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도깨비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cbj2020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도깨비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161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역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영화후기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나를키운건8할이나쁜마음이었다 소담북스 서평단모집 이혜린 내안의나 관람후기 옥탑방고양이 소담 마이클럽
2020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비대면사회 필수 기..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wkf qhrh rkqlsek 
새로운 글
오늘 47 | 전체 30348
2009-02-11 개설

2020-10-26 의 전체보기
[당신의 마음을 글로 쓰면 좋겠습니다] 마음의 빛을 찾아가는 77가지 심리 치유 | 기본 카테고리 2020-10-26 22:41
http://blog.yes24.com/document/1322140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당신의 마음을 글로 쓰면 좋겠습니다

박정혜 저
오도스 | 202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꺼내기엔 가볍고 담아두긴 무거운 답답한 일상 털어놓기, 글로 적다 보면 어느새 홀가분해지는 내 마음 안아주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리가 구분해서 사용할 뿐이지 마음과 신체는 같이 간다. 마음이 건강하면 신체도 건강해지고, 신체가 건강하면 마음도 건강해진다는 의미다. 역으로 마음이 병들면 신체 건강도 잃기 쉽고, 신체가 병들면 마음의 건강도 무너지기 쉽다는 얘기다. 의학이나 과학에서는 어떻게 판단할지 모르지만 독자의 경험으로는 그렇다. 그래서 신체에 병이 깊은 환자에게 의사들도 마음 건강을 챙기는지 모른다. '희망'이 그것이다. 난치병이나 불치 등의 병은 의학적으로 치료가 불가능한 수준이 되면 의사들은 대개 치료에 대한 희망을 잃지 말라고 최후의 주문을 주는 것도 같은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물론 의학 지식이 없는 독자의 생각이지만 삶의 순리에 마음과 신체의 병은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는 독자의 생각도 완전 외면 받을 무지(無知)에 의한 단순한 생각만은 아닐 터다.



이 책은 글쓰기를 통해 혼자서 치유를 체험할 수 있는 '자가치유서'다.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저자의 질문에 스스로 답변해가며 저자와 함께 치유하는 글쓰기 치유서다. 이 책은 일반적인 마음 치유에 목적을 두는 심리서가 좋은 내용을 읽고 공감하면서 위로를 얻는데 그치지만, 이 책은 눈으로 읽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꼼꼼하게 적용하면서 마음을 더 단단하게 만들어 주는 방식이다. 마치 체력을 단련하기 위해 매일 꾸준히 운동하듯 이 책 또한, 일정한 간격을 정해 놓고 일주일에 한 번, 또는 하루에 한 번 책을 펼쳐 들고 스스로 정한 진도대로 실천하다 보면 실제로 치유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 효과는 직접 해보진 않고 생각만으로 판단을 내릴 수는 없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글쓰기는 마음 치유에 매우 좋은 방법이라고 수많은 경험자를 통해 입증되고 있다. 전업 작가나 글쓰기를 매일 하든, 글쓰기라고는 학교 다닐 때 이후 한 번도 제대로 하지 않은 일반인이든 글쓰기 효과에는 거의 좋은 방법이라고 입을 모은다. 이 책은 치유자가 자신이고, 치유자는 그저 글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책과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안내자인 책과 그 책을 따르기로 한 치유자가 서로 소통하며 인연을 맺는 과정을 통해 치유자는 책의 이야기를 듣고, 책은 치유자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특히 압박감을 느끼면서 억지로 하는 것은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지만 오히려 용기를 내어 천천히 자신 마음을 들여다보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귀중한 체험을 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이 여러 가지 상황을 설정하고 시(詩)를 읽고 감상을 쓰고 마음을 들여다보고, 치유하는 방식을 선택하고 있다. 이 책의 부제 '마음의 빛을 찾아가는 77가지 심리 치유'의 의미가 명확해진다. 개인마다 상활이 다 다르기에 맞는 부분만 봐도 된다는 얘기도 이해된다.

이 책은 본인 스스로 탈출할 수 있게 문학적으로 문제를 주고, 써보게 한다. 그래서 조금이나마 스스로 해결할 수 있게 잔잔하게 도움을 준다.


03. 겉마음과 속마음

17. 나를 안아주기

22. 상처 어루만지기

35. 죽음이 부러운 날

47.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뇌과학 이론에 사람의 뇌는 실제와 거짓을 구분하지 못한다고 한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고 상상할 때에도 실제 행동할 때처럼 뇌의 에너지가 동일하게 쓰인다고 한다. 집중해서 책을 읽어도 피곤하고 실제로 몸을 움직이면서 일을 해도 뇌는 똑같이 피곤하기 때문에 실제로 몸을 움직이지 않고 글만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진짜로 그 일을 한 것 같은 착각이 든다. 마치 복잡한 기계를 다루는 자격증을 따기 위해 책을 수없이 읽고 공부해도 실제로 그 기계를 다루어 보는 것과는 완전 다른 세계인 것과 마찬가지 원리이다. 마음도 마찬가지이다. 아무리 심리서를 읽고 위안을 받는다고 해도 근본적인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기란 쉽지 않다. 그 때 필요한 것이 바로 글쓰기다. 책에 따르면 복잡하고 어렵게 적지 않아도 된다. 한 글자로 표현해도 좋고 문장으로 표현해도 좋다. 그리고 쓰여진 자신의 마음을 차분히 들여다보고 생각하다 보면 복잡하고 잡히지 않던 감정이 쉽게 정리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저자에 따르면 이 책의 내용은 '심상 시(詩)치료' 과정에 따라 구성되어 있다. 심상 시치료는 통합 예술·문화 치유이다. 감성과 감수성으로 내면의 힘을 자각하고 영혼의 성장을 목적으로 하는 21세기형 새로운 정신 및 심리 치유이다. 목차를 보고 마음이 끌리는 대로 펼쳐보고 싶다면 그렇게 해도 좋다고 저자는 설명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하고 나서 전체 과정을 반복하거나, 중간중간 더 끌렸던 부분을 골라 복습해도 좋다. 매번 할 때마다 변화하고 성숙해지는 마음을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저자는 확신한다. 단, 앞서 언급했듯이 그저 읽기만 해서는 아무런 효과가 없고, 직접 저자의 안내대로 실행해야만 치유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주의를 준다. 글쓰기 치유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가능하고 준비는 간단하다. 스스로 치유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두툼한 공책과 필기구를 앞에 두면 시작이다. 뜻이 있다면 언제든지 바로 시작할 수 있다.



이 책은 ‘자가 치유서’입니다. 이 책의 궁극적인 목적인 치유를 위해서 당신은 스스로 치유사가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억지로 해서는 제대로 해낼 수 없습니다. 의지를 북돋우고 용기를 내는 것은 필요하지만, 진정으로 마음의 문을 여는 과정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잘해내겠다는 욕심과 욕망을 내려놓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손으로 움켜쥐려 해서는 결코 흘러가는 물을 손안에 담을 수 없는 이치와도 같습니다. 손에 물을 담고자 할 때는 다만 소중하게 담기리라는 마음만 가지고 다가가야 합니다. 마치 아무것도 원하지 않는 것처럼 손바닥을 활짝 펼칠 때 비로소 손바닥에 물이 가득 고이게 됩니다. 이책을 활용하는 원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치유라는 목표만 바라보고서, 전략과 전술로 접근하려 들어서는 진정한 효과를 거둘 수 없습니다. 그저 신나는 내면 여행을 떠난다고 여기고, 몸과 마음을 가볍게 이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머리말」 중에서


그 첫 번째는 동감(同感)입니다. 동감은 어떤 일에 대한 견해나 생각이 같은 것을 말합니다. 마음에 빛깔이 있다면, 그 빛깔을 맞추는 것입니다.

마음은 상황이나 상태에 따라 제각각 다른 빛깔을 내기 마련입니다. 검고 암울한 빛깔을 낼 수도, 환하고 밝은 빛깔을 낼 수도 있습니다. 어떤 빛깔을 품고 또 뿜어낼지는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스스로가 한 선택이 빛깔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한 개인이 낼 수 있는 빛깔은 마음의 상태에 따라 다양하고 다채롭습니다. 암울한 빛깔을 지닌 사람이 다음 순간에는 눈부신 빛깔을 낼 수도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가능하지요.

「마음 잇기」 중에서



자중자애(自重自愛)는 스스로를 귀히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을 말합니다. 쉬운 것 같지만 가만 돌아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날마다 나를 공격하고 업신여기고 책망하고 비웃은 적이 더 많지요. 끊임없이 나에게 화살을 쏘아대기 일쑤입니다. 멈추고 싶지만, 오랜 기간 쌓아온 버릇이 나를 부채질합니다.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이 바로 치유를 위한 첫걸음입니다.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는 것은 자기 자신밖에 모르는 이기심과는 다릅니다. 나를 진정 귀하게 여긴다면, 자연스럽게 나를 넘어 내 주변의 가까운 이들에게도 사랑이 전달됩니다. 빛이 주위 를 환히 밝히듯이 말입니다.

누구나 자신을 사랑할 것 같지만, 실은 그렇지 않은 경우 가 더 많습니다. 소중한 가족이나 친구에게 오히려 애정과 고마움을 잘 표현하지 않듯이 자기 자신에게도 그러하지요. 하지만 스스로에 대한 애정 고백은 정말 중요한 일입니다. 입으로, 말로 꺼내놓는 것은 분명한 맹세나 언약과도 같습니다. 영혼에 뚜렷이 새겨지게 되지요.

「마음 알아차리기」 중에서


저자 : 박정혜(시아, 詩兒)


시아(詩兒)는 시를 쓰는 아이라는 뜻이다. 신의 눈으로 보면, 인간은 모두 아이다. 누구나 영혼의 성장이라는 목적을 위해 태어났다고 믿고 있다. 신의 섭리대로 감사하며, 춤추듯, 환하게 살아가도록 안내하는 자이다. 간호학, 국문학, 문예창작학을 거쳐 문학치료학을 전공하였고 통합 예술·문화치유인 ‘심상 시치료’를 개발하고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몇몇 대학교에서 심상 시치료를 활용해서 가르치고 있다. 상처를 극복한 치료사, 운디드 힐러(Wounded healer)이고, 인간이 저마다 빛깔이 다른 빛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역경의 극복이 성공이며, 감사, 용서, 꿈이 우주의 에너지와 연결하는 열쇠인 것을 믿고 있다. 현재 심상 시치료 센터장이다. 다수의 대학에서 ‘독서치료’, ‘현대 사회와 정신 건강’, ‘사이코드라마’, ‘연극 치유’ 등의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스크랩] [서평단 모집]★아르테★『클래식 클라우드 : 드가』 | 기본 카테고리 2020-10-26 20:05
http://blog.yes24.com/document/1322045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신청 기간 : 111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112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파리에서의 생활은 시적이고 환상적인 분위기들로 넘쳐난다.

이러한 분위기는 공기처럼 우리 주위를 감싸고 있다.”


19세기 파리가 만들어낸 환상과 현실과 세계를 넘나들며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파리 시민들의 삶을 매섭게 파고든 예술가 드가,

그를 낳은 예술과 혁명의 도시로 파리로 떠나다


파리의 화가라는 지위를 놓고 보자면, 드가는 다채롭고 입체적이라는 점에서 귀스타브 카유보트보다 낫고, 더 차분하고 면밀하며 전통을 존중한다는 점에서 에두아르 마네보다 낫다. 드가의 그림은 얼핏 냉담해 보이지만 미묘한 심리적 장치가 잔뜩 담겨 있어 유머러스하고 신랄하다. 그는 지난날의 풍속화를 계승하면서도 동시에 냉담하고 고독한 현대 도시의 감성을 예리하게 포착했다. 이 점에서 드가는 여타 예술가들을 뛰어넘는다. 많은 화가와 사진가가 파리를 담은 이미지는 진한 회고에 젖어 있다. 과거의 한때,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파리를 보여준다. 하지만 드가가 그림에 담은 파리는 보는 이와 함께 움직이며 명멸한다. 드가는 파리라는 현대적인 도시를 바라보는 ‘시선’을 보여준다. ?「프롤로그」에서


 발레리나가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보는 이를 단숨에 사로잡는 드가의 대표작 〈에투알〉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이 유명한 작품을 그린 예술가에 대해 묻는다면 과연 우리는 얼마나 답할 수 있을까? 이 거장의 이름은 익숙하면서도 동시에 낯설다.


 클래식 클라우드 시리즈의 스물네 번째 책인 〈드가〉는 작품의 유명세에 가려져 있던 드가를 제대로 만나는 기회를 선사한다. 동서양을 넘나들며 여러 예술가를 소개해온 이연식 작가가 이번에는 19세기 프랑스 인상주의 화가 드가의 생애와 그의 작품 세계를 묘파한다. 더군다나 드가의 평생 터전이었던 파리 곳곳을 누비며 그의 대표작들을 만날 수 있는 장소들로 우리를 이끈다. 드가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던 사건과 그의 작품이 탄생할 수 있었던 배경을 당시 19세기 프랑스 사회, 예술계와 연결하고 있어 드가라는 인물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드가는 모네, 르누아르 등과 함께 인상주의를 탄생시켰지만, 그들과 전혀 다른 길을 걸었다. 인상주의 예술가들이 태양 빛이 순간순간 만들어낸 색채의 조화에 매료되어 야외로 나갔던 것과 달리 드가는 대도시를 살아가는 소시민들의 일상에 주목했다. 특히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여성 노동자들에게로 시선을 돌렸다. 얼핏 별 쓸모나 보람이 없어 보이는 그녀들의 행위도 아름답게 여겼다. 드가는 화려한 도시 이면에 가려진 이들의 삶도 놓치지 않았는데, 그의 눈길을 사로잡은 이들이 바로 하위계층인 발레리나들이었다. 드가 이전의 예술가들이 발레리나들을 이상화하여 담았던 것과 달리 그는 어떠한 미화도 하지 않고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에 있는 그녀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그렸다. 그래서 그의 그림을 보고 있노라면 우리와 다를 바 없이 살아가는 이들의 하루하루가 눈앞에 그려지는 듯하다. 20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많은 이들이 드가의 그림에 공감을 표하는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는지도 모르겠다. 

 

지은이 | 이연식 


화가가 되고 싶어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 입학해 서양화를 공부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전문사 과정에서 미술이론을 배웠으나 그 꿈을 이루지 못했다. 지금은 책을 쓰고 외국 도서를 우리말로 옮기면서 미술사 강의를 하고 있다. ‘전통’과 ‘혁신’이라는 이질적인 두 요소를 동시에 보여주는 예술가 드가에게 매료되어 이 책을 썼다. 지은 책으로는 《뒷모습》 《예술가의 나이듦에 대하여》 《불안의 미술관》 《이연식의 서양 미술사 산책》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그림을 보는 기술》 《한국 미술: 19세기부터 현재까지》 《신 무서운 그림》 《예술가는 왜 책을 사랑하는가?》 《컬러 오브 아트》 《몸짓으로 그림을 읽다》 등이 있다.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