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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헷갈리는 고교 신조어.... | 퍼온 글 2009-08-29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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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MB정부 고교다양화 정책 홍보 부족으로 일선 교육현장 혼란

북새통을 이룬 한 사교육 업체의 고입 설명회.

"과외를 받고 싶은 심정이다.” 중3 아들의 고등학교 입시(고입)를 앞둔 김모씨의 하소연이다. 임씨는 첫째 아들을 대학에 보낸 ‘베테랑’ 학부모이다. 그러나 4년만에 겪는 고입 앞에 다시 ‘풋내기’ 학부모로 전락했다. “큰 애(고등학교 진학) 때는 공부를 잘하면 특목고 보내고, 아니면 가까운 인문계 고교를 보내면 그만이었다. 이젠 자율고, 자사고 처음 보는 학교가 수두룩하고, 선택제라는데 무슨 기준으로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다. 정말 대입만큼 어렵다.”

2010학년도 입시제도는 크게 바뀌었다. ‘고교 다양화 300 프로젝트’(고교 다양화)로 자율형 사립고(자율고)와 마이스터고(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 기숙형 공립고 등이 생겼다. 일반계 고교는 고교 선택제가 적용돼 학생들이 직접 고른 고교로 진학한다. 정부는 고교 다양화와 선택제를 통해 학생 스스로 진로에 맞는 학교를 선택하고 이를 통해 획일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개인에 맞는 선진교육을 실시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를 두고 사회적으로 ‘일반 고교의 3배가 넘는 등록금’, ‘고입을 위한 사교육 열풍’, ‘무너진 평준화 위로 세워질 서열화’ 라는 비판이 쏟아졌다. 이러한 비판적 여론에도 불구하고 전국에 20개의 자율고가 지정됐다. 고교 선택제가 되면서 일선 학교는 광고지와 영상물을 제작해 홍보전에 나섰다. 순식간에 불어온 고입제도의 변화, 학부모는 헷갈릴 수밖에 없다.

자율고는 예·체능 학교?
고입을 앞둔 학부모는 ‘귀족학교’, ‘특권교육’ 논란보다 각종 학교에 대한 ‘이해’에 신경이 더 쓰인다. 이명박 정부가 만든 자율형 사립고, 기숙형 공립고, 마이스터고 등과 기존의 특목고 및 일반계 고교를 합하면 선택할 수 있는 학교는 10여 가지. 어느 것을 선택하느냐는 학생과 학부모 몫이다. 그러나 이들이 자율고 등과 기존 고교의 차이점을 파악하기는 쉽지 않다.

한 학부모는 “내 아이는 일반 대학에 진학시킬 예정이기에 자율고에 보낼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자율고는 기본교과 과정 중 교과 이수 단위의 50%만 충족하고 나머지는 각 학교가 자율적으로 편성한다. 이 때문에 나머지 교과는 국·영·수로 편성해 ‘입시전문’ 학교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이다. 그는 기자의 설명을 듣고 “자율형이라는 점과 등록금이 3배나 비싸단 말을 듣고 예·체능 학교인 줄 알았다”며 머쓱해했다. 중3 자녀를 둔 전모씨는 “대충은 알고 있지만 자세한 차이점에 대해서는 웬만한 학부모는 잘 모른다”면서 “어떤 학교가 내 아이에게 꼭 맞는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이렇듯 정부가 야심차게 준비한 고교 다양화는 학부모에게 구분조차 쉽지 않은 상황이다. 다수의 학부모는 홍보 부족을 가장 큰 문제로 꼽았다. 정부든 학교든 설명회나 통지서 등을 통한 설명이 거의 없었다는 것. 고교 다양화에 대한 내용은 언론 보도를 통해 얻는 정도다. 그러나 뉴스나 신문기사를 통해서는 자녀가 어떤 고교에 가는 것이 좋을 지 판단하기 어렵다. 신문을 통해 자율고에 대해 알게 됐다는 학부모 성모씨는 “어떤 신문은 ‘자립형 사립고’를 자사고라 지칭하고, 어떤 신문은 ‘자율형 사립고’를 자사고라 표현한다. 그래서 두 학교가 같은 학교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고등학교 건물에 자율고로 선정됐음을 기념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학생과 학부모에게 또 다른 어려움은 고교 선택제다. 일반계 고교를 대상으로 시행되는 고교 선택제는 3단계 과정을 통해 학생이 학교를 선택하도록 돼 있다. 1단계에서 거주지와 상관없이 서울 전 지역 고교 중 2곳을 지원하고, 2단계에서 거주지 내 학교군 2곳을 선택한다. 마지막 3단계는 1, 2단계에서 ‘남은’ 학생을 정원을 못 채운 학교에 배정한다. 즉 학생은 4개의 학교를 선택할 수 있다.

지난 4월 서울시교육청은 모의 지원서를 배포했다. 이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로 하여금 미리 고교 선택제를 경험하도록 한다는 취지였다. 그러나 학부모 전씨는 “학교마다 설명이 있었지만 모두 한 줄뿐이었다. 공립인지 사립인지, 위치가 어디인지 정도의 정보로 무슨 선택을 하란 말이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중3 딸을 둔 박모씨는 “어떤 학교는 3무(無) 학교라고 써 있었는데 3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이 없었다”며 혀를 찼다. 박씨는 “이래서 입시정보를 얻을 수 있는 학원으로 아이를 보낼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학부모 과외’를 받고 싶다”
서울시교육청 전영식 장학사는 “말을 물가로 끌고 갈 수는 있어도 물을 마시게 할 수는 없는 법”이라고 말했다. 관심이 없는 학부모나 학생까지 다 챙길 수는 없다는 의미다. 그는 고교 다양화에 대해 “자율고의 경우 아직 지정도 끝내지 못했다”며 “늦은 감이 있지만 9월부터 홍보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 장학사는 고교 선택제에 대한 학부모의 불만에 억울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수차례 공문을 통해 각 학교에 알렸고, 자치구별로 학부모 설명회를 열었다. 4월에는 모의 지원서를 통해 학부모와 학생이 모의 체험을 했다. 부족한 정보는 학교알리미(인터넷 중등 교육정보 공시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8월 말에 더 자세한 내용을 담은 홈페이지를 개설할 예정이다. 이렇게 노력하고 있는데 전달이 안 된다는 것은 관심이 부족한 소수의 이야기다. 우리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

그러나 교육청의 ‘노력’은 다수의 학부모에게 크게 와 닿지 않는다. 수차례 보냈다는 공문은 각 가정으로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다. 전 장학사는 “학생을 통해 전달되는 과정에서 일부 누락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전달상의 오류는 학부모에게 있어 군색한 변명일 뿐이다. 또 맞벌이 가정이나 생계에 쫓기는 학부모가 설명회에 참석하거나 학교로 찾아가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 게다가 학부모 입장에서는 각 학교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학교알리미 등 시스템의 존재 여부에 대해 알 방법이 없다. 이에 대해 전 장학사는 “이미 뉴스와 기사로 보도됐다”면서 “적극성이 부족한 사람까지 모두 신경 쓸 수 없다”고 말했다. 필요한 사람이 알아서 찾으라는 태도다.

결국 획일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선진교육을 받게 해준다는 고교 다양화와 선택제는 학부모의 ‘선행 학습’과 정보획득 노력을 전제로 요구한다. 3년 등록금 1000만원인 자율고 등장, 천정부지로 치솟는 사교육비, 게다가 대입 만큼 복잡한 고입준비까지. “학부모 대상 과외를 받고 싶다”는 유행어가 시중에 나도는 이유다.
[기사출처: 위클리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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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세계사 책! | 독서리뷰 2009-08-28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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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교과서를 만든 세계사 인물들

우경윤 저/유남영 그림
글담 | 200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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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딸아이가 이책을 읽고 글을 올립니다)

이 책의 최대장점은 컬러풀한 그림과 많은 사진자료, 그리고 간단하게 요약된 인물이야기이다. 마치 위인전이 아닌 옛날 이야기를 듣듯이 구성지고 재미있게 설명 되어있다. 인물공부와 함께 그시대 배경을 알수있고, 그시대 사회상과 풍습도 함께 알 수 있어 더욱 알찬 책인것 같다. 초등학생이 중학교 사회책에 나오는 인물이 궁금하거나 중학교 사회책에 나오는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읽어보라고 권장하고 싶은 책이다.

겉으로 보기엔 무척 두꺼워보이고, 또 인물과 역사라는 딱딱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재미없을것 같지만 생각보다 내용도 적을 뿐만 아니라 많은 시각자료로 이해도를 높여주어 매우 도움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게다가 동/서 인물을 동시에 다루고 있어서 서양인물과 역사만 아는게 아니라 우리 동양의 인물과 역사도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

또한 인물의 이야기가 끝난후 무슨 학년, 어느단원에 이 내용이 나오는 지도 나와있고  부설 내용도 포함되어 있어 지식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주고 궁금한 점도 해설해 주는 듯하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야기가 너무 간추려져 있다는것.

살짝 맛보기 식으로는 이 책을 권유하겠다만 그 이상을 원한다면 좀더 구체적인 책을 권하고 싶다. 역시 인물과 역사는 내용이 방대하기에 불과 몇페이지로 간추린다는건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그 부분이 아쉬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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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실험 | 소모임,체험학습 2009-08-2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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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합 꽃잎의 색깔 변화 알아보기
준비물:백합,색소(빨강 파랑-우리는 파랑색이 없어서 초록으로함)
두개의 투명컵에 물을 2/3정도씩 넣고 색소를  진하게 탑니다

하얀 백합줄기를 밑부분을 20Cm 정도 반으로 자릅니다

색소물에 담근 백합을 하루정도 두고 관찰합니다. 


다음날 백합꽃이 반은 초록색 반은 빨강색으로 변했습니다
줄기를 반으로 잘라 물관을 관찰했습니다.(줄기에는 물이지나가는 길이있슴)
줄기도 반으로 색이 나누어졌습니다
수술과 암술관찰

꽃잎이 초록과 빨강으로 반반 물든 것이 정말 예쁘죠??
백합은 외떡잎식물이라는걸 알게되었고
식물마다 물이 올라가는 길이 다르다는걸 알았다.
색소가 든 물은 줄기를 통해 잎과 꽃까지 이동 한다는걸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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