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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엄마의 행복시크릿 | 기본 카테고리 2021-03-26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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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엄마의 행복시크릿

김지영 저
생각수레 | 2021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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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행복시크릿....

엄마 마흔에 떠나는 행복여행...

책표지만 봐도 엄마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읽고 싶어지는 책일것이다.


 

 

처음 이 책을 받기전 그냥 편하게 읽을수 있는책, 우리의 일상 이야기겠지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면부모, 내면아이라는 말이 첫부분부터 나오면서 쉽게 훅 읽어 나갈수 있는 책이 아니였다.

하나하나 한자한자 마음에 새기며 천천히 읽어 나가다보니 점점 속도가 붙기 시작했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1장 : 엄마로서의 삶, 그리고 '나'

▶2장 : 엄마 마음은 흔들그네

▶3장 : 힘들수록 읽어야 산다.

▶4장 : 글쓰기로 시작하는 자기치유

▶5장 : 엄마의 자기혁명

 

 

그중 젤 먼저 나에게 공감을 주는글은....

엄마라는 자리...위치였다.

나도 두 아이의 엄마이기전에 간호사였다.

나름 우리나라에서 젤 유명하고 큰 종합병원에서 인정을 받으며 부족함없이 지내고 있었다.

하지만 결혼...출산이라는 문턱에서 난 엄마라는 자리를 선택했고 힘들게 쌓아 올린 나의 사회적 자리를 내려 놓아야했다.

그 선택에 후회는 없다.

하지만 누구의 아내, 누구의 엄마라 불리면서 내 이름 석자는 사라진지 오래다.

 

 

그래서 다시 내 이름 석자를 찾고 싶어 대학병원에 들어 갔다.

누구의 아내, 누구의 엄마가 아닌 내 자신의 이름이 불리고 내가 할 수 있는 뭔가가 있는것만으로 가슴이 뛰고 벅차 올랐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난 이 책의 글처럼 아이들에게 엄마가 필요해 다시 나의 자리를 반납하고 엄마라는 자리로 돌아와야만 했다.


 

 

엄마라는 자리....

나의 친정엄마도 본인의 모든걸 희생하고 자식을 위해 헌신하신 분이다.

그 헌신과 사랑이 잘못 된건 아니지만 엄마의 삶이란 없었던거 같다.

오로지 모든게 자식에게 맞춰져 있고 자신을 위해 쓴 시간은 없는거 같다.

그것이 잘못 되었다 말하지는 못하지만 나도 이렇게는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한다.

난 60세가 되면 신랑이랑 세계일주를 하고 싶고 그리고 더 나이가 들면 아이들이 나보다는 좀더 나은 삶을 살수 있도록 아파트 한채씩은 남기고 죽어야지 하는 생각을 많이 한다.

이게 친정엄마보다 잘하는 삶이라고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내가 생각하기에는 이 삶이 더 나은 삶인거 같아 선택한 것이다.


 

 

그럴려면 정말 열심히 살고 열심히 벌어야 하는데 생각처럼 쉽지 않다.

나는 정말 열심히 사는데 왜 나만 이렇게 힘들지하고 정말 많이 생각한다.

그러면 그럴수록 우울해지고 마음과 생각과는 다른게 말이 밉게 나가고...

그러다 제일 가까운 가족에게 상처를 주고...

내 마음과 내 생각과는 다르게 흘러가는게 사실이다.

그래서 옆을 둘러 보았다.

모든 가정이...모든 사람들이...

각자 말은 못하지만 다들 아픔을 안고 상처를 안고 힘들게 살고 있다는걸 알았다.

나만 힘든게 아니고 표현을 안했을뿐이지 속을 내다 보면 걱정 없는 사람은 없었다.

그래서 힘들지만 행복해지려고 노력중이다.


 

요즘 책을 정말 많이 읽는다.

그리고 아이들 어렸을때 블로그를 하고 한동안 하지 않았던 블로그를 최근 다시 시작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다 보니 내 자신을 반성하게 되고 마음 생각을 하게 되고 마음을 정리 할 수 있는 시간을 주었다.

그러다보니 내 마음에도 여유라는게 싹트기 시작했다.

그러다보면 나도 행복이라는 단어를 쓸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마흔....

정말 많은 일들이 지나가고 많은 것들을 포기하며 살아 온거 같다.

다시 기회가 된다면 온전한 내 자신을 찾고 온전한 나를 위해 한번 살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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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엄마의 행복시크릿 | 기본 카테고리 2021-03-2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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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행복시크릿....

엄마 마흔에 떠나는 행복여행...

책표지만 봐도 엄마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읽고 싶어지는 책일것이다.


 

 

처음 이 책을 받기전 그냥 편하게 읽을수 있는책, 우리의 일상 이야기겠지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면부모, 내면아이라는 말이 첫부분부터 나오면서 쉽게 훅 읽어 나갈수 있는 책이 아니였다.

하나하나 한자한자 마음에 새기며 천천히 읽어 나가다보니 점점 속도가 붙기 시작했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1장 : 엄마로서의 삶, 그리고 '나'

▶2장 : 엄마 마음은 흔들그네

▶3장 : 힘들수록 읽어야 산다.

▶4장 : 글쓰기로 시작하는 자기치유

▶5장 : 엄마의 자기혁명

 

 

그중 젤 먼저 나에게 공감을 주는글은....

엄마라는 자리...위치였다.

나도 두 아이의 엄마이기전에 간호사였다.

나름 우리나라에서 젤 유명하고 큰 종합병원에서 인정을 받으며 부족함없이 지내고 있었다.

하지만 결혼...출산이라는 문턱에서 난 엄마라는 자리를 선택했고 힘들게 쌓아 올린 나의 사회적 자리를 내려 놓아야했다.

그 선택에 후회는 없다.

하지만 누구의 아내, 누구의 엄마라 불리면서 내 이름 석자는 사라진지 오래다.

 

 

그래서 다시 내 이름 석자를 찾고 싶어 대학병원에 들어 갔다.

누구의 아내, 누구의 엄마가 아닌 내 자신의 이름이 불리고 내가 할 수 있는 뭔가가 있는것만으로 가슴이 뛰고 벅차 올랐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난 이 책의 글처럼 아이들에게 엄마가 필요해 다시 나의 자리를 반납하고 엄마라는 자리로 돌아와야만 했다.


 

 

엄마라는 자리....

나의 친정엄마도 본인의 모든걸 희생하고 자식을 위해 헌신하신 분이다.

그 헌신과 사랑이 잘못 된건 아니지만 엄마의 삶이란 없었던거 같다.

오로지 모든게 자식에게 맞춰져 있고 자신을 위해 쓴 시간은 없는거 같다.

그것이 잘못 되었다 말하지는 못하지만 나도 이렇게는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한다.

난 60세가 되면 신랑이랑 세계일주를 하고 싶고 그리고 더 나이가 들면 아이들이 나보다는 좀더 나은 삶을 살수 있도록 아파트 한채씩은 남기고 죽어야지 하는 생각을 많이 한다.

이게 친정엄마보다 잘하는 삶이라고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내가 생각하기에는 이 삶이 더 나은 삶인거 같아 선택한 것이다.


 

 

그럴려면 정말 열심히 살고 열심히 벌어야 하는데 생각처럼 쉽지 않다.

나는 정말 열심히 사는데 왜 나만 이렇게 힘들지하고 정말 많이 생각한다.

그러면 그럴수록 우울해지고 마음과 생각과는 다른게 말이 밉게 나가고...

그러다 제일 가까운 가족에게 상처를 주고...

내 마음과 내 생각과는 다르게 흘러가는게 사실이다.

그래서 옆을 둘러 보았다.

모든 가정이...모든 사람들이...

각자 말은 못하지만 다들 아픔을 안고 상처를 안고 힘들게 살고 있다는걸 알았다.

나만 힘든게 아니고 표현을 안했을뿐이지 속을 내다 보면 걱정 없는 사람은 없었다.

그래서 힘들지만 행복해지려고 노력중이다.


 

요즘 책을 정말 많이 읽는다.

그리고 아이들 어렸을때 블로그를 하고 한동안 하지 않았던 블로그를 최근 다시 시작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다 보니 내 자신을 반성하게 되고 마음 생각을 하게 되고 마음을 정리 할 수 있는 시간을 주었다.

그러다보니 내 마음에도 여유라는게 싹트기 시작했다.

그러다보면 나도 행복이라는 단어를 쓸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마흔....

정말 많은 일들이 지나가고 많은 것들을 포기하며 살아 온거 같다.

다시 기회가 된다면 온전항 내 자신을 찾고 온전한 나를 위해 한번 살아 보고 싶다.

 

 

 

 

 

생각수레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생각수레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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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졸업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 기본 카테고리 2021-03-25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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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졸업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앤디 림,윤규훈 공저
체인지업 | 2021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꼭 읽어야 할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리집 딸들 뿐 아니라 중고등학생 대부분이 내가 뭘 해야하는지 꿈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고 있을것 같다.

진로....너무 막연하고 무언가 하고 싶은걸 찾기에는 우리 아이들이 경험이 너무 없는게 사실이다.

매일 학교, 학원, 집만 왔다갔다 하는 아이들에게 30,40대 가 살아가는 인생의 진로를 선택하라 하기에는 너무 배경지식도 경험도 자료도 턱없이 부족한게 사실이다.

그런데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너 뭐 할거야', '너 진로 결정했어'....너무 쉽게 아이들에게 대답을 요구한다.

물론 나 자신부터 이런 질문을 종종 하곤 한다.

그럴때마다 돌아오는 답변은 늘 한가지...

엄마, 나 진로 결정 못했어요...뭐가 좋을지 모르겠어요

 

심지어 올해 외고를 진학한 큰딸도 똑같은 답을 한다.

작년에 외고라는 목표와 희망이 있어 열심히 노력한 결과 외고를 진학하게 되었는데 그런 딸조차 본인이 뭐가 되고 싶은지 잘 모르겠다고 하는게 현실이다.

그래서 이런 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우선 목차는...

 

크게 6장으로 나뉘어 이야기가 이어진다.

▶1장 : 공부와 꿈에 대하여 안게 된 것들

▶2장 : 성장과 성공에 대하여 알게 된 것들

▶3장 : 돈에 대하여 알게 된 것들

▶4장 : 사람에 대하여 알게 된 것들

▶5장 : 세상에 대하여 알게 된 것들

▶6장 : 행복에 대하여 알게 된 것들

 

 

이 중 제일 먼저 소개하고 싶은 대목이...

마음만 먹으면 정말로 안 되는게 없다

 

세상은 희한하게도 마음 먹은 사람과 마음 먹지 않은 사람으로 나뉘고, 마음먹은 사람들이 역사를 이끌어 간다.

그렇게 오래 살아 본 인생은 아니지만 이 인생을 뒤돌아 보면 이 말에 100% 공감한다.

마음 먹지 않으면 마음 먹어서 행동할때보다 성공하고 이루어 낼 확률은 현저히 떨어진 경험이 있다.

그렇다고 마음만 먹으면 된다는건 아니다.

마음을 먹었으면 누구보다 열심히 누구보다 간절히 바란다면 꼭 이루어진다는 뜻이다.

그리고 무언가 결심 했으면 무조건 미루지 말고 바로바로 하려는 사고와 자세야 말로 성공의 확률을 더 높여 준다.


 

 

자신 한계에 부딪히는 경험을 시도한 학생들

 

자신 한계에 부딪힌 경험, 몇 날 며칠 밤을 새운 경험이 있으면 그 사람은 레벨이 올라간다.

나는 아이들을 키우면서 스스로 뭔가를 하고 싶어해야지 부모인 내가 뭔가를 하게 하는건 부모의 욕심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그 좁은 소견 덕분에 다른 친구들은 빠르면 초등, 늦어도 중학교 들어가면 준비하는 외고준비를 몇개월도 채 남지 않은 작년 여름방학에 외고준비를 시작했다.

다른 친구들이 오랜 시간에 걸쳐 준비한걸 몇개월만에 해야 했기 때문에 잠은 당연히 사치가 되었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어느 누구보다 열심히 자기 생활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아이이다.

그렇게 잠도 줄여가면서 모든것에 최선을 다하고 진심을 다해서 그런지 이 구절에 딱 부합하는 경험을 시도해 외고 합격이라는 레벨을 올렸다.


 

적극적으로 나에게 도움이 될 인간관계를 만들어야 한다.

 

아이들이 초등학교 시절 그래도 아이들의 엄마들과 친분을 가지고 잘 지내야 아이들의 교육에 정보라는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생각 했다.

그래서 시간과 돈을 투자하며 나름 인맥을 늘였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 내주위엔 그때 만난 사람은 한명도 남지 않았다.

난 이 책에서 말하는 그저 스쳐지나가는 사람에게 투자를 한것이다.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만나는 사람을 바꿔야 한다.

 


 

내가 인생의 전부인 부모님께 잘하기

 

부모는 자식을 위해 죽을 수 있지만 자식은 부모를 위해 죽을 수 없다는 말이 있다.

이 부분의 책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고 한자한자 읽어 내려갈때마다 펑펑 울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 할 수 있었다.

이 부분은 구지 말을 하지 않아도 다 공감할 부분인거 같다.

 

 

돕는것은 일종의 '사람 투자'이다

 

남을 돕는 과정 자체가 나의 성장 과정이다.

얼마전 우연히 '놀면 뭐하니'를 보게 되었다.

예전에 화제가 되었던 치킨 아저씨 이야기...

본인도 코로나로 힘든 상황이었는데 형제에게 따뜻한 치킨을 선물 한 훈훈하고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

그 이야기에 더해져 본인도 힘든 상황이고 하루하루 먹고 살기 힘든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본인 재산의 반으로 치킨 120마리를 본인보다 더 힘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례가 방송 되었다.

이걸 본 순간 나도 모르게 나도 기부라는걸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작은것 부터...조금씩 하나하나...아이들도 신랑도 좋다고 다함께 동참해 주었다.


 

 

이 책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고 많은 것을 깨닫게 하고 많은 것을 선물해 주는 느낌이다.

책 앞표지에는 10대를 위한 인생 성장 에세이라고 적혀 있다.

이 책은 10대 뿐만 아니라 전 연령이 읽어도 공감하는 부분이 많고 읽어 보면서 삶의 터닝 포인트를 찾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내가 무엇을 먼저 해야 하고 무엇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하고 내가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다시 가슴 뛰게 해주는 책인거 같다.

 

 

 

 

「체인지업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체인지업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세상#맘수다#책세상맘수다카페#졸업하기전에알았더라면좋았을것들#체인지업#진로#꿈#희망#인생성공#경험#인간관계#부모님#투자#돈#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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