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chan300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chan300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chan300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3월 스타지수 : 별15,183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http://www.yes24.com/campaign/00_corp/2018/0313Celebrate.aspx?ViewNo=4523056
2011 / 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평이 괜찮으니 궁금해지네요.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25 | 전체 107893
2007-01-19 개설

2011-02 의 전체보기
이게 과연 스포일러를 방지하기 위해 전세계 동시개봉을 해야 했던 영화? | 기본 카테고리 2011-02-19 09:46
http://blog.yes24.com/document/331773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영화]언노운

자움 콜렛 세라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 2011년 02월

영화     구매하기




관객 수준을 너무 우습게 보았다.

아니면 허리우드 관객들은 이정도면 만족하는 것인가?

크게 기대는 안했지만 설마 이렇게 뻔한 스토리 일 줄은...

영화시작하고 20분 정도 지나자 스토리와 결말이 보이기 시작한다...

설마 아니겠지 하는 마음으로 계속 보는 동안 짜증이 밀려온다.

히가시노 게이고나 여타 일본 작가들의 추리소설 몇편 읽었던 사람이라면

이 영화의 스토리는 장편도 아닌 단편 추리소설 정도의 스토리 라인이라 생각할 것이다.

거기다 후반부로 갈수록 관객을 배려하듯한 감독의 자상한 해설과 설명이 더욱 미치게 한다.

관객을 어린애로 보는 것인가 저능아로 보는 것인가?

액션은 테이큰의 1/2 정도, 스토리는 본 시리즈의 1/3 정도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씁쓸하기 그지 없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