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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전승환 저
다산초당 | 2020년 01월


2)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22:20~22:50

40페이지~46페이지


3)읽은 책에 대한 감상

외로움의 여러 모양

밤에 혼자 있을 때, 가까웠던 사람과 문득 거리감이 들 때, 스스로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다고 느끼거나, 힘들어도 의지할 누군가가 생각나지 않을 때, 우리는 한없이 외로워 집니다. 외로움의 원인이 너무도 다양해서 우리는 시시때때로 외로움을 느끼는 건지도 모릅니다. 혼자 있을 때뿐 아니라 여러 사람과 함께 어울릴 때도 외로움을 느낍니다. 소속감을 느끼지 못하거나 대화의 공감대를 찾지 못해 소외감을 느낄 때 외로워 집니다. 우리는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해 24시간 다른 사람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고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과 연락을 주고 받습니다. 하지만 관꼐로 인한 외로움은 오히려 더 깊어 집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모양과 크기의 외로움이 있고 그것은 서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누구도 타인의 외로움을 잘 ㅇ나다고 쉽게 말할 순 없지만 진심어린 공감과 위로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4)하고 싶은 말

외로움을 견디는 일은 그 누구도 쉽지 않은 일입니다. 세상 그 누구도 해결하지 못한 문제일 것 입니다. 가장 좋은 해결책은 그 외로움을 나누는 것입니다. 그럼 그 무게를 조금이나마 덜어 낼 수 있습니다. 함께 견뎌내는 것이야 말로 우리가 외로움을 극복하는 유일한 위로입니다.


5)'예스 블로그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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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전승환 저
다산초당 | 2020년 01월


2)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7:40~8:10

31페이지~39페이지


3)읽은 책에 대한 감상

상처를 치유하는 적절한 거리

상처가 많은 사람일수록 누구에게도 상처를 들키기 싫어서 마음속 깊은 곳에 숨겨두고 더 밝게 웃고 더 눈치를 보고 더 괜찮은 것처럼 보이려 애씁니다. 어떤 상처는 너무 깊은 곳에 있어서 일부러 들춰내지 않으면 스스로도 그런 상처가 있다는 것을 모를 때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감춘다고 상처가 저절로 아물거나 사라지진 않습니다. 겉으로 티가 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상처는 나도 모르는 순간 깊은 곳에서 슬쩍 빠져나오기도 합니다. 자신도 미처 알지 못한 상처로 평범한 하루를 보내다가도 눈물을 흘리기도 합니다.우리에겐 저마다 자기만의 세계가 있고 가끔은 혼자 자기만의 세계를 돌볼 필요도 있습니다.우리는 상처를 주는 관계가 아니라 힘이 되어주고 사랑하고 위로해 줄 수 있는 관계가 필요합니다. 상처를 너무 두려워 하거나 아파하지 말고 관계를 통해 상처를 치유하고 보다 아름다운 삶을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4)하고 싶은 말

우리는 주변의 사소한 말이나 믿었던 관계에서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그런 상처들은 처음엔 가벼울지 몰라도 차츰 자신을 더 힘들게 하거나 잊고 지내다 문득 생각나서 자신을 괴롭히기도 합니다. 겉으로 밝다고 상처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나의 상처를 치유하는 적절한 거리를 찾고 싶습니다.


5)'예스 블로그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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