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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편안하고 알찬책^^ | 독서리뷰 2010-02-15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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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곰 씨족 소년 사슴뿔이, 사냥꾼이 되다

조호상,송호정 글/김병하 그림
사계절 | 2009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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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신석기 시대의 생활사를 일기글 형식으로 씌여되어있서 인지 책을 읽다보면책속에 흠뻑 빠지게된다.정말  타임머신을 타고 그 시대의 아이와 만나는 기분이든다.

물론 역사를 마냥 어렵게 그리고 지루하게 생각했던 아이라면~~ 이 책은 동화를 읽는 듯해서 지루함이라는 건 전혀 찾아보기 힘들다.

게다가 책의 오른쪽 귀퉁이엔 그 시대를 더욱 이해하기 편하도록 아주 자세한 그림과 내용이 부연설명 되어있어서 더욱 알찬 역사일기였다.

 

지난 여름에 아이와 암사동 선사주거지를 다녀왔는데 이 책을 통해서 더욱 쉽게 이해할수있는 게기가 되었고 또한 읽는 내내 아이가 너무도 반가워했던 책이었다.

이 책은 다른시리즈도 계속 출간된다고 하니 나머지 책들도 나오는 속속 사서 읽어봐야겠다는 기대를 하게된다.

갈수록 신간들이 이렇게 좋게 잘 나오니 책을 자꾸 사게 되는거 같다.

요즘 아이들은 참 좋은 책과 접할수 잇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어른이지만 아이들 책이 좋은게 바로 이런 부분일거다.

앞으로 나올 시리즈를 기다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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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12년 내내 '경력관리' 해야… 학부모 초비상 | 퍼온 글 2010-02-1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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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내내 '경력관리' 해야… 학부모 초비상

새 학기부터 초·중·고생 동아리·봉사·독서활동 기록부 신설
학생이 직접 컴퓨터 입력 입학사정관 전형 등에 활용
"대리 입력 막을 장치 없어 새로운 사교육 생길 수도"

당장 새 학기부터 학부모들에게 '자녀 경력 관리' 비상걸리게 됐다. 새로 적용되는 초·중·고교생 기록 시스템에 따라 교과 영역은 종전대로 교사가 학생생활기록부에 기록하지만 비(非)교과 영역인 '창의적 체험활동'은 학생 본인이 직접 인터넷망을 통해 입력하도록 바뀌기 때문이다. 이 기록은 계속 남아 진학과 입학사정관 전형, 취업 자료로까지 쓰이게 된다.

교과부는 이 시스템을 도입한 이유에 대해 "창의·인성 교육을 강화하고, 학생이 주도적으로 이력(履歷)을 관리해 진솔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자료를 구축해 놓으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교육 현장에서는 "학부모가 힘들어지지 않겠느냐" "새로운 사교육이 생길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초등 1학년부터 '포트폴리오'관리

작년 말 개정된 교육 과정에는 '창의적 체험활동' 영역이 신설됐다. 동아리, 봉사, 독서, 현장 체험, 진로 상담 같은 비교과 활동영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인성과 진로, 직업교육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참고자료로 삼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교과 영역의 평가가 담기는 학생생활기록부는 교사가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을 통해 입력하는 것과 달리 창의적 체험활동은 학생이 '창의적 체험활동 종합지원시스템'에 접속해 직접 입력해야 한다. 여기에 교사는 승인과 보완 지시, 의견 첨삭을 하게 된다.

이 비교과 기록은 학생부와 함께 계속 남아 학생을 따라다니게 된다. 학생이 초등학교 때 무슨 책을 읽었고 무슨 단체활동을 했는지까지 대학 입학사정관이나 기업 면접관이 훤히 꿰뚫을 수 있게 되는 셈이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중·고교까지 12년 동안 스스로 포트폴리오(portfolio·자신의 활동을 보여줄 수 있는 자료철)를 작성하는 일에 뛰어들어야 할 상황이 됐다.

자기소개서·진로활동… 다 써내야

학생들은 자기소개서와 자율활동(교내·교외), 동아리·봉사·독서활동 등을 기록하도록 돼 있다〈표 참조〉. 입시나 취업과 직결되는 '자기소개서'는 성장 과정과 가족 환경, 역경 극복 사례, 지원 동기, 학업 계획, 향후 진로 계획 등에 대해 서술하게 돼 있다.

'자율활동' 영역에서는 자치·적응·행사·체험활동과 학교 창의적 특색활동을, '동아리 활동'에서는 학술·문화예술·스포츠·실습노작·청소년단체 활동 등을 기록하게 된다. '봉사활동'에선 교내 봉사, 지역사회 봉사, 자연환경 보호·캠페인 활동을, '진로활동'에선 진로 상담과 진로탐색활동 등을 입력한다.

각 활동의 문항별로 200~500자씩 글자 수 제한을 둬 기록하도록 하는데, 이것으로 다 끝난 게 아니다. 활동과 관련한 문서·그림·사진 등을 파일로 첨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학부모 허리가 휘어진다?

교과부는 이 기록 시스템을 오는 3월 고교부터 우선 적용한 뒤 4월부터 초·중학교로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문제는 학생 본인 아닌 다른 사람이 대신 쓰는 걸 막을 수 있는 장치가 없다는 점이다. 교과부 관계자는 "지도교사가 확인하고 승인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면서도 "대리 입력 자체는 어쩔 수 없다"고 말했다.

어린 초등학생이 이렇게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 체험활동을 모두 기재할 수 있을지 회의적인 시각도 있다. 한 대학교수는 "취지는 좋지만 결국 학부모가 대신 써 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러다 보면 '창의적 체험활동 기록'을 위한 또 다른 사교육이 생길 가능성도 있다는 의견도 있다. 한 학부모는 "이제부턴 교과 과목뿐 아니라 온갖 잡다한 부분까지 다 신경 쓰게 생겼다"며 "부모가 포트폴리오를 챙겨 주는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 사이에 큰 차이가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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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위인전^^ | 독서리뷰 2010-02-03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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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김구

청년백범 글/박시백 그림
한겨레아이들 | 2009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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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위인전들이 정말 잘 나온다는 생각이든다.이책을 접하면서 위인전을 몽땅 전집으로 사고 싶은 생각이 들었으니!!!

 

책속에 어려운 용어 풀이도 되어있고 또,박물관이나 역사관에서나 볼법한 그당시의 실제 역사적인 사진들을 책속에서 직접볼수 있어서 정말 알찬 위인전이었다.

 

 너무도 생생한 당시의 사건과 결부된 역사적인 배경과 내용들이 정말 이책에 흠뻑 빠지게 했다.


 

김구의 젊은시절 사진
왼쪽은 경교장 2층유리 총탄자국/오른쪽은 백범 김구의 장례식 사진
윤봉길과 백범이 서로 교환했던 시계
임시의정원 기념사진


올해 4학년에 올라가는 우리아들에게 좀 어렵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는데 나 보다도 더 몰입해서 읽었던거 같다.

 

정말 책의 제목처럼 아름다운 나라를 꿈꾸던 백범김구의 발자취를 하나하나 읽다보면 김구선생님의  나라사랑 정신과 애국지사들이 눈앞에 아른거린다.

 

정말 이런분들이 계시지 않았다면 ....하는 생각에 책을 읽고나면 가슴한켠이 텅비어온다.어처구니없이 그렇게 세상을 떠나신 김구 선생님을 다시금 떠올리면서 지금의 우리의 모습을 반성해보고 그분을 다시금 기리는 시간이 되었던거 같다.

 

정말 이책을 꼭 읽어보시길 다른분께도 권해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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