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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8-10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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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만무방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6

김유정 저
더플래닛 | 2015년 03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7월 13일

참여일 : 2020년 8월 10일첫번째참여 


3)도서감상

1페이지~10페이지

응칠이는 뒷짐을 지고 어정어정 노니고 다닙니다. 때는 한창 바쁠 추수 때인데도 그는 할 일 없이 하고 싶으면 하고 말면 마는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그러함에는 부쳐먹을 농토조차 없고 부인과 자식도 없습니다. 방은 있대야 남의 곁방이요 잠은 새우잠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아침만 해도 한 친구가 찾아와서 벼를 털 텐데 일 좀 와 해달라는 걸 마다했습니다. 올라갈수록 덤불은 욱었습니다. 그는 잔디길로만 돌았습니다. 동 위에 걸터앉으며 또 한 번 하품을 하였습니다. 간밤에 쓸데없는 노름에 밤을 팬 것이 몹시 나른하였습니다. 동리에서는 타작을 하느라고 와글거립니다. 흥겨워 외치는 목성, 그걸 억누르고 공중에 응 응 진동하는 벼 터는 기계소리. 맞은쪽 산속에서 어린 목동들의 노래는 처량히 울려 옵니다. 산속에 묻힌 마을의 전경을 멀리 바라보다가 그는 눈을 찌긋하며 다시 한 번 하품을 뽑습니다.  


4)하고 싶은 말

만무방은 1935년 7월 17일부터 7월 31일까지 조선일보에 연재된 김유정 작가님의 단편소설입니다. 만무방이라는 말은 염치없이 막돼억은 사람이라는 뜻으로 일제강점기 아래 농촌의 착취 체제에 내재하는 모순을 다룬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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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농산물품질관리사 1차 한권으로 끝내기

조규태,홍성철,정현철 공편저
시대고시기획 시대교육 | 2020년 01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19년 11월 17일
참여일 : 2020년 8월 10일 다섯째참여


3)도서 감상

243페이지~295페이지

농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은 농산물, 수산물이나 그 가공품 등에 대하여 적정하고 합리적인 원산지 표시를 하도록 하여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공정한 거래를 유도함으로써 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원산비란 생상, 채취, 포획된 국가, 지역이나 해역을 말합니다. 원산지 표시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농산물 또는 그 가공품에 표시하여야 합니다. 표시방법은 소비자가 쉽게 알아볼 수 있는 곳에 위치하고 한글로 하되 필요한 경우에는 한글 옆에 한문 또는 영문 등으로 추가합니다.

과수의 분류로 꽃은 발육 부분에 따라 진과와 위과로 분류됩니다. 진과는 씨방이 발달하여 과육이 되고 포도, 복숭아, 단감, 감귤이 이에 해당합니다. 위과는 씨방의 일부나 그 외 화탁 등 주변기관이 발육하여 과육이 되는데 사과, 배, 딸기, 오이, 무화과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펙틴은 식물의 세포벽 사이에 존재하면서 세포를 단단하게 유지시켜 주는 다당류 물질입니다. 과실이나 채소의 경도, 먹는 촉감 등에 큰 영향을 주는 중요한 성분입니다. 

줄기의 변형은 포도의 덩굴손, 고구마, 딸기 등의 포복경, 감자의 괴경이 해당됩니다.


4)하고 싶은 말

빠르게 중요한 부분을 보면서 문제를 풀고 있는데 아직도 외울 것이 많고 법령은 봐도봐도 이해가 가지 않아 힘듭니다. 이번을 처음으로 몇번을 더 봐야 이해가 갈 것 같아 시간을 두고 천천히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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