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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수학 개념편 기하 | 도서 서평 2021-06-23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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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수학 기하1-2 개념편

NE능률 수능교육연구소 저
NE능률 |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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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수학 개념편 기하 1-2 평면도형

 

 

초등 6학년 아들이 요즘 열심히 풀고 있는 문제집은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수학 개념편 기하 1-2 평면도형 ' 입니다.

내년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중등 수학 학습으로 고민이 많았어요.

유독 도형 영역, 기하를 어려워 한 아들이기에

기하만을 집중해서 공부해 보았으면 했는데요.

이번에 새롭게 시작한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수학 개념편 기하 1-2' 으로

초등과 중등의 기하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학습하고 있답니다.

 

사실 예전에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수학' 대수1-1과 1-2를 공부했었어요.

 초등에서 시작되어 중고등까지 이어지는 대수 개념을 연결해

각 개념간의 관계를 스스로 찾아내며 사고력을 기를수 있었는데요.

그 때도 우리 아이가 무척 재미있게 풀었던 기억이 있어요^^

 

 

초등 수학 최상위 개념서인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수학'

초등 대수와 기하 전 과정을 중, 고등 개념과 연결한 최상위 학습서로

 초등 고학년 수학을 탄탄히 다져 중등 수학을 완벽하게 대비 할 수 있답니다!

 


 

  '기하' 편도 대수와 마찬가지로 개념편 3권과 심화편 3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우리 아이는 평면도형만을 익힐수 있는 개념편 1-2 로 기하 공부를 시작했는데요.

책에 실린 순서대로 1권부터 차례대로 학습을 하면 더욱 좋을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시리즈를   NE능률 카페를 통해 알게 되고

지금까지 계속 활용하고 있어요.

초등고학년들이라면 꼭 풀어봐야할 수학 문제집임이 틀림없는데요.

초등 개념부터 중고등 개념까지 연계한 학습서로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이 당연 최고라 할 수 있지요.

 NE능률 카페에서 각 권 권장 학년을 알려주고 있어

아이들의 적절한 교재 선택에 도움이 되겠어요.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수학은

 규칙적인 학습이 가능한 '스터디 플래너'가 있어서 좋아요.

4주와 6주로 구분하여 아이들 스스로 선택 후 꾸준한 학습을 실천할수 있답니다.

 

개념을

연결하고,

 

관계

지을 수 있는

능력이

 

사고력입니다.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수학' 은 기존 수학 문제집들과

다른 구성으로 더욱 특별합니다.

단원별 학습이 아닌 수능에 적용된 개념 원리 학습으로

중고등으로 연결되는 초등수학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어요.

개념부터 심화까지 한번에 초등수학을 완성 시키는 교재랍니다.

 

1단원은 사각형과 다각형에 대한 내용들입니다.

 사각형은 4개의 직선과 4개의 각으로 이루어진 도형이예요.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 에서는

삼각형을 통해서 사각형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사각형은 2개의 삼각형이다.

 

2개의 삼각형이 합쳐져서 사각형이 되며 그 내각의 크기의 합이 360도 라는 것도

그림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었네요.

변의 수가 가장 적은 두 도형을 만들수 있는 사각형을 찾으며,

직접 사각형을 그려서 답을 구하는 문제들도 풀어보았어요.

역시 개념을 꼼꼼히 정리해두니 문제들도 쉽게 해결해내는군요.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수학은 개념과 문제 강의 동영상이 있어서

더욱더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개념 문제 강의가 있어서

선생님의  상세한 설명으로 중요한 개념들을 머릿속에 쏙쏙 기억하기에 좋은데요.

우리 아이는 혼자서 공부하다가 이해되지 않았던 것들을 동영상의 도움으로

한결 쉽게 이해하며 문제들을 풀어내곤합니다.

언제든지 다시 돌려 볼 수 있는 동영상 강의로 부담없이 학습 할 수 있었어요.

 
 

 

 

초등과는 달리 기하 학습의 대부분이 중고등에 집중되어 있어서

초등때 제대로 개념 정리를 하지 않은 경우,

중학생이 되어 2학기 기하 공부를 하는데 어려움을 느낄수 있어요.

 초등 교과의 도형과 관련한 내용을 미리 중등 개념과 함께 학습하여

 자연스러운 연계 학습을 통해 개념을 확장시켜 둔다면 중등 수학이 쉬워진답니다.

그래서 더더욱 중등 선행으로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수학 개념편 ' 을 풀어야겠지요?

 
 
 

사각형은 변의 위치 관계, 길이로 이름을 정한다고 합니다.

헷갈릴수 있는 사각형들의 이름을 그림과 설명으로 쉽게 구분해볼수 있었어요.

하나의 개념을 공부 한 후 곧이어나오는 확인문제로

개념을 적용해보았답니다.

 
 

 
 

처음에 '수능까지 이어지는' 이라는 책 제목으로 고등학생들이 푸는 문제집인 줄 알았던 아들.

어려워보인다며 걱정했던 아들이 개념 동영상으로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있는데요.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수학 개념편 ' 은

초등 기하와 관련한 전반적인 개념들을 다루고 있어서

이전 학년에서 배운 것들도 나오더라구요.

알고 있었던 개념은 다시 복습하며 새롭거나 헷갈리는 개념들은 이번 기회에

꼼꼼하게 정리해보기도 했답니다.

 

 

평행사변형은 두 쌍의 변이 모두 평행한 사각형으로 평행한 변끼리 길이가 같습니다.

또한 마주 보는 두 각의 크기도 같아요.

이러한 평행사변형의 성질을 잘 이해한 후

 평행사변형인 도형을 찾아내는 문제를 풀어 보기도 했어요.

특히 우리 아이는 직접 그림을 그려보는 문제들을 아주 재미있어 했답니다.

서로 다른 평행사변형 3개를 그리면서

평행한 변끼리의 길이와 마주보는 두 각의 크기가 같음을 다시금 정리했네요.

 

 
 

 

책에 실린 문제들 수준은 초등고학년이라면 충분히 풀 수 있을 정도입니다.

배운 개념들을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는 문제들이 풍부해서

아주 만족스러운데요. 이미 대수편을 풀었던 아들이 이번 기하편도

무리없이 잘 풀어나가요.

 

 

 

개념으로 생각열기

 

'개념으로 생각열기' 에 나온 다양한 문제들을 통해

각 개념이 어떻게 적용되어 출제되는지도 자세히 알 수 있으며,

생각을 키워주는 문제들로 사고력을 키우기에도 좋아요.

 

 

수학의 근본 개념은 초등부터 수능까지 이어진다고 합니다.

지금 배우고 있는 기하 부분들을 잘 알아두면 중고등 기하를 학습할 때 한결

쉬워지는데요. 개념간 연결을 통해 사고력을 키우며 수학 실력을 향상시킬수 있습니다.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수학 개념편' 을 활용하며

우리 아이의 수학 자신감도 한층더 높이게 되었네요^^

 

 


 

개념으로 실력까지

 

'개념으로 실력까지' 의 문제들은 좀 더 응용한 문제들로 약간 어려울수 있어요.

하지만 배운 개념들을 바탕으로 심화문제들도 풀 줄 알아야해요.

책에 실린 다양한 문제들로 충분히 연습하며 실력을 쌓을수 있답니다.

'문제풀이 동영상'도 제공되고 있어서 모르는 경우 참고해보면 되지요.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수학 개념편 '은

각 개념과 관련한 교육청 기출 문제들도 실려있어서

실제 수능에 어떤 유형의 문제들이 출제되는지도 한눈에 알 수 있네요.

이정도 문제까지 푼다면 정말 대단한건데요.

아직은 우리 아이에게 눈으로 문제 형태만 살펴보라고 말해주었어요.

언젠가 풀 수 있는 문제로 만들려면 지금부터 꾸준히 노력해야겠네요.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수학 개념편 기하 1-2 평면도형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수학' 은

개념의 근본을 담은 하나의 문장으로 시작하여 설명을 읽은 후,

'개념으로 생각열기' 와 '개념으로 실력까지' 의 단계별 문제들을 풀며,

마지막으로 '수능 사고력의 기본기 완성' 문제까지 푸는 구성입니다.

체계적인 학습 구성으로 기하만을 집중해서  차근차근  공부 할 수 있겠어요.

개념간 연결을 통해 사고력을 자연스럽게 높일수 있는

초등 고학년 수학문제집으로 추천해봅니다!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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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에서 10시 30분 사이 | 도서 서평 2021-06-17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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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전 9시에서 10시 30분 사이

이브 그르베 저/김주경 역
씨드북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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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사건이 발생하며 여러가지 단서들을 바탕으로 추리를 해나가는 탐정소설들은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반전으로 책 읽는 재미를 느낄수 있어요.

이번에 읽어본 씨드북  ' 오전 9시에서 10시 30분 사이 ' 또한

주인공들의 범인을 찾기위한 추리 과정이 매우 흥미롭게 그려져 있는데요.

살인 사건의 단서가 들어있는 고등학생 25명의 과제물로부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평범한 고등학생 25명은 국어 시간 선생님께서 내주신 과제를 하기 위해

시내 한 장소에 자리를 정해 아침 9시부터 10시 반까지 목격한 것이나 흥미롭게 여겼던 것을 마음대로 표현했어요.

위에 있는 그림을 잘 기억해두고 학생들의 과제물을 읽어보면 좀 더 쉽게 이해할수 있답니다.

 

 

주인공 에르완은 법무사 한 명이 의문의 죽음을 당했다는 뉴스를 듣고

사건 발생 당시 반 아이들이 국어 과제를 하는 시간이었다는걸 알게 됩니다.

25명의 아이들이 쓴 과제물을 자세히 살펴보면 뭔가 사건 해결에 도움이 되는 단서가 나올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선생님은 관심을 보이지 않으며 다음 시험 준비나 제대로 하라고 하세요..

에르완은 자신을 도와줄 반 친구 카상드라와 함께 반 아이들의 과제들을 직접 모으기 시작해요.

 

 

 

에르완과 카상드라는 할머니 댁에서 본 사건에 대한 신문과

 친구들의 과제를 모아서 하나하나 꼼꼼히 읽어보며 추리를 해나갑니다.

 친구들이 쓴 과제들은 진짜와 가짜와 뒤섞여 있어서 중간중간 확인을 거쳐 걸려내야했지만

 과제물에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두 남녀와 파란색 메르세데스,선글라스로

점차 추리 범위를 좁혀 퍼즐을 맞춰나가요.

 

 

 

 

 

책에 실린 25명의 과제물들과 학생들이 있었던 위치를 지도 그림으로 보면서

흥미롭게 추리해 볼 수 있는데요. 처음에는 개성 넘치는 학생들의 다양하게 표현된 과제물들로

연결성을 찾지 못했어요. 하지만 과제물을  점차 읽어나가며

작은 단서들을 발견해 사건 해결의 방향을 잡을수 있었어요

읽으면 읽을수록 점점 더 빠져드는 스토리로

두 주인공들의 추리 과정이 무척 기대된답니다.

 

 

두 주인공들은 자신들의 추리를 바탕으로 한 정보들을 정리해서

 익명으로 경찰에 보냈어요. 하지만 이 일로 친구 클레아의 삼촌과 사촌언니가 용의자로 주목되어

심문을 받게 되었어요. 뭔가 잘못됨을 뒤늦게 안 두 주인공들은 새로운 진실을 마주하며

무척 혼란스러워하는데요..

 

 

 

 


 

반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다시 사건을 재구성하며 새로운 추리를 해나가는 주인공들..

친구들의 과제물에서 놓친 단서가 있는지 다시 확인하며

논리적으로 정리를 해나가는데요..

드디어 맞춰진 퍼즐 조각..

법무사 살인 사건의 범인은 누구였을까요?

마지막 반전으로 더욱더 흥미롭게 읽은 '오전 9시에서 10시 30분 사이'

탐정 추리 소설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이라면 꼭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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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음식 여행 | 도서 서평 2021-06-14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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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세계 음식 여행

박찬일 글/애슝 그림
토토북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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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에서 만나는 맛있는 인문학

 

세계 음식 여행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음식들을 통해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재미있게

이해하며 폭넓은 지식을 얻을수 있는 '세계 음식 여행'

 

먹는거 좋아하는 아들과 함께 흥미롭게 읽어본 책입니다.

이 세상에 얼마나 다양한 음식들이 있을까요?

'세계 음식 여행' 은 토토스 식당의 요리사인 삼촌이 조카 토토에게 여러가지 음식들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구성으로 전세계 음식들을 만나볼수 있어요.

 

 

"사람들은 언제부터 고기를 이렇게 맛있게 구워 먹었을까요?"

토토의 질문으로 세계 음식 여행은 시작됩니다.

 

식재료를 익히면 부드러워져서 소화가 잘 되며 더 많은 영양분을

흡수 할 수 있어 체력도 좋아지는데요

150만 년 전쯤, 곧선사람(호모 에렉투스)은 음식을 익혀먹으면서 뇌 용량이 커졌고

지금의 인류가 나타날 수 있었다고 해요.

 

 

"밥은 언제부터 먹었을까요?"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부터 사람들은 정착 생활을 하게 됩니다.

움집을 짓고 살면서 농사 도구를 만들며 수확한 곡식을 저장할 그릇들도 만들어요.

책에 실려있는 생생한 사진을 통해서 당시 유물을 확인할수 있었어요.

 

 

 

신석기 농업 혁명은 새로운 문명을 싹트게 했어요.

인류의 4대문명은 모두 큰강 유역에 자리하며 다양한 기술과 학문의 발전은 물론,

수준 높은 문화를 이루었는데요.

새로운 문명을 만들 정도로 먹는것은 무척 중요해졌어요.

 

 

 

우리가 먹는 쌀도 자라는 곳에 따라

음식 문화가 다르게 발전해왔음을 알 수 있었어요.

찰기가 적은 인디카 종의 쌀을 먹는  지역의 사람들은 손으로 밥을 먹으며,

찰기가 있는 자포니카 종을 먹는 지역의 사람들은 수저를 쓰지요.

아직 다른 품종의 쌀을 먹어보지 못한 아들은 길쭉하고 찰기가 없는 쌀을 사진으로 보며

무척 신기해했는데요. 같은 쌀이라도 기후에 따라 다른 품종의 쌀이 재배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음식에 많이 들어가는 향신료들도 종류가 아주 다양했어요.

흔히 알고 있는 로즈마리, 민트, 고수씨, 후추 이외에도

우리나라 한식에  많이 사용되는 파,마늘,고추, 생강 등도 다  향신료라고 합니다.

예전에 후추는 부와 권력을 증명하는 수단으로 값도 아주 비쌌다고 해요.

15세기부터 18세기까지 대항해 시대에 유럽인들은 신대륙을 발견하며 원주민을 노예로 부려

자원을 약탈해갔다고해요. 갖가지 향신료 무역으로 엄청난 이익을 남겼지요.

후추와 관련한 세계사 이야기도 흥미롭게 읽을수 있었어요.

 

 

우리 나라와 가까운 중국과 일본의 음식도 소개해주고 있어요.

중국의 '궁바우지딩 ' 과 일본의 '초밥'

우리 나라 요리와 비슷한것 같으면서도 다른 음식 문화를 엿볼수 있는데요.

세계 여러 나라 음식들을 통해 문화의 다양성을 다시금 느꼈답니다

 

이탈리아 파스타, 스페인 파에야, 프랑스 코코뱅..

 

이름도 독특한 여러가지 유럽 음식들도 만나볼수 있었어요

각 음식의 재료와 만드는 방법도 친절히 소개해주고 있는데요.

한 번 맛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군침이 돌았답니다.

 

 

디저트에 빠질수 없는 커피, 아이스크림, 초콜릿 등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도 책을 통해 알 수 있었어요.

특히 서아프리카의 많은 아이들이 카카오 농장에서 적은 임금을 받으며 힘들게 일

달콤한 초콜릿을 얻는다고 하는데요. 요즘엔 공정 무역 제품이 점차 늘어나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토토 생각날개 44

식탁에서 만나는 맛있는 인문학

세계 음식 여행

서로 다른 환경과 역사, 문화를 가진 세계 사람들이 어떤 음식을 먹고 사는지

흥미로운 세계 음식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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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우리 집은 식물원 | 도서 서평 2021-05-13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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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 집은 식물원

정재경 글/장경혜 그림
위즈덤하우스 | 2021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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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식물 하나 정도는 키우고 있을거라 생각해요.

저희 집에도 여러가지 식물들을 많이 키우고 있어요.

처음에는 식물을 키우면 좋다고해서 하나 둘씩 들이기 시작했는데요.

무작정 키우다보니 시들시들 하다가 말라 죽는 경우가 많았어요..

식물에 따라 키울수 있는 적정 온도, 물주는 법, 관리법이 다 다르다고해요.

 반려식물도 제대로 알고 키우면 오랫동안 함께 할 수 있어요.

이번에 읽어 본 '위즈덤하우스 우리 집은 식물원'

집에서 키우기 쉬운 식물, 돌보는 법, 번식시키는 법등을 소개하며

반려식물을 건강하게 기를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의 저자는 미세먼지 때문에 집안에 식물들을 키우게 되었다고 해요.

화분의 개수가 늘어나면서 공기 청정기 작동 소리가 덜 들리며

자연적인 습도 조절로 공기가 깨끗해졌다고 합니다.

식물은 실내에 미세먼지뿐만아니라 환경 호르몬 같은 공기 오염 물질을 없애준다고 해요.

식물의 광합성과 뿌리에 살고 있는 미생물들이 유해 물질을 분해해 주기 때문이지요.

 

 


 

'우리 집은 식물원' 은 반려식물을 키우며 궁금해 하는 것들을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다양한 그림들로

알려주고 있어서 유용하게 활용 할 수 있답니다.

흔히 반려식물이 반려동물보다 키우기 쉬울거라 생각해서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식물도 동물과 마찬가지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해요.

 

 

  식물을 키우기 전에, 우리 집에서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인지 먼저 확인을 해보면 좋아요.

 아무래도  실내에는 햇빛이 잘 들지 않아 관엽식물을 많이 키우는데요. 실내에서도 비교적 잘 자라는

관엽식물은 나사가 선정한 공기 정화 식물이기도 해요.

스파티필룸, 알로카시아, 관음죽, 아글라오네마 등이 대표적이지요.

 

 


 

식물을 키우며 가장 궁금해하는건 물은 언제 주느냐인것 같아요.

예전에 화분에 매일 물을 주어서 과습으로 뿌리가 썩은적이 있었어요..

식물은 해뜨는 아침에 광합성을 하기에 이 때에 물을 주면 된다고 해요.

한 번 줄때는 충분하게 주며 나무젓가락을 화분에 꽂아서 축축한 흙이 묻어 나오면

 물을 주지 않아도 된답니다. 뿌리보다는 잎이 촉촉하도록 관리해 주어야해요.

 

'뿌리는 건조하게, 잎은 촉촉하게'

 

 

 


 

해가 없어도 잘 자라는 식물을 반양지 식물과 음지 식물로 구분해서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어요.

대표적인 음지 식물인 '맥문동' 은 어두운 곳에서 잎의 색깔이 진해지고 윤이 난다고 해요.

 

 


 

 

' 우리 집은 식물원 ' 은 식물을 번식시키는 방법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그림으로 물꽂이하는 방법을 배운후 직접 따라해보기에 좋은데요.

'홍콩야자, 스킨답서스,몬스테라' 와 같은 식물은 물꽂이로 번식시킨답니다.

 

 

 

스파티필룸은 올 봄에 저희 집에 새롭게 들인 식물입니다.

스파티필룸은 하얀꽃을 피우며 손이 안 가 키우기 쉬운 식물인데요.

스파티필룸처럼 뿌리에서 잎이 올라오는 식물은 뿌리를 나누어서 수를 늘려준다고해요.

포기 나누는 법도 책에 그림으로 설명해주고 있어요.

저희 집 스파티필룸도 좀 더 크면 포기 나누기를 시도해봐야겠네요^^

 

 

 

 


 

 

화분의 식물은 2년정도 지나면 분갈이가 필요하다고 해요. 하지만

분갈이를 하다가 식물이 다치게 될까봐 걱정하는 경우가 많지요.

책에 실린 '분갈이 방법' 에 따라 천천히 해보며 요령을 익혀둔다면

 한결 쉽게 할 수 있을거예요.

 

 

 

실내에서 식물을 기를 때 여러가지 벌레들도 생길수 있어요.

잎을 닦거나 살충제를 뿌려서 벌레를 퇴치할수 있지만 가장 빠른 퇴치 방법은

손으로 제거하는거랍니다.

 

반려식물과 오랫동안 함께 하기 위해서는 식물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어야하는데요.

이번 도서를 참고해서 내 손으로 직접 식물들을 보살피며

반려식물을 사랑하는 마음도 가져보면 좋을것 같아요.

 

처음 반려식물을 기르는 어린이들에게 아주 유용한 도서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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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국어 문법이 쓰기다 | 도서 서평 2021-05-1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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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등 국어 문법이 쓰기다 1

키 초등학습방법연구소 저
키출판사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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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출판사 초등국어 문법이 쓰기다 1

 

 

당연히 잘 알고 있을거라 생각해서 그다지 신경쓰지 않았던 국어 문법.

하지만 고학년이 될수록 점점 더 까다로워지는 국어 문법 개념들로

국어 공부가 어려워질수 있어요.

국어 문법은 중고등 국어뿐만아니라 수능에도 출제되는 부분이라

초등때부터 국어 문법 개념을 잘 다져두어야만하는데요.

국어 문법은 변하지 않기에 처음에 제대로 정리해두면 국어 공부가 쉬워진답니다.

이번에 우리 아이가 만나본 '초등국어 문법이 쓰기다'는

초등고학년들이나 예비 중학생들이 직접 쓰면서 완성하는 국어문법 교재예요.

국어 교과에 나오는 중요한 문법들을 손으로 쓰면서 익히고

중등 국어 문법도 함께 예습 할 수 있어 아주 유익하지요.

 

 


 

'초등국어 문법이 쓰기다' 는 초등 5~6학년 국어 교과서와 중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의 문법 내용들을

다루며 다양한 문법 쓰기 문제들로 충분히 연습할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초등 때 배운 국어 문법은 중고등 국어에서 좀 더 구체적이며 세세하게 배우게 되는데요.

'초등국어 문법이 쓰기다' 로 차근차근 공부하며 국어 문법의 기초를 탄탄히 하기에 좋답니다.

책에 실린 '초등과 중고등 교과 연계표' 로 초등 교과에서 배운것들이 쭉 연계됨을 확인 한 후

국어 문법 공부를 시작해보았어요.

 

 

 


 

 

'초등국어 문법이 쓰기다' 는 그림을 통해서 배우게 될 국어 문법 개념들을 한눈에 확인할수 있어요.

'유의어와 반의어'를 우리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말로

예를 들어서 보여주고 있는데요.

더러운, 지저분한  / 깨끗한

뜻이 비슷한 '유의어' 와 뜻이 반대인 '반의어' 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수 있었답니다.

 

'초등국어 문법이 쓰기다' 는

중요한 국어 문법 개념을 단어--> 문장 --> 지문의 단계적 문제풀이로

차근차근 익히며 마지막엔 '문장쓰기'유형으로 개념들을 정리할수 있도록 해줍니다.

어렵고 복잡할수 있는 국어문법을 하나씩 세세하게 나누어서

배우게 되니 훨씬 더 쉽게 이해할수 있는데요.

평소에 국어 공부를 어려워했던 우리 아이도 '초등국어 문법이 쓰기다' 를

시작하며 국어 문법을 부담없이 공부하는 중이랍니다.

 

 

 

단어로 개념알기

 

생선과 물고기는 뜻이 비슷한 유의어입니다.

교사/선생님, 이/치아, 책방/서점 또한 뜻이 비슷한 말인데요.

우리 일상생활에서 많이 접하는 단어들을 통해서

유의어의 개념을 쉽게 알아볼수 있었어요.

 

 


 

문장으로 개념알기

 

이번에는 문장에 쓰인 단어들로 배운 국어 문법을 확인해보았어요.

각 문장에서 유의어나 반의어를 찾아내며 어떤 뜻으로 쓰였는지도

알 수 있었답니다.

 

 

책에 실린 문제들이 많이 어렵지않아서 우리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국어 문법들을

익힐수 있었어요. 헷갈리거나 어렵게 느꼈던 국어 문법 개념들을

그림으로 이해하며 단계적인 학습을 통해 정리해보았답니다.

 

 

지문읽고 개념확인하기

단어와 문장에 이어 지문에 실려있는 단어들을 배운 개념을 적용해서 문제풀이도 해보았어요.

교과와 연계된 다양한 주제의 글이 수록되어 있어서 지문을 읽으며

배경지식을 쌓기에도 좋았답니다.

 

 

문법에 맞게 쓰기

마지막 단계로 지금까지 배운것들을 직접 쓰면서 마무리해보았어요.

짧은 문장과 긴문장 쓰기 활동을 한 후 나만의 문장을 만들어보기도 했는데요.

머릿속에 정리되어  있는 문법 개념을  쓰는 활동을 통해서 구체화 시키니

더 오랫동안 기억할수 있을것 같아요.

 

 

 

중고등 국어 문법은 초등때 배운 국어 문법을 기초로 하여

심화학습을 하게 되는데요. 미리 초등고학년때부터 국어 문법을 차근차근 공부하며

개념들을 다져둔다면 국어 공부가 쉬워진답니다.

국어 문법 개념들을 배우며 국어 어휘력은 물론 독해실력까지도 높일수 있어요.

'초등국어 문법이 쓰기다' 는 재미있고 , 쉽게, 단계적으로 문법을 배울수 있는

교재로 초등고학년들이나 예비 중학생들에게 꼭 추천해드려요 ^^ 

 

 

 


 

국어 문법은 변하지 않기에 처음에 제대로 정리해두어야하는데요.

초등에서 정리하면 중고등까지 쭉 활용 가능한 '초등국어 문법이 쓰기다' 시작해보세요

직접 쓰면서 완성하는 국어 문법 교재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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