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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하루5분 탈무드 태교동화 _ 예비엄마아빠, 초보엄마아빠 추천책 | 쑤쿠렙 2017-05-3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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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즈덤하우스

 


생각은 슬기롭고 마음은 아름답게!
하루 5분, 태어날 아기와 나누는 탈무드의 지혜

 

 

아기를 품고 있는 40주의 시간, 귀하고 아름다운 것만 접해도 모자란 소중한 시간입니다. 이를 위해 많은 부모들이 클래식을 듣거나 여행을 떠나며 아기와 다양한 경험을 나누고자 노력합니다. 이렇듯 수많은 태교 방법들이 존재하지만 그중에서도 부모와 뱃속 아기가 나누는 태담은 유대감을 쌓는 가장 좋은 방법이자 완전한 상호 작용입니다. 부모의 생각과 마음이 녹아든 이야기가 아기에게 전달되면서 아기의 생각과 마음도 함께 자라기 때문입니다. 하루 5분으로 아기와 좋은 말, 좋은 생각을 나눌 수 있는 『하루 5분 탈무드 태교 동화』가 예담프렌드에서 출간되었습니다.

 

『하루 5분 탈무드 태교 동화』는  ‘정서적으로 안정된 부모’와 ‘마음이 건강한 아이’에서 출발한 정홍 작가의 창작 태교 동화 『하루 5분 엄마 목소리』, 『하루 5분 아빠 목소리』를 잇는 후속으로,  탈무드를 재해석한 27편의 태교 동화를 담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유대인들의 생각 방식이 집약된 탈무드는 태교에도 다방면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책들이 단순히 우화를 전하는 데 그치거나 아이의 IQ를 높일 수 있다는 측면에만 주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저자는 탈무드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인생에서 꼭 필요한 지혜에 주목하였습니다. 곧 세상과 마주하게 될 아기에게 현자들의 슬기를 전할 수 있도록 말이지요. 하루 5분 엄마 아빠의 따뜻한 목소리로 아기에게 탈무드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아기는 부모가 느끼는 정서적 안정감과 올바른 생각을 지금 이 순간에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아기를 위한 또 하나의 여백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치를 전하다

 


탈무드는 여백의 책이라고 합니다. 이야기를 한 번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자기만의 상상과 해석으로 그 여백을 채운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탈무드에 실린 이야기들은 지금도 수많은 의미를 낳고 있습니다. 『하루 5분 탈무드 태교 동화』는 단순히 교훈을 전하기보다 행간에 숨어 있는 가치를 전달하고 그 여백을 살리고자 하였습니다.

 

‘나는 왜 이렇게 운이 나쁜 걸까’ 투덜거리는 나그네부터 눈앞의 아름다움에 목적지를 잊는 무리 등 27편 이야기 속 인물들은 모두 우리의 모습과 조금씩 닮아 있습니다. 등장인물들이 펼쳐나가는 이야기 속 여백에는 엄마 아빠가 바쁜 일상에 치여 놓치고 있는 27가지 인생의 중요한 가치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것은 훗날 우리 아이가 세상을 살면서 꼭 잊지 않고 마음에 새기길 바라는 가치들이기도 합니다. 태아에게 동화를 읽어주는 동안 엄마 아빠 역시 ‘부모가 된다는 것’의 의미를 자연스레 되새기고, 훗날 아이가 ‘마음이 똑똑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될 것입니다.


또한 각각의 이야기 끝에는 ‘아기에게 전하고 싶은 아름다운 가치 사전’과 ‘아기를 위한 여백’이 있어 부모가 각각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고, 아기에게 남기고 싶은 메시지까지 작성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이 책을 먼저 읽어본 예비 엄마, 아빠의 추천평


- 큰아이를 임신했을 때 즐겨 본 『하루 5분 엄마 목소리』, 『하루 5분 아빠 목소리』만큼 따뜻하고 지혜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하네요. 울림 있는 내용들이 많아 참 좋았습니다.  ─ 통통대장(임신 9주)
- 정말 5분이면 아기에게 동화 한 편을 읽어줄 수 있다. 잠자리에서 소리 내어 읽기 딱 좋은 분위기의 내용과 분량이었다. ─ 현이파덜(임신 17주)
- 동화를 읽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하나의 가치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고, 아기에게 직접 편지를 쓸 수 있는 구성이라 더 유용하네요. ─ 뽁뽁이엄마(임신 30주)

 

*특별 부록 - <아기 성장 카드〉 수록


- 카드를 아기 옆에 두고 사진을 찍어보세요. 성장 과정을 예쁘게 남길 수 있어요.
- 이름이 생긴 날, 첫 생일 등 의미 있는 날에는 카드 뒷면에 엄마 아빠의 메시지를 남겨보세요.
- 벽에 붙여 아기 방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해보세요.

 

[저자 소개]
글_ 정홍
글을 써서 세 자녀를 키우고 있다. 출판 및 방송다큐멘터리를 통해 다양한 집필 활동을 해오던 중 ‘동화 쓰는 아빠’가 되고 싶어 느지막이 상상의 세계로 발을 내디뎠다. 세 아이가 태어날 때마다 아내의 머리맡에서 이야기를 지어내다가 자연스럽게 ‘엄마를 위한 태교 동화’를 구상하기 시작했다. 부모의 상상력이야말로 아이들의 정서적 자양분이라는 사실을 몸소 깨닫고 있으며, 지금도 상상과 현실의 경계에서 찾아낸 이야기들을 부지런히 써내려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하루 5분 엄마 목소리』, 『하루 5분 아빠 목소리』, 『하루 5분 아기 목소리』등이 있다.

 

그림_애슝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가. 남들에게 보이지 않는 삶의 단편들을 진솔하고 담백하게 그려내고자 한다. 대표작으로는 단편만화모음집 『리드 앤 리듬』, 수채화 컬러링북 『그림 같은 하루』가 있다.
 

 

[서평단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2017.5.31~ 6.7/ 당첨자 발표 : 6.8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 리뷰 후 이 게시글 댓글로 링크값을 남겨주세요. (마감 6/22)

 

 

하루 5분 탈무드 태교 동화

정홍 글/애슝 그림
예담friend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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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에인트의 누구나 쉽게 사진 잘 찍는법] 서평이벤트 | 쑤쿠렙 2017-05-3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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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전달하는 초보자도 쉽게 사진 잘 찍는 방법

여행이 일상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쉼의 시간으로 거듭난 요즘은 여자친구나 가족들과 여행지에서 찍은 멋진 기념사진을 남기고 싶은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이곳저곳에서 사진 촬영법을 찾아보고 서점에 가서 사진 잘 찍는 법을 알려주는 책을 사보려 하지만 정작 쉽게 설명해 놓은 책은 찾기가 생각보다 힘들다. 어려운 용어와 설명, 카메라의 조작법과 구조에 대해 장황한 설명이 이어지는 그런 책들을 보다가 포기하는 경우도 생긴다.

이 책은 일상사진을 잘 찍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쉽게 읽고 활용할 수 있도록 설명하였다. 사계절 풍경이나 아이 사진, 여자친구 사진 등 우리 생활에서 가장 요긴한 촬영 TIP들을 테마별로 알기 쉽게 정리하였고 어려운 용어는 쉽게 풀어서 필요한 부분만 간단히 설명하였다. 군더더기 없이 모든 카테고리를 촬영법과 메타정보, 촬영시기와 촬영장소 그리고 촬영 메커니즘을 위주로 설명하였다. 쉽고 간단하게 사진을 잘 찍는 법을 숙지해서 활용한다면 사진이 주는 일상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여행을 가거나 맛집을 가더라도 자신 있게 현재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이나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보자.

 

<저자 소개>

우승문(에인트)

필명 에인트로 네이버 대표 파워블로거로 활약하고 있다. 고교 시절 흑백 필름카메라를 부여잡고 기차와 버스로 출사를 다녔던 기억이 소중한, 아날로그 감성의 낭만 사냥꾼이다. 아직도 철은 steel이라고 우기며 철들기를 거부하고 카메라를 들쳐 메고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사는 천생 사진작가이다. 사진학과에 진학하면 모두들 사진관 차릴 거냐고 묻던 그 시절 사진을 시작해서, 현재는 3만 명이 넘는 동호인과 의견을 주고받는 파워블로거로 활동 중이다. 집집마다 미러리스나 DSLR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세상이지만 정작 이러한 카메라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쉽고 멋지게 사진 담는 법을 알려주는 글을 쓰고 있다.

 

 

<서평 이벤트>

1. 이벤트 기간 : 2017.6.1~ 2017.6.11 / 당첨자 발표 : 2017.6.12
2. 모집인원 :  5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자신의 블로그에 스크랩합니다.
  - 스크랩한 주소와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꼭 도서 리뷰를 올려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에인트의 누구나 사진 잘 찍는 법>으로 자신만의 인생사진에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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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반려동물을 잃은 반려인을 위한 안내서' | 쑤쿠렙 2017-05-3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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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방법

 

1. 이벤트 기간: 5월 31일 ~ 6월 4일 / 당첨자 발표 : 6월 5일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책에 대한 기대평과 함께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7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서평시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반려동물을 잃고 슬픔에 빠진 반려인을 위한 책 반려동물을 잃은 반려인을 위한 안내서이다. 이 책은 분량이 짧고 읽기 쉽고 개인적이며 실질적인 조언들이 가득하고 반려인들에게 필요한 것들이 다 망라되어 있는 건 물론, 단순하고 개인적인 분위기로 표현되어 실용적으로 도움이 되면서 힐링을 준다.

 

이 책을 펼치게 만든 건 상실과 그로 인한 상심일 것이다. 반려동물을 떠나보낼 때 우리는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관계를 잃는다. 그 사실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지만, 가장 가까이에서 우리의 인생 여정을 공유했던 한 영혼이자 가장 의미 있는 관계들 중 하나를 상실한 것이기에 힘들지 않을 수 없다.

 

반려동물은 세상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선물이었던 것이다. 그들은 우리에게 사랑, 헌신, , 관계에 대한 가르침을 준다. 그렇게 상심을 유지할 수 있다. 이 책은 상심의 본질에 관한 단순한 진실을 밝히고, 상심을 겪는 동안 자신을 보살피는 최선의 방법에 대해 조언한다.

 

1000만 반려인을 위한 펫로스 안내서

 

국내에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수가 1000만을 넘어선 가운데, 관련된 여러 가지 이슈들이 존재하게 되었고 또 필요해졌다. ‘펫로스도 그중 하나인데, 가족처럼 사랑하는 반려동물의 죽음을 말한다. 그로 인해 반려인들은 상실감과 우울 증상을 경험하는데, ‘펫로스 증후군이라 한다. 그들을 위한 안내서가 필요한 때가 되었다.

 

반려동물을 잃은 반려인을 위한 안내서는 펫로스 반려인을 위한 책으로, 반려동물을 잃고 슬픔에 빠진 반려인을 위해 분량이 짧고 읽기 쉽고 개인적이며 실질적인 조언들이 가득하다. 그러며 반려인들에게 필요한 것들이 다 망라되어 있는 건 물론 단순하고 개인적인 분위기로 표현되어 실용적으로 도움이 되면서 힐링을 준다.

 

반려동물을 떠나보낼 때 우리는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관계를 잃는다. 그 사실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지만, 가장 가까이에서 우리의 인생 여정을 공유했던 한 영혼이자 가장 의미 있는 관계들 중 하나를 상실한 것이기에 힘들지 않을 수 없다.

 

반려동물은 세상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선물이었던 것이다. 그들은 우리에게 사랑, 헌신, , 관계에 대한 가르침을 준다. 그렇게 상심을 유지할 수 있다. 이 책은 상심의 본질에 관한 단순한 진실을 밝히고, 상심을 겪는 동안 자신을 보살피는 최선의 방법에 대해 조언한다.

 

사랑, 상림, 발견의 여행

 

가족, 친구, 동료들의 받아들이기 힘든 반응을 견디는 방법, 사람들의 상심 방식이 다양하다는 사실 이해하기, 안락사를 결정할 때 동반하는 감정의 탐험, 반려동물을 어떻게 할지, 다른 반려동물을 입양할지, 한다면 시기는 언제일지, 정신보건 전문가와 상담하는 게 맞는지를 결정할 때와 상심하는 자녀를 도울 때 이 책이 유익할 것이다.

 

실제 사례들은 이해를 얻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계속해서 많은 사례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펫로스 지원 단체에 참여했던 분들, 친구들, 가족들 및 저자의 사례들을 공유하고자 한다. 이 사례들을 소개하는 이유는 각 사례들이 상심의 여행, 불가피한 상실에도 불구하고 지속되는 사랑의 가치, 우리 삶에서 차지하는 반려동물의 공간이 중요한 무언가를 가르치기 때문이다.

 

깊은 슬픔은 헤어진 친구에 대한 자신의 사랑 강도를 반영한다는 걸 유의해야 한다. 여러분의 친구는 커다란 사랑을 받으며 풍요롭게 살았다. 지금부터 얼마간이 지난 그 순간, 그토록 완전한 사랑이 인생이 줄 수 있는 가장 특별한 선물이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여러분 자신을 친절하게 대해보시길. 이 힘든 시간에 여러분이 특별한 보살핌을 받을 자격이 있음을 기억하고, 스스로에게 그에 합당한 대접을 하시길.

 

상심으로 길게 집중하는 데 한계가 있음을 감안해서 최소한의 분량에 많은 정보를 담기 위해 노력했다. 각 장 마지막에는 가장 중요한 점을 유의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요점이 요약되어 있고, 휴대하기 편한 책의 사이즈 역시 준비된 지원의 일환이다.



추천사

 

떠나보낸 반려동물을 기억하는 모든 이를 위한 멋진 선물!

린 파커(덴버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교수)

 

상심으로 인해 외부와 격리 중에 있는 사람들을 연결하고 지지하며 한 줄기 빛을 제공한다.

해더 캐미사(성 하버트 동물 복지 센터 대표)

 

반려동물을 사랑해 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이 책에서 지혜와 위안을 발견할 것이다.

에드 세이어스(미국동물학대방지협회 대표)

 

반려동물을 보살피는 모든 이의 걱정을 없애주는 멋진 책으로, 상실 이후 자신을 돌보는 것에 대한 개인적이고 실용적인 설명들로 가득 차 있다.

모니카 멕골드릭(다문화 가정 기관 감독)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떠나보내고 난 후 자신의 감정이 정상인지 고민해 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앤터니 미얼리(수의학 자산관리 대표)

 

 

지은이 소개

 

지은이 켄 돌란-델 베치오

켄 돌란-델 베치오는 11년 동안 월간 펫로스 모임을 이끌어 온 결혼 및 가정상담사이자 임상사회복지사이다. 열정적인 반려동물 동반자로서 개, 고양이, 병아리, 토끼, 앵무새, 되새, 친칠라, 기니피그, 거북이, , 쥐 등을 키워왔다. 켄은 코넬대학교에서 생물심리학으로 학사학위, 뉴욕대학교 헌터대학에서 사회복지석사학위를 받았다. 뉴저지 하이랜드 파크의 다문화가정 기관에서 3년 간 수련했고 그곳에서 현재 경영진으로 재직 중이다. 다국적 기업에서 정신건강 중역으로도 일하고 있다. 가족과 함께 메사추세츠 팔머와 뉴저지 뉴어크에서 살고 있으며 앞서 책 두 권을 내놓았다.

 

지은이 낸시 색스턴-로페즈

낸시 색스턴-로페즈는 임상사회복지사이며 임상사회복지전문가로, 1990년부터 뉴저지 매디슨의 성 휴버트 히랄르다에서 펫로스 지원 집단 상담을 해온 심리상담가이다. 낸시는 뉴욕대학교에서 사회복지석사학위를 받았고 뉴저지 스프링필드에서 가족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현재 정신건강 컨설팅 회사의 선임 파트너로 있으며 사설 상담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그녀는 모든 동물을 사랑하며 개, , 물고기, 쥐 등을 키우고 있다. 뉴저지 리지우드에서 딸과 남편, 네 마리의 검은 퍼그들과 함께 살고 있다.

 

옮긴이 이지애

미국 메릴랜드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한 후 임상심리사와 전문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고결한 여인을 번역했으며 대한민국 행복지도에 공동 역자로 참여했다. 열세 살 된 고양이를 키우고 있고 영드 보기가 취미다.

 


책 속으로

 

반려동물을 떠나보낼 때, 우리는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관계를 잃습니다. 슬프게도, 그들을 잃는 것은 반려동물의 수명이 우리들보다 훨씬 짧음을 의미하죠. 우리는 그 사실을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매일 아침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 매일 저녁 집에 돌아올 때, 첫 번째로 반겨주던 가족을 잃은 거예요. 아무것도 감출 게 없었던 한 친구를 잃은 것일 수 있죠. 그들은 우리의 가장 숨겨진 욕망을 들었고, 우리의 최고·최악의 순간을 보았으며, 그 모든 시간 내내 우리를 사랑했습니다. 가까이에서 우리의 인생 여정을 공유했던 한 영혼을 상실한 것으로, 가장 의미 있는 관계들 중 하나를 상실한 거죠.

_‘고유한 상실중에서

 

많은 분들이 상심에 따른 고통이 정상적이고 건강한 정도를 넘어서는 게 아닌지 걱정합니다. 기본적으로 씻고, 밥 먹고, 밖에 나가는 등의 일상생활을 며칠 동안 계속해서 할 수 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여러분의 상심은 매우 정상임을 확신합니다. 불행히도 그러나, 정상적인 상심이라 할지라도 여러분의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리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할 수 있죠.

_‘이렇게 아픈 게 정상인 걸까?’ 중에서

 

반려동물의 죽음은 대부분 우리가 잘못 보살피고 수의사가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혹은 무언가 끔찍하게 잘못되어서 발생한 게 아닙니다. 죽음은 실패, 재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친구의 삶이 모든 생명들이 결국 그러하듯 그저 끝을 맞이하는 걸 의미합니다. 우리들, 우리의 반려동물 그리고 이 행성의 모든 살아 있는 생명은 지금 우리가 분명히 숨 쉬고 있는 것처럼 마지막엔 반드시 죽음을 맞이합니다. 이처럼 강조하는 건 마음을 상하게 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정반대의 의도예요. 죽음을 삶의 정상적이고 필연적인 특성으로 인식할수록, 삶의 마지막을 잘 대비할 수 있고 사랑하는 이의 죽음 이후 스스로를 잘 치유해나갈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을 치유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_‘살아 있는 모든 것은 죽는다중에서

 

먼저, 전통적으로 시신을 처리할 때 필요한 고려사항들을 알아보기로 하죠. 이것은 반려동물의 유체를 처리하는 방법을 고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우리는 시체를 세 가지 목적에 맞게 처리합니다. 첫 번째는 위생입니다. 건강에 해롭지 않도록 땅 속 깊은 곳에 묻거나(매장) 불에 태워서(화장) 장사를 지내죠. 두 번째는 시신을 보살피고 관리할 때 갖는 정중함과 존중심입니다. 마지막으로, 고인의 사망 사실을 인지하고 그 삶을 축복하며 우리가 슬픔에서 벗어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내는 추모 의식이나 장례식이죠. 종교에 따라, 장례식은 고인의 영혼을 신의 보살핌에 맡기는 일을 수행하기도 합니다.

_‘남겨진 반려동물의 몸은 어떻게 할까중에서

 

상심은 우리로 하여금 나선의 고통을 통과하게 합니다. 고통에 붙들리길 원하는 이는 아무도 없지만, 어렵게 얻은 상심의 교훈은 반려동물이 남긴 가장 귀중한 선물 중의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이 교훈을 주위를 분산시키는 이 세상의 끊임없는 요구에 던져버리지 마세요. 인생을 사는 법에 대해 여러분이 배운 교훈들을 굳건히 지켜 나가세요.

_‘상심의 교훈 유지하기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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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읽다』 서평단 모집 | 쑤쿠렙 2017-05-3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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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읽다

스즈키 히로키 저/이서연 역
재승출판 | 2017년 05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읽다』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6월 7일(수) 24:00

모집 인원 : 5명

발표 : 6월 8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500년간 읽혀온 고전 『군주론』에서

리더십을 배우다


500년 전이나 현재나 세상은 똑같다. ‘지배하는 자’와 ‘지배당하는 자’가 존재한다. 고로 500년 전의 고전에서 말하는 내용이 아직 유효하다는 말이다. 마키아벨리의 통찰력이 담긴 『군주론』은 군주의 자질을 논한 책으로, 아직까지도 전 세계 리더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흔히 정치철학으로 해석되는 『군주론』을 경영학적 관점에서 새롭게 풀어낸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읽다』는 『군주론』의 주요 내용을 인용해 리더가 갖춰야 할 마음가짐과 태도를 설명한다. 강한 리더란 무엇인지, 어떤 리더가 되어야 하는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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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로, 8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림책, 이미지 중심 책은 이미지 1장 이상 500자 이상)

* 수령일로부터 2주일 이내 리뷰를 작성해주십시오.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상품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포털 블로그 및 카페는 적극 올려주시되,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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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It's a Tiger! Larochelle, David/ Tankeard, Jeremy, Chronicle Books Llc, 201208 | 리뷰&서평 - 국외 2017-05-30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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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입양서]It's a Tiger!

Larochelle, David/ Tankard, Jeremy (ILT)
Chronicle Books Llc | 2012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신출귀몰하는 호랑이로부터 무사히 달아 날 수 있을까??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정글에서 무서운 호랑이가 따라다니며  눈 앞에 나타납니다. 그 호랑이를 피하려 어디로든 갑니다. 동굴속으로도 피하고 바위위로도 피해보고 바다에도 뛰어들어보고,,, 하지만 이 호랑이 계속 따라다닙니다. 아무래도 걱정하고 우려했던 그일이 일어날 듯 합니다. 호랑이에게 잡아 먹힐 듯 싶습니다. 그러나 희망을 버리지 않고 계속해서 도망 다닙니다. 과연 무사히 삶을 연장 할 수 있을까요????

 

<It's a Tiger!>는  하드커버버전으로 4-7 세용으로 유치원과 유아원 아이들 대상인 그림책이다. 하지만 문장이 조금 긴 것들이 보여진다. 큰소리로 읽고 말하며 따라하다보면 문장을 익히는 것이다. 책의 귀여운 그림체가 호랑이에 대한 감정을 바꿔 놓을 듯하다.

 

이야기는 반전에 반전을 더 한 이야기로 무서운 호랑이로부터 도망치려는 독자와 어디까지나 따라다니는 호랑이와의 관계 속에 직접 뛰어 들어 이야기를 진행시킨다. 화려하고 귀여운 호랑이 캐릭터와 또다른 변모로 다가오는 책 <It's a Tiger!> 는 책을 읽는 독자로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야기 그림책이다.

 

책 안에서 간단한 단어들을 사용하였으면서도 다양한 문법의 구성과 다양한 길이의 문장들을 구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다.  36페이지 이면서도 무척이나 재밌고도 학습적인 면에서도 유용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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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거품시대] 출간기념 서평단 모집 | 쑤쿠렙 2017-05-30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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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사

 

안녕하신지요?

한국문학사 작은책 시리즈 8-12권 [거품시대] 1-5권의 출간을 기념하여 서평단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거품시대]는 고도성장의 그늘에서 부풀어오른 욕망의 거품을 걷어내고 그 맑은 밑바닥을 보여준 소설입니다.

 

책 소개 보기: http://blog.yes24.com/document/9667069

 

이벤트 기간: ~2017년 6월 12일

모집 인원: 10명

당첨자 발표: 2017년 6월 13일

참여 방법

1.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해주세요.

2. "[거품시대]를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당첨되신 분들은 '당첨자 발표!'란을 통해 알려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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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스노우캣의 내가 운전을 한다』 서평단 모집 | 쑤쿠렙 2017-05-30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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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스노우캣의 내가 운전을 한다

스노우캣 글,그림
미메시스 | 2017년 05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스노우캣의 내가 운전을 한다』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6월 6일(화)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6월 7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스노우캣, 귀염둥이를 운전하다


혼자 놀기의 달인으로 탄탄한 마니아층을 지닌 스노우캣이 새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본격! 운전툰]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은 스노우캣이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블로그 형식으로 기록한 초보 운전 일기이다. 오랜만에 장롱 면허를 꺼내고 새 차를 사면서 일어난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총 25화를 엮었다. 『스노우캣의 내가 운전을 한다』는 귀염둥이로 불리는 작은 차를 운전하며 떨리는 마음으로 집골목 밖을 나가게 되고, 처음으로 함께 장을 보고 주차를 하는 등 다양한 일들을 소소하게 기록하였다. 그런 소소한 초보 운전 이야기 외에도 다른 누군가로 인해 마음을 다치게 된 상황이나 또 자신이 누군가를 불안하게 만들었던 순간 등도 특유의 재치 있으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다. 


스노우캣이 1년간 귀염둥이와 함께 여기저기를 다니며 온몸으로 체득한 가장 큰 경험은, 무엇보다 사람이 가장 소중하다는 점이다. 스노우캣은 지금도 출발할 때마다 마음속으로 혹은 소리 내어 말한다. [사람이 제일 중요하다.] 누가 보면 웃을지도 모르지만 실제로 이렇게 한다. 초보 1년, 스노우캣은 무사고를 기록 중이다.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인 것 같다고 말한다. 책은 맨 처음 차를 가져다주면서 딜러가 말했었던 말로 시작을 하고 바로 그 말로 끝을 맺는다. [겸손한 마음으로 하세요.] 아마도 자만하지 말고 조심해서 운전하라는 뜻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1년 후 지금, 스노우캣은 그 말의 근원적인 뜻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그건 다른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하라는 의미였다. 보행자든 다른 운전자든. 이렇게 스노우캣은 운전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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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세상에서 가장 기발한 우연학 입문』 서평단 발표 | 쑤쿠렙 2017-05-30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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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세상에서 가장 기발한 우연학 입문

빈스 에버트 저/장윤경 역
지식너머 | 2017년 05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기발한 우연학 입문』 서평단을 발표합니다.

ID(abc순)
ca**usjuice
ca**r
dk**tlak
do**le61
du**to
i0**ee
im**lim
je**ie1127
wi**ino
yu**sat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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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플랫폼 레볼루션 | 쑤쿠렙 2017-05-30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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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지배할 플랫폼 비즈니스 모든 것


플랫폼 레볼루션



포브스선정 비즈니스 필독서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선정 비즈니스 필독서

‘800CEO 리드베스트셀러



“4차 산업혁명의 주인공은 

플랫폼을 구축하거나 활용하는 자가 될 것이다.”


우버, 에어비앤비, 아마존, 애플, 페이팔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플랫폼 기반의 혁신 기업이 출현하고 나서 시장은 단기간에 파괴되었다. 운전자와 승객을 연결해 주는 플랫폼이든, 집주인과 숙박객을 연결해 주는 플랫폼이든 판매자와 구매자를 연결해 주는 플랫폼이든 초연결 시대에 플랫폼이 가져온 혁명적인 변화란 무엇인지, 그런 혁명이 왜 일어났고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상세히 밝히고 있다. 한편 성공적인 플랫폼 비즈니스를 위해서 어떻게 설계하고 구축해야 하는지, 수익 창출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플랫폼 사용자 매뉴얼을 제시한다.

세계적인 석학들이 들려주는 플랫폼 비즈니스 지침서 

세 명의 저자는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플랫폼 전략 서밋의 공동 의장을 맡았다. 제프리 G. 파커는 다트머스 대학 공과대학 교수이며, 정보 경제학의 세계적인 전문가인 마셜 W. 반 앨스타인은 보스턴 대학의 교수이다. 파커와 반 앨스타인은 모두 MIT 디지털경제 이니셔티브 방문 교수이다. 플랫폼 싱킹 랩스의 설립자인 상기트 폴 초더리는 세계적 경영 사상가 순위인 싱커스 리더 레이더(2016)에 선정된 인물로 지난 20169월 서울에서 열린 스마트크라우드 쇼에 초청되어 강연했다


플랫폼(platform)’은 원래 승강장(타는 곳)을 뜻하며,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거점 및 공동체를 의미하는 말로 폭넓게 쓰인다. 10여 년 전 애플의 iSO와 구글의 안드로이드 같은 모바일 플랫폼이 탄생하면서 쓰이던 플랫폼이라는 용어가 최근 급부상한 배경에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이 있다. 사물 인터넷, 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비즈니스와 연결하는 핵심 기반으로서 플랫폼이라는 말이 자주 쓰이고 있는 것이다. 현재 시가 총액 세계 5대 기업 중 세 곳(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이 플랫폼 모델을 따르고 있다. 경제뿐 아니라 교육, 의료, 정부 등 사회 전반에서 플랫폼은 혁신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점차 일상까지 파고들고 있다. 휴대폰으로 프리랜서 플랫폼 업워크에 접촉해 일거리를 구해서 우버 택시를 타고 출근하고, 에어비앤비로 숙소를 검색하여 결제 플랫폼 페이팔로 계산한다. 이처럼 이 책은 플랫폼 모델로 급성장한 혁신 기업의 출현 과정과 작동 방식, 플랫폼 개발과 운영 방법 등에 대해서 최고의 전문가들이 사실에 토대로 저술한 안내서이다.  


“20세기 후반 등장한 디지털 혁명, 인터넷 혁명은 어떻게 모바일 혁명으로 진화하고 있는가? 그 변화의 중심에 선 플랫폼 혁명은 어떻게 전통적인 거대 산업을 몰락시키고 새로운 세계 경제의 재편을 이끌고 있는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적인 변화를 플랫폼 혁명이라고 부르는 저자들은 2020년을 향해 돌진하고 있는 전 지구적 비즈니스 지형도를 놀랍도록 통찰력 있게 꿰뚫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어떻게 제4차 산업혁명의 테크놀로지가 초연결 사회와 공유 경제를 만드는지, 그것이 세계 경제를 어떻게 승자 독식 사회로 이끄는지 이해하게 될 것이다. 우리에게 특별히 취약한 플랫폼적 사고를 일깨워 주고 빅데이터의 의미를 다시금 성찰하게 만드는 이 책은 새로운 세상을 이끌 젊은이들에게 각별히 유익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 정재승(카이스트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


완벽하다. 그리고 도발적이다. -월스트리트 저널


네트워크 효과가 불러온 플랫폼 혁명이 인터넷 시대 시장 지배력의 원천임을 제시하고 있다.” 

-뉴욕 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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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레볼루션』  서평단 모집

 

인원 : 5명

기간 : ~ 6월 1일 까지

발표 :   6월 2일 (금)   


*신청방법

1. 이 포스트를 스크랩하십시오.

2. 이 포스트 아래 덧글로 스크랩 주소와 읽고 싶은 이유를 적어주세요.

 

*주의사항

1. 『친절한 요양보호 대백과』, 『살아요』 부키 서평단은 2순위입니다.

(신청자가 미달일 경우에만 당첨 기회가 있습니다)

2. 지금까지 부키 서평단으로 당첨되신 분들 중 리뷰를 작성하지 않은 분은 서평단 추첨에서 제외됩니다.

3. 서평단 신청시 예스24 개인정보가 책 받을 실제 주소로 되어 있는지 확인해주십시오. 

(주소 오류 등으로 인한 재발송이 안 됩니다.)

 

*서평단의 약속

2017년 6월 16일까지 예스24에 리뷰를 작성한 후 해당 도서 리뷰 발자국 남기기 포스트 아래에 리뷰 링크줄을 적어주세요 (꼭 이 과정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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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건방진 장루이와 68일_'마당을 나온 암탉' 황선미 선생님이 들려주는 관계 이야기 | 쑤쿠렙 2017-05-30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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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즈덤하우스

 

전 세계가 사랑하는 작가 황선미의 신작
‘평생 인간관계의 시작, 그 첫 단추를 열어 주는 동화!’

전 세계가 사랑하는 동화 작가 황선미의 신작 《건방진 장루이와 68일》이 출간되었다. 황선미 작가는 2014년 런던도서전 ‘오늘의 작가’, 2015년 서울국제도서전 ‘올해의 주목할 저자’로 선정되었으며, 지금까지 펴낸 작품이 미국 펭귄출판사를 비롯해 해외 수십 개국에 번역·출간되며, 전 세계가 주목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마당을 나온 암탉》과 《나쁜 어린이 표》는 100만부 판매 돌파라는 대기록을 세웠고, 영문판으로 출간된 《마당을 나온 암탉》이 영국 대형 서점에서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며 그 명성을 확인시켰다.

이번에 출간된 《건방진 장루이와 68일》은 한국 대표 동화작가 황선미가 어린이 주변을 둘러싼 인간관계를 동화로 쓰고, 이보연 아동심리 전문가가 상담을 덧붙인 신개념 관계 동화다. 동화 읽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그 안에서 상담과 심리 치료까지 이끌어내는 한 단계 나아간 형태의 동화인 것이다. 사회적 동물인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인간관계, 그 안에서 벌어지는 오해와 갈등, 좋은 관계 맺는 법 등은 문화와 세대를 불문하고 모두가 고민하는 주제이다. 이 책에서는 그중에서도 어린이들이 가장 밀접하게 관계를 맺고, 영향을 주고받는 친구 사이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화해, 성장의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이번 도서는 한중공동개발 프로젝트로 진행되어, 황선미 작가가 집필한다는 사실만으로도 한중 양국의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보편적인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관계를 주제로 동화를 풀어냄으로써 한국과 중국 독자뿐만 아니라 전 세계 독자 모두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친구, 진짜 나를 발견하게 되는 놀라운 경험
‘나는 원래 이런 아이가 아니었다. 장루이, 그 녀석 때문이다.’

《건방진 장루이와 68일》은 평범한 아이 오윤기가 장루이를 만나면서 차츰 자신감을 갖게 되고 존재감을 드러내게 되는 이야기이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려면 친구를 보면 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어떤 친구와 관계를 맺느냐는 그 사람의 인생 전체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오윤기 역시 마찬가지다. 장루이를 만나기 전의 오윤기는 평범하고 조용한 아이였다. 나서지 않고 시키는 일이나 하며, 스스로도 뭐든 중간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애. 그런데 장루이가 오윤기네 반에 전학 오면서 지금까지의 평화로운 날들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다.
그 시작은 개학식 날, 신호가 미처 바뀌기 전 횡단보도로 내달리던 소꿉친구 태주가 달려오던 자동차에 놀라 넘어지면서부터이다. 자동차에 타고 있던 곱슬머리의 남자애가 “신호를 잘 봤어야지”라며 시큰둥하게 대꾸하자, 평생 남들 앞에서 큰소리라곤 내 본 적 없던 오윤기는 어디서 용기가 났는지 사과하라고 따진다. 그 이후 선생님이 프랑스에서 살다 전학 왔다며 ‘장루이’를 소개하는데, 바로 아침에 차에 타고 있던 그 아이였다.

첫 만남부터 꼬였던 둘은 그 뒤로도 반장 선거 후보 추천, 떡볶이 만들기 시간 등등에서 자꾸 어긋나기만 한다. 장루이 때문에 난생처음 큰소리도 내고, 주먹질도 하게 된 오윤기는 자신을 자꾸만 달라지게 만드는 장루이가 거슬린다. 그러다 장루이 역시 극성인 엄마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음을 알게 되면서 묘한 동질감을 느끼고, 생각보다 괜찮은 아이라는 걸 인정하며, 서툴지만 용기 내어 손을 내민다.

이전의 오윤기로서는 생각할 수 없는 행동임은 물론이다. 장루이와 한 반에서 지내는 사이 차츰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아이로 변화하게 된 것이다. 장루이가 자신을 반장 후보로 추천한 것을 골탕 먹이려는 행위로 오해할 만큼 자신감이 부족했던 오윤기가 스스로도 인지하지 못한 사이 자신감을 찾게 된 것이다. 그리고 장루이만 오윤기에게 영향을 준 것은 아니다. 장루이 역시 마음의 문을 닫고 반 아이들과 거리를 두던 것에서, 오윤기가 내미는 손을 잡고 친구임을 확인하는 장면을 통해 변화한 모습을 보여 준다.
아주 사소해 보이지만 친구라는 존재가 서로에게 미치는 파장이 얼마나 큰지, 갈등을 해결하고 더 나은 관계로 발전시키는 과정이 한 사람을 얼마나 성장시키는지 황선미 작가는 간결하지만 힘 있는 문장과 섬세한 심리 묘사를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


동화와 카운슬링이 결합된 신개념 관계 동화!
‘친구의 의미를 짚어 주고,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는 관계 수업’

‘황선미 선생님이 들려주는 관계 이야기’는 대한민국 대표 아동문학 작가 황선미가 아이들이 가장 친밀하게 접하는 다섯 가지 관계 속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심리에 대해 동화로 풀어 주고, 이보연 아동심리 전문가가 해당 주제에 대해 심리 카운슬링을 덧붙이는 형식의 새로운 시리즈이다.
첫 권 《건방진 장루이와 68일》은 친구 관계를 다루었고, 동화 뒤에 ‘관계 수업’을 부록으로 담았다. 아동심리 전문가가 친구의 의미와 친구가 우리 삶에서 차지하는 비중, 그리고 그 관계 속에서 벌어지는 오해와 갈등, 문제 해결법에 대해 알려 주어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동화 내용 속 오윤기와 장루이, 그리고 반 친구들 사이에서 벌어진 오해와 갈등은 물론 보편적인 친구 관계를 잘 이어가기 위한 방법들을 직접 상담하듯 입말투로 전달하여 친근함을 더해 준다.
이로써 동화 읽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동화 속에서 벌어진 다양한 오해와 갈등. 그리고 친구 관계의 의미까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며,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 다양한 갈등 관계 해소에 대해 고민해 보면서 한층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글 황선미
충남 홍성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과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1999년 《나쁜 어린이 표》에 이어, 2000년에 출간한 《마당을 나온 암탉》은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미국 펭귄출판사를 비롯해 해외 수십 개국에 번역 출간되었다. 2012년 한국 대표로 국제 안데르센 상 후보에 올랐고, 2014년 런던 도서전 ‘오늘의 작가’, 2015년 서울국제도서전 ‘올해의 주목할 저자’로 선정되며, 명실상부 전 세계가 주목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작품으로 《내 푸른 자전거》 《푸른 개 장발》 《주문에 걸린 마을》 《어느 날 구두에게 생긴 일》 등이 있다.

그림 신지수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프리랜서로 활동하면서 주로 그림책 일러스트와 만화를 그리고 있다. 만화책 《3그램》과 《스트리트 페인터》를 출간하였고, 《어느 날 구두에게 생긴 일》 《아저씨, 진짜 변호사 맞아요?》 《몸짱이 뭐라고》 《책 읽는 강아지 몽몽》 등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상담 이보연
아동상담 및 부모교육 전문가이다. 한국아동심리재활학회 이사이며, 현재 이보연 아동가족상담센터 소장으로 다양한 놀이를 통한 심리치료를 진행하고 있고, 각 기관이나 단체에서 부모 교육 강의, 대학과 대학원에서 후배 양성을 위한 강의를 하고 있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생방송 60분 부모》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카운슬링을 했고, 《부모의 심리학》 《사랑이 서툰 엄마, 사랑이 고픈 아이》 《애착의 심리학》 《육아의 조건》 등의 책을 펴냈다.

 

 

1. 이벤트 기간: 2017.5.29~ 6.5/ 당첨자 발표 : 6.7
​2. 모집인원: 15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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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장루이와 68일

황선미 글/신지수 그림/이보연 상담
스콜라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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