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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보다 한국어를 더 잘하는 외국인 | 기본 카테고리 2017-07-0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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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잉글리쉬 인 코리언 English in Korean

마이클 엘리엇 저
넥서스 | 201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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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보다 한국어를 더 잘하는 외국인 엘리엇 선생님의 노력이 엿보이는 책입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유투브를 즐겨 보는 사람이라면 한번 정도 이분의 강의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한국인 보다 한국어를 더 잘하는 외국인 엘리엇 선생님이시다.  가끔 우리말 표현 중에 영어로 바로 떠오르지 않는 표현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오히려 한국인 보다도 원래 의미를 잘 이해 하시고 적절하게 영어로 설명해 주시는데 엘리엇 선생님의 강의는 한번도 못 본 사람은 있어도 단 한번만 본 사람은 절대 없을 정도로 수준 높은 강의를 해주시고 계신다.

 

  사람 마다 방법이 다르겠지만, 난 개인적으로 영어회화를 책으로 배우는 것을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고등학교때 까지만 하더라도 입시 수단으로서의 영어를 배웠기 때문에 대학에 가서도 영어를 거의 하지 못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군에 다녀오고 어설펐지만 영어 토론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영어 실력이 늘게 되는 것은 전혀 놀랄 일도 아니였다.  비결은 저질(?) 영어 였지만 영어를 사용했다는 것이다. 

 

  난 지금도 입시 영어를 강의 하고 있지만, 솔직히 어학을 위해 수능 지문을 공부하는 것은 미친짓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대학 수준의 전문 지문을 통해서 평소에 쓰지 않는 어휘들을 공부하고 평소에 생각하는 것 보다 더 깊이 있는 사고를 해보는 것은 대학 진학을 생각하고 있는 학생들이라면 반드시 해야하는 학습이긴 하지만,  말을 배우려면 반드시 쉬운 표현 부터 시작해서 내 몸이 그 표현을 기억하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만 한다.   우리말로도 무슨 말인지 헷갈리는, 어렵고, 학술적인 지문을 가지고 나름 열심히 공부했는데 왜 프리토킹이 안될까 자책 하는 친구들을 보면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  그 친구들 탓이 전혀 아닌데 말이다.

 

  이 책의 많은 표현들은 분명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 다고 해서 영어 실력이 늘지는 않는다.  특히나 외국인 친구와 프리토킹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영어를 정기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상황 아니 사용 해야만 하는 상황에 자기 자신을 던져 놓길 바란다.  그러면서 책이든 멀티미디어든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멀지 않은 시기에 자신의 스피킹 실력이 일취월장 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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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말로 국뽕이 뭔지 보여주는 책 | 기본 카테고리 2017-07-0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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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코리아는 다시 뜬다

오창규 저
책밭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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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말로 국뽕이 뭔지 보여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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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히 운전중에 들었던 EBS라디오에서 이 책의 저자 오창규씨를 알게 되었다.  무슨 방송이었는지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지만 게스트로 나와서 실크의 어원이 우리말 실쿠리에서 나왔고 아리랑이 무슨 뜻인지 열변을 토하는 모습을 보고 진심 이 책을 읽어 보고 싶었다.  하지만, 책의 첫 페이지 하단에 <이 책은 삼성언론재단 언론인 저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라는 메시지를 보고 아이쿠, 속았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  뒷 장을 펼치기도 전에 이 책이 어떤 방향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갈지 예상되었고 책을 읽어 나갈 수록 그 예상은 한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고 딱딱 맞아 떨어졌다.

 

  솔직히 내가 국민학교 다닐 때 90년대 초반에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최고인 줄 알았고, 우리 문화는 그 어떤 문화 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했다.  이승복 어린이 동상은 어느 학교를 가든 다 있을 정도였고, 국기의 대한 경례, 국민 교육 헌장 따위를 모든 국정 교과서 맨 첫장에서 볼 수 있었던 그런 시대에 유년기를 보냈다.  물론 내가 우리나라를 사랑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맹목적인 국수주의는 국민들을 우롱하는 행위이자 일종의 폭력인 셈이고, 세계화 시대의 우리 나라가 더 발전 할 수 있는 시야까지도 뻇어 버리는 행위이다. 

 

  비판적 사고가 결여 되어 있는 어린 친구들은 웬만하면 이 책을 읽지 않았으면 좋겠다.  다만 저자가 이 책에 풀어 놓은 이야기는 나름 흥미있기는 하다.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들을 마치 객관적 사실인 것 처럼 꾸며 놓은 것이 아쉽긴 하지만 읽다 보면 진짜 혹 하게 만드는 부분들이 많아서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는 있을 것이다.  여담이지만 오창규 저자는 차라지 소설을 썼으면 정말 재미있는 소설을 쓰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참으로 글 솜씨는 좋은 분이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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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 없는 영어책 | 기본 카테고리 2017-07-0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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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싸가지 없는 영어책

Matthew D. Kim 글/박신연 그림
휴먼카인드북스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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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 욕도 참 많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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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영어를 공부해 본적이 있을 것이다.  문법, 듣기, 독해, 말하기 다 배우지만, 그 어디에서도 욕을 가르쳐 준적은 없었던 것 같다.  다만,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서 가운데 손가락을 치켜 세우는 것이 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Fuc*, Shi*, dam*, Hel*, 의 단어 정도가 문장 사이에 들어가면 욕 이구나 정도는 나말고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고 있을 것이다.

  같이 운동을 하는 외국인 친구들이 악의 없이 욕을 섞어서 말을 할 때 영어를 전혀 하지 못하는 한국 형님중 한분이 '벤이 더 어린데 브라이언에게 욕하는거 너무 버릇 없는거 아니냐'고 통역을 요청한 적이 있는데 둘 은 너무 편하게 웃으면서 그런거 아니라고 손사래를 쳤던 모습이 기억이 난다.

  이 책에는 200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욕이 나온다.  그 모든 욕을 굳이 알 필요는 없다.  앞에서 언급했던것 처럼 웃으며 하는  Fuc*, Shi*, dam*, Hel*, 은 악의 없는 친근감의 표현인 것이고 인상을 쓰며 고래 고래 언성을 높여서 하는 말은 무슨 뜻인지 몰라도 욕이라는 것은 당연히 알 것이다. 

  틈날때 마다 한 페이지를 읽는데는 1분 밖에 걸리지 않는다.  킬링타임 용으로 읽어 보면 나름 흥미있는 표현도 많이 만날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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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Reading Power 구문편 | 기본 카테고리 2017-07-01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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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EBS Reading Power 구문편

편집부
한국교육방송공사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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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문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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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생들 중에도 여전히 어법이 약한 친구들이 많습니다.  특히 고3이 되면 EBS 수능 연계교재만 우격다짐으로 학습하는 친구들도 많이 봤습니다.  솔직히 수능 연계가 지문이 그대로 나오는게 아니라 생소한 지문의 배경지식을 제공해 주는데 의의가 있어서 실제 수능에서는 전혀 다른 지문이 나오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기본 문법 개념이 결여된 채 독해를 하는 것은 밑빠진 독에 물 붓는 격이라 이래 저래 시간 낭비만 할 뿐입니다.  물론 이 책 또한 기본 문법을 체계적으로 설명해 주는 교재는 아닙니다.  중학교 수준의 기본 개념은 학습되어 있다는 전제로 실제 수능에 기출 되었던 지문들을 바탕으로 중요 문법 개념들을 테마별로 구분해 놓은 책입니다.  기본 개념이 약한 친구들은 중학교때 봤던 문법 개념책으로 다시 한번 개념을 정리하고 실제 수능 지문에 내가 배운 문법 지식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확인하는데 좋은 교재인 것 같습니다.

 

  물론 기출 지문 뿐만 아니라 새로운 지문도 있어서 학생들의 독해력을 향상 시키는데 좋은 수단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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