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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9-1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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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빈처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5

현진건 저
더플래닛 | 2015년 03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7월 13일

참여일 : 2020년 9월 19일 첫번째참여 


3)도서감상

1페이지~8페이지

나는 그만 묵묵하였습니다. 아내가 그것을 찾아 무엇을 하려는 것인지 알고 있었습니다. 오늘 밤에 옆집 할머니를 시켜 잡히려 하는 것입니다. 이 년 동안에 돈 한 푼 나는 데가 없었습니다. 지금 아내가 하나 남은 모본단 저고리를 찾는 것은 아침거리를 장만하려는 것입니다. 친척이 다 멀지 않게 살지만 가난한 꼴을 보이기도 싫고 찾아갈 때마다 무엇을 꿔달라고 조르지는 아니하였지만 행여나 무슨 구차한 소리를 할까 봐 미리 방패막을 하는 듯 하여 발을 끊고 그래서 찾아오는 이도 없었습니다. 다만 T는 촌수가 가까운 이유에서인지 자주 우리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는 성실하고 공손하며 작은 일에도 슬퍼하고 기뻐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동년배인 우리는 늘 친척들에게 비교거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평판이 항상 좋지 않았습니다.


4)하고 싶은 말

이 작품은 현진건 작가의 단편소설로 작가를 지망하는 젊은 지식인과 그를 둘러싼 사회 간의 갈등 그리고 이해와 순종 속에서 잠시나 속물적인 유혹에 끌리는 아내의 이야기를 섬세하고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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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9-1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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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4

오모리 후지노 저/김완 역/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소미미디어 | 2014년 02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9월 12
참여일 : 2020년 9월 19일 다섯번째참여


3)도서 감상

137페이지~175페이지

흘끔 쳐다보았던 벨의 움직임. 동작도 공격 초동도 마법 발동 속도까지도 어마어마하게 빨랐다. 어디서 시작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벨에게 토끼라는 별명이 붙은 이유를 알 것 같았다.

이건 여느 때의 습관이지만 나는 주신님께 오늘 있었던 일을 말씀드렸다. 우선 벨프 씨에 대한 계약에 대해서는 어제 전해 두었지만 오늘 하루 접해보면 느낀 인상을 알려드렸다. 헤스티아 님과 헤파이스토스 님은 천계에 있을 때부터 친분이 있었으며 매우 절친하다고 한다. 오라리오에 온 후로는 일도 좀 있었고 파밀리아의 주신이라는 신분 때문에 예전처럼 가볍게 만나지는 못하는 모양이지만.

금발을 찰랑거리며 금색 눈동자를 조용히 부래우는 소녀는 그 미모를 얼음 가면으로 덮어버렸다. 아이즈 발렌슈타인의 또 다른 얼굴. 누가 말했던가 전희하고. 한사코 힘을 추구했던 소녀는 오로지 전장에만 몸을 던졌다.


4)하고 싶은 말

강해진다는 의미에 대해서나 한계를 돌파할 수 없다는 말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고자 하는 이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했습니다. 이야기가 전개될 수록 더 흥미진진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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