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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전쟁터의 요리사들, 후카미도리 노와키 저, arte(아르테), 201710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17-10-31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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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전쟁터의 요리사들

후카미도리 노와키 저/권영주 역
arte(아르테) | 2017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세세한 묘사들이 너무나 대단하고 엄청난 기억력을 갖고 있다 착각할 만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사전 정보를 갖고 있지 않았다면 이렇게 전쟁에 대한 한 사람의 기억을 통째로 옮겨 놓을 수 있다니-그것도 이토록 세밀하고 세세히-하고 감동과 감탄을 자아낼만한 그런 책이라 생각되어질 수 있었다. 그러나 <전쟁터의 여리사들> 이것은 소설이고, 또한 미국 군인의 기억을 차용한 일본인이 써 내려간 소설이다. 더불어 더 반전이 있었으니 작가가 여성이다. 물론 여성도 군대를 갈 수도 , 작품을 의해 자료조사를 정말 훌륭하게 하였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군대를 가본 사람만이 알수있는 그런 감정을 작가인 그녀는 알고 있었다. 우린 모를 일이다. 작가, 그녀의 집안에 군인이 있었을 수도... 오라버니나, 아버지나,, 혹은 작은 아버지라도,,,

 

2 차 세계대전 당시 그저 그런 미국 시골뜨기 청년 하나가 남들처럼 시대의 부름에 이끌리어, 아니 남들 하니까 덩달아, 군대에 자원하여 참전하게 되고, 여러달 동안의 군사 훈련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십분 깨달아, 결국 희미하게나마 할머니의 소질을 빌려 요즘 말하는 취사병으로서의 군복무를 전쟁 통에 하게되고 그 사이 겪게되는 일들을 정말 세세히 자잘한 기억들을 통하여 이루어낸 소설이다. 그 세세함은 이루말 할 수 없을 정도로 디테일 하다, 마치 진짜 군인이었던 것처럼.  이를 통해 저자인 그녀는 진정 소설가일 수 밖에 없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소설은 주인공인 티모시(팀) 콜의 기억을 빌려 미군의 참전과 함께 이야기는 시작되어지고, 불리하던 연합군의 처지가 미군의 참전으로 전세가 조금식 전환되어져가는 과정들 중에 팀, 그가 유럽의 전쟁터에서 겪은 일들을 기록하고 있다. 전쟁 소설이기에 참혹한 장면들도 많지만 담담한 시선으로 그리고 있으며, 진정 군인처럼,,,각종 전투에서 벌어지는 장면들을 여과없이 보여주고 있다. 물론 현장보다는 몹시도 순화되어져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소설의 소재가 참 재미지다. 대부분의 전쟁 소설은 전투를 묘사하며 격렬했던 전장에서 영웅들을 찾아내고 전쟁의 비참함 내지, 인간미 휴머니즘, 혹은 그 속에서 발생하는 카타를시스를 찾아내려 애쓰는 모험들 들이 가득한데, 이 소설은 전투병이 아닌 조리병들이 주된 인물들이다. 우리말로 취사병!! 조리병으로 전쟁을 겪으며 진정 잔인한 장면은 스스로 삭제되어지고 부수적인 일들이 사건의 연속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그 속에서도 할건(?) 다한다. 읽다보면 재미나다. 귀엽기도 하다. 일반적 시각에서 살짝 빗겨나간 전쟁을 보여주고 있다. 그래도 전쟁은 전쟁이다. 전쟁을 통해 겪게되는 모든 것들을 함께 겪는다. 전쟁을 함께 했던 전우들의 죽음과 이별,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이별과 재회, 새로운 만남 등등, 있어야할 건 다 있다. 오히려 소설이 독자를 담담해지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 그 담담함 속에서 묻어나는 눈물도 있다. 전쟁이 만들어낸 상처들이 아무는데도 시간이 걸리듯 전쟁의 상처를 떠 안은 희생물인 군인이라는 사람들의 내면에서도 그 상처들은 연고와 반창고 붕대를 찾아 떠돈다. 어떻게 그 딱정이들을 떼어낼지는, 스스로 결정해야할 그리고 어떻게 결정 할지는 미지수 이겠지만 그래도 자신에게 달려있는 것이다.

 

  "세상은 흑도 백도 아니다. 회색의 세계다. 이 흐린 하늘처럼  명암이 변덕스레 바뀌는, 잔인하고 아름다우며 향수를 자극하는 회색이 한없이, 한없이 뒤덮고 있다."

 

이 소설은 크게 두 덩이의 이야기다. 한 덩어리는 조리병으로서, 또 한 덩어리는 전투병으로서의, 비중은 두 번째 덩이가 더 많이 할당되어져있으며 책의 이야기를 두 번째 덩어리로 마무리짓고 있다. 그러나 두 번째 덩어리는 다른 전쟁 소설과 별반 다름이없다. 흑도 백도 아닌 세상의 연장이며 가장 깊숙한 그곳인 전쟁과 전쟁터, 그 속에서 살아남은 사람들, 그들에게 세상은 감히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는가? 오히려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고마워해야할 일이다!! 오히려 상처를 치유가 될 수 있도록 '그들'처럼 기도해 주어야한다.

 

책 <전쟁터의 요리사들>은 누구의 말처럼 유럽에서의 전쟁을 태어나지도 않았었던 여성 작가가 작가로서의 자신의 역량을 발휘한 대단한 작품이다. 수많은 찬사가 허황된 말이 아니었다. 전쟁을 통해 보여지는 인간의 모습은 인간은 인간이기에 가능한 것이다. 그러나 과거와 같은 과오를 가능하다면 다시는 범하지 않는 것이 '나'나 '인류'를 위해 좋지않을까 생각하며, 작가에게도 작품에게도 박수를 보낸다!!

 

 

 

 

 

 

 

 

 

* 이 리뷰는 예스블로그와 출판사 arte(아르테)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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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꿈을 찍는 사진사』 서평단 모집집 | 쑤쿠렙 2017-10-3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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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찍는 사진사

박완서 저
문학판 | 2017년 10월

 

신청 기간 : ~11월 6일(월)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11월 7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꿈을 찍는 사진사』는 1978년 4월 15일 열화당에서 초판이 나온 이후 절판되어, 40여 년 동안 단 한 번 도 단행본으로 엮이지 않은 채 잠들어 있던 책으로, 치열한 작가정신이 담긴 박완서의 초기 문학세계를 엿볼 수 있는 소중한 작품집이다. 박완서 작가 자신도 이 책을 소장하고 있지 못한 관계로, 생전에 다시 출간 하기를 원했으나 갑작스레 타계하여 안타깝게도 이제야 책이 나올 수 있게 되었다.


이 작품집에는 「창밖은 봄」 「꿈을 찍는 사진사」 「꼭둑각시의 꿈」 「우리들의 부자」 등 4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이 작품집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등단한지 채 10년이 되지 않은, 그러나 중년(48세)에서 50대로 진입하기 전의 ‘치열한 작가의식’을 엿볼 수 있다는 점이다. 박완서 작품이 원숙기로 접어들기 전의 예리한 비판의식은 예외 없이 소시민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허위의식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한국사회가 산업사회로 진입한 1970년대는 민족모순과 계급모순이 심화되던 시대였다. 국가적으로는 50년대와 60년대를 지나오며 굳어진 반공이데올로기와 근대성을 상징하는 계몽주의가 여전히 국민들에게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던 시절이다. 비판이론가 하버마스와 해체주의자 푸꼬가 계몽사상을 근대성의 핵심으로 본 것에서 알 수 있듯, 1970년대 한국은 현대로 진입하지 못한 채 근대에 머물러 있었고, 이 시대에 박정희 유신체제는 산업전사를 일컬어 ‘조국 근대화의 역군’이라 불렀다. 즉 전후 재편된 냉전의식은 정점을 향해 치닫고, 빈곤으로부터의 해방을 위해서 경제성장의 그늘에 가려졌던 억압된 것들이 사회문제화 되던 시대였다.


박완서의 작품들은 이러한 동시대의 억압을 뚫고 돌출하는 것들에 대해 조응한다. 특히 그의 특기라 할 수 있는 생활 현장의 중산층이 가진 허위의식을 비수로 날카롭게 도려내 조소하고 비판하는 장면은 독자들이 그를 사랑하게 만든 미덕 중의 하나이다.『꿈을 찍는 사진사』를 통해서도 알 수 있듯, 박완서는 동시대의 독자 앞에서 자기성찰을 통한 각성으로 소시민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진 이중적 행태를 소설적 재미를 더해 꼬집는다. 박완서는 이 책의 초판에 실린 자전적 연보의 짧은 작가의 말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작가로서의 최소한의 조건, 사물의 허위에 속지 않고 본질에 접근할 수 있는 직관의 눈과, 이 시대의 문학이 이 시대의 작가에게 지워 준 짐이 아무리 벅차도 결코 그것을 피하거나 덜려고 잔꾀를 부리지 않을 성실성만은 갖추었다는 자부심 역시 나는 갖고 있다.”


이 말은 박완서 문학이 지향하는 바가 무엇인지 명확히 밝히고 있다. 이 말을 시인 김수영이 「히프레스 문학론」에서 말한 어사로 바꿔 말하면 “우리는 무슨 소리를 해도 반 토막 소리밖에는 못하고 있다는 강박관념”에 대해, ‘이 시대의 문학이 이 시대의 작가에게 지워 준 짐이 아무리 벅차도 결코 그것을 피하’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우리는 『꿈을 찍는 사진사』가 나올 무렵(1978) 박완서의 문학정신이 뿌리내린 지 점이 어디인지 알 수 있는 바, 그는 삶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소시민과 중산층의 부르주아 의식을 비틀어 풍자하고 비판하며 인간이 가진 허위의식을 드러내는 방식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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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었던 진심』 서평단 모집 | 쑤쿠렙 2017-10-31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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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었던 진심

삼성사회정신건강연구소,노지혜,이선우,정영희,이세용,홍진표 공저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7년 10월

 

신청 기간 : ~11월 6일(월)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11월 7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삼성사회정신건강연구소가 해피리더스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 2년간 직장인 1,000명을 설문조사하고, 관리직급 직장인 30여 명을 심층 인터뷰하며 중년들의 솔직한 고백을 경청한 내용을 담았다. 앞만 보고 달려온 중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속 깊은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직장에 속해 있으나 정작 자신의 미래는 홀로 책임져야 하는, 스스로 불을 밝히고 방향을 정하고 책임져야 하는 등대지기. 급변하는 환경에 불안해하다 군중 속에 포함되어야 안도감을 느끼는, 그러면서도 개성을 상실해가는 자신의 모습에 고독을 느끼는 한 인간. 우리 가족이나 지인들 중 한 두 명 쯤은 꼭 있는, 혹은 바로 당신 자신일지 모르는 사람들의 이야기. 여기에 당신의 진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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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한글 대동여지도』 서평단 모집 | 쑤쿠렙 2017-10-30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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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판매] 한글 대동여지도

김정호 저/최선웅 도편/민병준 글
진선출판사 | 2017년 10월



 신청 기간 : ~11월 5일(일) 24:00

모집 인원 : 5명 

발표 : 11월 6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고산자 김정호가 1861년에 제작한 「대동여지도」는 우리나라 전통 지도 중에서 가장 우수한 지도로 평가받는 대형 전국지도로서, 사용자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한 실용적이고 과학적인 지도이다. 하지만 오늘날의 지도와는 표현이 다르고 지명이 한자로 되어 있어 쉽게 보고 읽을 수 없었는데, 『한글 대동여지도』는 한자로 된 지명에 한글로 토를 달고 지도마다 땅에 대한 개관을 담아 「대동여지도」를 바로 보고 이해할 수 있다. 조선시대 사람들이 용도에 따라 지도를 채색하여 사용했듯, 이 책으로 직접 「대동여지도」를 채색해 보고, 층별로 제책하고 이어 붙여 대형 전도로 만드는 등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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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호기심의 두 얼굴』 서평단 모집 | 쑤쿠렙 2017-10-30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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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의 두 얼굴

수전 엥겔 저/안진이 역
더퀘스트(길벗) | 2017년 10월


신청 기간 : ~11월 5일(일) 24:00

모집 인원 : 5명 

발표 : 11월 6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아기의 왕성한 호기심 vs. 학생의 소극적 호기심

우리가 몰랐던 호기심의 두 얼굴


위험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갓난아기의 넘치는 호기심과 초등학생의 수동적인 호기심을 생각해보라. 아무 때나 활발한 호기심이 있는가 하면 어른 앞이나 교실에서 감쪽같이 사라지는 호기심이 있다. 이 두 가지 얼굴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바뀌는지 현대 심리학이 밝혀낸다.


『호기심의 두 얼굴』은 우리가 몰랐던 호기심의 자세한 면면을 알려줌으로써 자발적 학습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얘기하는 책이다. 호기심이 학습의 근원이라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만 그런 호기심이 언제 자극되고 언제 억압되는지 사람들은 잘 모른다. 안타깝게도 이에 대해 가장 잘 알아야 할 부모와 교사가 더욱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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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라이프 트렌드 2018 | 쑤쿠렙 2017-10-3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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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2018


아주 멋진 가짜



페이크슈머와 Y세대의 부상에서 비주류와 을의 반격까지

2018, 컬처와 라이프스타일을 주도할 열두 사람에 주목하라

 

2018년에는 진짜와 가짜의 경계에 놓인 사람들을 주목한다

이들은 과거와 현재의 경계에 놓인 사람들이기도 하다

새로운 미래를 만나기 위해 과거의 관성과 선입견을 과감히 버리는 사람들이다

어쩌면 여러분 자신일 수도 있다



당신이 미처 몰랐던 일상 속의 진짜 트렌드

2018년 격이 다른 가짜를 소비하는 당신의 욕망을 읽다

 

★ 가짜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고?

★ 노블레스 오블리주보다 시티즌 오블리주?

★ 이제는 수염 없이 살고 싶다는 남자가 많아진다?

★ 사표를 던지는 게 트렌드가 된다고?

★ 불고기보다 스테이크스테이크 소비가 급증한다?

★ 아파트와 사무실의 천장이 점점 높아진다?

★ 조폭은 잊어라문신이 아니라 타투?

★ 애자일 스쿼드를 도입하지 않으면 망한다?



Classy Fake 클래시 페이크를 적극 소비하는 사람들

Grooming 제모하는 남자, 양산 쓰는 남자

Citizen Oblige 시티즌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사람들

Walden 나만의 월든을 찾는 사람들

Resignation 행복을 위해 당당하고 과감하게 사표 쓰는 사람들

Fair Speed 공정속도와 적정서비스를 지지하는 사람들

Counterattack 비주류의 반격, 비정상을 정상으로 돌려놓는 사람들

Y Generation 소유보다 경험을 중요시하는 Y세대

Tattoo & Surfing 타투이스트와 서퍼, 새로운 패션을 만드는 사람들

Dumpster Diving 덤스터 다이버, 과잉소비시대에 저항하는 사람들

Elegant Privacy 자기만의 우아한 사생활을 누리는 사람들

Agile Squad 애자일 스쿼드에서 일하는 사람들

 


딱딱한 지표와 통계 대신 우리 일상을 통해 내년의 트렌드를 보여 주는 생활·문화 전용 트렌드서 

라이프 트렌드 2018이 나왔다. 2013좀 놀아 본 오빠들의 귀환’, 2014그녀의 작은 사치’, 

2015가면을 쓴 사람들’, 2016그들의 은밀한 취향’, 2017적당한 불편에 이어 라이프 트렌드 2018에서는 클래시 페이크’, ‘격이 다른 가짜카운터어택’, ‘비주류와 을의 반격을 핵심 키워드로 다룬다.

진짜보다 가짜에 열광하는 사람들, 격이 다른 가짜이기에 더 멋지다고 느끼는 사람들

클래시 페이크에 눈뜬 이들이 만들어 갈 2018년을 라이프 트렌드 2018을 통해 한 걸음 앞서 만나 보자

국인의 의식주 전반에서 중요한 키워드가 될 클래시(Classy)'에 대한 남다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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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2018 (아주 멋진 가짜, Classy Fake) 』 서평단 모집

 

인원 : 5

기간 : ~ 11월 7일 까지

발표 : 11월 8일 (수)

 

*신청방법

1. 이 포스트를 스크랩하십시오.

2. 이 포스트 아래 덧글로 스크랩 주소와 읽고 싶은 이유를 적어주세요.


*주의사항

1. 『뉴스가 위로가 되는 이상한 시대입니다』,『영화인이 말하는 영화인』 부키 서평단은 2순위입니다.

(신청자가 미달일 경우에만 당첨 기회가 있습니다)

2. 지금까지 부키 서평단으로 당첨되신 분들 중 리뷰를 작성하지 않은 분은 서평단 추첨에서 제외됩니다.

3. 서평단 신청시 예스24 개인정보가 책 받을 실제 주소로 되어 있는지 확인해주십시오.

(주소 오류 등으로 인한 재발송이 안 됩니다.)


*서평단의 약속

2017년 11월 22일까지 예스24에 리뷰를 작성한 후 해당 도서 리뷰 발자국 남기기 포스트 아래에 리뷰 링크줄을 적어주세요 (꼭 이 과정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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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나는 강아지로소이다 | 쑤쿠렙 2017-10-3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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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쓰메 소세키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를 잇다!

인간 세계에 대한 강아지의 시선과 풍자, 흥미진진한 대모험

 

우리는 인간에게 길러지는 척하지만

사실은 인간을 기르고 있는 것이다.”






개가 말하는 지금 우리의 이야기

인간 가정에서 길러지는 존재의 기쁨과 슬픔

 

나는 강아지로소이다는 이류 소설가의 집에서 살게 된 강아지 돈 마쓰고로가 자신의 일상을 이야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인간의 말을 알아듣는 마쓰고로는 고교 과정도 3주 만에 끝내고 대학에서 강의를 듣는 영특한 강아지다. 이 소설은 강아지 돈 마쓰고로의 시선으로 인간과 세상사를 유쾌하게 풍자하면서, 사라진 동료 강아지를 찾기 위한 마쓰고로와 친구들의 모험을 흥미롭게 그리고 있다.

 

학구열과 비판 정신에 투철한 돈 마쓰고로는『나는 고양이로소이다』의 고양이 이상의 독설로 소설가인 주인을 비롯한 인간 세계의 어리석음을 비난하고 다른 개들과 함께 인간 사회의 왜곡된 구조에 도전한다. 개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먼저 인간이 행복해져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잡종견 돈 마쓰고로는 버려진 신세다. 어머니와 생이별하고 강에 떠내려가는 중 가까스로 목숨을 구하고, 소설가 마쓰자와 선생 부부와 두 딸 가즈코와 아키코가 살고 있는 집에 기식하게 된다. 동네 개들의 우두머리 셰퍼드견 킹과 시바견 시바 헤이키치 등을 사귄다. 마쓰자와 선생을 따라서 누드 극장에 간 마쓰고로는 주인인 무희를 잃어버려 곤경에 처한 푸들 오긴을 도와준다. 어느 날 귀와 꼬리를 잘릴 처지에 놓인 불테리어 조타로와 그를 위로하던 오긴이 사라지고 만다. 이들을 찾기 위해서 마쓰고로와 친구들은 대담한 계획을 세우는데…….

 

이노우에 히사시는 강아지의 입으로 나는 고양이로소이다와 나쓰메 소세키를 언급하며 존경심을 밝히고 있다. 이 작품은 이렇게 시작한다. “듣자하니 인간 족속의 세계에는 나쓰메 소세키라는 대문호가 있는데, 그에게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라는 제목의 장난삼아 쓴 소설이 있다고 한다. 해학적인 소설이나 범상치 않은 걸작인 모양이다.”

 

강아지 돈 마쓰고로는 자기들이 인간에게 길러지는 척하지만 사실은 인간을 기르고 있다고 말한다. “우리처럼 집에서 기르는 개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인간에게 서비스를 시킨다. 인간 주인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그리고 준법 투쟁하는 날도 묵묵히 일하러 간다. 우리는 그사이 개집에 엎드려 편안히 지낸다. 주인은 처자식을 먹여 살리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도 아주 빈틈없이 배당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 작품은 1983<나는 개로소이다, 돈 마쓰고로의 생활>이라는 제목의 텔레비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져 방영되었고, 1986년에는 실사영화 <돈 마쓰고로의 생활>, 1987년에는 그 속편인 <돈 마쓰고로의 대모험>이 만들어졌다.

 

옮긴이는 나쓰메 소세키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를 번역하고 나서 나는 진지하게 읽지 마시라고 썼다. 그런데 이노우에 히사시의 『나는 강아지로소이다』는 굳이 진지하게 읽으시라고 말하고 싶다. 풍자, 사회 비판을 진지하게 읽으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개가 인간의 말을 다 알아듣는다고 가정하고 주변의 개를 진지하게 봐달라는 말이다. 개와 인간의 관계가 어떻게 변해왔고 어떻게 변해갈지를 생각하면 진지해지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라고 밝힌다.




이벤트 도서 : 나는 강아지로소이다

이벤트 기간 : ~ 11월 7일 / 당첨자 발표 : 11월 8일 / * 모집인원 : 10명

 

참여방법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기 + 읽고 싶은 이유와 주소를 댓글로 남기기

당첨 되신 분은 도서 수령 후 10일 내에 'YES 24'에 도서 리뷰를 꼭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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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내 마음을 읽는 시간』 서평단 모집 | 쑤쿠렙 2017-10-3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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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내 마음을 읽는 시간

변지영 저
더퀘스트(길벗) | 2017년 11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내 마음을 읽는 시간』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11월 5일(일) 24:00

모집 인원 : 5명 

발표 : 11월 6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나는 왜 늘 사람들 대하는 게 어려울까?”

“미칠 것 같은 기분, 참으면 괜찮아질까?”

“내 마음을 챙기는 건 이기적인 걸까?”


이유도 모르고 속상했던 나에게

오늘, 심리학을 권합니다

Psychology for Life 


치유와 위로의 메시지들이 넘치는 시대이다. 하지만 마음에 상처를 입고 세상 살아가기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은 여간해서는 줄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어떻게 해야 스스로를 치유하려는 수많은 노력들이 답을 얻을 수 있을까?


상담실을 찾은 사람들 중 적잖은 사람들이 이런 얘기를 꺼낸다고 한다. “내가 원하는 게 뭔지 모르겠어요.” “나도 내 마음을 좀 알았으면…… 좋겠네요.” 심리상담을 통해 사람들을 만나던 저자의 궁금증은 여기서 시작한다. 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열심히 살면서, 삶의 목적이나 의미는 고사하고 자신이 바라는 것조차 모르겠다고 말할까? 그렇다면 조금 더 편안해지고 행복해지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정작 필요한 것은 ‘자기이해 매뉴얼’이 아닐까? 


내 마음도 모르면서 내 뜻대로 하려니 감정이 상하고 관계가 괴롭다. 나를 이해하면 감정이 보이고, 감정이 보이면 관계가 풀릴 것이다. 그리고 나는 한 발짝 더 내가 되어, 스스로 행복할 수 있다. 이것이 『내 마음을 읽는 시간』이 권하는 ‘마음읽기 입문 코스’의 큰 얼개이다. 


사람들이 겪는 마음의 문제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양대산맥이 바로 ‘관계’와 ‘감정’이다. 이 둘은 사실 많이 얽혀 있다. 관계에서 감정이 생겨나고, 그 감정 때문에 관계가 틀어지거나 좋아지기도 한다. 여하간 ‘관계’와 ‘감정’ 두 영역에서 사람들이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은 같을 것이다. ‘좀 더 만족스럽고, 나답게’ 편안하고 행복해지는 것이죠. 어떻게 해야 좀 더 만족스럽게, 나답게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내 마음을 읽는 시간』은 ‘나답게 사는 삶’의 실마리를 찾는 데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도구’들을 모았다. 지금껏 심리학자들이 연구하고 논의했던 내용들 중 나 자신을 이해하고 삶을 긍정적으로 지속하는 데 도움이 될 법한 개념들을 고른 거죠. 비교적 최근에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화제가 되는 개념들도 적극적으로 조사해서 ‘삶에 도움이 되는지’를 고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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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안네 프랑크와 마로니에 나무, 제프고츠펠트 글 피터매카티 그림, 두레, 201711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17-10-29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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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안네 프랑크와 마로니에 나무

제프 고츠펠드 글/피터 매카티 그림/신여명 엮
두레 | 2017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어린 안네의 모습과 그녀의 마음을 후세에 전하는 마로니에 나무의 이야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전쟁이 주는 상처는 많은 이들에게 깊은 상처와 고통을 그리고 회한을 남겨주게된다. 특히나 우리 대한민국은 전쟁의 상처가 특히나 깊게 패인 골이 있는 나라 임에 확실하다. 그러나 또한 남다른게 그 상처들을 감싸고 달래며 살아가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전쟁중 사람에게 상처가 남지 않은 전쟁은 없으리라. 그중 우리는 <안네의 일기>를 특히나 잊지 못할 것이다. 그녀의 일기를 통해 어떻게 전쟁이 참혹하고 비참한 것인지를 우리는 잘 알수 있게 되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기리고 그녀와 그녀의 전쟁을 잊지않으려 기리며 애를 쓰고 있다. 다시는 그런 비참하고 괴로운 전쟁을 다시는 보지 않기 위해서..

 

책 <안네 프랑크와 마로니에 나무>는 그 안네의 이야기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어린이 책이다. 이 책의 제목은 <안네 프랑크와 마로니에 나무 그리고 안네의 성장이야기, <안네의 일기>라 이름지어졌다. 어린 안네의 성장하는 모습과 그녀 가족이 겪은 일들을 묘사하고 있다. 특히 어린 안네의 모습과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어린이 그림책답게 삽화가 한 몫을 하고 있다. 일러스트의 우수함을 인정하여 책은 뉴옥타임즈에서 최고의 어린이 그림책으로 선정되었다. '칼데콧상'을 수상했던 피터 매카티의 펜화작품들이 수록되어진 책이다.

 

안네가 살던 공장 건물 속, 주로 거주하던 다락방 창문 밖으로 보이는 마로니에 나무, 그 마로니에 나무의 시선으로 바라본 안네의 모습들. 우리가 아는 것처럼 안네는 전쟁의 희생양이 되어 언니와 함께 안네는 안타까운 생명을 다하였다. 안나가 사망한 그 후 안나의 나이로 여든 한 살이 되었을 여름날, 나무는 벼락을 맞아 둘로 갈라져 나무도 또한 생명을 다하고 말았다. 그러나 그 마로니에 나무가 남겨논 나무의 씨앗과 묘목은 전세계로 옮겨져 심겨졌고 그 마로니에 나무는 사람들의 가슴속에 그리고 현실에 살아남아서 사람들의 마음 속에 전달해야할 무언가를 전달하고 있다. 마치 안네를 계속해서 기억하라고. 그녀가 남기고 간 일기에서 그녀를 찾아 내는 것처럼 그녀가 거주하던 공장안 뜰 한켠에서 자라던 나무 모습과 숨결을 통해 안네의 모습을 잊지 말아 달라는, 그리고 다시는 전쟁과 같은 아픔이 계속되어서는 안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처럼, 아직도 그 마로니에 나무는 전세계 곳곳에서 녹색의 그 잎을 반짝이며 사람들의 가슴 속에서 빛을 발하고 있는 것이다.

 

자유를 사랑하는 모든 아이들의 마음속에도 안네가 바라보던 그 마로니에 나무가 자라 빛을 발하기를 소망한다.

 

 

 

 

 

 

 

* 이 리뷰는 출판사 두레아이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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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가끔, 오늘이 참 놀라워서, 황선미 저, 예담, 201710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17-10-2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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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가끔, 오늘이 참 놀라워서

황선미 저
예담 | 2017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소소한 그러나 가슴 깊숙한 곳의 소리,,,,!!!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작가 황선미의 첫번째 에세이라는 문구가 잔뜩 긴장한채 나의 시선을 이끌고 있었다. 내심 <마당을 나온 앎탉>의 저자이기에 알수없는 무언가를 내심 기대하고 있었다. 새각보다 두툼한 책의 두께에 에세이집인데 생각보다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았나보다 생각되어졌고, 책을 펴든 순간 아, 너무나도 공감가는 글들이 읽는내내 가슴을 아리게도 시리게도 하였다. 아마도 아련한 동시대를 살아와서인가 비슷하고 동변상련의 감정들이 마구 일어나고 있었다. 게다가 저자가 직접그린 그림들은 한동안 멍하니 그림을 쳐다보게만들었다.

 

에세이 집이라고는 하나 저자 본인의 말에 의하면 오랜시간 저자가 끄적여놓은 것들을 추려놓은 것이다, 그래서 분량이 그렇게 되었나보다. 소소한 일상들을 그려보이고 있다. 작가로서의 고민도 보이고 있고 사람으로서 여자로서 아내로서 어머니로서의 고민들도 우리와 별단 바를 것이 없는 감정들을 쏟아내고 있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는 약간 어두운 그림자가 깔려있는 그런 글들이다. 가슴 밑바닥에서 차마 남들에게 들키고 싶지않은 치부같은 그런 마음들이 보인다. 하지만 묘한 공감과 해소를 위한 욕망도 보인다고나 할까.

 

지나간 시간들의 밑거름으로 오늘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인간이라면, 아니 사람이라면 지금 이순간, 오늘을 살고 있는 나는 다양한 일들과의 대치화 혹은 공존하며 나아간다. 그 오늘이 설령 내가 생각하고 바라던 대로가 아닐지라도 나는 지금 오늘을 살아간다. 목적의식을 갖고서 말이다. 그러나 목적의식이 잠시 자리를 비웠다한들 오늘을 살고 있는 것은 역시 '나'이기도 하다. 시간은 진행형이며 어느새 훌쩍 나이가 든 어른의 모습이지만 어릴적의 경험들이 가슴 밑바닥에 잊혀진듯 버티고 꿈틀대며 지금의 '나'가 오늘을 살아가게 하는데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을 하는 것을 지켜보게된다. 가끔은 원치 않는 기억들이 나를 조종하고 나는 그것에 휘말리기도하며 그것때문에 감정에 휩쓸려버리기도 한다. 지금 이순간에도 '나'라는 존재는 나만의 무언가를 위해 살아가고 있다. 과거의 영향을 받으며. 그것이 생산적이이든 소비적이든.

 

어른의 자리에서 앞으로 남은날을 기다리며 산다는 것은 참으로 지리하고 지루할 것이다. 무언가 삶에 긍정적인 일을 하며 앞으로 나아가며 나의 삶의 마무리를 지어야 할테데, 가끔은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거나 알면서도 손을 못대거나, 아니면 방치하며 살아진다. 순응하듯이 말이다.

 

저자 황선미는 자신의 삶을 이야기한 <가끔, 오늘이 참 놀라워서>에서 자신의 오늘을 이야기한다. 가끔 놀라면서. 주어진 오늘이 우리에겐 놀라운 일들의 연속이긴하겠지만 가끔은 무뎌지기도, 가끔은 시들하기도 하다. 그런 오늘을 어찌 잘 살아갈 수 있는지가 기실 많은 이들에게 고민일것이다. 책<가끔, 오늘이 참 놀라워서>와 함께 소소한 일상이 주는 기쁨을, 혹은 소소한 일상이 우리에게 주는 잘잘한 타격들이 힘이 되거나 좌절을 안기기도 하면서 오늘을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의 냄새를 함께 맡아보기를 바래본다.

 

책 <가끔, 오늘이 참 놀라워서>는 가끔 소스라치게 놀라운 책이다!!!!

 

 

 

 

 

 

 

 

* 이 리뷰는 출판사 위즈덤하우스의 예담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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