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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7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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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10-3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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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참여

1)상품검색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7월 14일

참여일 : 2020년 10월 31일 세번째참여 


3)도서감상

홀딱 속은 영식이는 수재 이름만 들어도 이가 갈렸습니다. 영식이는 금전에 이력도 없었고 흥미도 없었습니다. 밭고랑에서 땀을 흘려가며 일만하였고 올엔 콩도 뜻밖에 잘 열려 마음이 좀 놓였었습니다. 하루는 홀로 김을 매고 있는데 수재가 찾아와 이 밭에 금이 묻혔고 돈벌이 해보지 않겠냐고 말합니다. 바로 산 너머 큰골에 광산에서 삼백여명의 광부들이 금을 캐어 돈을 번다며 그 줄맥이 이 콩밭으로 뻗어나왔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영식이는 귀담아 듣자 몸이 달아서 계속 수재는 영식을 찾아옵니다. 밥상을 끼고 술을 마시다 영식이의 생각도 적이 돌아섰습니다. 아내 또한 콩밭에서 금이 난다니 놀라고도 기뻤습니다. 영식이의 아내는 망설이는 남편을 부추기고 금에 대한 열망을 강하게 드러냅니다. 영식 또한 처음과는 다르게 금에 집착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 이유는 아무리 노력해도 전혀 개선 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암울한 현실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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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10-3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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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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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 2

고토게 코요하루 글,그림
학산문화사 | 2017년 11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19년 5월 10일
참여일 : 2020년 10월 31일 일곱번째참여


3)도서 감상

도깨비는 타지로의 물음에 공포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무잔은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발설하면 바로 알 수 있으며 지켜보고 있다는 경고를 한 상태였습니다. 그렇게 강하게 저항하는 도깨비를 저치한 탄지로는 잠든 네즈코에게 인간으로 돌려놔줄 정보를 얻지 못함에 미안한 마음을 전합니다. 약혼녀를 잃은 사내는 잃고 또 잃어도 충격이 마우리 커도 살아갈 수밖에 없다는 탄지로의 말에 화를 내지만 이내 탄지로를 이해하고 미암함에 용서를 구합니다. 탄지로는 무잔에게 희생당하고 상처 받는 이들이 자신뿐아니라 많다는 것에 절대 용서하지 않겠다 다짐합니다. 다다음날 까마귀가 알려준 도쿄부 아사쿠사에 도착한 탄지로와 네즈코는 처음 겪는 도시의 환경에 당황하다 자신의 집에 남아있던 냄새를 맡게 되고 그자가 무잔이란 사실을 알아차립니다. 하지만 무잔은 여자와 소녀와 함께 인간행세를 하고 있었고 단황한 탄지로를 뿌리치기 위해 지나가는 사람을 도깨비로 바꿔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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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10-3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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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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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7월 14일

참여일 : 2020년 10월 30일 두번째참여 


3)도서감상

영식이는 살기 띤 시선으로 수재를 노려봅니다. 흙이 부서져 내리자 전날이라면 아내 한번 못 하고 생죽음이나 안 할까 두려웠지만 이젠 그렇게 되고도 싶고 수재란 놈하고 흙더미에 묻히어 죽는다면 그게 오히려 낫다고 생각까지 할정도로 몹시 미웠습니다. 땅을 아무리 파도 지수가 없었고 이때까지 수재의 지휘를 받아 일을 하여왔듯이 앞으로도 그러해야 금을 딸 것이자만 그런 칙칙한 짓은 안 하려했습니다. 산에서 내려오는 마름은 땅을 파지말라는데 계속판다며 영식을 나무랍니다. 갈아먹으라는 콩밭에서 금이 나오겠냐며 도로 묻으라며 감정에 격하게 말을 합니다. 영식은 오늘만 좀 해보고 그만한다며 낯을 붉히고 무턱대고 빌었습니다. 영식이도 멀쩡한 밭에 구멍을 사면에 뚫어 놓은 것을 보고 무던히 애통이 터졌습니다. 이 작품의 금광열은 일제의 수탈정책이 우리나라를 금의 공급지로 변하게 하였고 여기저기 마구 생긴 광산으로 궁핍에 시달리는 농민들이 모이는 상황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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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10-3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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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 2

고토게 코요하루 글,그림
학산문화사 | 2017년 11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19년 5월 10일
참여일 : 2020년 10월 30일 여섯번째참여


3)도서 감상

네즈코가 도깨비를 공격하는 모습을 보며 탄지로는 네즈코가 도깨비이고 반드시 지켜줘야 할 정도로 약하지 않다는 말을 떠올립니다. 그리곤 다른 두사람을 네즈코가 지켜준다면 공격에 전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땅속으로 빨려들어가면서 탄지로는 두사람을 지켜달라 네즈코에게 부탁합니다. 도깨비가 만든 공간인 늪 속에는 납치당한 사람들의 옷가지와 소지품이 가득했습니다. 도깨비는 탄지로가 늪 속에 공기가 거의 없어 지상에서처럼 움직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탄지로는 사기리산 꼭대기 공기가 훨씬 더 희박한 곳에서 단련을 했고 힘을 발휘하기 위해 도깨비가 접근하기를 기다립니다. 탄지로는 공격당하려던 순간 허점의 실 냄새를 맡고 위기를 벗어나지만 숨이 막혀 밖으로 나가야 했습니다. 밖에서는 네즈코와 도깨비가 싸움을 벌이고 있었고 네즈코가 위를 맞을 때 탄지로가 구해줍니다. 도깨비를 제압한 탄지로는 키부츠지 무잔에 대해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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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10-2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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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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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7월 14일

참여일 : 2020년 10월 29일 첫번째참여 


3)도서감상

 땅속 밑은 언제나 음침하고 겉으로 황토 장벽으로 앞뒤좌우가 막힌 좁직한 구덩이로 무덤 속같았습니다. 곡괭이로 흙을 이르집하고 내리쪼며 메떨어진 소리만 들립니다. 영식은 일손을 놓고 얼굴의 땀을 훑으며 줄이 언제나 잡힐는지 기가 찼습니다. 흙 한줌을 집어 코밑에 들여대고 손가락으로 뒤져보니 버력은 좀 변한 듯싶었습니다. 곡괭이를 다시 집어들고 땅에 무릎을 꿇고 무작정 내려 찍었습니다. 금을 캔다고 콩밭 하나를 다 잡쳤습니다. 약이 졸라서 눈이 뒤집혀 곡괭이 자루를 한번 꼰아잡더니 쉴 줄 모르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1953년 3월 개벽에 발표된 김유정 작가의 단편소설입니다. 농사를 지어 근근히 생계를 유지하던 영식이 금광을 떠돌던 수재의 꾐에 빠져 겪는 이야기입니다. 한때 금광을 전전했던 작가의 체험이 반영되었다고 합니다. 작가의 다른 작품들처럼 당시의 시대상을 고려해 사회적 문맥 속에서 살펴봐야 이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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