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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7월 13일

참여일 : 2020년 9월 15일 두번째참여 


3)도서감상

7페이지~14페이지

나는 날마다 학교집터에 미장이로 다니면서 일을 하였습니다. 남과 같이 버젓하게 일정한 노동을 못 하고 밤낮 뜨내기 벌이꾼으로 밖에는 돌아다니지 못하는 나에게는 그래도 몇 달 동안은 입에 풀칠을 할 수 있었습니다. 원수같이 지글지글 타 내리는 여름 태양 아래에서 이른 아침부터 저녁때까지 감독의 말 한마디 거스르는 법 없이 고분고분히 일을 하였습니다.

사실 술처럼 고마운 것은 없었습니다. 버쩍버쩍 상하는 속 말할 수 없는 피로를 잠시라도 잊게 하는 것은 그래도 술의 힘이었습니다. 그날도 나는 술김에 얼근하였었습니다. 다른 때와 같이 역시 맨꽁부니에 떨어진 김 서방과 나는 삯전을 받아 들고 나서자마자 행길 옆 술집에서 만판 먹어 댔습니다.

거진 옷을 적실 만하게 된 빗발을 피하여 앞뜰을 지나 넓은 처마 밑에 이르렀습니다. 그 자리에 그대로 푹 주저앉아 겨우 안심한듯이 숨을 내쉬었습니다.


4)하고 싶은 말

마장일을 하는 나는 고된 일에 지친 몸을 술로 푸는 반복되는 일상에 놓여 있습니다. 그 시대나 지금이나 별반 다르지 않음에 힘든 우리내 이야기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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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9-15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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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4

오모리 후지노 저/김완 역/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소미미디어 | 2014년 02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9월 12
참여일 : 2020년 9월 15일 첫번째참여


3)도서 감상

4페이지~39페이지

아마 벨이 발전 어빌리티를 발현시킨 제1호일 것이다. 어떤 인물 아니 신물이라 해도 신들의 통찰력은 우습게볼 수 없다. 헤스티아가 벨의 어빌리티를 보고 그렇게 말했다면 핵심에 가까운 부분을 짚었을지도 모른다. 가호 다시 말해 본인이 모르는 곳에서 발동되는 초상적인 수호 신의 도움 같은 힘이 대상자를 외부의 작용으로부터 지켜주는 것인지도 모른다. 추측의 범주를 벗어나지는 못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면 확보해둘 가치는 충분하고도 함을 것 같았다.

수렵자는 효과만 보더라도 강력한 어빌리티다. 던전의 무서움을 평소 피부로 느끼는 모험자는 발현만 할 수 있다면 분명 이 어빌리티에 달려들 것이다.

행운은 과거에 전례가 없는 만큼 말하기는 뭣하지만 정체불명이다. 그러나 레어 어빌리티라는 말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마는 것 또한 인간의 본성이다. 하물며 아무도 가진적이 없다면 더더욱.


4)하고 싶은 말

최근에서야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를 접하고 일게 되었는데 재미있어 초반의 내용이 궁금하여 구입하고 일게 되었습니다. 뒷부분을 읽다가 다시 초반의 벨이 풋풋했던 시절의 이야기를 보니 새롭고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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