씨 캔틴

문학 해석에 저항하는 문자: 라캉의 문학비평 101

/ 장-미셸 라바테

왜 작가인가?133

/ 캐서린 밀로

기표와 문자, 라캉과 키에르케고르157

/ 시기 요트칸트

제약의 작동: 상징적 삶의 미학을 향하여186

/ 트레이시 맥널티

저자 약력241

 

 

이책은:

이번 『라이팅: 정신분석과 문학』에서는 글쓰기와 정신분석의 관계를 이론화할 공간을 마련했다. 정신분석과 글쓰기는 별로 다루어지지 않은 영역이다. 이 책의 필자들은 프로이트가 내어준 글 길을 따르면서, 바틀비와 늑대인간, 키에르케고르와 울리포, 술 취한 노아와 히스테리아롤 스타인 등을 뭔가를 쓰고 있고 쓸 수밖에 없는 정신분석적 주체로 등장시킨다. 신경과학의 발견과 긴 명상의 시간에 따르는 서예와 예술, 종교와 법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섭렵하면서 프로이트 뿐 아니라 라깡마저도 분석대상으로 삼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저자들은 글, 또는 ‘쓰기’라는 행위를 정신분석이론의 주요한 계기로 간주한다.

이것은 정신분석을 위시한 모든 담론들이 근본적으로 쓰기를 통한 기록에 기반하고 있다는, 너무도 당연한, 하지만 지식담론을 이해하는 데 매우 핵심적인 사실을 상기시킨다. 다시 말해 담론의 창시자(프로이트) 혹은 주요 이론가(라깡)가 의존하는 매체가 글이라는 사실 때문에(물론 라깡의 경우는 ‘말’이지만, 그의 성실한 승계자 밀러의 텍스트를 통해 ‘쓰여졌다’) 그들 자신도 이론적 분석의 대상이 된다는 의미이다. 즉 누구도, 창시자조차 글의 기록 혹은 문서화된 법의 ‘규제’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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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월급쟁이 초보 주식투자 1일 3분] 서평단 모집 이벤트 | 쑤쿠렙 2021-03-30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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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지상사 / 청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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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60대와 70대 마음과 몸 가다듬는 법] 서평단 모집 이벤트 | 쑤쿠렙 2021-03-30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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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지상사 / 청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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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주식 차트의 神신 100법칙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21-03-28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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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읽고 주식 투자를 생각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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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9 서평] 주식 차트의 신 100법칙, 이시이 카츠토시, 지상사, 202102, #840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21-03-2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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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주식 차트의 神신 100법칙

이시이 카츠토시 저/이정은 역
지상사 | 2021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주식 차트속 심리를 읽고 꿰뚫을 수 있는 이기는 투자의 100법칙!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최근 계속되는 주식시장의 열기가 나의 독서에도 전해지는 중이다. <주식 차트의 신 100법칙>은 <주식의 신 100법칙>의 저자가 쓴 책이다. 이번 책은 제목에서 보이듯이 차트에 관한 책이다. 차트가 모든 것을 알려주고 설명해주지는 않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은 아직도 차트에 대한 신뢰가 크며, 주식시장내에서 투자자들의 다양한 실제적인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지표이기에 무시할 수 없는 분야이다. 당연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차트를 절대 무시하지 않을 것이다. 

 

저자 이시이 카츠토키는 오랫동안 정당기관지의 기자로서 근무한 이력의 소유자로 ,주택 및 금융 분야 관련 도서를 집필하고 평론활동가로 독립, 다양한 집필활동을 하다, 최근 <주식의 신 100법칙>으로 주식부문 1위를 기록하며, 주식관련 서적들을 계속해서 출간하고 있다. 주식관련서적으로 재미를 보고 있는 듯 하다. 시세의 흐름을 잘 읽고, 간파하고, 이익을 내는 주식과 잘 맞는 저자인듯 하다.

 

주식을 공부를 하든 투자를 하든,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거나 관련이 있다면 제일 먼저 배우는 것이 아마도 차트일 것이다. 차트의 캔들은 저자의 말처럼 "캔들이 나타난 이면에는 매매에 참여한 투자자의 다양한 생각이 담겨 있다." 캔들을 보고 있노라면 투자자의 심리들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심리를 순간이 지난고 난 후 알게 되는 것인가, 아니면 내가 사고 파고 하기 전에 투자자들의 심리를 알게되는 것인가가 중요한 포인트일 것이다. 모든 투자자는 자신의 거래 이전에 주식시장의 심리를 알고 싶어하지만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책은 그간의 경험으로 차트에 나타난 캔들을 분석하여 놓았다. 이럴땐 사야하고 저럴땐 팔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모든게 100%일 수는 없다 인간의 심리는 결코 단순하지 않으며 변수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보편적 심리는 결국 나의 마음과 일맥상통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기본적 심리를 위한 학습으로 캔들을 보게되는 것일 테다. 

 

책은  서장에서 차트를 완전 믿지는 말라 충고하며 1장에서 차트보다 먼저 주식으로 이기는 법칙을, 2장에서 단 한 개의 캔들에서 시세가 보인다, 3장에서 캔들 조합으로 예측하다, 4장에서 매수 적기를 찾으려면 여기에 주목, 5장에서 이익 실현으로 도망치는 매도 시기를, 6장에서 더는 손 쓸 수 없을 정도로 못 쓰는 캔들을, 7정에서 저점을 찾는 기술, 8장에서 천장까지 주가와 함께 가는 기술을, 9장에서 세력주 특유의 특징을 읽는다, 10장에서 게임주에서 보는 차트의 심리학을 열거하고 있다. 책의 후반부로 갈수록 저자의 관점을 잘 알 수 있다. 물ㄹ론 모든 결정은 투자자 본인이 결정하는 것이다. 무슨 말인지 다들 알 것이라 생각한다. 

 

앞서 이미 여러권의 주식관련 서적들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모든 책은 결국 적절한 매수 하여 적절한 때 매도 하고 이익실현해 부자가 되어라 이지만 모두가 같은 책을 보았다 해서 모두가 이익실현을 하는 것은 아니다. 투자자의 판단이 마지막에 모든 곳에 관여할 수 밖에 없다. 자신의 결정에 자신이 책임을 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주식은 투자가 되어야지 투기가 되어서는 안된다 누누이 이야기들하지만 어느새 투기에 빠져있지는 않은가 고민해보아야 한다. 

 

주식투자는 전문 기술이면 오랜 시간 공들여 학습해야 하는 기술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투자에서 이익을 내기란 쉽지않으며 그럴 수도 없다. 그러나 차트를 읽으며 캔들 속에 숨겨진 심리를 깨닫는 다면 조금은 안전한 투자가 될 확률이 높아지지 않을까 싶다. <주식 차트의 신 100법칙>을 통해 "진짜 이기는 때를 놓치지 않는"그런 투자자들이 되길 바래본다.

 

 

 

 

* 이 리뷰는 출판사 지상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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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8 리뷰] 2021 에듀윌 사회복지사 1급 통합이론서, 손용근 외 4명 공저, 에듀윌, 202003, #839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21-03-23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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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021 에듀윌 사회복지사 1급 통합이론서

손용근,최승희,홍원표,신경안,임화영 공저
에듀윌 | 2020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시험에 필요한 이론들을 요약 해논 이론서, 문제집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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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을 위한 사회복지사 1급 시험을 위한 통합이론서로 요약본이다.  사고보니 2021년을 위한 것이었다. 22년을 준비한다고 구입하였는데 후회가 막급이며, 옳지못한 나쁜 눈을 가진 그리고 부주의한 내가 한탄스러울뿐이다. 날짜를 보면 알겠지만 2020년 3월에 출간되었다. 2022년을 위한 책은 아닐 수도 있다. 혹 중간에 변동상황이 생긴다면 사용자가 감수해야 한다. 준비중인 수험생에겐 2022년 판을 권한다. 아마 지금쯤이면 22년 대비서가 나오고 있을 것이다. 며칠만 기다렸다 살걸 후회가 된다. 이미 샀으니 감당해야겠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책을 보고 연말에 문제집은 타회사의 2022년 판을 꼭 구입할 것이다. 함께 구입하지 않은 것을 천만다행이라고 여기고 있다.

 

책의 내용은 통합이론서이다. 사회복지사 1급에 필요한 기본적이며 최고로 중요한 이론들을 망라해놓았다. 책은 만점을 기하는 책이라기보다는 합격을 위한 책이다. 적절하게 커트라인을 넘기며 합격을 생각하게 하는. 그 이상을 생각한다면 나머지는 학습자가 따로 텍스트북이나 낱권 이론서를 보길 바라며, 가끔 각 대학의 사회복지학과가 이론 공부를 할 때 수험대비 학습을 하는 학교가 있고 사회복지학과, 학과의 추구하는 이상을 공부하는 학교가 있다. 후자에 속하는 사람들은 꼭 시험대비 이론서를 볼 필요가 있다 한다.  이왕이면 당해년도 것으로. 

 

수험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이미 알듯이 3교시 8과목의 시험을 준비하게 되는데, 책은 시험시간표와 순차대로 구성되어져 있다. 그리고 외로 미니 요약집이 있고 1획의 기출문제집이 달려있어, 시험보러가기전 시험테스트를 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다.  미리미리 풀어보고 자신의 부족한 부분이나 자신에게 꼭 필요한 부분을 미리 점검해 볼 수 있다. 이미 합격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사용했던 교재가 다양하다. 하지만 이론을 위한 점검이 꼭 필요하며 이 책은 그 이론을 담당해줄 통합이론서이다. 문제집이 아니다. 하지만 각 이론의 맨 뒷부분에 테스트를 위한 문제가 있긴 하다. 그럼에도 시험보기전 기출문제집이나 예상문제집을 풀어 보는 것이좋겠다. 

 

1영역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2영역 사회복지조사론, 3영역 사회복지실천론, 4영역 사회복지실천기술론, 5영역 지역사회복지론, 6영역 사회복지정책론, 7영역 사회복지행정론, 8영역 사회복지법제론 순으로 전부 외워야할것 투성이다. 개인적으론 전부 학습하기 갑갑했던 과목들이다. 전부 단순 암기가 필요한 과목들이라 판단된다. 이론들을 학습한지 얼마되지 않았음에도 벌써 가물가물한 내용들이다. 대부분 수험생들은 학과 4학년 1학기면 시험과목들은 학습을 마친 상태이고 여름부터 시험에 전념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된다. 

 

책은 시험대비 30일 플랜을 제시해 주고 있다. 시험에 강한 사람들은 효율적이고 적절한 듯 하다. 하지만 암기에 힘이 드는 사람들은 좀 더 넉넉한 시간을 갖는게 좋을 듯 하다. 수험서를 같은 책을 여러번 반복해서 본다면 암기하기에 좀 더 쉽지 않을까 싶다. <에듀윌 사회복지사 1급>처럼 요약본을 통해서 학습과 암기의 시간을 줄여볼 수도 있다. 반복을 통하여 자신의 학습된 량을 점검을 해볼 수 도 있을 것이다. 여러 책을 둘러본 것은 아니지만 이미 학습된 사람들이거나 아직 학생인 사람들이라면 이 책 한 권이면 이론서는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해보기도 한다. 하지만 장담은 못하겠다. 아직 시험을 봐본것은 아니기에. 그래도 반복해서 본다면 다들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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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021 에듀윌 사회복지사 1급 통합이론서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21-03-2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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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1급 통합이론서, 요약본, 만점보단 합격을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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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인권과 대안을 위한 정신건강 사회복지론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21-03-21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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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장애 처우에 사회복지적인 접근의 인권과 대안에 관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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