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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대부분이 책입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8-09-10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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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미래의 건축 100

마크 쿠시너 저/김명남 역
문학동네 | 2015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건축학과 입시 준비중은 제자를 위해 선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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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학과 입시 준비중은 제자를 위해 선물 했습니다.  글은 별로 없고 사진이 대부분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말로 설명하는 것 보다는 사진이 훨씬 낫겠죠?  선물용으로 구매한 책이라서 내용은 읽어보지 못했습니다. 

 

  국내에서도 가끔 TV를 통해서 획일적인 콘크리트 건물이 아니라 다양한 재료와 형태의 주거 공간을 보았습니다.  우리가 접하는 모든 문화는 나름의 트렌드가 있고 끊임 없이 변하는데 왜 건축은 아닐까 싶습니다.  어릴적 외조부님댁을 방문 했을 때 봤던 'ㄷ'자 모양의 한옥 기와집과 가장 먼곳에 떨어져 있던 재래식 화장실은 사실 요즘은 거의 찾기 힘들게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아파트나 단독 주택들은 아마도 다음 세대에게는 민속촌에 가야만 볼 수 있는 유물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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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고 싶은 책이다. | 기본 카테고리 2018-09-10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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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가 만나야 할 미래

최연혁 저
쌤앤파커스 | 201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우리의 미래가 아니라 우리가 만나야 할 미래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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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3 제자 녀석 중에 행정학과를 지망하고 있는 친구가 있다.  왜 행정학을 전공하고 싶냐고 물었을 때, 그 친구의 대답은 나중에 대학 졸업하면 취업도 힘든데 그나마 공무원이 안정적인 직장이니.. 미리 대학때 부터 행정학을 전공해 놓으면 나중에 공무원 시험을 칠 때 도움이 될 것 같아서라고 대답했다.  출입국 관리직이라는 명확한 목표가 있었지만 그것도 사실 가족들과 해외 여행을 가면서 공항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을 보고 마냥 좋아 보여서라고 이유를 덧붙였다. 

 

  요즘 아이들은 예전과 달리 내신과 수능 성적만으로 대학을 진학하는 것이 아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이라고 해서 내신 성적 뿐만 아니라 학생의 전공 적합성을 따져서 학격의 당락을 결정한다.  즉, 내신 성적이 안정적이라고 생각한 학생이 학생부 기록과 자기소개서 그리고 면접을 통해서 탈락의 고배를 마실 수도 있고 내신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더라도 전공 적합성이 우수하다고 판단되면 당당히 학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대로 자기소개서를 쓰고 면접을 본다면 이 녀석 불합격은 100%이다.  동네 구멍가게를 운영하더라도 나름의 경영 철학이 있어야 하고 큰 기업들은 말 할것도 없다.  행정은 국가를 운영하는 것이다.  다국적 기업 보다 어떻게 보면 규모는 더 작을지 모르겠지만 어떤면에서는 이윤 추구만 하면 되는 기업 보다 훨씬 더 복잡한 일일 것이다. 

 

  자기소개서 쓰기 전에 읽어 보라고 선물해 준 책이다.  나는 솔직히 읽어 보지 못했다.  우리 보다는 조금 더 발전된 행정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북유럽 국가 행정에 관한 이야기이다.  책 속에 나온 내용들이 '우리가 만나야 할 미래'가 아니라 '우리가 만날 미래'가 되면 참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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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좋은 책임에 틀림없지만.... | 기본 카테고리 2018-09-10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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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3분 고전 古典

박재희 저
작은씨앗 | 201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분명 좋은 책임에 틀림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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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어릴적엔 논어, 도덕경, 명심보감 등의 동양 철학서들은 아쉽게도 쉽게 접하진 못했다.  90년대에 학교 생활을 했고, 당시 가정용  PC, 인터넷 보급과 더불어 21세기를 앞둔 새로운 사회 분위기에 동양 고전은 약간은 고리타분한 소위 요즘 말로는 꼰대들의 훈계로 밖에 느껴지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다.  동네 모퉁이 마다 컴퓨터 학원이 넘쳐났고, 영어, 수학 학원으로 아이들이 끌려갔지만 그 누구도 동양 고전을 읽으라고 강요한 적은 없었던 것 같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이런 저런 책을 읽다가 논어에 관심이 생겼고, 박재희 작가님의 3분 고전이라는 책도 읽어 보게 되었다.  어려운 원문을 쉽게 우리말로 풀어 주셨고 해석까지 깔끔하게 정리해 주셔서 이해하는 데는 전혀 어려움이 없었다.  마음에 새겨둘 만한 내용들도 많았고  오랜세월 동안 여전히 우리 곁에 남아 있는 이유 또한 이해 할 수 있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현재는 왜 많은 사람들이 동앙 고전을 많이 읽지 않는지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었다.  논란의 여지는 있겠지만 몇몇 편의 내용들은 창의적인 인재의 양성 보다는 소수 지배 엘리트들을 위한 전체주의적 소시민의 양성을 조장한다는 느낌도 지울 수가 없었다.   맹목적 시각 보다는 비판적 사고를 통해 읽어 본다면 나름 좋은 내용이 많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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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문외한이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8-09-10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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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Coffee Dictionary : 커피에 대한 모든 것

맥스웰 콜로나-대시우드 저/김유라 역/사단법인 한국커피협회 감수
BOOKERS(북커스)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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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문외한이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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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운전을 전혀 할 줄 모르는 학생들에게 자동차 공학 전공 서적을 읽어보라고 한다면 아마도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거의 없을 것이다.  자동차 공학 박사들 또한 십대들이 즐겨 읽는 패션 잡지를 읽어보라 하면 역시나 같은 고충을 겪게 될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커피는 항상 설탕 없는 아메리카노만 고집하는 필자에게 이 책 또한 상당히 어려운 책이었다. 

 

  물론 단편적인 지식을 얻는데는 큰 지장이 없겠지만 커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커피의 모든 지식이 차곡 차곡 정리 되는 느낌은 전혀 받을 수 없었다.

 

  백과사전식 개념 설명이 주를 이루고 있어서 몇 시간씩 앉은 자리에서 서술자의 이야기에 빠지는 경험은 절대로 기대할 수 없다.  커피 업계 종사자들에겐 두고 두고 참고 할 만한 좋은 서적임에는 틀림 없겠지만   나같은 일반인들에겐 너무나 어려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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