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catlleya70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catlleya70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catlleya70
catlleya70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8월 스타지수 : 별2,20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26 | 전체 5250
2009-05-26 개설

2020-02 의 전체보기
옛날 감성의 로맨스 | 기본 카테고리 2020-02-20 19:44
http://blog.yes24.com/document/1212056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l′eternita′ (영원)

서지인 저
에피루스 | 2019년 11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예전 해외로설이 로맨스계의 주류를 이루던 때에 읽었던 느낌이 듭니다. 그 당시 리전시물이 아닌 현대 로맨스의 소재는 미운오리같은 여주가 남주를 만나 환골탈태하여 사랑을 쟁취하는 내용이 많았는데 이 작품을 읽고는 옛 감성에 잠시 젖게 되네요.
선머슴같이 비쩍 마르고 볼품없는 여주에게 매력을 느끼고 들이대는 남주를 보며 예전같으면 감정이입 해가며 읽었겠지만 지금은 그저 판타지스러운 상황으로 치부하며 글 전개의 억지스러움만 찾으려하는 내모습이 씁쓸하기도 합니다.
비밀의 결혼을 읽었던 당시의 감성을 같은 작가라 하여 이 작품에서도 기대했던 것이 약간은 무리였던거 같아요.
조금의 오글거림만 견딘다면 이 작품도 재미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길지만 순식간에 읽히는 작품입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2-12 00:40
http://blog.yes24.com/document/1208567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대여] [세트] 쏘 롱, 써머 (so long, summer) (총2권/완결)

김차차 저
서커스 | 2020년 0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처음 접한 작가님 작품인데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도입부부터 쉬지않고 읽게 만드는 흡인력이 있네요
물론 짧지않은 분량이기에 뒤로 갈수록 늘어지는 부분이
나오고 여주의 시점에서 남주 시점으로 바뀌는 부분에서는 조금 지루함도 느꼈지만 결말로 치닫는 부분이 극적이랄만큼 강렬하게 전개되는군요
남주 피폐물은 정말 간만에 접하는듯 합니다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죄인이라 마냥 끌려다니는 여주의 속사정이 불쌍하고, 실상은 사랑과 관심에 목말랐던 남주도 짠했습니다
로맨스의 정석인 식상한 Ever after의 결말이 이 소설은 필요한듯 하네요
달달하고 행복한 그들의 그후를 읽고 싶어집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길지만 순식간에 읽히는 작품입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2-12 00:39
http://blog.yes24.com/document/1208567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대여] [세트] 쏘 롱, 써머 (so long, summer) (총2권/완결)

김차차 저
서커스 | 2020년 0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처음 접한 작가님 작품인데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도입부부터 쉬지않고 읽게 만드는 흡인력이 있네요
물론 짧지않은 분량이기에 뒤로 갈수록 늘어지는 부분이
나오고 여주의 시점에서 남주 시점으로 바뀌는 부분에서는 조금 지루함도 느꼈지만 결말로 치닫는 부분이 극적이랄만큼 강렬하게 전개되는군요
남주 피폐물은 정말 간만에 접하는듯 합니다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죄인이라 마냥 끌려다니는 여주의 속사정이 불쌍하고, 실상은 사랑과 관심에 목말랐던 남주도 짠했습니다
로맨스의 정석인 식상한 Ever after의 결말이 이 소설은 필요한듯 하네요
달달하고 행복한 그들의 그후를 읽고 싶어집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