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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11-08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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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9

오모리 후지노 저/김완 역/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소미미디어 | 2015년 11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19년 7월 25일
참여일 : 2020년 11월 8일 다섯번째참여


3)도서 감상

퀘스트에서 필요한 것은 임무의 수행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쓸데없이 내막을 캐려 해선 안된다. 모험자들 사이의 암묵적인 규칙을 벨프는 웃으며 들려주었다. 류 씨와 아이샤 씨에게 죄책감을 지울 수 없지만 비네에 대한 정보를 극비로 모으기 위해서라도 나느 벨프의 말대로 선을 긋기로 했다.

수수께끼의 인물은 아니 그녀는 입을 다물었다. 기묘한 공간이었다. 먼 곳에서 울려퍼지는 몬스터의 울음 소리가 전혀 들어오질 않아 우리만이 던전에서 뚝 떨어진 것 같은 착각마저 들었다. 

충격적이 조우를 거친 후 한동안 멍하니 서 있던 나와 벨프는 몬스터의 무리에 붙들려 어쩔 수 없이 이동을 개시했다. 습격을 받아내고 반격한 다음 뿌리치고 계층 탈출을 위해 정규 루트로 다시 돌아갔다. 이 이상의 정보 수집은 동요에 빠진 지금 상태에서는 제대로 되지 않으리라고 판단했디 때문이엇다. 사실 몬스터에게도 집중하지 못해 경우 방어나 하는 상황이었다.

무사히 세이프티 포인트에 도달해 우리는 일행과 합류 했다.

신의 시점에서 보자면 어리석은 짓을 하는 아이들이 우스꽝스럽고 무엇보다 사랑스럽다고 하듯.

자신과 아이들의 파멸 권속들의 행방을 즐거워하듯 이켈로스는 그 말을 마지막으로 대화를 끝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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