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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s the Grand Canyon? | 기본 카테고리 2016-05-30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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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Where Is the Grand Canyon?

Jim O'Connor, David Groff(ILT), Daniel Colon(ILT)
Grosset & Dunlap | 201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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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이름 한번 안들어 본 사람은 없을것이다. 그랜드캐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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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캐넌이 미국에 있는 협곡이라는 것 정도는 누구나 다 알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수십억년 전 부터 지층이 마치 케잌처럼 차곡 차곡 쌓여있고, 멀리 보이는 작은 돌 덩어리도 실제로는 다세대 주택 크기라는 것도 그리고 이 지역을 보존하기 위한 미국 정부의 노력도 알아 볼 수 있었다. 

 

  영화나 사진으로만 보고 꼭 한번 가고 싶다고 생각했었던 그랜드 캐넌을 책으로 남아 볼 수 있어서 상당히 유용한 것 같다.  Where is ~ 시리즈는 내용도 좋고, 가격도 완전 저렴해서 다 좋은데 한가지 아쉬운 것은 일러스트레이션이 약간은 디테일이 떨어져서 아이들이 보기에는 가독성이 떨어지지 않을까 싶다. 

 

  스케치 형식으로 삽화가 있는데 인터넷이나 스마트 폰으로 검색해서 이미지를 참고 하면 좋을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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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Peabody & Sherman Junior Novelization | 기본 카테고리 2016-05-2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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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Mr. Peabody & Sherman Junior Novelization

David, Erica/ Random House (COR)
Random House Childrens Books | 2014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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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는 왜 성공하지 못했을까? 의문이 남는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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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재 강아지 Mr. Peabody씨와 그의  입양 아들 Sherman의 시간 여행.  역대 무비 Novelization 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책입니다.  이런 시나리오가 왜 영화로는 성공하지 못했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아이들이 읽기에도 교육적인 면도 많고, 생물학적 아버지는 아니지만 부성애도 느낄 수 있는 가슴 따뜻해 지는 스토리

 

  프랑스 대혁명, 고대 이집트,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르네상스 시기, 트로이 전쟁 등 역사 책에서만 읽었던 이야기들을 실제로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착각도 들었고, 주인공 Mr. Peabody씨의 언어 유희도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마리 앙뜨와네트의 유명한 말 Let them eat cake. 도 상황에 적절하게 등장하고  아들 Sherman은 왕비가 빵을 나눠주라는 포교만 내렸어도 혁명을 막을 수 있었을 텐데..(Marie Antoinette could have avoided the whole revolution if she'd simply issued an edict to distribute bread amongst the poor) 라고 했을때,  Mr. Peabody씨는 you can't have your cake and edict, too.  라고 말하는 장면은 무릎을 탁 치게 만들었습니다.

 

                  *You can't have your cake and eat it too. 

케이크는 먹으면 없어진다; 양쪽 다 좋을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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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Was Marie Antoinette? | 기본 카테고리 2016-05-1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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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Who Was Marie Antoinette?

Rau, Dana M./ O'Brien, John (ILT)
Grosset & Dunlap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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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혁명 이야기의 Prequel 이라고 봐도 좋을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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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년대 초등학생이었던 사람들은 누구나 기억할 만화 영화 '베르사유의 장의' 덕분에 마리앙투와네뜨는 잘은 몰라도 이름 정도는 많이 들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프랑스 혁명, 그룹 Cold Play의 Viva la vida 라는 노래, 루이 16세, 무시무시한 단두대 이런 것들을 하나로 연결 시킬 수 있었다.  

  

  사실 프랑스 대혁명을 주제로 한 예술 작품은 무수히 많다.  레미제라블도 갑자기 생각이 난다.  하지만, 대부분 성난 민중들의 시점에서 자유, 평등, 박애를 외치는 모습이 내 개인적으로는 대부분이었던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은 물론 아이들이 보는 책이지만, 오스트리아 제국 공주였던 마리앙투와네뜨의 생애와 프랑스의 왕비가 된 배경, 궁중에서의 생활이 잘 묘사되어 있다.  가장 고통 없이 사람을 죽인다고 알려져 있는 단두대 이지만 그래도 단두대의 이슬이 된 루이 16세와 마리앙투와네뜨의 모습에선 연민이 느껴질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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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Was the Hindenburg? | 기본 카테고리 2016-05-15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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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What Was the Hindenburg?

Pascal, Janet B./ Groff, David (ILT)
Grosset & Dunlap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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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을 향한 인류의 지속적인 열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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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을 향한 인류의 지속적인 열망은 지금은 너무나 당연한 비행기를 낳았지만, 라이트 형제의 비행기 이외에도 내가 잘 몰랐던 이야기가 있었다.  비행을 하는 방법에는 크게 2가지가 있다.  공기보다 가벼운 비행이 있고, 공기보다 무거운 비행이 있다.  공기보다 무거운 비행은 오늘날 우리가 쉽게 볼 수 있는 비행기의 날개 위아래의 공기 속도 차이를 이용한 원리를 이용한 것이고 공기보다 가벼운 비행은 거대한 풍선속의 공기를 데워서 하늘을 나르는 열기구가 있고,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수소 혹은 헬륨 가스를 넣은 비행선이 있다. 

 

  이 비행선은 일반 비행기 보다 훨씬 적은 연료로 훨씬 많은 무게를 싣고 훨씬 더 높이 비행할 수 있어서 1차 대전에서 유용하게 쓰였고, 2차 대전의 야욕을 꿈꾸고 있었던 독일의 히틀러는 더 개량된 비행선의 제작에 관심을 보이는데...

 

  우리 역사에 대해서는 학창 시절 수업을 통해서 사극을 통해서도 많이 접하지만, 서양사 그것도 근대사의 이야기는 어렴풋한 개념만 알고 있는게 전부일 것이다.  영어 학습을 위해서도 아이들에게 좋겠지만, 이런 책이야 말고 내용중심교수법에 잘 부합되는 책인것 같아서 강력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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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s the White House? | 기본 카테고리 2016-05-15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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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Where Is the White House?

Megan Stine, David Groff(ILT)
Grosset & Dunlap | 201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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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에 대해서 잘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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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악관이 미국 대통령이 사는 곳이라는 것은 누구나 잘 알것이다.  하지만 백악관 안을 구경해 본 사람은 아마도 우리 나라에 사는 사람중에는 많지 않을 것이다. 

 

  아이들 보는 책이지만 꽤나 상세한 서술과 삽화가 인상적이다.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은 백악관을 만든 대통령이었지만 정작 본인은 백악관에서 살아 보지 못한 유일한 대통령이었고, 원래는 백악관이 흰색이 아니였을 뿐만 아니라 이름 또한 백악관이 아니였다는 사실까지 심지어 수영장과 볼링장, 당구장까지 없는게 없는 백악관의 많이 에피소드를 읽고 있으면 마치 백악관 구경을 직접 하고 돌아온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가끔은 호사스러운 백악관 생활에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수 도 있겠지만, 아이들이 꿈을 크게 꾸고, 도전정신을 함양하는데 위인전 만큼 좋은 것은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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