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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BL] 커피 앤 칠 3권 (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21-12-16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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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커피 앤 칠 3권 (완결)

속눈썹그림자 저
MANZ’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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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눈썹그림자 작가님의 비엘 소설, 커피 앤 칠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 소설은 아주 피폐하거나 무겁거나, 또 감정소모가 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마음을 가라앉히고 무던하게 분위기를 가라앉히는 그런 우울감의 분위기가 있습니다. 그저 현실에서도 있을법한 현대의 우울을, 그리고 한 개인이 가질법한 그런 사연들을 담담하게 담고 있습니다. 행복하기만 한 삶은 없고, 그래서 더 현실적인, 그래서 더 잔잔하게 사랑하는 모습을 그려낸 소설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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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100% 페이백][대여] 나의 아름다운 이웃 (개정판) | 기본 카테고리 2021-12-16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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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대여] 나의 아름다운 이웃 (개정판)

박완서 저
작가정신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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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퍼센트 페이백으로 대여해서 읽게 된, 박완서 작가님의 '나의 아름다운 이웃'의 리뷰입니다. 박완서 작가님, 하면 아주 예전에 읽었던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가 생각이 납니다. 그 책 이후 두번째로 읽게 된 박완서 작가님의 책이니 오랜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박완서 작가님의 작품은 작가님이 살던 시대를 반영하고 있어, 나이 어린 저와는 동떨어진 시대를 추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소설을 읽으면서 저는 역사를 보듯 동떨어진 상태로 보는 것이 아니라, 책 속의 인물이 되어 그 장면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지금, 오히려 더 그리워진 그 시대의 정서가 무엇인지 알 수 있는 단편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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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100% 페이백][대여] 벼랑 위의 집 | 기본 카테고리 2021-12-16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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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대여] 벼랑 위의 집

TJ 클룬 저/송섬별 역
든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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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퍼센트 페이백으로 대여해서 읽어 보게 된 벼랑 위의 집 리뷰입니다. 어른아이를 위한 소설, 이 문구를 보았을 때 저를 위한 소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책 속 대사를 말해보자면, 14장의 루시의 대사입니다. "어른들은 죽음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요?", "그러면 나도 어른이겠네요, 항상 죽음을 생각하니까요. 난 죽은 것들이 좋아요." 이 대사는 어찌 보면 그냥 지나가듯 하는 말 일수 있겠지만, 어른이든 아이든 죽음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같을지도 모릅니다. 이 대사를 듣고 죽음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고 있던 저는 위로를 받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에 다시 이 소설을 읽을 때 제 감상이 달라질 수 있겠지만... 죽은 것들은 결국 그 자리 그 곳에서 더 이상 변하지 않기 때문에, 죽은 것은 영원하기 때문에... 영원한 것을 좋아하는 루시와 제가 닮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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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BL] 더 게임 이즈 네버 오버(The game is never over) 3 (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21-12-16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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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비단 작가님의 비엘 소설, 더 게임 이즈 네버 오버 3권, 완결편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 소설에서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바로 수의 성격 때문이었습니다. 수가 많이 속물적이라 공과의 관계에도 돈 생각을 많이 합니다. 저에게는 재미있고 현실적인 부분이라 좋게 봤는데 다른 독자분들에게는 어떻게 와 닿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찌보면 이 공수 커플 모두 잘못이 있죠. 한명은 연인이라는 확신을 주지도 않고 무심한 태도인데 혼자만 연인이라고 생각하고. 그래도 해피엔딩이라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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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더 게임 이즈 네버 오버(The game is never over) 2 | 기본 카테고리 2021-12-16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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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비단 작가님의 더 게임 이즈 네버 오버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전형적인 할리킹 소설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수의 성격이 조금 더 포인트가 되는 소설입니다. 수는 가난하고 공은 부자에, 더럽게 바쁘고 성격은 차갑다는 것이 할리킹의 클리셰 아닌 클리셰인데, 여기서 공과 수가 서로를 생각하는 것이 다릅니다. 공은 자신이 바쁜것도 이해해주는 수와 연인관계라고 생각하지만, 수는 공이 수에게 질릴 때까지 잘 해먹다가 이별의 순간 자신의 몫을 챙겨서 갈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죠. 공이 들으면 머리가 어질어질할만한 이야기입니다. 서로 다른 생각을 하던 두 사람, 결국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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