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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Corners Middle Primary A #62 : Encyclopedia of World Sports | 기본 카테고리 2016-12-29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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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Four Corners Middle Primary A #62 : Encyclopedia of World Sports


Pearson Education | 2004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디테일한 정보는 기대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아동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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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에 존재하는 웬만한 스포츠 27개를 소개해 주는 백과사전입니다.  컬러풀한 사진에 편집 및 구성이 나쁘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미 잘 알고 있는 스포츠는 이해가 어렵지 않은 반면에 익숙하지 않은 예를 들어 크리켓이나 라크로스 그리고 넷볼 같은 스포츠에 대해서는 책에 있는 설명만으로는 정확하게 이미지가 잘 그려지지는 않습니다.  물론 운동경기는 직접 해보면서 익힐수 있다는 점에서 백과사전의 한계가 아닐까 생각은 들지만 아무래도 아동용 책이라서 그런지 설명이 빈약한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스포츠 용어를 영어로 학습하고 싶은 성인이라면 이 책은 구입하지 않는게 좋을 것입니다.  하지만 어린 아이들에게 세상에는 이런 저런 스포츠가 있다는 것을 간략한 설명과 사진을 통해 간접적으로 전달하고 싶다면 가격대비 나쁘지 않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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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 신해철 | 기본 카테고리 2016-12-23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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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왕 신해철

신해철 저
문학동네 | 2014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마왕의 목소리를 다시 한번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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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고인이 생전에 틈틈히 써놓은 다수의 원고를 부인께서 소설가 황석영님에게 가져다 주었고 그밖에 다른 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유고집이라는 형식으로 출판된 것이다.  마왕의 유년기부터 무한궤도, 대학가요제, 넥스트, 비트겐슈타인 등등 가수로서의 일대기 뿐만 아니라 대마초, 역사 왜곡, 선교활동 등 사회 문제에 대한 거침 없는 본인들의 생각들도 잘 정리되어 있는 책이다. 

 

  고인 생전의 촌철살인 입담이 그리운 사람이라면 책으로 나마 아쉬움을 달랠 수 있을 것이다.  그의 논리는 보통의 에세이 수준이 아니라 마치 '신은 죽었다' 라고 말하며 합리주의 등 기존의 사상을 부정했던 프리드리히 니체의 그것이 떠오를 정도로 나 같은 일반인들은 생각지도 못했던 깊이로 기존의 생각들을 반박하는 말 그대로 완전 철학적이었다.

 

  책장 한장 한장 넘어 가며 솔직히 고인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더 커진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단점일 것이다.  고스트스테이션을 즐겨 들었던 청취자였다면, 그의 음악을 즐겨 들었던 사람들이라면, 예능과 토론 프로그램에서 그의 낮은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고개를 끄덕였던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읽는 내내 그의 음성이 귓가에 울리는 느낌을 여러번 받을 것이고 울컥 하는 마음도 여러번 생길 것이다.

 

  책을 읽을 때는 몰랐는데 서평을 작성하며 다시 책을 들쳐 보다가 책의 앞장에 생각지도 못했던 일러스트를 하나 발견했다.  일러스트 석정현씨의 작품이 들어있는데.. 마왕의 공허한 빈자리를 약간은 위로해 주는 멋진 그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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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Was Jesus? | 기본 카테고리 2016-12-21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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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Who Was Jesus?

Ellen Morgan, Stephen Marchesi(ILT), Nancy Harrison(ILT)
Grosset & Dunlap | 2015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종교와 상관 없이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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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때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할머니 손에 교회를 다녔던 것이 기억이 난다.  초등 저학년때도 달달한 과자와 빵을 줬기 때문에 주일마다 열심히 신앙(?) 생활을 했었다.  하지만 초등 3~4학년 때부터 어느 순간 우리에게 주어지던 배급(?)이 끊키고 머리가 굵어지면서 토요일도 학교에 갔었던 세대라서 황금같은 일요일 오전을 온전히 교회에 빼았길 수는 없던 노릇이라 이런 저런 핑개로 교회를 땡땡이 쳤었다.

 

  그때 이후로 난 종교가 없는 사람이 되었다.  나이를 점점 먹으면서 오히려 종교가 없는게 더 낫다는 생각도 많이 하고 있다.  물론 신앙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본인들의 믿음을 바탕으로 본인들이 행복해 질 수 있다는데 말리고 싶은 생각은 없다.  일단 나는 그게 심리적이든 무엇이든 간에 절대적인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싶지 않았고 한쪽으로 편향된 생각을 가지고 싶지도 않았다.  종교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한 반면에 일부에서는 종교로 인해서 무고한 사람들이 목숨을 잃는 비참한 상황도 발생되니 참 아이러니 한 것 같다.  

 

  여하튼 서양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구약, 신약 성경과 핵심 인물인 예수에 대한 배경지식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혹자들이 말하듯이 세상에 예수가 실존했다는 증거는 존재하지 않지만 실존을 믿고 있는 사람들은 여전히 엄청나게 많은 것은 사실이다.  아이들이 보는 책이라서 예수에 대해 전혀 모르는 성인들도 가볍게 예수에 대해 훑어 보기 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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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irst Encyclopedia | 기본 카테고리 2016-12-20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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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My First Encyclopedia

Dorling Kindersley
Dorling Kindersley | 2013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역시 백과사전은 총천연색이죠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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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말도 아직 잘 못하는 아이지만, 화려한 사진이 가득한 페이지를 한장 한장 넘기는 모습이 사뭇 진지해서 뒤에서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느라 애를 먹었습니다. 

 

  물론 브리테니커 백과사전에 견줄바 못되지만, 나름 설명도 충실하고 초등 저학년 친구들이 본다면 어휘력 향상에도 상당히 도움이 될 것 처럼 보입니다. 

 

  어릴적 TV 채널 달랑 3개에 컴퓨터라는 것도 없던 시절 아랫목에 엎드려 동생이랑 백과사전 보던 옛날이 생각나는군요.  계몽사에서 나왔던 10권짜리 시리즈였던거 같은데... 책장 한장 한장 넘겨 가며 백과사전 속 사진으로 들여다 보는 신세계는 정말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초고속 인터넷에 스마트폰이 난무하는 시대이지만 아이들에게 책이 전달하는 따뜻한 감성을 조금이라도 전달할 수 있다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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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결산]못 참는 아이 욱하는 부모 | 기본 카테고리 2016-12-20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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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블로그 결산 참여

[도서]못 참는 아이 욱하는 부모

오은영 저
코리아닷컴(Korea.com) | 2016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욱하는 부모들이라면 반드시 읽어 보길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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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놈의 욱하는 성격은 참 고치려 해도 고쳐지지가 않습니다.  책에 언급된 것 처럼 원부모와의 관계를 생각해보면 어릴적 아버지께서 버럭 하시던 모습이 참으로 원망스럽기도 하고 그래서 더욱더 내 아이에게는 버럭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아내와의 의견 충돌이 있을 때면 어김 없이 욱하는 모습에 너무 속상합니다.  이놈의 욱하는 성격 정말로 고치고 싶어서 이책 저책 다 읽어 보고 마인드 컨트롤도 해보았지만 방금전에도 짜증내는 아내의 모습에 버럭했습니다. 

  

  책 내용은 모두 고개가 끄덕여 질 정도로 공감이 되고 다양한 사례를 보면서 앞으로 생길 문제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대비책을 마련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직은 아이가 만 2세 전이라서 아이에게 직접 욱하는 일은 한번도 없었지만, 아내와의 트러블 때문에 의도치 않게 아이 앞에서 욱하는 모습을 보여서 자책감도 많이 들고 이 책은 다 읽었지만, 앞으로 아이가 크면서 이런 저런일이 생길때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성격이라는건 정말 고칠 수 없는 것인지.. 남들이 불가능 하다는 담배도 끊었고, 나름 하는 일에도 성실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놈의  욱하는 성격은 정말 미칠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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