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jochoco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choco072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choco072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5,07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스크랩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자격증 공부하시나봐.. 
잘 보고 갑니다 
wkf qhrh rkqlsjke 
새로운 글
오늘 22 | 전체 4486
2018-01-27 개설

2020-08-29 의 전체보기
ebook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8-29 19:35
http://blog.yes24.com/document/1293222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매일 ♥ eBook 참여

1)상품검색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7월 13일

참여일 : 2020년 8월 29일 다섯번째참여 


3)도서감상

32페이지~41페이지

아들이 돌아오는 발자국 소리가 그렇게도 기둘키었을까 싶습니다. 말라 까부러진 낙엽이 발 밑에 바서지는 싸각 소리가 벌써 어머니의 귀에 스치었나 봅니다. 산곡을 접어들기가 바쁘게 반짝 초막에 불이 켜집니다. 앉기도 전에 어머니는 냄비를 밀어 내놓으십니다. 저녁이었습니다.

아들은 하나 남은 담요에다 아버지의 유골을 덧말아 등에 지고 냄비 두 개에 바가지 하나는 어머니가 꿰어 들었습니다. 가는 곳마다 이렇게도 사람이 많았습니다. 정거장 안도 촌보의 여지가 없이 들어찼습니다. 비비고 들어가 겨우 벤치의 한자리를 뚫어 어머니를 앉히었습니다. 아래윗 동네에서 살다가 만주로 넘어가게 되어 서로 떨어졌던 고향 사람끼리 우연히도 여기서 만났습니다. 두여인만이 서로 한심해 하는 게 아니었습니다. 사내들도 같은 말을 바꾸고는 난처해 마주 섰습니다. 


4)하고 싶은 말

해방이 되고 고향에 돌아왔지만 가난과 굶주림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그들에겐 가족만이 힘이되었고 그런 사랑이 버팀목이 되어주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같은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을지 걱정을 하게됩니다. 우리 민족의 절대 잊지 말아야 할 역사를 다시 기억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8-29 19:21
http://blog.yes24.com/document/1293215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1)상품검색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0

오모리 후지노 저/김완 역/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소미미디어 | 2016년 09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8월 15일
참여일 : 2020년 8월 29일 네번째참여


3)도서 감상

103페이지~152페이지

아비규환의 소용돌이로 변해버린 길드 본부. 백대리석 로비에는 제 18계층에서 도망쳐 온 리빌라 마을의 주민들이 밀려들고 있었다. 부상 당한 그들이 무리를 해가며 길드 본부로 달려온 것은 다른 이유 빼문이 아니었다. 던전에서 발생한 이상사태를 지상에 전달하기 위해서였다. 너무나 빠른 침공 속도에는 이상사태에 익숙한 리빌라 주민들 조차 대응하지 못해 마을 벽이 파괴 당하고 던전의 역참 마을이 함락되기까지는 순식간이었다.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에 벨은 어깨를 붙들렸다. 반사적으로 돌아보니 시선 너머에는 헤스티아, 벨프, 릴리, 미코토, 하루히메가 인파를 헤치며 나타나고 있었다. 헤스티아 일생이 지켜보는 가운데 토벌대와 함께 벨은 탑의 문 앞으로 이동했다. 신의를 받은 토벌대가 흑의의 메이거스가 초대받지 않은 침입자들이 그리고 소년이 저마다의 의도를 가슴에 안고 거탑의 문으로 들어섰다.


4)하고 싶은 말

또 다시 시련을 극복하기위해 모험을 떠나는 벨 앞에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항상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끝을 알 수 없는 모험이 너무 재밌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