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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현실에서 도피하는 인문사회과학, 이언 샤피로 저, 인간사랑, 201809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18-09-30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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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현실에서 도피하는 인문사회과학

이언 샤피로 저/이현휘,정성원 공역
인간사랑 | 2018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도피에서 참여로 변화되어져야할 인문사회과학!!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해하기 난해하고 낯선 단어들로 다가가기 머뭇거리게 만드는 책을 오랜만에 만났다. 전부 다 알기에는 버겁고 가만 있지만 왠지 얼굴 붉어지는 그런 상황? 그래서 침묵으로 일관하게 만드는 그런 기분, 왠지 알것도 , 모를 것도 같은 기런 기분이 이 책을 읽는 내내 맴돈다. 조금만 더 신경쓰면 물론 소화해낼 수 있겠지만 그러기엔 왠지 머뭇거리게 되고, 먼가 귀찮고, 아쉽고,  안타까운 그런 기분, 이런 기분을 과거의 역사속 문제의 그때 그 사람들도 갖고 있지않았을까 하는 추측을 하게만든다. 왠지 자존심 상하는 기분이랄까!!

 

원래 이쪽저쪽 눈치 보는 사람들은 주변 정세에 대해 민감하다. 정보에 민감하고 처리에 신속하다. 그래야 무슨일이 있어서도 버텨내고, 살아남을수 있을테니까, 아마도 인간의 동물적 생존 본능일 것이다. 그러나 아이러니 하게도 그렇게 너무나 눈치를 보다보면 행동에 장애가 생긴다. 둔화되고 마비된다. 그러면 왜 주변의 변화를 감지하면서도 이상스러울 만큼 가만히 참거나, 도피하거나, 아니 모른 척 외면하고 있을까?  아마도 빠른 판단력이 둔화된 것 이거나, 아니면 너무 머리를 굴려 끼어들 틈을 찾다가 시간차를 놓치거나, 혹은 '내가 뭐하러'라는 책임감의 부재로 대부분 그런 듯하다.

 

 

 

 

 

<현실에서 도피하는 인문사회과학>, 이 책의 제목을 처음 접했을때는 현실을 외면하는 , 혹은 현실에서 피하는 히키코모리같은 느낌이었다. 딱히 벗어나는 것도 아니지만, 책을 읽다보니, 대부분의 현실에 적합하지않은 존재들의 자신들의 가치에 대한 자기부정으로 인한 현실파악의 기능이 현저히 부족하거나 상실 내진 아예 감이 없다는 데 있는 것 같다. 또한 책임회피 내지 책임에 대한 방향 오류 등을 장착한 모든 방면의 찌질이 들이 사회주류로 있다보니 눈이 먼 장님 되어, 앞장서서 코끼리 다리를 만지작 거리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주변의 상황은 장님 눈에 안면 보호를 위한 것이 아닌 폼나게 장식용 선글라스를 씌어준 꼴이었던 싶다. 그런 상황에서는 선뜻  어느 작자고 나설 수 없다. 무식하면 용감한다던지, 유식하면 얍삽하다든지의 문제가 아닌것이다. 현실의 기류에 어떤 바람을 타고 갈지를 갈팡질팡하는 찌질이들의 나서기가 문제인 것이다.

 

'인문사회과학', 겁나 멋지고 폼나는 단어이지만, 그걸 온몸으로 무장을 한, 현실에서 도피하는 찌질이들에게 던져준 문제가, 문제가 아닌 먹잇감으로 돌변해버린 사회를 우리는 버텨내고 있고, 살아남기 위해 또 다시 주변의 눈치를 보고있다. 학자고, 정치가고, 사회과학적 지배 이론들은 사실 말들은 요란하지만 작금을 살아가는, 눈치보며 버텨내는 사람들에겐 그리 영향력있지 못하다. 조금 지난 비평가들에 의해 정의되는 이론들에 불과하다. 누군가 용감한, 눈을 뜬 사람이 앞서 나가며 이끌 수 있어야 한다.

 

저자 이언 샤피로는 우리에게 많은 걸 던져주고 있다. 인문사회과학의 잘잘못을 집어주며 비판을 가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묵언적 제시를 하고 있다. 이 책이 그저 인문사회과학의 이론들의 잘잘못만을 판단하는 책으로 끝나지않길 바라고 있다. 과거의 역사속에서 우리가 배우는 것은 늘 그 것으로부터 반복되는 실수를 되풀이하지않으며 더 나은 미래를 기대하기 위해서다. 그것을 건져내고 이루어내려면 역시나 스스로 비판적 사고를 할 수 있어야 겠고, 용감해져야겠다. 그러나 물론 비판적 인문사회과학 이론들은 필요하고 그런 학자들도 필요하다. 그러나 그들에게도 일침을 가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그런 사람들을 지성인이라 한다. 아니면 말고가 아닌 책임의 시대인것이고, 시대는 요구하고 있다. 책에 표지에 눈에 띄는 문각 있다. " 개소리로 떠드는 자로부터 방어하는 일에 헌신하는 지성인이 필요한 시대가 있다면, 지금이 바로 그때입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인간사랑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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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경제학의 모험 | 쑤쿠렙 2018-09-2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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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입니다!

 

 

 

 

 

파이낸셜타임스, 포린어페어스추천 도서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로버트 실러 추천 도서

베스트셀러 경제학 콘서트저자 팀 하포드 추천 도서

 

 

경제학의 모험

 

상상력을 불어넣는 경제학자들의 도전

 

 

이 시대를 위한 새로운 교양 경제학 강의

다양한 경제학자들의 성공과 실패에서

오늘날의 경제 문제를 풀어갈 실마리를 찾는다

    

경제학의 권위가 무너진 시대, 해결해야 할 경제 문제가 더 다양해지고 복잡해진 시대. 경제학은 과연 필요한가? 어떻게 경제학을 공부해야 하는가?

이 책은 경제학은 여전히 중요하다고, 그러나 경제학을 공부하는 방식은 바뀌어야 한다고 답한다.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과거 경제학자들의 통찰은 여전히 살펴볼 가치가 있다. 그러나 경제학의 역사를 스미스에서 주류 경제학까지 좁고 단조롭게 가르치던 관행은 이제 넘어서야 한다. 경제 문제도, 경제학도 그보다 깊고 넓기 때문이다.

니알 키시타이니는 간결하면서도 유머러스한 필체로 독자들을 다채로운 경제학의 세계로 초대한다. 스미스, 마르크스, 케인스와 같은 거장에서부터 아서 루이스나 윌리엄 비크리 같이 잘 알려지지 않은 경제학자까지, 수요공급성장 같은 전통적인 주제에서부터 빈곤불평등페미니즘 같이 최근 주목받기 시작한 주제까지 폭넓게 다룬다. 독자는 저자가 차려 놓은 40첩 밥상을 한입씩 맛보는 과정에서 지금의 경제 문제를 생각할 풍부한 자원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처음 듣는 이름인데 노벨 경제학상을 받았다?

 

아서 루이스라는 경제학자를 들어보았는가? 아마 무척 낯선 이름일 것이다. 경제학 입문서는 물론이고 경제학의 역사를 정리하는 책에서도 발견하기 힘든 이름이다. 그동안에는 그가 경제 사상사에서 다루어야 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 이름이 오늘날 이토록 낯설 것이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

아서 루이스는 1979년에 흑인으로서는 유일무이하게 노벨 경제학상을 받았으며, 우리가 오늘날 개발 경제학이라고 부르는 경제학의 한 분과를 개척한 저명한 경제학자다(227-228). 저자가 소개하는 루이스의 이론도 흥미롭다. 대부분의 나라는 자본가가 농장과 공장을 운영하는 현대경제와 가족들이 먹을거리를 구하고 사용할 물건을 만드는 전통경제라는 이중 경제로 되어 있는데 가난한 나라는 대부분의 경제 활동이 전통에 의존한다. 그러나 그렇다고 성장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루이스에 따르면 사실 전통적인 부문은 그 수를 반으로 줄여도 생산에 아무런 차질도 빚지 않는다는 점에서 무제한으로 노동자를 공급할 수 있다. 그리고 바로 여기에 경제 성장의 동력이 숨어 있다. 현대적인 부문에서는 풍부한 노동력을 낮은 임금으로 고용해 높은 이윤을 창출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이윤을 기계와 공장에 투자한다. 경제에서 현대적인 부문이 차지하는 비율이 늘어나고 전통적인 부문이 줄어든다(227-228).

 

이렇듯 가난한 나라의 경제 발전 문제에 관심이 있다면 아서 루이스는 무척 중요한 경제학자이다. 키시타이니는 이렇게 색다른 질문을 던지고 생각해 볼 만한 주장을 전개했음에도 경제학의 틀이 좁았던 탓에 잘 다루어지지 않았던 학자들을 만날 수 있다. 제국주의를 경제학적으로 설명하고자 했던 존 홉슨과 블라디미르 레닌, 사회주의 계산 논쟁의 주역이었던 오스카르 랑게, 불완전 경쟁 개념을 창안한 조앤 로빈슨과 에드워드 체임벌린, 종속 이론을 주창한 안드레 군더 프랑크와 라울 프레비시, 공격적 투기 이론을 전개한 모리스 옵스펠드, 금융 경제의 근본적인 불안정성을 지적한 하이먼 민스키 등이 그들이다. 이들을 통해 기존의 경제학 책에서는 다루지 않았지만 IMF 위기나 금융 위기처럼 중요한 사건들을 이해하는 데 유용한 개념과 이론들을 접해볼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우리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의 역사

 

우리는 21세기의 다양한 경험들을 통해 전문 경제학자들이 경제 문제를 잘 해결하는 것이 아님을 목격했고, ‘사회과학의 여왕을 자처했던 경제학의 권위도 동시에 흔들리게 되었다. 기존의 주류 경제학만으로는 현실 세계의 다양한 경제 문제들을 이해할 수 없고, 해결할 수도 없음이 분명해졌기에 경제학도 변화의 와중에 있다. 무엇보다 우리는 장하준 교수의 경제학 강의를 통해 경제는 전문가들에게만 맡겨두기에는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렇다면 더 복잡하고 다양해진 세계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경제학을 공부해야 할까?

경제학의 모험이 제시하는 길은 2가지다. 우선 이전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과거 경제학자들의 성공과 실패를 다시 돌아보아야 한다. 이는 경제학의 역사를 다루는 기존의 책들도 했던 일들이다. 그러나 이제는 기존에 보아왔던 경제학자들보다 더 많은 경제학자들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은 38개의 경제학을 소개한다. 38개라니. 왜 이렇게 많은 경제학을 알아야 할까? 다양한 문제에 대한 여러 가지 답변들이 새로운 이론을 만들고, 새로운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힘이 되어주기 때문이다.

 

우리가 이 책에서 만난 경제학자는 각자 자기 시대가 앓던 문제에 대처하며 서로 다른 이론을 제시했다. 경제학에서는 수학 문제 정답처럼 길이길이 옳다고 남는, 단 하나의 인 대답이 존재하지 않는다. 역사 속 사상가가 서로 다르게 대응하며 접근한 덕분에 우리는 여러 영감을 받아 우리 나름의 새로운 이론을 정립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이론은 극심한 불평등이든 금융 위기든 지구 온난화든 오늘날 우리가 당면한 경제 문제를 직시하는 데 꼭 필요하다(41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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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의 모험> 서평단 모집  

 

  기간 : ~10월  4일 
당첨발표: 5일

 

 

*주의사항

 

1. 『당신은 사람 보는 눈이 필요하군요』, 『최강의 멘탈』부키 서평단은 2순위입니다.
(신청자가 미달일 경우에만 당첨 기회가 있습니다)
2. 지금까지 부키 서평단으로 당첨되신 분들 중 리뷰를 작성하지 않은 분은 서평단 추첨에서 제외됩니다.
3. 서평단 신청시 예스24 개인정보가 책 받을 실제 주소로 되어 있는지 확인해주십시오.
(주소 오류 등으로 인한 재발송이 안 됩니다.)

 

*서평단의 약속
2018년 10월 21 일까지 예스24에 리뷰를 작성한 후 해당 도서 리뷰 발자국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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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TOP 10 연설문, Mike Hwang, 장위 공저, 마이클리시(miklish), 201710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18-09-23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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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TOP 10 연설문

Mike Hwang,장위 공저
마이클리시(miklish)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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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연설문을 쉐도잉과 딕테이션으로 영어독해 영어듣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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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연설문들을 들으며 참 말 잘하고 듣기에도 어쩌면 그렇게 쏙쏙 들어오나,,,했던 기억이있다. 연설문을 쓸대의 규칙이 잇다는 걸 모르던 시기였다. 연설문에도 일정의 규칙이있고, 연설문도 나름의 역할에 대한 책임이 있었기에 모든 청중에게 잘 들릴 수 밖에 없었단 이야기이다. 그런 연설문을 통해 영어 학습에 듣기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된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이미 널리 회자되는 학습법이다. 스텐다드 잉글리쉬를 사용한 깔끔한 영어를 듣기 공부에는 최적의 상황인 것이다. 여기 마이클리시에서 그런 책을 선보였었다. 이 책이 처음 나올당시 인터넷 온라인 서점에서 간략한 소개를 본적이 잇었다. 그당시에는 이미 많은 연설문 책들을 갖고잇던 차이라 별 매력이없어보이던 책이었는데, 우연히 접하게된 책은 기존의 책들과는 차병화가 잇는 책이었고, 금새 책에 빠져들 수 잇었다.

 

 

 

 

 

기존의 책들은 영어연설문 원문과 오디오가 공급되고 독자는 오디오를 들으며 원문을 통해 문장과 단어 등을 학습하는 수준이었다. 이 책은 조금 더 나아가 연설문을 통해 독자로부터 쉐도잉하게 이끌고 있었고, 딕테이션을 하게끔 유도하고 있다. 무엇이 문제인지를 알고 잇는 책이었다. 읽기만하고 듣기만 해선 문장이 잘 외워지지도 않으며, 또한 듣기에 여러문제점들을 해결하기엔 역부족이었고 오롯이 독자의 노력에 기댄 책들이었다.

 

일정 수준의 학습자라면 무엇이 걱ㅂ정잉겠는가만 대부분의 학습자들은 무엇이 어떻게 부족한지를 모르고 영어학습에 다가가고, 그것때문에 많은 시행 착오를 겪으며, 중단을 반복하고 있다. 그러한 문제의 수고를 덜어주고 잇는 책이다. 아니 학습서이다. 저자는 자신의 오랜시간동안 시행착오를 거친부분들을 독자들에게 함께 나누고 싶어서 책을 쓴다한다. 공감이 가는 부분이고 나역시 이런부분들에 대한 고민이 많았던 것 들인데 저자가 그러한 부분들을 함게 겪고 있었고 그것을 해결한 실마리를 제공하고 있다.

 

세상에는 수많은 학습서들이 잇고, 다들 대단한 결과를 자랑한다. 하지만 모든 독자가 동일한 결과를 얻지는 못하고 잇다. 이유는 학습자 개깅늬 성향과 수준과 능력의 차이를 고려하지않음 때문이다. 이 책또한 모든 학습자를 퐁룡할 순 없지만 자신이 무엇이 부족한지를 아는 학습자에게라면 대단한 효과를 제공할 수 있겠다.

 

듣기는 된것 같다가도 아닌듯하고, 아닌가 하면 들리고 한다. '영어는 아는 만큼 들린다'고 한다. 나역시도 절감하는 부분이다. 각 화자의 악센트, 인토네이센, 지역, 국가의 특색을 모두 갖춘 화자와의 익숙치않음이, 그리고 그가 사용하는 그만의 단어들에 익숙치 않이므이 듣기엔 절벽으로 작용한다. 그러함은 역시나 많이 들어보는 수 밖에 없다 생각한다.

 

그러한 듣기엔 너무낳은 특정 색의 음색이 포함되면 안타깝게도 학습에는 지장이많다. 표준영어를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연설문, 듣기 공부를 처음 하거나 익숙치 않은 사람에게 적격인 방법이다. 또한 연설문의 전문을 읽고 독해 하다보면 더 많은 학습효과를 기대할 수 도 있다. 영어독해와 듣기를 잘하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해본다. 읽어보니 다가가기 쉽다.

 

 

 

 

 

 

 

 

* 이 리뷰는 출판사 마이클리시(Miklish)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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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최강의 멘탈, 루이 S. 초카 저, 부키, 201808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18-09-2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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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최강의 멘탈

루이 S. 초카 저/이지연 역
부키 | 2018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어떠한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멘탈, 어디에서든 살아남는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인간은 조금이라도 불안감을 느끼면 스트레스를 받는다. 스트레스는 다양한 경로와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지만, 자신의 자리에 대한 위기 결정의 자리는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게되는데, 인간은 극도의 스트레스로 인한 실수를 하는 것 같다. 그러나 한 번의 실수는 결국 자신의 가치를 지키지 못하게 만들고, 자신은 좌절을 느낄 수도 있다. 그런 우리는 모두가 자신의 멘탈이 정말 강철같기를 바랄 것이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흔들림없는. 그러나 대부분은 유리멘탈이고 강철은 그럽게 쉽게 다가설 수 있는 대상이 아니다. 그런데 만약 모든 사람이 전부 강철같은 멘탈의 소유자라한다면, 역시 그중에서도 강도가 떨어지는 멘탈의 소유자가 결국 제일 약체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전쟁의 기술, 스포츠 정신에서 배우는 승자의 루틴"을 배울 수 있다 주장하며  그 소유자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끝까지 살아남는다 말한다.

 

훈련된 멘탈, 우리는 자기 자신을 다양한 방식으로 단련시켜 왔다. 대부분은 타인과의 경쟁에서 버텨내기 위하여, 아니면 올라서기 위하여, 가끔은 점점더 힘이없어지는듯한 자신을 추스리기 위하여, 우리는 다양한 심리상담이나, 정신과 상담, 혹은 다양한 코칭의 코치들을 만나면서 자신을 변화시키려 한다. 그래서 최종적목표인것 같아 보이는 보다나은 자리에 위치한 자신을 찾기위해, 아니면 지금의 위기에서 벗어난 "끝까지 살아남"기 위하여.

 

 

책의 제목처럼 <최강의 멘탈>을 소유하기 위하여, 자신을 훈련시키고 단련시킨다. 계속 이기는 연습, 높은 수준의 경쟁에서도 최고의 성과를 끌어낼 수 있기를 바라며.그런데 이런것이 생각처럼 교육을 받고 훈련을 한다고 생존 본능처럼 반응을 하려면 엄청난 수고가 필요할 듯하다. 그래서 저자는 최강의 멘탈을 갖기위한 5가지 멘탈 스킬을 가장 정확하고 빠르게 습득하는 길로 독자를 안내한다 한다. 그 5가지 멘탈 스킬목표 설정/ 적응적 사고/ 스트레스-에너지 관리/ 주의력 조절/ 이미지화 이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의미들을 설명하지 않아도 알듯도하다. 보지도않고 모든걸 알것 같다면 아마도 그 사람은 이런 훈련을 이미 오래전부터 해오고 있을 확률이 있다.

 

프로세스는 1. 목표 설정, 미션에 따른 정확한 목표를 제시해 전력투구할 수 있게 해준다, 2. 적응적 사고, 부정적 사고를 긍정적으로 바꾸고, 새 아이디어에 마음을 열게 한다, 3. 스트레스-에너지 관리, 무슨 일이 있어도 침착함을 유지하게 하는 요령을 알려준다, 4. 주의력 조절, 주의를 빼앗기지 않고 집중력을 유지하는 비결을 알려준다, 5. 이미지화, 미래의 시나리오를 그려보고 목표에 도달한 모습을 보여준다. 라 한다.

 

많이들 들어본 말들이지만 그것이 자신에게 어떻게 적용될지는 사실 미지수가.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이것을 최적화하고 체질화하여 강한 멘탈의 소유자로 거듭나고, 자신의 삶속에서 그것을 유효적절하게 활용하며 "계속 이기는" 삶을 살아간다. 누군가는 계속 그 뒤를 쫓아가기만 할 뿐이다.

 

이 승자의 루틴을 <포천>지의 500대 기업에서 트레이닝을 하였다한다. 500대 기업의 인재들은 이미 이 트레이닝을 거쳤다는 이야기이며 자신들의 승장의 자리를 내 줄 마음이 없다. 그들과 경쟁하여 그들보다 나아지려면 우리는 어찌해야하는가. 우리는 우리의 멘탈을 잘 관리하고 있는지, 그리고 최강의 멘탈을 소유하고 있는지 확신이 있는가? 동네 조금나 편의점에서도 이미 모두들 다양한 전략과 전술 속에 살고 있다. 무한 경쟁의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다들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 책은 자신의 멘탈을 완전히 정복하여 이기는 데 필요한 마음가짐을 갖도록 독자를 도와줄 것이다"라 자부한다. 그러나 강철도 녹는점에 들면 녹아버린다. 그 어느것도 완벽하다거나 무결점의 것은 없다. 그렇다고 유리멘탈로 살기에는 세상은 너무 험난하다. 이 책을 통하여, 그리고 이 최강의 멘탈 관리법을 통하여 나스스로 나자신만이라도 나자신을 콘트롤 하여 어떠한 어려움이와도 좌절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되기를 바랄 뿐이다. 그러면 새로이 시작 할 수 있다!!

 

 

 

 

 

 

 

 

* 이 리뷰는 출판사 부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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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악플러 임명장> 서평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쑤쿠렙 2018-09-19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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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정원 / 책먹는 아이 블로그

<악플러 임명장> 서평 이벤트에 깊은 관심 감사합니다.

이번 서평 도서는 추석 명절로 인하여 택배 배송이 마감되어,

연휴가 끝난 후 발송 예정입니다.


<당첨자>

 

자유자

글꽃의서재

casinamu75

달빛망아지

가장좋은

ckk36

hansung902

책읽는밤 



축하드립니다~~ ^^

밝은 달처럼 웃음 가득한 추석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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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8시간에 끝내는 기초영어 미드천사 기초회화 패턴, Mike Hwang 저, 마이클리시(miklish), 201510 | 리뷰&서평&한줄평 - 국내 2018-09-1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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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8시간에 끝내는 기초영어 미드천사 기초회화 패턴

Mike Hwang 저
마이클리시(miklish)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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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를 활용 기초 영어회화와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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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소개한 <2시간만에 끝내는 발음 한글영어 발음천사>를 써낸 마이크 황의 다른 책인 <8시간에 끝내는 기초영어 미드천사 기초회화 패턴>이다. 미드로 영어공부를 하는 책이다. 책을 받아들고 책이 얇아서 8시간만에 끝낸다는 이야기인가 생각했다. 그럴만도 하겠다. 이 책은 1004문장으로 생활 기초영어회화를 배우는 책이다. 무려 8시간이면 끝낼 수 있는, 강조해도 될 듯한 단어들이다. 영어를 8시간만에, 듣기만 해도 매력적이고 소름돋는다.

 

 

 

책을 얇다. 내용이 없나? 아니다, 내용은 있다. 1004개나되는! 기초회화 책으로서의 자신의 역활을 충부히 해내고 있는 책이었다. 그러나 문제는 어느부분이 자신만의 힘인지를 찾아보아야 했다. 일단 미드에서 가장 자주 출몰하는 단어를 정리하여 놓았다. 300ㅐ단어를 선정하여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여 놓았고 이단어들을 익힌다면 특수단어들을 제외하곤 기본적인 기초회화에서는 무리가 없을 듯하다.전부 일상회화에서 하루에도 수십번식을 들을 수 있는 단어들의 조합이었다. 그 단어들을 다시 품사별로 나누어 놓았고 영어문장에 중요한 전치사 구를 정리하여 놓았다. 외워둔다면 어느 장소 어느 대화에서라도 유용한 구문들이다. 거기에 차례를 보면 저자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알수 있을 것이다. 기초회화패턴을 익히고 가장 중요한 문장들이다. 하루에 한번씩 이상을 꼭 써야만 하는 그런 문장들을 엮어놓았다.

 

 

 

영어 회화를 처음 공부하다보면 별다른 방도 없이 패텅영어를 구사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면서 점차 문장의 수를 늘려가는 것이네, 가장 기초적인 학습법을 착실하게 수행할 수 있는 책이다. 저자가 바라는 것도 그러한 것이라 여겨진다. 다양한 미드를 통해, 지루하지않게 학습할 수 있도록 배려 또한 하고 있다. 등장하고 있는 미드에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추천이유와 관련 추천까지 하고 있고, 이 책의 가조점인 무료강의까지 해주고 있다. 상세한 설명과 함께 학습해나가다보면 바라던 영어회화의 길이 트일 것이다. 다른 기최회화 책보다 책이 얇다는 것은 거저먹겠다는 것이 아닌 학습자로부터 반복학습을 유도하는 것이다. 8시간이면 책 한권을 다 볼 수 있으니 여러번 반복해서 자신만의 것을 만들기를 저자는 바라고 있다. 학습자의 마음을 제대로 반영한것이 마음에 든다. 

 

 

 

회화를 발화하며 패턴에 대한 기억과 앞서 학습했던 단어들과 구문들의 조합으로 스스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고, 무료강의를 통해 더많은 효과를 얻도록 하고 있기에 학습자는 기대치보다 더 큰 만족을 얻을 수 있다. 거기에 재미를 더하고 성취까지 얻게된다면 책은 처음 말한 자신의 힘을 충분히 발휘한 것이라 믿는다. 영어의 어순은 국어와 달라 배우고자 하는 학습자를 주눅들게 하지만 미드천사 기초영어회화가 그 길을 순탄토록 도와줄 것이다. 늘 하는 말이지만 모든 학습서는 학습자가 하기에 달렸다. 본인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무언가를 얻든다, 아니면 장식용이나 어떤 받침으로 전락하는 것이다. 모든 학습자와 저자가 바라는대로 영어를 술술 말할 수 있는 그 순간까지 모두에게 화이팅!!을 바라며 기초 영어회화책 추천을 해 본다.

 

 

 

 

 

 

 

 

 

* 이 리뷰는 출판사 마이클리시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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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달기지여 안녕 (달기지 알파 3) | 쑤쿠렙 2018-09-1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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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미래인


스튜어트 깁스 지음 | 이도영 옮김

신국판변형(140×215) |328쪽 | 값 13,000원

ISBN 978-89-8394-850-2 (03840)



화제의 SF 시리즈 ‘달기지 알파’ 완결편

달기지와 인류의 위기를 막아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가 인류 최초의 달 민간 여행자를 17일(현지시각) 공개했다. 머스크는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일본인 마에자와 유사쿠가 달에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스페이스X는 지난 13일 스페이스X 로켓을 활용해 달 여행에 참여하겠다는 민간인과 계약을 마쳤다. 스페이스X는 트위터를 통해 “빅 팰컨 로켓을 타고 달 주변 여행을 하게 될 민간 탑승자가 서명했다”며 “우주여행 역사에 있어 커다란 진전”이라고 말했다. - <중앙일보> 온라인판, 2018. 9. 18


우주 생활에 관한 생생한 묘사에 예측 불허의 긴장감 넘치는 구성으로 아마존 베스트셀러 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화제의 SF 시리즈 ‘달기지 알파’ 완결편. 전편에서 홀츠 박사 피살사건과 니나 대장 실종사건을 멋지게 해결해낸 대시 & 키라 콤비에게 이번에는 그야말로 엄청난 위기가 닥친다. 달기지 알파와 인류의 운명을 건 대시 & 키라 콤비의 대활약상이 짜릿하게 펼쳐진다. 


서기 2041년, 달 생활 252일째. 니나 대장 실종사건을 해결한 이후 한 달여가 지나, 대시는 그토록 고대하던 13번째 생일을 맞는다. 아들에게 특별한 생일선물을 선사하고 싶었던 아빠의 비밀 계획에 따라, 대시는 니나 대장 몰래 아빠와 함께 기지 밖으로 나가 야구 캐치볼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만끽한다. 그러나 이내 니나 대장에게 발각되어 옥신각신하던 중, 갑자기 기지 안에서 공포에 질린 비명 소리가 들려온다. 


그것은 소냐 아줌마의 비명 소리였고, 이번 피해자는 바로 라스 쇼버그 씨였다. 정신을 못 차리고 바보처럼 실실대기만 하는 라스 씨의 증세를 놓고 저산소증, 우주착란증 등 여러 주장이 제기되지만 결국 청산가리에 중독된 것으로 밝혀진다. 니나 대장은 단순 사고라며 기지 사람들을 안심시킨 뒤, 몰래 대시를 사무실로 불러 사건의 진상을 알려준다. 누군가 라스 씨의 음식에 청산가리를 주입했다는 것. 청산가리 같은 독극물은 달기지 반입 금지 품목인 데다, 음식 역시 NASA의 철저한 관리 대상이므로 절대로 우연히 들어갔을 리는 없다는 것. 


누가, 왜 라스 씨의 음식에 독극물을 넣은 것일까? 니나 대장은 대시에게 은밀히 범인을 추적하라고 명령한다. 대시가 나이는 어리지만 이미 탁월한 추리력으로 두 건의 사건을 해결한 바 있기 때문이다. 대시는 곧 수사에 착수한다. 그런데 문제는 용의자가 한둘이 아니라는 것. 세계 굴지의 재벌로 무려 5억 달러나 내고 우주여행을 온 쇼버그 가족은 생각보다 답답하고 불편하기 짝이 없는 달기지 생활에 적응 못 하고 그 화를 기지 주민들에게 돌려 온갖 패악을 일삼아온 사람들이었다. 그중에서도 라스 씨의 안하무인격 행각은 단연 으뜸이었고. 그러니 대시 자신을 제외한 누구도, 심지어 라스 씨의 부인과 자녀들까지도 용의선상에서 제외될 수 없었다. 


단짝인 키라와 함께 사건의 단서를 찾아 좌충우돌하는 가운데, 대시는 어른들이 쉬쉬해온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된다. 기지 내 산소 공급장치에 문제가 생겨 산소 수치가 점점 떨어지고 있다는 것을. 그리고 내일이면 지구에서 보낸 응급 우주선을 타고 기지를 탈출해야 한다는 것을. 


달기지 알파에서의 마지막 하루가 정신없이 펼쳐지는 가운데, 대시는 또 다른 문제로 전전긍긍한다. 인류의 멸망을 경고했던 외계인 친구 잔 퍼포닉과 영영 작별을 해야 하는데, 그전에 인류의 멸망을 막을 비법을 어떻게든 전수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과연 대시 & 키라 콤비는 이 엉망진창의 위기를 돌파하고 지구 귀환에 성공할 수 있을까? 




★ 지은이 및 옮긴이 소개


스튜어트 깁스 (Stuart Gibbs)  

어릴 적부터 글쓰기에 관심이 많아서 초등학교 때, 007 시리즈로 유명한 제임스 본드의 아들이 주인공인 이야기를 썼다. 이 소설은 훗날 베스트셀러 시리즈 <스파이 캠프>의 기초가 되었다. 대학 졸업 후 할리우드로 가서 영화/TV 대본을 쓰면서 작가로서의 역량을 닦기 시작했고, 에이전시에서 매니저로 일하던 중 그의 재능을 눈여겨본 상사의 제안으로 청소년소설을 쓰게 되었다. 그리고 <스파이 스쿨> 시리즈와 <신나는 정글> 시리즈가 잇달아 히트를 치면서 베스트셀러 작가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달기지여 안녕』(원제: Waste of Space)은 <달기지 알파> 시리즈의 완결편으로, 전편 『2041 달기지 살인사건』과 『니나 대장 실종사건』의 성공에 힘입어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는 또한 각본가로서도 주목할 만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화 <스팟>과 <리플리케이트>의 각본을 썼고 니켈로디언, 디즈니 채널, ABC 방송사, 폭스 방송사 등의 텔레비전 쇼와 애니메이션을 다수 만들었다. 한국에 소개된 책으로는 『스파이 스쿨』, 『스파이 캠프』가 있다. 


이도영 (옮긴이) 

동국대학교에서 물리학을 공부하면서 컴퓨터 게임 개발 업무에 종사하다가, 영어에 남다른 매력을 느껴 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트루먼 스쿨 악플 사건』, 『2041 달기지 살인사건』, 『니나 대장 실종사건』, 『유령부』, 『불량엄마 납치사건』, 『불량엄마 굴욕사건』, 『피그보이』 등이 있다. 




★ 차례 


1장 우주 캐치볼 

2장 우주착란증 

3장 인류라는 종족 

4장 청산가리 중독 

5장 범인은 누구인가  

6장 유니콘 판타지  

7장 문제의 씨앗  

8장 나쁜 소식  

9장 시스템 장애  

10장 진화의 차이  

11장 니나 대장의 협박  

12장 누가 사과 씨를 훔쳤을까  

13장 쇼버그 남매와의 재대결  

14장 무단 침입 

15장 창 박사의 비밀 

16장 뜻밖의 용의자 

17장 진짜 비상탈출 

18장 치명적인 공격 

19장 결판의 시간 

20장 외계인의 선물 

21장 달기지여 안녕 

에필로그 #1: 전송 

에필로그 #2: 머나먼 여정 


달기지 알파 조감도

달기지 알파 내 거주구역 구성표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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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당신은 사람 보는 눈이 필요하군요 | 쑤쿠렙 2018-09-18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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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입니다!

 

 

나쁜 관계에서 나를 지키는 방탄 심리학

 

20만 부 베스트셀러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크리스텔 프티콜랭 심리 처방의 결정판

이 책을 읽고 나면 100미터 밖에서도 심리 조종자를 알아볼 수 있다!”

    

나는 생각이 많아서행동이 느린데 그 사람은 탁월한 결정력을 가졌다. 나는 낯선 사람을 상대하는 게 어려운데, 그 사람은 누구와도 쉽게 친해진다. “넌 너무 예민해, 넌 유별나라는 소리를 들어왔던 내게 네 생각이 맞아, 나도 똑같은 생각이야라고 말해준다. 마음속으로 이런 생각이 든다.

그 사람과 나는 천생연분, 소울메이트가 아닐까?’

하지만 24년간 심리 조종에 대해 연구한 프랑스의 심리치료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크리스텔 프티콜랭은 말한다.

 

당신은 사람 보는 눈이 좀 필요하군요? 그 사람은 두 얼굴을 가진 심리 조종자랍니다

생각이 많은 사람을 새롭게 분석해 독자들에게 큰 공감을 얻었던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의 저자 크리스텔 프티콜랭이 이번에는 생각이 많은 사람이 심리 조종자에게 자꾸만걸려드는 심리적 메커니즘을 밝히러 돌아왔다. 전작에서 생각이 많은 사람과 심리 조종자 각각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던 프티콜랭은 이후 심리 조종자에게 반복적으로 걸려드는 사람들을 상담하다가 이 둘 사이에는 긴밀한 연결고리, 기묘한 궁합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내게 상담을 받은 사람 가운데 적지 않은 수가 지배 관계에서 빠져나와 두 다리 뻗고 살 수 있게 되자마자 기억상실에 걸린 듯 새로운 지배 관계에 발을 담근다……. 자기가 어떤 사람을 만나 욕봤는지 까맣게 잊고 또 다른 심리 조종자를 인간적이고 선의 넘치는 사람으로 착각하고 다가간다. 외부자의 시선으로 보면 자기가 들어갈 불구덩이를 제 손으로 열심히 파는 것처럼 보일 정도다. () 사실과 행동만 따져 봐도 명백한 상황을 왜 못 볼까? 너무 남을 쉽게 믿어서? 너무 관대해서? 아니면 사랑받고 싶고 쓸모 있는 존재가 되고 싶은 욕망이 너무 커서? -본문 21

    

저자는 그간의 연구 결과와 상담 사례들을 토대로 심리 조종자들의 행동과 활발하게 돌아가는 두뇌 기능 사이에서 발견한 상호 보완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역설적이게도 머리가 빨리 돌아가는 사람일수록 심리 조종에 빠지기 쉽다. 똑똑한 사람은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싶어 하고, 상대의 관점을 헤아리려 한다. 모든 오해도 대화를 통해 풀 수 있고, 자신의 선의를 가지고 사람을 대하기에 타인도 그럴 거라 믿는다. 그러나 심리 조종자는 거짓말을 하고, 현실을 부인하고, 일부러 갈등을 조장한다. 애초에 악의로 똘똘 뭉친 사람과는 대화로 해결을 볼 수가 없는 것이다.

    

인생이 이유 없이꼬이고 있다면 주위에 이런 사람이 있는지 찾아보라!

-심리 조종자 진단 체크리스트

 

내가 도와줄게.”

늘 당신의 바람을 이뤄 줄 것처럼 말하지만, 실제로 해준 것은 하나도 없다.

나도 같은 생각이야.”

맞장구를 쳐 놓고, 나중에 가선 그런 말 한 적 없는데?” 발뺌한다.

걔만 아니었어도.” “그 자식 때문에 망한 거야.”

입만 열면 신세 한탄, 남 탓을 한다.

척척박사 납셨네요?”

농담이랍시고 당신에게 비난과 조롱을 서슴지 않는다.

똑똑한 사람은 다 할 줄 안다던데?”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물을 가져왔을 때, 이런 말로 당신의 좌절감을 부채질한다.

실은 집에 일이 좀 생겼어.” “회사에서 상사가 날 괴롭히고 있어.”

문제점을 지적하려는 순간,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척, 피해자인 척한다.

네가 나한테 소홀했기 때문에 내가 바람을 피운 거야.”

명백한 잘못을 들춰내면, 당신에게 책임을 전가한다.

난 네가 필요해.”

무리한 부탁을 거절하려는 순간, 이 말을 던져 당신을 꼼짝 못 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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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사람 보는 눈이 필요하군요>

서평단 모집  

 

  기간 : ~9월  24일 
당첨발표:  27일

 

*주의사항

 

1. 『무조건 심플』, 『최강의 멘탈』부키 서평단은 2순위입니다.
(신청자가 미달일 경우에만 당첨 기회가 있습니다)
2. 지금까지 부키 서평단으로 당첨되신 분들 중 리뷰를 작성하지 않은 분은 서평단 추첨에서 제외됩니다.
3. 서평단 신청시 예스24 개인정보가 책 받을 실제 주소로 되어 있는지 확인해주십시오.
(주소 오류 등으로 인한 재발송이 안 됩니다.)

 

*서평단의 약속
2018년 10월 8 일까지 예스24에 리뷰를 작성한 후 해당 도서 리뷰 발자국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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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사진으로 맛보는 중국 음식 문화 '중국인의 밥상' (~9월20일) | 쑤쿠렙 2018-09-17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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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와 생생한 사진으로 보는 중국의 음식문화

중국인의 밥상






중국을 대표하는 요리들을 알아가면서 풍부한 중국 문화 지식까지!

생생한 사진과 함께 중국의 음식문화를 이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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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를, 중국 문화를 전혀 몰라도 맛있는 요리하나로 통한다! 초보자의 눈높이에서 묘사하고 설명한 수천가지의 중국 요리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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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먹어보지 못한 중국의 다양한 음식들을 알아보고 그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중국 문화를 이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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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진행 기간 : 9월 13일(월) ~ 9월 20일 (수)     

- 당첨자 발표 : 9월 21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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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중국인의 리얼한 생활 이야기로 배우는 '중국어 리얼 독해1' (~9월 20일) | 쑤쿠렙 2018-09-17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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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서평단 이벤트 진행 기간

- 이벤트 진행 기간 : 9월 13일(월) ~ 9월 20일 (목)    

- 당첨자 발표 : 9월 21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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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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