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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의 의미를 알면 감동은 곱절이 된다. | 기본 카테고리 2018-10-1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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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크린 영어회화 디즈니 OST

라이언 강 저
길벗이지톡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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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디만 들렸던 노래가 이제는 머릿속에 그림으로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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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송 노래 가사의 의미는 검색창에 약간의 손품을 팔면 어렵지 않게 찾아 볼 수 있다.  하지만 우리말 해석을 보고도 무슨 말인지 해석이 안되는 경우가 많다.  직역과 오역은 차치 하고서라도 그 노랫말의 배경 지식이 없기 때문이다.  디즈니 OST는 남녀노소 다들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의 삽입곡이라서 영화를 본 사람들이라면 가사를 이해하기 위한 배경지식은 충분할 것이다.  하지만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언어자체의 상이한 표현 방법 때문에 완벽한 이해를 방해 하기도 한다.  이 책은 저자 '라이언 강'은  영어식 표현과 우리말 표현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의미 혼돈을 방지해 주기 위해 적절한 해설을 달아 주었고 단순히 가사의 의미만 파악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생활에 응용해서 사용할 수 있는 적절한 예문도 함께 남겨 주어서 어학 학습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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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이 책을 읽었더라면... | 기본 카테고리 2018-10-1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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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학이 필요한 순간

김민형 저/편집부 역
인플루엔셜 | 2018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학창시절 이 책을 읽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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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창시절 수학이 쉽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어렵지도 않았다.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깊이 있는 수학적 통찰이 결여된채 단순히 연산 방법을 숙지해서 같은 유형의 문제를 같은 방식으로 그럭저럭 풀 수 있는 수준이었던 것 같다.  여하튼 수학 성적이 나쁘지는 않아서 고등학교 2학년때는 이과를 선택하게 되었고 대학 또한 이공계로 진학하게 되었다.  하지만 뒤늦게 찾아온 혹독한 질풍노도의 자아 성찰 기간은 원래 전공인 전자공학 보다는 인간의 언어를 배우는 영문학이 나에게 더 맞다는 결론을 내려줬고 20대 후반이 되어서야 2번째 전공인 영어영문학 학사를 취득하고 지금까지도 영어로 생계유지를 하며 살고 있다.

 

  나이가 들고 이런 저런 책을 보면서 지수 방정식이니 극한 값이니 삼각 함수 같은 것이 왜 필요한지를 알게 되었고 왜 학창 시절에는 이런 것을 가르쳐 주셨던 수학 선생님이 한 분도 계시지 않았는지 아니면 문제 풀이와 성적에 연연하며 나 스스로 귀를 닫았는지 자신에게 상당히 원망 스러운점도 없지 않았다.

 

  김민형 교수님이 수학이 필요한 순간을 완독한다고 누구나 수학 천재가 될 수는 없다.  내가 읽고 나서 느낀점은 (수학이라는 학문이 정말 매력있는 학문이고 우리 일상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학문이라는 점은 차치하고서) '솔직히 내가 수학이라는 학문을 혹은 수학과 관련된 학문을 평생 공부해도 재미있을 것 같은지 아니면 다른 길을 선택하는 것이 더 나을지 판단하는데 상당한 도움을 줄 것 같다' 이다.    

 

  나같은 경우 이공계를 선택해서 4년이 걸렸던 수학에 관한 자아 성찰 기간이 이 책을 읽었더라면 훨 씬 더 짧게 단축 시킬 수 있지 않았을까 싶어서 약간은 씁쓸한 미소가 지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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