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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8-20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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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경희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8

나혜석 저
더플래닛 | 2015년 03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7월 13일

참여일 : 2020년 8월 20일 첫번째참여 


3)도서감상

1페이지~14페이지

경희는 시원한 뒷마루에서 오래간만에 만난 오라버니댁과 앉아서 오라버니댁은 버선을 깁고 경희는 앉은 재봉틀에 자기 오라버니 양복 속적삼을 하며 일본서 지낼 때에 어느 날 어디를 가다가 하마터면 전차에 치일 뻔하였더란 말 그래서 지금이라도 생각만 하면 몸이 아슬아슬하다는 말이며 겨울이 오면 도무지 다리를 펴고 자 본적이 없고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면 다리가 꼿꼿햇다는 말 들을 이야기 하는 중이었다. 

경희는 사돈 마님 앞에 절을 겸손히 하며 인사를 여쭈었다. 일 년 동안이나 잊어버렸던 절을 일전에 집에 도착할 때에 아버지 어머니에게 하였다. 하므로 이번에 한 절은 익숙하였다. 

이 마님은 여간 걱정스러워 아니한다. 그리고 대관절 계집애를 일본까지 보내어 공부를 시키는 사돈 영감과 마님이며 또 그렇게 배우면 대체 무엇하자는 것인지를 몰라 답답해한적은 오래부터 있으나 다른 집과 달라 사돈집 일이라 속으로는 욕을 하면서도 할 수 있는대로는 모른 체하여 왔다가 오늘 우연한 좋은 기회에 걱정해 오던 것을 말한 것이다.


4)하고 싶은 말

경희는 1918년 여자계에 발표된 나혜석 작가님의 단편소설입니다. 봉건사회에서 근대사회로 이행되는 과정에서 여성이 겪는 억압적인 상황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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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9

오모리 후지노 저/김완 역/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소미미디어 | 2015년 11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7월 25
참여일 : 2020년 8월 20일 다섯번째참여


3)도서 감상

138페이지~159페이지

퀘스트에서 필요한 것은 임무의 수행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쓸데없이 내막을 캐려 해선 안된다. 모험자들 사이의 암묵적인 규칙을 벨프는 웃으며 들려주었다. 류 씨와 아이샤 씨에게 죄책감을 지울 수 없지만 비네에 대한 정보를 극비로 모으기 위해서라도 나느 벨프의 말대로 선을 긋기로 했다.

수수께끼의 인물은 아니 그녀는 입을 다물었다. 기묘한 공간이었다. 먼 곳에서 울려퍼지는 몬스터의 울음 소리가 전혀 들어오질 않아 우리만이 던전에서 뚝 떨어진 것 같은 착각마저 들었다. 

충격적이 조우를 거친 후 한동안 멍하니 서 있던 나와 벨프는 몬스터의 무리에 붙들려 어쩔 수 없이 이동을 개시했다. 습격을 받아내고 반격한 다음 뿌리치고 계층 탈출을 위해 정규 루트로 다시 돌아갔다. 이 이상의 정보 수집은 동요에 빠진 지금 상태에서는 제대로 되지 않으리라고 판단했디 때문이엇다. 사실 몬스터에게도 집중하지 못해 경우 방어나 하는 상황이었다.

무사히 세이프티 포인트에 도달해 우리는 일행과 합류 했다.

신의 시점에서 보자면 어리석은 짓을 하는 아이들이 우스꽝스럽고 무엇보다 사랑스럽다고 하듯.

자신과 아이들의 파멸 권속들의 행방을 즐거워하듯 이켈로스는 그 말을 마지막으로 대화를 끝내버렸다.


4)하고 싶은 말

계층에서 벌어지는 모험과 묘한 긴장감이 흐르는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고 다음이 기대되는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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