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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독서 습관 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20-05-31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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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풀니스

한스 로슬링,올라 로슬링,안나 로슬링 뢴룬드 공저/이창신 역
김영사 | 2019년 03월


2)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22:20~22:50

10페이지~36페이지


3)읽은 책에 대한 감상

혼란한 세계 정세 속에서 이 책은 세계에 관한 이야기이고 세계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이 책을 통해 세세한 내용을 배우지 않고도 큰 그림을 파악하고 세상 돌아가는 것에 대한 감각을 키우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세계는 지난 수십년간 가난, 부, 인구 성장, 출생, 사망, 교육, 건강, 성별, 폭력, 에너지, 환경 같은 주제에서 세계적으로 반복되어 나타나는 상황과 일반적 추세에 대해 문제를 만들어 전 세계 수천명에게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복잡한 문제도 아니고 함정이 있는 문제도 아니며 관련 자료가 충분하고 논쟁의 여지가 없는 사실만을 활용한 신중하게 만든 문제임에도 사람들은 대부분 정답을 맞히지 못했습니다. 


4)하고 싶은 말

급변하는 세계 정세 속에서 우리가 믿어 온 것들을 통해 신중하게 진실을 바라보는 눈을 만드는데 도움을 받고 싶어 선택한 책입니다. 인간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자신하지만 과연 세계를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질 의문을 가지는 요즘 내가 대중과 같은 시각을 가진 것인지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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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아침 독서 습관 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20-05-31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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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하는 습관

메이슨 커리 저/이미정 역
걷는나무 | 2020년 01월


2)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7:10~7:35

214페이지~219페이지


3)읽은 책에 대한 감상

제이디 스미스 글은 쓰고 싶을 때 써야 한다

런던 태생의 소설가 스미스는 오랜 세월 동안 여러 인터뷰에서 자신은 매일 글을 쓰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가끔식은 매일 글을 써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으면 좋겠다 싶다가도  글은 쓰고 싶을 때 쓰는 게 가치있다고 마음을 돌립니다. 스미스는 절박한 심정으로 글을 써야한다고 생각했으며 그렇지 않으면 글을 읽을 때도 절학함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느꼈습니다. 

헤이든 던햄 기분전환을 위한 토닉 한잔

텍사스에서 태어난 로스앤젤레스에서 활동하는 조각가 던햄은 조각 재료들에 매혹되어 작품을 창작합니다. 재료가 어떻게 하나의 상태에서 다른 상태로 변하는지 인간과 어떻게 상호 작용하는지에 매혹되어 난해한 방식으로 파헤칩니다. 던햄은 물체를 위해 일하는 것 같으며 그냥 물체가 가능한 한 효과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지원해주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4)읽은 책에 대한 감상

누구의 강요가 아닌 자신의 선택과 마음에 따라 예술을 한다는 것은 큰 기쁨일 것입니다. 자신이 원할 때나 원하는 것을 예술로 창작해낼 때 진정한 창의도 떠오르는 것은 아닐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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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독서 습관 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20-05-30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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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하는 습관

메이슨 커리 저/이미정 역
걷는나무 | 2020년 01월

 

2)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22:05~22:35

208페이지~214페이지


3)읽은 책에 대한 감상

조 앳킨스 빈둥거리는 예열의 시간

극작가 앳킨스는 오랫동안 빈둥거리다가 한 번에 쭉쭉 글을 쓰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앉아서 한번에 연극의 한 막 전체를 쓴적이 여러번이었지만 글을 쓸 무렵에는 많은 여유가 필요해서 최대한 스케줄을 비워두었습니다. 앳킨슨은 아이디어를 품고 여행할 수 있는 공허의 시간을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고 모든 것을 뒷전으로 밀어내는 시간을 만나게 되면 개인의 운이 중요하지 않은 예술가의 모험이 시작된다고 말했습니다.

조앤 미첼 슬럼프가 찾아올 때

미국인 화가 미첼은 추상적 작품에서 자연 풍경을 불러내는 놀라운 능력을 개발했습니다. 대체로 밤에 형광등 불빛에 의지해 그림을 그렸는데 그림을 그리다 말다가를 반복했습니다. 앉아서 때로는 몇 시간 동안 그림을 바라보고 결국에는 그림이 자신에게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려준다고 말했습니다. 미첼은 자신의 취약점을 드러내지 않고는 아무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뭔가를 느낄 수 없으며 자신의 역점을 그러내려면 아주 강해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4)하고 싶은 말

예술의 창작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시간이나 창작의 과정에서 자신의 취약점을 발견하는 때에도 언제나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 시간 속에서 다음을 위해 더 강해집니다. 그래야 자신의 예술을 만들 수 있고 기억될 것을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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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하는 습관

메이슨 커리 저/이미정 역
걷는나무 | 2020년 01월


2)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6:10~6:35

202페이지~207페이지


3)읽은 책에 대한 감상

조세핀 맥세퍼 시간의 지배를 받지 않는 직업

뉴욕에 기반을 두고 활동하는 독일 태생의 예술가 맥세퍼는 예술가가 되어 가장 좋은 점은 시간을 창조할 수 있고 시간의 지배를 받지 않는다는 것이라 말했습니다. 맥세퍼는 모든 일이 창의적 과정의 중심으로 돌아가고 일상적 관례나 일정은 필요없다고 말했습니다. 아이디어들과 작업이 자동적으로 빈 공간을 메워주고 종종 아이디어가 너무 많이 떠올라서 자신을 억눌러야 특정한 프로젝트를 끝낼 수 있었습니다.

신디 셔먼 난 루틴을 지키는 예술가는 아니에요

미국의 살아있는 가장 중요한 예술가 중 한면으로 널리 인정받는 셔먼은 아침 9시에서 오후 5시까지 일하는 그런 예술가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자기 자신이 피사테가 되어 자기표현과 취약성, 노화, 고독이라는 문제를 파헤쳤고 미술사와 연예인 문화, 미의 사회적 기준과의 관계도 조명했습니다. 셔먼은 언제나 혼자서 일했습니다. 셔먼의 경력을 보면 사진 시리즈 작품들 사이의 공백 기간이 대체로 몇 년씩 지속되는데 이 기간 동안 다른 사진을 촬영하고 싶은 기분이 들지 않았지만 언제나 뭔가에 이끌려 새로운 작품을 시작했습니다.


4)하고 싶은 말

예술가만큼 시간에 쫓기고 자유로운 직업도 없습니다. 자신의 창작을 위해 시간을 마음껏 쓰지만 또 다른 작품을 위해 시간을 비우거나 채워야 하기도 합니다. 창의적인 과정에 시간은 꼭 필요하고 누군가에겐 비워져 있는 시간도 예술가에겐 작업을 위한 준비의 시간이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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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하는 습관

메이슨 커리 저/이미정 역
걷는나무 | 2020년 01월


2)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22:30~23:00

196페이지~201페이지


3)읽은 책에 대한 감상

실라 헤티 글쓰기와 삶이 하나가 되기를

캐나다인 소설가이자 단편소설 작가인 헤티는 내게 반복적인 일상의 의식이 없으며 완벽한 일정과 규율에 따라 살아가는 삶을 전혀 살지 목하는 내가 실패했다는 생각을 오랫동안 했다고 말했습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헤티는 다소 느슨한 자신의 생활 방식을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헤티의 글쓰기는 이따금씩 상상력이 폭발적으로 솟아나는 글쓰이와 남은 시간 동안 고집했던 좀 더 일반적인 글쓰기의 경향을 가졌습니다. 일상적인 글쓰기는 일기 형태를 띠고 대부분 출판되지 않았습니다. 문장 하나하나 많은 시간을 들여서 수정하는 과정을 거치지만 언제나 가장 마음에 드는 원본으로 돌아가곤 했습니다.

엘레나 페란테 구석지고 좁은 장소면 충분하다

필명으로 글을 쓰는 이탈리아인 소설가 페란테는정해진 일정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자신이 글을 쓰고 싶을 때 쓰고이야기를 풀어나가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며 지쳤다 싶을 때는 글쓰기를 중단하고 삶의 긴급한 일들을 처리한다고 말했습니다. 급하게 써야 하는 글이 아니면 언제나 글쓰기보다 더 나은일을 한다고 말했습니다.

 

4)하고 싶은 말

글쓰기와 삶은 어쩌면 분리되지 못하거나 분리되어서는 안될지도 모릅니다. 글쓰기가 곧 삶의 일부분이고 일상이 곧 글쓰기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창작에는 큰 노력이 필요하지만 삶에는 글쓰기보다 중요한 일도 많고 그런 삶을 살아가다보면 자연히 글쓰기가 되는 것을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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