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산수국
http://blog.yes24.com/ceci077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산수국
안녕하세요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1,34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이벤트스크랩
나의 리뷰
도서 서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9기 어린이서평단 대화의키 독한아이들
2018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감사합니다.꼼꼼하게 잘 읽으셨네요!!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잘 보고 갑니ㅏㄷ 
중학생을 위한 비문학 독해와 관련한 .. 
새로운 글
오늘 23 | 전체 40305
2016-12-03 개설

2018-06 의 전체보기
프로젝트 원 | 도서 서평 2018-06-29 17:2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48630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프로젝트 원

이조은 글/박향미 그림
현북스 | 2018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프로젝트 원'은 핵폭발로 황폐화 된 지구를 배경으로 한 SF동화예요.

 인간에 의해 파괴된 지구에 불완전한 모습이지만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가는

생명체들로 지구는 인간뿐만아니라 모든 생명체의 보금자리임을 깨달을수 있어요.

단순히 흥미위주로 읽어내려가는 SF동화는 아닌듯 싶어요.

책을 읽으며 급속한 과학기술발전과 생명의 소중함도 생각해 볼수 있었어요.

 

 

 

핵 폭발 후 큰 재앙이 된 전자폭풍과 대정전으로 인간들은 달 기지로 대피하며

 지구에 살고 있던 생물들은 모두 멸종해 버려요.

백 년이 지난 지금,

죽음의 땅으로 변해버린 지구에 인공지능 로봇 '마누'는

말도 행동도 불완전한 어린이에 의해 깨어나게 됩니다.

자신의 임무를 자각한 마누는 어린이에게 '하나'라는 이름을 지어주며

 '바이오 연구소'를 찾으러 함께 떠나게 되지요.

우연히 인공지능 자동차 '떠버리'와 기형동물 '별'을 만나 동행을 하게 된 그들은

온갖 기형동물과 식물들이 존재하는 지구의 모습에 놀라고 마는데요.

연구소에 오면 모든 궁금증을 해결할수 있을거라 생각했던 마누.

연구소에서 마누를 기다리고 있었던 안드로이드 '이오'는 달 기지 사람들이 마누의 생명공학 지식이

필요했기에  복제인간 '하나'를 보내어 마누를 찾게 했다고 합니다.

 하나와의 만남이 결코 우연이 아니었네요.

 

인간들은 지구의 방사능과 가뭄에 강한 변종 생물을 퍼트려 통제할수 없는 상황이 되자 마누를 찾게 된 것이예요.

즉 '프로젝트 원' 은 지구에 인류의 역사가 다시 시작되게 하는 것, 인간을 되돌아오게 하는 것이 목표였어요.

인간이 아닌 기형 동물을 없애야만 달에 있는 인간들이 돌아올수 있기때문에

  마누가 연구 개발한 '소마'라는 초저주파 무기가 필요했지요.

마누는 기형 생물로 뒤덥힌 지구이지만 엄청난 속도로 지구환경에 적응하며 생태계를

이루는  생명체들의 모습을 보며  '프로젝트 원'을  중단하기에 이르러요.


새로운 '프로젝트 제 1원칙'

'모든 생명은 동등하고 소중하다'


 


지구에 살아가는 생명체들의 소중함과 진정한 지구의 주인은 누구인지

생각해 볼수 있는  동화였어요.

먼 미래에 정말로  이런 일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오싹하기도 했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읽고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것 같아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단어로 읽는 5분 한국사 | 도서 서평 2018-06-28 13:5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48268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단어로 읽는 5분 한국사

김영훈 저
글담 | 2018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단어로 읽는 5분 한국사


그동안 제가 읽어본 한국사 관련 책들은 대부분 역사적 사실이나 인물, 유물을

중심으로 한 자칫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질수 있는 책들이었어요.

저 조차도 한국사를 어려워했기에 우리 아이들은 쉽고 재미나게 알려주고 싶었어요.

이번에 만나게 된 '단어로 읽는 5분 한국사'는 어원을 통해 

당시 사회적인 상황과 사람들의 생활상을 알아볼수 있어요.

'씨도 안 먹힌다' 는 생각이나 의도를 상대방에게 전하려고

하는데 도무지 대화가 되지 않을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반대로 '씨가 먹힌다'는 일이 잘 진행됨을 의미하지요.

이 말의 어원은 실을 내어 옷감을 짜는 길쌈에서 유래한거라고 합니다.

고대 인간에게 옷을 해 입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 있으며 신석기 유물인 가락바퀴로

당시 고대인들이 길쌈을 했다는걸 알수가 있어요.

 

 우리가 쓰는 언어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원래의 뜻과는 다르게 사용되기도 하는데요. 

현재에 '거덜나다' 는 재산이나 밑천이 바닥나다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하지만 조선시대에는 말을 관리하는 '거덜'이라는 하급관리가 행차하는 주인공 앞에서

몸을 과장되게 흔들며 길을 틀 때 그 모양새를 '거덜 거리다'라고 했다고 해요.

 평소에 쓰던 단어들의 처음 뜻과 현재 사용되는 의미를 비교해보며

 더욱 재미나게 읽어보았답니다.

고대로부터 고려, 조선, 근대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단어들의 어원을

   하나씩 살펴보며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이해할수가 있었어요.

단어 하나만으로 한국사가 재미있다고 느껴진 경우는 처음이네요.

단골, 꼬드기다, 참외,설렁탕,이판사판,패거리,미련,어영부영 등등

이제는 단어만 보더라도 어원과 역사적 사실까지 함께 기억하게 될 것 같아요.

그동안 읽어보았던 한국사 책과는 아주 색다른 한국사 교양서로

한국사에 관심있는 어린이들도 쉽고 재미나게 읽어볼수 있을거예요.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북한 전래동화 | 도서 서평 2018-06-27 15:47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48031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북한 전래동화

이상배 글/백명식 그림
좋은꿈 | 2018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북한 어린이들이 가장 재미있어하는 전래동화 21편을 만나 볼 수 있는 책

'북한 전래동화'


 

아주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인 전래동화.

전래동화 안 읽어본 어린이는 없을것 같아요.

저도 우리 두 아이들에게 전래동화를 많이 읽어주고 있는데요.

전래동화는 권선징악, 인과응보와 같은 교훈과 풍자, 해학이 담겨있어

어린이들이 옳고 그름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깨달을 수 있어요.


이번에 만나 보게 된 '북한 전래동화'

 북한 어린이들이 재미있어하는 전래동화는 어떤 내용들인지 정말 궁금했어요.

 

 

 

21편의 재미있는 북한 전래동화가 실려있어요.

차례에 제목들이 쭉 나와 있는데 그 중 '금강산 전래동화'가 가장 눈길을 끄네요.

아름다운 금강산을 배경으로 한 5편의 이야기도 읽어볼수 있어요.


 

 

잃어버린 열쇠를 냄새를 맡아서 찾아낸다는 이야기 '인범이와 지범이'

꾀를 내어 억울하게 누명을 쓴 사람을 구해 준 '영리한 꾀동이'

서민을 괴롭히는 양반이나 부자들을 골탕 먹이며 힘없는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준다는 '봉이 김 선달 이야기' 등등

길지 않은 이야기들로 그림과 함께 보며 재미있게 읽어볼수 있어요.

 

 

 

금강산 전래동화인 ' 은선대 이야기'는 잃어버린 구슬을 찾아 내려온 하늘나라 선녀 채선이가

아름다운 경치에 감탄하며 나무꾼의 도움으로 이곳에 살게된다는 내용이예요.

나무꾼은 바위 뒤에 아담한 집을 지었는데 채선이가 살던 이 바위를 '은선대'라 부른다고 해요

실제로 금강산 명승지 중에 하나인 은선대인데요.

지명과 관련한 전래동화로 더욱 흥미롭게 읽어보았어요.


 

북한 전래동화라고 하지만 우리 전래동화와 특별히 다른점은 못 느꼈어요.

착한 일을 한 사람은 상을 받고 나쁜 일을 한 사람을 벌을 받으며

때론 웃기기도 하며 슬프고 안타깝기도 한 옛 이야기들.

전래동화의 특징을 그대로 담고 있어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며

교훈도 얻을수 있는 '북한 전래동화'였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상위권 수학 960 | 도서 서평 2018-06-25 15:08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47481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상위권수학 960 C단계 측정 : 181~240

시매쓰수학연구소 저
시매쓰출판 | 201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사고력수학 시매쓰 상위권 수학 960  C단계 측정

 

상위권 수학 960 은 사고력수학 시매쓰가 만든 신개념 학습교재로

 

교과 학습과 사고력 학습을 통합하여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줍니다.

교과 내용을 바탕으로 수학적 사고력 계발과 논리추론력, 창의성,직관력 등

여러 영역을 골고루 향상시켜줄수 있어요. 

그동안 기본 개념서만 풀어 온 아들이 상위권 수학 960을 처음 만나보았는데요.

아들이 보기에도 지금까지 푼 수학문제집과는 달라 보이나봅니다.

도로표지판, 해시계, 물시계 등 일상생활과 연계된 소재를 사용한

 창의사고력 문제들로 아주 흥미로워해요.

아들이 어려워할까봐 처음에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관심을 갖고 풀어보려하네요.


 

 

 

 

 

상위권 수학 960은 초등 수학의 영역 중 '도형, 측정, 문제해결'을 각 단계별 3권으로 구성하고 있어요.

영역별 교재 선택으로  필요한 영역의 선택 학습이 가능하지요.

3학년인 아들은 측정 C단계를 선택했어요.

 C단계에는 '길이와 거리, 시간, 들이, 무게'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사고력 문제들을 풀어볼수 있어요.

 

 

 

각 호별로 학습을 시작 하기 전에 '알고 있나요?' 의 내용을 통해 개념을 정리하며

이번 호에서 무엇을 배우게 될지 확인해 봅니다.

 

 

길이와 거리에 대한 문제들을 풀어보았어요.

길이 재기는 이미 2학년 때 배운 내용으로 3학년 1학기에서도 다루고 있지요.

자의 눈금으로 밀리미터와 센티미터로 측정하며 그 관계도 알아보는

문제들이 나오는데요.

​한 번에 답을 척척 잘 적어냅니다. 보기보다 쉽다면서 첫 문제부터 잘 풀어나가요.

 

 

 

밀리미터와 센티미터의 관계를 활용하여 단위를 변환하며 크기를 비교해 봅니다.

위 아래 좌우로 크기를 비교하는 문제가 낯설어서인지 좀 헷갈려하는 아들인데요.

'보기'문제를 보며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야할지 알아낸 후 답을 적어요.

평소라면 저한테 먼저 물어보고 난 후 문제를 풀었을 텐데,

요즘은 '보기'를 통해 스스로 해결하려고 하네요.

 

 

 

m와 km의 관계를 알고 난 후 표지판에 표시된 길이와 같은 ​길이를 찾아보았어요.

단위변환이 헷갈렸던지 한 문제 틀렸네요.

13km 50m = 13050m 인데 1350m라고 했어요. 다시 답을 고쳐봅니다.

1km=1000m 라는 걸 기억한다면 단위변환이 어렵지 않을거예요.

 

 

 

사다리를 따라가며 길이의 합과 차를 구하는 문제들이예요.

단순히 합과 차만 구하는게 아니라 같은 단위로 변환해서 합과 차를 구해야만 해요

지금까지 잘 해온 아들이 이 문제를 어려워하더군요.

몇 번을 쓰고 지우다가 답을 적었어요. 다 맞긴해도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렸네요.

차차 시간도 줄이면서 빠른 계산을 했으면 좋겠어요.


나무 판 여러 개를 사용하여 가구를 만드는 문제는

 어떤 모양의 가구를 만드느냐에 따라 계산 할 길이와 높이가 달라져요.

그림을 통해 나무 판의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길이를 재야하는지 잘 살펴본후

합과 차를 이용해 답을 구하면 된답니다.

 

 

 

 

 

3학년 2학기에 배울 내용들이 문제에 나와요

아직 배우진 않았지만 '보기'의 문제를 통해 길이의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을 ​익힌후

  합과 차를 구해보았어요.


 

 

 

도로에서 흔히 볼 수있는 표지판을 이용해 거리를 구하는 문제들이예요.

한 번에 계산해서 답이 나오는 문제가 아니더군요.

문제의 답을 구하기 위해 다른 것을 먼저 구한 뒤 그것을 이용해 다시 정답을 구해야만해요.

약간 헷갈릴수 있지만 문제에서 구하고자하는 것을 정확하게 파악한다면

나머지는 쉽게 해결할수 있는 문제예요.

아들이 문제를 어떻게 푸는지 지켜보았는데요.

시간이 걸려서 풀긴 풀었는데 답이 틀렸어요​

가끔씩  계산식은 맞지만 더하기와 빼기를 잘못해서 답을 틀리는 경우가 있어요.

특히 어렵다고 생각되는 문제들은 더욱 그러한 경향이 있지요. 어려워서 빨리 풀어버릴려고 한것 같아요.

아들이 조급해하지 않고 인내심을 가지며 문제를 풀어 보았으면 해요.

 

 

 

 

이번에는 시각과 시간의 개념을 문장제를 통해 구분해봅니다.

평상시에 시각과 시간을 혼동하며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수학개념도 살펴볼수 있어서 정말 좋네요 

 

 

 

 

 

시계가 나타내는 시각을  '시, 분, 초' 로 읽어봅니다.

정확한 분과 초를 읽기 위해 아들이 자를 대어놓고 시각을 읽어요.

직접 시각을 그려 넣는 문제도 해 보았어요.

시간과 관련한 문제들은 쉬웠던지 금방 풀어냅니다.

하지만 뒤이어 나오는 문제들에선 많이 어려워했는데요.

틈틈히 문제를 풀다가 잠시 멈짓하는 아들의 모습을 볼수 있어요.

혼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곰곰히 생각하는 중이랍니다.

 

 

기본개념을 익힌 후 다양한 유형의 문제에 적용해보는 과정을 거치며

아이들의 수학적 사고력이 향상될거라 생각해요.

처음에는 어렵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문제를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다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문제해결력을 키우며 수학 자신감도 높아질거예요.

 

 

 

 

 

 

 

상위권 수학 960은 단순히 연산만 하거나 기본개념만을 묻는 문제가 아니라

교과 연계 혹은 실생활과 관련된 창의 융합 문제들로

 아이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며 수학의 재미를 하나씩 발견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요즘 아들이 매일 풀고 있는 수학문제집 '상위권 수학 960 c단계 측정'

다양한 사고력문제를 통해 수학에 흥미와 재미를 느끼며

상위권 수학을 익혀가고 있어요.

 지금처럼 꾸준히 학습하며 상위권 수학 960을 풀어봐야겠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교과서 속 헷갈리는 우리말 완전정복 실력편 | 도서 서평 2018-06-24 23:02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47332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교과서 속 헷갈리는 우리말 완전정복 실력편

곽지순,sam기획,정현희 글
성안당 | 2018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교과서 속 헷갈리는 우리말 완전정복  <실력편>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말과 글, 얼마나 정확하고 올바르게 사용하고 있나요?

말과 글은 상대방과 의사소통하는데 매우 중요한 도구예요.

특히 글은 정확한 표준어와 맞춤법에 따라야만 지식 정보의 빠른 소통으로

서로의 생각을 주고 받을수 있어요.

3학년인 아들이 일기 쓴 것을 가끔 읽어보곤 하는데요. 여기저기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틀린 곳이 한 둘이 아니예요. 그 때마다 제가 다시 올바른 표현을 알려주고 있어요.

하지만 저도 가끔씩  헷갈리는 우리말이 있는데요.

사전을 통해 찾아 본 단어들은 그 당시만 알뿐, 나중엔 다 잊어버리고 말아요.

이번에 만나 본 '교과서 속 헷갈리는 우리말 완전정복 실력편'은

2015 개정 교육과정에 꼭 맞춘 헷갈리는 우리말들을 재미있는 만화로 알려주고 있어요.

만화를 통해 정확한 우리말을 배운다면 더 오랫동안 기억할수 있을거예요.

 

 

1부에서는 잘못 쓰기 쉬운 말(맞춤법이 틀리기 쉬움)을 중심으로

교과서 속에 등장하는 헷갈리는 우리말 표현을 익혀볼수 있어요.

 

 

2부에서는 헷갈리기 쉬운 말(둘 다 사용되나 뜻이 다름)을 다루고 있어요.

뜻과 발음이 비슷하거나, 혹은 뜻은 달라도 발음이 같아 혼동하기 쉬운 단어들이 나와요.

우리 일상생활에 많이 쓰이는 말들로 꼭 알아두어야 하는 우리말이예요.

 

 

웃어른 일까?

윗어른일까?

 

 

이 둘 중 어떤 낱말이 표준어일까요?

답은 '웃어른' 입니다

'윗' 과 '웃' 은 같은 뜻이지만 경우에 따라 구별해서 써야 해요.

윗니/아랫니 처럼 위와 아래의 짝이 있는 경우엔 '윗'을 붙이며

웃어른, 웃돈처럼 위와 아래의 짝이 따로 없는 경우엔 '웃'을 붙여 사용하지요.

 

 

이 책 한 권에 우리가 많이 사용하며 헷갈려하는 우리말 표현들이 다 실려있어요.

상황에 맞는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올바른 표현과 우리말을 알아보고

간단한 문제풀이로 효과적인 학습도 할 수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반복해서 읽으면 더욱 좋을것 같네요.

 

 

'빗다' 와 '빚다'는 발음이 같지만 서로 다른 뜻의 낱말로 서로 다른 의미로 사용됩니다.

'빗다' 는 빗 따위로 엉클어진 머리카락을 가지런하게 하다라는 뜻이며

 '빚다'는 흙이나 가루 등으로 무언가를 만들다라는 뜻으로 쓰여요.

매우 혼동하기 쉬운 단어이지만 책에 나오는 만화를 읽어보며 

각각 어떤 상황에 쓰이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답니다.


저도 평소에 헷갈려했던 우리말을 이번 기회에

정확하게 알아보며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우리말과 표현들도

올바르게 고쳐보았어요.

누구나 흥미롭게 읽어볼수 있는 재미있는 만화 형식으로 헷갈려했던

우리말을 완벽하게 익히며 바람직한 국어 순화도 실천해 볼수 있어요.

어른,어린이 모두 함께 읽어보았으면 하는 책!

<교과서 속 헷갈리는 우리말 완전정복 실력편 >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