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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8-3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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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참여

1)상품검색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7월 13일

참여일 : 2020년 8월 30일 첫번째참여 


3)도서감상

1페이지~7페이지

졸업기를 앞둔 K에게 기쁨보다도 괴롬이 앞서고 희망보다도 낙망을 하게 된다고 물으며 환경이 그러하니만큼 응당 그러하리라며 공감을 합니다. 그러나 그 괴롬과 낙망 가운데서 단연히 깨달음이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기쁘고 희망에 불타는 새로운 길을 발견해야 한다고도 말합니다.

연애관과 결혼관을 간단하게 문장으로 표현할만한 지식이 부족함을 말하며 지금 지내는 생활 전부와 그 생활로부터 일어나는 감정 전부를 아무 꾸밀 줄 모르는 서투른 문장으로 적어놓을 터이니 현명하게 버릴 것은 버리고 취하여 달ㄹ라는 당부로 글을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시문에 장편소설을 연재하여 원고료로 이백여 원을 받은 것이 일생을 통하여 처음으로 많이 가져보는 돈이며 머리가 활기를 얻어 온갖 공상을 다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4)하고 싶은 말

우너고료 이백원은 1935년 2월 신가정에 발표된 강경애 작가님의 단편소설입니다. 주인공이 장편소설을 신문에 연재하며 받은 이백원의 우너고료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에 관하여 남편과의 갈등이 생기고 그 해결 과정을 후배 K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으로 이야기하는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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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8-3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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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0

오모리 후지노 저/김완 역/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소미미디어 | 2016년 09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8월 15일
참여일 : 2020년 8월 30일 다섯번째참여


3)도서 감상

153페이지~192페이지

무시무시한 진격속도로 제18계층까지 주파한 토벌대 일행. 도중에 만난 몬스터를 눈깜짝할 사이에 퇴치한 가네샤 파밀리아의 정예들 속에서 숨을 헐떡이는 사람은 서포터로 분장한 벨뿐이었다. 이 자리에서 눈앞의 광경을 이해할 수 있었던 사람은 벨과 펠즈뿐이었다. 인간에게도 동족에게도 배척당하는 제노스들이 밀려드는 숲 속의 몬스터들을 맞아 싸우고 있었던 것이다. 벡과 펠즈가 충격을 받은 것도 찰나 전투가 시작되었다. 인간의 모습을 본 순간 두눈에 밋발을 세운 제노스들은 그야말로 괴물처럼 덤벼들었던 것이다. 그때까지 서로 싸우던 몬스터들은 너나할 것 없이 모험자들에게 공격을 가했다. 

사람과 콘스터의 격렬한 교전이 이어졌다. 모험자들은 테임이라는 족괘를 찬 채 몬스터들의 분노의 감정을 해방하면서.

던전에는 없는 냉기에 휩싸이면서 뻣뻣이 선 벨은 심연으로 이어지는 것과도 같은 어둠 너머를 응시했다.


4)하고 싶은 말

치열한 전투 속에서 벨이 겪는 힘든 상황이 전해졌고 벨이라면 언제나 헤쳐나가리라 믿고 있습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이어지고 박진감 넘치는 묘사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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